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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시는 ‘2023 대한민국 자치 발전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령시에 따르면 5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자치 발전연구원 주관 대한민국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미래지향적 행정을 펼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보령시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해 공공주도 대규모 풍력단지 개발사업, 세계 최대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사업, 탄소중립 미래형 모빌리티 시험인증기반 구축사업 등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또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시민들의 생명과 생활 안정을 지켜내기 위해 도내 최초로 밀접접촉자와 해외입국자에 대해 시설격리를 실시했고,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에 발열 체온 스티커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드론 활용 방역 점검을 추진해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관광객 감염 전파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게 했다. 이 밖에 육지 속의 섬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국도 21호, 국도 40호, 국도 36호 확포장 등 동서남북 간 교통망을 확충했으며, 지역의 천연자원인 머드의 세계화를 위해 정부승인 국제행사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하여 해양 신산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는 등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해양 관광 레저 도시로 우뚝 서고자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라며 "민선 6기, 7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8기에는 시민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포용 도시를 조성하여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김동일 보령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정희용 의원 "안전교육 강화로 수상레저 안전사고 줄여야"

올해 4월, 인천 옹진군 인근에서 모터보트를 운항하던 중 스크류가 모래에 얹혀 시동이 꺼지는 문제가 발생했고, 재시동을 걸자 모터보트가 선회하면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선원 4명 중 한 명이 해상에 추락해 사망했다. 8월에는 경남 거제시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를 이용해 선상 낚시 중이던 승선원 한 명이 미상의 선박과 충돌해 추락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같은 달 강원도 속초시 해변에서는 1:1서핑 강습 중 너울성 파도에 의해 강습자가 외해로 떠밀려가 익수로 사망하는 등 수상레저 안전사고에 따른 사상자가 매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희용 의원(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18년~2023년 8월) 수상레저 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상레저 안전사고는 총 299건으로 2018년 45건, 2019년 34건, 2020년 44건, 2021년 32건, 2022년 67건으로 매년 발생했으며, 특히 2023년 8월 기준 77건으로 5년여간 안전사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수상레저 안전사고에 따른 사상자도 2018년 49명에서 2019년 46명, 2020년 41명, 2021년 44명, 2022년 33명, 2023.8월 기준 24명으로 총 237명으로 확인됐으며, 사망자는 15명 부상자는 222명으로 나타났다. 수상레저 안전사고의 지방청별 현황은 중부청이 96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해청 75건, 동해청 52건, 서해청 50건, 제주청 26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충돌이 12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복 48건, 표류 36건, 침수 28건, 좌초 23건, 추락 21건, 침몰 11건, 화재 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희용 의원은 "수상레저 안전사고의 유형 대부분이 충돌, 전복, 표류, 침수 등 조금만 주의하면 발생하지 않을 인재(人災)"라며, "수상레저를 시작하고 즐기려는 사람들이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령=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희용 의원 정희용 의원(제공-정희용 의원실)

홍성군,‘제53회 군민체육대회’ 7일 개최

홍성군민의 대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53회 군민체육대회’가 오는 7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군민체육대회는 지난 2016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경쟁이 아닌 군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중점을 두고 개최된다고 밝혔다. 먼저 1부 개회식 행사에는 ▲식전행사 ▲선수단 입장 ▲군민의 날 유공 군민, 출향인 표창 ▲홍성군민의 노래 합창 등 홍성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2부 체육대회는 11개 읍면 선수단, 응원단, 홍성군민 5천여 명이 참여하여 화합 계주, 배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읍면 노래자랑 등 9개 종목별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단결된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상식과 인기가수 유준, 진성의 축하공연, 전자제품 등의 푸짐한 경품 추첨도 마련돼 10만 군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코로나 19로 지쳤던 군민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기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대통합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많은 참여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ㅗ

