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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제21기 출범식 가져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가 본격 출범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20일 제21기 민주평통 원주시군협의회 자문위원 위촉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 윤용호 원주시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대통령 영상 메세지 전달과 함게 제21기 협의회 구성현황보고, 위촉장 전수식 등이 진행됐다. 원주시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를 활동 목표로 2025년8월까지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윤용호 협의회장은 "원주시 통일 역량을 키우는 일에 매진하고 원주시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통일 준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3) (2)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가 20일 자문위원 위촉식 및 3분기정기회의를 가지며 본격 출범했다. [원주시 제공]

이재용 원주시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18일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5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을 인정하고자 도입된 상으로, 수상자는 그들의 리더십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중심으로 선정한다. 이 의장은 원주시의 의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료 의원들과의 협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원주시민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그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 시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재용 의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개인의 노력만이 아닌 원주시민과 동료 의원들과의 협력과 믿음을 통해 이뤄낸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민의 목소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이재용 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 (3)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18일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5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종사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시의회 제공]

허원구 안양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전문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대한민국에서 산악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엄홍길 대장입니다.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미터급 16좌를 모두 등정한 인물입니다. 그의 책 ‘휴먼 리더쉽’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 "평지에서는 웃어넘길 수 있는 사소한 실수가 높은 곳에서는 팀 전체를 죽음으로 몰고갈 수 있다. 장비 매듭 하나가 풀리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목숨이 오간다." 즉,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엄홍길은 기본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철저한 준비 없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 실패는 준비하지 않고 일을 벌이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지난해 4월,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어 지방연구원 설립요건이 인구 100만 이상에서 50만 이상 도시로 완화되었습니다. 안양시는 그 조건이 충족되었습니다. 만약 안양시 시정연구원이 설립된다면 안양시의 주요 정책 연구 및 정책개발 선도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중앙정부와 경기도, 인접 도시와의 네트워크 체계 구축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과 연구기관과 활발한 소통으로 건강한 연구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원, 고양, 용인시는 시정연구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는 고양시, 수원시 시의회 상임위원장과 시정연구원 운영에 관해 소통하였습니다. 그들의 공통적인 고견은 "시정연구원 설립이 목적에 부합된다면 연구원 설립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막상 설립 취지에 맞는 운영은 어렵습니다"고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시의회에서 시정연구원을 없애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이미 생긴 연구원을 없애기는 어려우니 안양시는 철저한 준비 가운데 설립을 추진하십시오"라는 조언까지 덧붙였습니다. 시정연구원 설립 시 의회와 전문가들이 제기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재정 부담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예산편성의 어려움입니다. 이번에 설립요건을 갖추게 된 화성과 성남은 재정자립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안양시 재정자립도는 39.6%로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 중 중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추계 산출내역을 보면, 출연금이 4년간 인건비가 1원도 인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물가상승분만 적용하여도 최소한 5% 이상 인건비는 증가합니다. 단순하게 보아도 매년 출연금이 증가할 수밖에 없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둘째, 연구개발 한계입니다. 조직 및 인력구성을 살펴보면 안양시 시정연구원은 최소 인원인 20명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중 연구원은 사회-경제 7명, 도시-환경 8명으로 총 15명을 채용 할 예정입니다. 이 인원으로 방대한 학술연구는 어려울 것이며, 기술사 등 전문가가 필요한 설계, 기술용역 등을 제외하고, 학술용역만 직접 수행한다 가정해도 고질적인 인력난으로 연구범위 축소와 연구실적 저조함이 예상됩니다. 셋째, 시정연구원 및 인력의 점진적 비대화입니다. 시정연구원을 운영하는 타 지자체 수원시정연구원 사례를 보면 정원은 40명이지만 정원 외 인력을 채용하여 현원은 56명이거나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정원 외 인력이 비대해지고 있습니다. 넷째, 우수인력 확보 어려움입니다. 연구원은 핵심인력을 채용하여 우수한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시정연구원 보수는 지방공무원 7급 보수와 비등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보수로 우수한 박사급 인력 채용이 가능한지 현실적인 고민을 해보아야 합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안양시는 미래 안양 100년의 청사진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시정연구원 설립에 있어 의회와 전문가들이 제기한 문제점을 점검하여야 합니다. 세부적인 추가 검토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지속가능한 시정연구원이 설립되어야 합니다.kkjoo0912@ekn.kr허원구 안양시의회 의원 20일 5분 자유발언 허원구 안양시의회 의원 20일 5분 자유발언.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정선군, 건강한 걷기 활성화 방안 모색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걷기 좋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걷기 활성화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걷기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군은 노인인구 증가 및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 맞춤형 걷기 활성화 사업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도보 환경 평가 및 걷기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내달 3일까지 14일간 정선군민을 대상으로 전성군청 홈페이지, 워크온 어플리케이션 게시판, 군정 정보 문자알림서비스 등 온라인 조사와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오프라인 조사를 한다. 설문조사 완료 후 다음달 19일 간담회를 개최해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전략 수립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도보환경 평가 및 선호도 조사 결과 발표와 걷기 관련 부서 업무 파악 및 연계 구축, 걷기 관련 지역주민 제언 및 건강계단 설치 읍면 선정 등 안건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신애정 군 보건소장은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다양한 걷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걷기 좋은 국민고향 정선을 만들기 위해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정선군청 목표_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PM 안전교육 강화 적극 나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학생 PM(개인형 이동장치: 전동 킥보드, 전동 휠, 전기자전거 등) 사용 증가로 학생의 안전을 지키고자 PM 관련 안전교육 강화, 찾아가는 PM·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PM·교통안전교육계획을 수립해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PM 사용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안전 교육은 만 16세 이상의 원동기 면허 소지자 외에는 사용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PM 관련 법규, 안전한 이용 방법(2인 이상 탑승 불가, 안전모 착용), PM 이용자로부터 본인 안전 지키기 등을 교육한다. 도 교육청은 오는 10월∼11월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와 협력해 ‘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PM·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춘천, 원주, 강릉 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김선인 도 교육청 안전복지과장은 "최근 PM 사용 증가 및 위험 상황들이 발생함에 따라 다시 한번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서 PM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며 "도교육청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학생들의 교통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PM안전교육_1 PM 안전수칙 포스터[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은빛 억새꽃이 펼쳐지는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 남면 민둥산 일원에서 만개한 은빛 억새를 배경으로 ‘제28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가 오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22일 축제 성공과 남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소리재 농악시연, 댄스공연, 아리랑경창 등 식전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7시 개막식과 민둥산 가요제,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23일 오후 4시부터 성인과 청소년들이 재능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민둥산가요제·학생트로트 대회를 진행한다. 억새꽃사진콘테스트와 억새꽃사생대회도 비대면 및 온라인으로 열린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 민둥산 중턱에서는 산상의 버스킹을 진행해 민둥산을 찾는 산행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축제 행사장에서는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및 명랑운동회와 이색 꿀 빨리 먹기 대회 등을 진행해 더욱 재미를 더한다. 정선 남면에 위치한 해발 1,119m의 민둥산은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중 하나로 8부 능선에서 산 정상까지 총 66만여㎡의 광활한 능선이 억새로 가득하다. 민둥산을 오르는 코스는 총 4개 코스로, 이중 남면 증산초~쉼터~정상까지 2㎞(1시간30분 소요) 코스와 능전마을~발구덕~정상에 이르는 3.3㎞(1시간20분) 코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 전제민 민둥산은빛억새축제위원장은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힐링할 수 있는 민둥산 억새꽃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민둥산 억새2_1 민둥산 억새 풍경[정선군 제공] 민둥산 억새 민둥산 억새 풍경[정선군 제공]

