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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美 연예매체 선정한 ‘음악계 플래티넘 플레이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발표한 ‘음악계 플래티넘 플레이어 25인’에 이름을 올렸다.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정국은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팝스타와 함께 K팝 가수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매체는 정국이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활동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평가하며 솔로곡 ‘세븐’의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 기록을 언급했다. 한편 정국은 24일 오전 5시(한국 시각)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할리우드 리포터가 발표한 ‘음악계 플래티넘 플레이어 25인’에 선정됐다.BBC

尹 지지율 32%로 소폭 반등…부정평가 다시 50%대 [한국갤럽]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9월 12∼14일)보다 1%포인트 상승한 32%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31%), ‘전반적으로 잘한다’(6%), ‘국방/안보’(5%), ‘결단력/추진력/뚝심’, ‘공정/정의/원칙’, ‘전 정권 극복’(이상 4%), ‘경제/민생’, ‘주관/소신’(이상 3%) 등이 꼽혔다.부정평가는 1%포인트 하락한 59%로 집계, 다시 50%대로 떨어졌다. 부정 평가 이유는 ‘외교’(15%),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경제/민생/물가’(이상 10%), ‘독단적/일방적’(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5%),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통합·협치 부족’, ‘소통 미흡’(이상 4%), ‘인사’(3%) 등이 거론됐다.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33%로 같았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직전 조사와 동일했고, 민주당 지지도가 1%포인트 올랐다.정의당은 4%,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9%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은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최대 6%포인트) 내에서의 변동"이라며 "3주 전 범위를 살짝(1%포인트) 벗어나기도 했지만, 이내 되돌아왔다"고 분석했다.검찰이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200억원 배임),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 의혹(800만달러 뇌물) 등의 혐의로 민주당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서는 46%가 ‘정당한 수사 절차’라고 답했다. 37%는 ‘부당한 정치 탄압’이라고 했고, 17%는 의견을 유보했다.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주장은 국민의힘 지지층(86%), 성향 보수층(74%) 등에서, 부당한 정치 탄압이란 주장은 민주당 지지층(72%), 성향 진보층(60%) 등에서 지배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경제 전망을 묻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향후 1년 경제 전망을 묻는 질문에 ‘좋아질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7%로 나타났다. 55%는 ‘나빠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무선전화 가상번호 인터뷰 100%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3.4%였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사진=연합)윤 대통령 긍정·부정 평가 추이(사진=한국갤럽)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AI활용 교육과 평가,  OECD와 협력 희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2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기술국장을 만나 새로운 교육 변화를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과 슐라이허 국장은 △경기교육의 추진 방향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방향과 과제 △미래교육을 위한 도교육청과 OECD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슐라이허 국장님이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교육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시는데 경기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교육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정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슐라이허 국장은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 못지않게 정서적, 사회적 분야의 교육 중요성과 학생의 자기주도성을 높이는 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슐라이허 국장은 또 "디지털 교육 개발과정에 교사의 적극적 참여 보장과 평등한 교육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면서 "학생의 정서적 결과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도 OECD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평가도구를 활용해 가시적으로 안내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임 교육감은 이에대해 "경기교육도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는 기초 기본 교육에 노력하고 있지만 정서적, 사회적 측면을 평가하는 시스템은 OECD에 배우고 싶다"며 "OECD가 갖추고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중 경기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만남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열린 2023 글로벌 교육 혁신 서밋(GEIS)에 이어 이루어졌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임태희경기도교육감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32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올해 ‘마마 어워즈’, 국내 최초 日도쿄돔 개최...11월28·29일

올해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국내 시상식 가운데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엠넷은 "2023 마마 어워즈를 11월28∼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며 "국내 시상식이 일본 도쿄돔에 입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마마 어워즈는 마카오와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등에서 개최됐으며 이번 도쿄돔 개최로 2년 연속 일본에서 열린다. 심준범 CJ ENM 음악콘텐츠본부장은 "전 세계 팬들이 선택한 최고의 K팝 아티스트 시상이 이뤄지는 만큼 국경과 인종, 세대의 경계를 뛰어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참여하고 하나가 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2023 마마 어워즈’가 국내 시상식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엠넷