안동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 개최

안동시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중앙시장길 일원(태평양 약국~경북농약사)에서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를 개최한다. 소·소·문은 소주·소고기·문어를 뜻하는 말로, 안동 전통주와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고 중앙신시장 활성화를 위해 탈춤축제와 연계해 진행한다. 7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을 비롯한 초청 가수 공연, 신시장 라디오, 신시장 경매, 신시장 영수증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앙신시장 내의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육회, 문어, 간고등어,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 포차가 운영되어 중앙신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 콘서트’가 이번 축제 특설무대에서 함께 열려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 콘서트’는 대중음악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가수협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를 알리기 위해 중앙신시장 상인회에서 유치했다. 8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하는 이날 공연에는 ‘찰랑찰랑’을 부른 이자연을 비롯해 ‘안개’를 부른 정훈희, 조승구, 백미현, 진혜진 등이 함께하며, 개그맨 이정용이 MC로 무대로 올라와 공연의 묘미를 더한다. 김상선 중앙신시장 상인회장은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중앙시장길 일부구간을 통제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안동 소주, 안동 문어, 안동 한우를 기반으로 성장한 중앙신시장이 경북 북부 최대의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중앙신시장소소문축제 안동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 개최(제공-안동시)

영양군, 경북권 최초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영양군은 경북권 최초로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놀이터를 6일부터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반려동물 놀이터는 영양읍 동부리에 약 180평(600㎡) 규모로 조성됐고 운동장, 울타리, 놀이기구 등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설치돼 있다. 놀이터는 한밤중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 상시 개방되며 보호자를 동반한 동물 등록을 마친 질병 없고 발정이 나지 않은 반려동물은 무료로 입장해서 이용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사회적 갈등 해결을 위해 놀이터 등 동물 여가시설의 확보는 꼭 필요하다."라며 "추가로 동물보호센터와 산책로, 쉼터 등을 조성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양군, 경북권 최초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영양군이 경북권 최초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 한다.(제공-영양군)

상급노조 회계공시 안하면 산하조직도 세액공제 대상서 배제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상급 노동조합이 회계를 공시하지 않으면 산하 조직도 세액공제 대상에서 배제해 사실상 ‘연좌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노조 회계공시 제도를 시행하고 노조 회계공시 시스템을 개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회계를 공시하지 않은 노조에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지 않음으로써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고용부는 노조비 세액공제가 사실상 세금으로 노조 활동을 지원하는 것인 만큼 공공성과 투명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제도는 노조비를 지정기부금으로 분류하며 납부한 금액의 15%를 세액에서 공제한다. 납부액이 1000만원을 넘으면 30%가 공제된다. 노조 회계공시 시스템을 개통하기 전인 올해 3분기까지 납부한 조합비는 대해서는 회계공시 여부와 무관하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4분기에 낸 조합비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노동포털에 마련된 노조 회계공시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작년도 결산 결과를 등록해야 공제받을 수 있다. 다만 작년 연말 기준 조합원이 1000명 미만인 노조는 회계공시를 하지 않아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노동계는 회계공시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부는 지난달 15∼26일 노조 회계공시 시스템이 적용되는 상급단체와 산하 조직 673곳을 대상으로 여덟 차례에 걸쳐 사전 교육을 실시했는데 84곳(12.5%)만 교육에 참여했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회계를 공시한 노조는 ‘삼성디스플레이 열린노동조합’ 한곳 뿐이다. 특히 노조 회계공시 시스템이 연좌제 성격을 띤다는 점에서도 반발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상급 노조가 회계를 공시하지 않으면 회계를 공시한 조합원 1000명 이상 노조도 회계를 공시하지 않아도 되는 조합원 1000명 미만 노조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작년도 결산 내용을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등 불편을 개선해야 한다는 점은 과제로 지목됐다. 고용부 관계자는 "시스템을 고도화해 편의성을 높일 방법을 계속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노동계와 접촉면을 넓혀나가면서 제도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axkjh@ekn.kr노동조합 회계 공시 시스템 개통 의미 설명하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조합 회계공시 시스템 개통 관련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용인 처인구,세종~포천고속도로 교량 하부 우수관로 공사 연내 완공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5일 지난해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입은 처인구 모현읍 매산4리 마을 진출입 도로의 배수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처인구에 따르면 공사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지방도 321호선’과 마을 사이에 건설 중인 ‘세종∼포천고속도로 개설사업’의 교량 하부 지역이다. 시는 이 지역의 우수관로 두께를 600㎜에서 1000㎜로 넓히고 관로 길이를 88.5m 연장하며 이에 필요한 비용 1억 5000만원은 시 자체 예산으로 투입해 올해 내 공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해 차량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이곳은 현재 마을 주민들이 사용하는 차량과 버스가 통행하는 도로로 활용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이상일 시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재발 방지와 신속한 복구 작업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관계자는 "매산4리 주민들의 안전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시 자체 예산을 수립해 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했다"며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소해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5085538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었던 처인구 모현읍 매산4리의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우수관로 공사를 올해 내 완료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용인시

