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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개청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5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UN광장에서 개청 2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동안 인천경제청이 거둔 성과를 뒤돌아 보고 새로운 비전을 대내외에 알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IFEZ 뮤직 페스티벌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각종 공연·부대행사 등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식전 행사에서는 로이스, 로얄어린이합창단의 공연에 이어 기념식이 진행되며 기념식은 IFEZ 미래 비전 발표 및 레이저 퍼포먼스, 송도 영어통용도시 선포식이 함께 꾸며진다. 축하공연인 IFEZ 뮤직페스티벌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인 장윤정, 하동균을 비롯 소찬휘와 일리브로, 김지현 등이 출연하며 이어 G타워 상공에서는 불꽃놀이로 축하 피날레가 장식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시민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세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빌리지가 운영되며 IFEZ거주 문화예술인이 참여해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글로벌 아트마켓도 열린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지정 20년 만에 이처럼 빠른 속도로 도시를 만들어냈다는 것은 세계 도시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경이로운 역사이며 시민과 국가적 차원의 성공 사례"라며 "이번 개청 20주년 기념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IFEZ가 거둔 성과에 대한 자긍심을 되새기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1104731 ‘개청 20주년 기념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양주시 건축물표시변경 도우미 ‘등판’…감동행정↑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건축물표시변경 신청서 작성부터 처리까지 담당자들과 함께하는 ‘ONE STOP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민원인은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을 변경할 경우 간단한 변경일 경우 직접 신청서를 작성했으나 변경도면 작성 등 난해한 경우는 대행사를 통해 민원서류를 제출해왔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구비서류 준비부터 처리까지 시간이 늘어나고 경제적 비용 부담도 발생했다. 양주시는 이런 민원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ONE STOP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민원인은 건축물표시(용도 등) 변경을 신청할 때 신청서와 간단한 도면은 담당공무원과 함께 직접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다. 이주형 건축과장은 "이번 서비스 추진으로 민원인에게 그간 15일 이상 처리된 민원처리기간이 10일 이상 단축되고 경제적 부담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로 양주시가 시민 소통을 위한 적극행정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당자와 함께하는 건축물표시변경 신청서 작성부터 처리까지 ONE STOP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 건축과 건축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예천초병설유치원,  유·초이음교육 실시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치원 유아 44명과 예천초등학교 1학년 61명을 대상으로 10일 유초이음교육의 일환으로‘형님아, 아우야 우리 의형제 맺자! 활동을 실시 했다. 초등학생 1학년 3개의 반이 유치원 각 교실에 방문해 서로를 소개하고 상호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형님들은 유치원에서의 놀이활동과 다양한 교구들을 알아보면서 동화책도 읽어주고 교구로 함께 즐겁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유·초이음 활동을 통해 형님과 아우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며 친밀감을 형성하며 추후 계획된 유·초이음 교육의 기초를 다졌다. 본원 5세 유아는 "언니와 오빠가 많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자주 놀러왔으면 좋겠어요!"라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초병설유 형님아, 아우야 우리 의형제 맺자! 예천초병설유이 형님아, 아우야 우리 의형제 맺자! 활동을 실시 했다.(제공-예천교육지원청)

여주시, 김동규 한강유역환경청장에게 ‘지역현안 건의서’ 전달

경기 여주시가 지난 10일 여주시청을 방문한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에게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하며 시정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주요 건의 내용은 하수처리시설 확충, 하수관로 설치를 원하고 있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시 하수처리구역 및 한강수계관리기금 확대를 건의했으며 현재 추진중인 남한강 파크골프장 증설 및 강천섬 수변공원 지정 및 조성 필요성을 피력하며 업무 추진상 협조를 요청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제 25대 한강유역환경청장 취임 축하 인사를 전하며 한강유역환경청과 긴밀한 기관 협의로 시민에게 하천 인근에 여가시설을 마련해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구 한강유역 환경청장은 이에대해 "여주시는 수도권 환경보전의 중추기관으로 여주시민에게 수준 높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해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현에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역현안사항 건의서를 전달함으로써 향후 현안사항에 대한 추진이 진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1103913 사진제공=여주시