숭실대 장범식 총장, 주한 튀니지 카이스 다라지 신임 대사와 글로벌 인재양성 추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학교(장범식 총장)는 9월 21일 오후 3시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를 초청해 숭실대학교에서 차담회를 가졌다. 차담회에서 장범식 총장과 카이스 다라지 대사는 양 기관의 교육 협력 방향 및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Soongsil Global Leaders’ Forum) 진행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장범식 총장은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튀니지를 대표하여 한국에 오신 것을 대단히 환영한다."며, "숭실대는 한국 최초의 대학에서 한국 최고의 대학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전자계산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을 설립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IT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튀니지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튀니지가 가진 다양성과 교육, 문화를 소개하는 대사님의 특강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 튀니지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양국이 우의를 다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카이스 다라지 대사는 "대사로 임명된 후 오늘이 첫 한국 대학 방문이다. 튀니지와 한국 간의 교육 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나의 임무이자 과제다."며 "튀니지도 IT에 강한 나라다. 숭실대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수진을 통해 튀니지와 교육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튀니지 대사관에도 초청해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숭실대는 주한 외국 대사 및 한국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글로벌 숭실 인재를 양성하는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Soongsil Global Leaders’ Forum)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담회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MOU 체결 및 튀니지 대학과 숭실대의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차담회에는 숭실대 장범식 총장, 전수미 대외협력실장, 김도연 비서실장, 박주영 국제처장, 주한 튀니지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신임 대사, 주한 튀니지 아흐메드 부그디르(Ahmed C. Boughedir) 참사관이 배석했다.숭실대 ▲ 숭실대는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를 초청해 차담회를 가졌다. (사진=숭실대)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 ‘커피야 놀자’ 학과체험프로그램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오산대학교 카페바리스타과는 지난 9월9일 오산대 관심학과 등록 학생, 오산대 오픈데이 참여 학생, 오산대-오산시 별빛캠프 참여 학생 중 희망자(13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1차 카페바리스타과 학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지난 9월8일에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고등학교 3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학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는 음료전문가, 서비스전문가, 창업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바리스타(Barista) 직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카페바리스타과에서 발행한 수료증이 수여되고 학과체험프로그램 참여는 본과 입학 전형 시 가산점 혜택을 받게 된다. 박근도 카페바리스타과 학과장은 "8월부터 11월까지 카페바리스타 학과체험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회 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는 학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유치해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입학부터 졸업, 졸업 후까지 평생사제동행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에티오피아 커피농장 산지투어 장학생 선발을 포함한 카페바리스타과의 강점을 활용해 관련 산업에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산대 카페바리스타과는 실무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기업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장학 혜택, 전공자격증 3개 이상 취득 지원, 현장선배와의 멘토링, 희망기업체 현장실습, On/Off 창업지원, 우수산업체 취업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11 22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 2024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인서울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싶은 서울, 수도권, 지방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찾아 대학 부설 교육원에 노크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은 수시모집 기간에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100% 면접전형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면접전형만으로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4년제 졸업으로 인정되는 학사학위를 2년 내외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 취업,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이 가능하게 되며, 숭실대 대학원 입학 시 다양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은 재학 중 정보처리산업기사, 네트워크관리사, 리눅스마스터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커리큘럼 내 포함되어 있어 실무, 이론적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관계자는 "미래에는 AI, 빅데이터 및 클라우딩 컴퓨팅 기술 등 새로운 첨단 기술 개발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창의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IT 기술의 세계적 표준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IT 산업의 주인공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학점은행제는 다른 전공 대비 졸업 기간이 단축될 수 있으며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학점은행제도를 통해 4년이 아닌 2년의 기간 학사 취득에 용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일반학사 12개 전공, 음악학사 5개 전공에 대해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면접전형이 이뤄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77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전세준 변호사의 ‘AI 활용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 특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지난 9월 7일 오후 7시 ‘법무법인 제하’ 전세준 대표 변호사의 ‘AI 활용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 특강과 함께 메타버스 캠퍼스에서 학과 개강 모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예술 및 콘텐츠 분야에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AI 기술과 관련한 이슈를 소개하고 만화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컨셉아트 분야의 저작권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전세준 변호사는 KAIST 지식재산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OK지정 자문위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진출상담센터 콘텐츠비즈니스 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분야의 법률적 강의와 여러 편의 저서를 집필했다. 전 변호사는 콘텐츠와 관련된 지적재산권과 저작권법에 관련된 전문가로 현재 ‘법무법인 제하’의 대표 변호사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드로잉, 회화 등의 기초미술부터 출판만화, 웹툰, 웹소설, 2D·3D애니메이션, 일러스트와 컨셉아트까지 세분화된 전문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학과에서는 학생을 비롯해 일러스트레이터나 작가를 꿈꾸는 많은 지망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AI 기술과 관련된 특강을 꾸준히 개최하고 지망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프라인 대학 수준의 실습 설비와 프로그램을 구비한 학과로 웹툰을 직접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는 와콤 신티크22HD 설비와 실습 환경 제공, 2D, 3D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컴퓨터 설비, 누드드로잉을 위한 강의실을 구축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처음으로 메타버스 캠퍼스를 오픈해 운영 중이며 학생들의 소통과 교육현장으로 활용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12월 1일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999