경콘진-넥슨,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게임 ‘마비노기’ OST 공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넥슨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제20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OST 공연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경콘진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2023 K-콘텐츠 IP융복합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열리는 프로젝트이며 넥슨은 지난 4월 게임 ‘마비노기’ IP로 해당 사업의 ‘우수 콘텐츠 IP 활용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넥슨은 다양한 연령대에서 ‘마비노기’ OST를 향유할 수 있도록 편곡 및 악보 제작, 무상 배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는 재즈, 오케스트라, 밴드 등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한 ‘마비노기’ OST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 기간 무료 무대인 페스티벌 라운지, 웰컴포스트에서 가평 관내 초등학교 오케스트라 및 중고등학교 밴드(조종초, 청평초, 청평중, 청평고, 가평중),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의 ‘마비노기’ OST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는 9일에는 메인 무대인 재즈 아일랜드에서 이원술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자라섬재즈X마비노기 with 더재즈앰배서더스오케스트라’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메인 무대 공연에서는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선택과 시작’, ‘문 앞에 서다’ 등 ‘마비노기’ 대표 OST가 화려한 재즈 빅밴드 사운드로 펼쳐지며 오는 11월에는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연 실황 음원으로도 발매된다. 경콘진은 이번 프로젝트 이후에도 TV 예능과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웹툰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등 올해 총 12개의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올해 20회를 맞는다. 경기 가평 자라섬 및 가평 읍내 일대에서 개최되며 ‘마비노기’ OST 공연을 비롯해 세계 최정상급 재즈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5085321 ‘제20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경콘진

가수 임영웅이 180도로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한다. 5일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웅장한 비트로 시작되는 영상 속 임영웅은 수많은 마이크에 둘러 싸여 있다. 그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리듬을 즐기며 숨겨온 댄스 실력을 뽐낸다. 특히 온몸을 흔들 수 밖에 없는 중독적인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180도 달라진 매력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Like It‘s Do or Die’라는 가사의 한 구절과 함께 여운을 안기는 엔딩이 이어져 임영웅의 신곡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Do or Die’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은 한계 없는 가수 임영웅과의 조우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Do or Die’를 공개하는 임영웅은 2023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로 또 한번 전국을 하늘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전국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열 서울 공연은 오는 27~29일, 11월 3~5일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고지예 기자kojy@ekn.krhero-2nd ts 오는 9일 발매되는 임영웅 신곡 ‘Do or Die’ 뮤직비디오 두번째 티저가 공개됐다.‘Do or Die’ 티저 영상 캡쳐

“500만 달러 수출 K푸드 대표주자 광천김·토굴 새우젓” 대축제 열린다!!

올해 1,0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K푸드의 대표주자 광천김과 원조 토굴 새우젓을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분리 개최되었던 홍성군 최고의 특산품 축제인 김 축제와 새우젓 축제가 ‘제28회 광천김 토굴 새우젓 대축제’로 통합되어 개최된다. 2023 국제 식품 박람회에서 5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라는 성과를 거둔 광천김과 70여 년 역사의 자연 토굴에서 숙성된 토굴 새우젓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다. 이번 축제는 광천김과 토굴 새우젓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광천전통시장 일원의 활성화를 유도하여 지역 상인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시작을 알리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구이 체험, 토굴 새우젓 김장김치 담그기, 소비 촉진 환급행사, K-POP 공연, 제10회 홍성 전국 주부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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