안양시의회 3회 추경예산안 등 31개안건 의결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진행된 제28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안양시가 제출한 ‘2023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 2건에 대해 1억9297만원을 삭감해 당초예산 대비 총 867억원이 증액된 1조 9049억원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2023년도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했다. 이외에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조례안 3건 및 규칙안 1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안양시 동의 명칭과 관할구역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 ‘안양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등 의견청취 2건, ‘호우피해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안양시 지방세(시세) 감면 동의안’ 등 동의안 2건을 포함해 총 31개 안건을 의결했다. 조지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사업효과를 극대화하려면 공공 서비스 대상인 시민과 수시 소통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간담회-공청회-위원회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사업방향에 대한 수정-보완이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최병일 의장은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돼야 할 부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고 계획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현장 안양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현장.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 수암천 정비착수…주차장 저류조 공원조성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동에 소재한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를 1일 시작하며 수암천 정비 사업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수암천 정비는 기존 주차장(176면)으로 사용되던 안양역 인근 양지 4교부터 5교까지 267m 구간을 철거하고 해당 공간에 261면 규모 주차장과 지하저류조(3만㎥), 공원(4723㎡)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는 복개 구간을 친환경적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2015년 12월 국토교통부 지방하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예산 966억(국-도비 491억, 시비 475억)이 투입된다. 안양시는 이번 정비로 안양역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해 1980년대 번영했던 안양역 주변 상권을 되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8일 공사현장에 들러 "추석연휴 전 공사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 위험요인을 파악해 안전작업 계획 수립 후 작업해야 한다"며 "개인보호구 지급 및 착용, 근로자 교육 등 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차장을 조속히 확대해 안양역 주변 주차난을 해소하고, 문화공원 조성을 통해 미관 향상과 안양일번가 등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안양역 앞 장기방치 건축물이 있던 부지에 75대 주차가 가능한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운영 중으로, 수암천 복개주차장 폐쇄 및 철거로 인한 시민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안양동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현장 점검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 18일 안양동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현장 점검.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동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현장 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18일 안양동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현장 점검.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안양동 소재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현장 안양시 안양동 소재 수암복개공영주차장 철거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카드뉴스] 안양시 안양춤축제 & 드론라이트쇼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카드뉴스] 안양시 안양춤축제 & 드론라이트쇼안양춤축제-시민의날 기념식 안양춤축제-시민의날 기념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드론라이트 안양시 드론라이트.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지자체 간 협력으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캠페인에 20일 동참했다. 신계용 과천시장 지명을 받아 이날 최대호 시장은 강원도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에 나섰으며, 다음 주자로 함명준 고성군수를 지목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올해 1월5일 처음 시작했으며, 기부자가 다음 기부할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SNS상에서 진행되며 자치단체장-국회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양 발전을 도모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고향사랑기부자에게 FC안양 기념품, 병목안 캠핑장 이용권, 돼지고기 세트, 허리스트레칭베개, 파이-식빵-쿠키 세트, 새싹인삼 등 32종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안양시는 제1회 고향사랑의날(9월4일)을 맞아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누리집(anyang.go.kr)에서 오는 10월4일까지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기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kkjoo0912@ekn.kr함명준 고성군수-최대호 안양시장 함명준 고성군수-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 사진제공=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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