이상일 용인시장,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표단 영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시 누를리자 아왕 알립(Noorliza Awang Alip) 시장 등 19명의 대표단을 맞아 양국우호 증진과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누를리자 아왕 알립 코타키나발루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누를리자 아왕 알립 코타키나발루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여러분의 용인특례시 방문을 환영한다"며 "천혜의 자연 자원으로 세계적 관광도시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시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매도시로 우정을 교환해 온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 도시 발전을 위해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더 긴밀하게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누를리자 아왕 알립 시장은 "최근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도시로 불릴 만큼 눈부신 성장과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어 국제 자매도시로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용인특례시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도록 코타키나발루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면서 양 도시가 국제사회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양 시장의 만남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28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 행사 ‘용인 시민 페스타’에 참석해 달라는 시의 초대에 코타키나발루시가 흔쾌히 수락함에 따라 이뤄졌다. 양 도시의 자매결연은 2004년으로 그간 각 도시의 대표 행사에 축하사절단을 파견하거나 우호 협력을 위해 대표단이 서로 방문 하면서 문화 체험과 공무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해왔다.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지난 6년간 교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날 시장들의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의 교류·협력은 보다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타키나발루시 대표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용인의 인기 관광지인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전통가옥과 다양한 민속품을 둘러보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시는 한국문화에 대한 대표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광해설사를 지원했다. 누를리자 아왕 알립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오는 23일 ‘용인 시민 페스타’가 열리는 미르스타디움을 찾아 식전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식 및 환영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보르네오섬의 북동쪽, 키나발루산 기슭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관광도시로 목재, 고무, 커피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351㎢의 면적에 약 57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2141158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누를리자 아왕 알립 코타키나발루 시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10-2-vert 사진제공=용인시

‘임영웅이 기록이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30주 연속 1위 등극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매주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임영웅은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9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3만630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13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매주 기록을 경신하는 역사를 써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4만2556개로 최다 득표했다. 임영웅의 뜨거운 팬덤은 10월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시작하는 ‘2023 전국투어 콘서트-아임 히어로(IM HERO)’로 이어진다. 임영웅은 서울에서 팬들과 만나고 대구와 부산, 대전, 광주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3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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