정희용 의원,  농촌 현장의 목소리 담긴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발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희용 의원(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국정감사를 맞아 ‘농림축산식품부 및 주요 농업정책에 대한 대국민 의견 조사’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정희용 의원이 발간한 정책자료집은 농식품부의 주요 정책인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개설, 외국인 농촌 이민정책,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 전략작물직불제, 농업재해보험 확대 정책, 농수산물의 청탁금지법 제외·완화 필요성 등을 비롯해 농식품부의 업무수행과 공정·투명·청렴도 등을 평가하는 대국민 여론조사로 구성됐다. 올해 11월 30일 신규 개설을 앞둔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에 대해서는 긍정평가 73.6%, 부정평가 11.7%로 필요한 정책이라는 평가가 많았으며,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농수산물 선물 가격을 상향한 것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라는 응답이 45.2%로 조사됐다. 특히, 농수산물은 청탁금지법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응답도 20.2%로 나타났으며, 금액 상향 조정에 반대한다는 의견도 26.0%로 확인됐다. 농촌의 인구소멸을 막고 농업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외국인의 농촌 이민정책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2.1%가 찬성한다고 답했으며, 대한다는 의견은 31.9%로 조사됐다. 농식품부의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에 대해서는 잘 추진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47.4%, 부정평가 31.5%로 나타났지만, 농·임·축산업 종사자들의 부정평가는 44.4%로 나타나 전체 응답자의 부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농식품부의 업무수행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48.3%, 잘못한다는 평가가 35.1%로 조사됐으며, 청렴도 평가에서는 긍정평가 39.2%, 부정평가 39.3%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양분된 결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농·임·축산업 종사자의 경우 농식품부의 업무수행 평가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42.8%로 전체 응답자의 부정평가보다 높았고, 청렴도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이 48.8%로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 전략작물직불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74.8%로 나타났으며, 농업재해보험을 확대 정책도 긍정평가가 83.1%로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정희용 의원은 "윤석열 정부 2년 차 국정감사를 앞두고 현장의 평가와 목소리를 듣고자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 등은 적극 보완하고, 잘하고 있는 것은 확대·강화해 올바른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국회와 정부가 농업 종사자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대한민국의 농업과 농민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 여론조사는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4일 양일간 이뤄졌으며, 무선전화 85%, 유선 RDD 15%의 비율로 진행된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고령=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희용 의원 정희용 의원(제공-정희용 의원실)

캠코, 올해 네 번째 ‘온비드 공매콘서트’ 대전서도 성료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는 지난 10일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홀에서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 이용고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비드 공매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온비드 공매콘서트’는 온비드 이용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전 노하우 중심의 공매강좌로 올해 새롭게 선보였으며,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부산, 9월 광주에 이어 이번 대전이 네 번째 개최이다. 이날 공매콘서트는 공·경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매 기본이론 △공매 단계별 실전노하우 △낙찰사례 분석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공매전반을 다루는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매콘서트는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부동산 가치분석 노하우와 공매물건별 입지분석 사례 등 심화과정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캠코는 오는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공매콘서트를 끝으로 총 5곳의 주요 거점도시 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남희진 캠코 상임이사는 "이번 온비드 공매콘서트에서 보여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강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오는 11월 중 이용기관 초청 세미나인 ‘온비드 멤버스 데이’를 개최해 온비드를 통해 자산을 매각하는 이용기관과 협력을 증진하고 기관별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등 이용기관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semin3824@ekn.kr캠코, 올해 네 번째 ‘온비드 공매콘서트’ 대전서도 성료 대전 공매콘서트 모습. 사진=캠코

의성군, 하반기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 운영

의성군은 지역 내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출산부를 대상으로 18일까지 하반기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은 임신·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육아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과 태교를 위한 다양한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여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은 △영양플러스 사업과 연계한 영양관리 교육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교육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산전·후 우울증 관리교육 △두뇌 발달을 위한 손끝태교(라탄공예)로 총 5회 운영된다. 지난 9월 20일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소아 비만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했고, 18일까지 보건소(의성읍)와 출산통합지원센터(안계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출산교실을 통해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의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2ekn.kr하반기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 운영 하반기 아가사랑 행복키움 출산교실 운영 하고 이 ㅆ다.(제공-의성군)

부산항만공사, 2024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청년 일경험 확대 및 취업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11일부터 2024년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에 대한 공개채용에 나선다.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인턴채용은 필기, 서류,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 선발 예정이며,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채용된 청년인턴들은 2024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6개월 간 부산항만공사에 근무한다. 부산항만공사는 청년인턴 대상 근무성적, 성과평가 등을 통해 성적우수자를 우수인턴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우수인턴은 향후 부산항만공사 정규직 채용 시 필기·면접전형에서 1 ~ 3%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semin3824@ekn.kr부산항만공사, 2024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 부산항만공사

수원시, 수원도시건축문화제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 수원시는 지난 10일 전문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2023 도시건축문화제 토크콘서트’를 열고 도시건축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공유했다. 정조테마공연장 지하1층 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축 분야 각계 전문가, 학생,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 강동진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도시가 유산이 된다는 것, 유산이 미래가 된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동진 교수는 브라질리아, 바르셀로나 등 해외 세계 유산 등재 사례를 소개하고 시가 가진 문화 유산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 이날 토크 패널로 이 시장, 강동진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이명훈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배웅규 중앙대 도시시스템공학과 교수(한국경관학회 회장), 주서령 경희대 주거환경학과 교수(한국주거학회 회장)가 참여했다. 사회는 수원시 총괄 계획가인 홍경구 단국대 건축학과 교수 맡았다. 이들은 ‘헤리티지 시티, 도시건축으로 보는 유산의 새로운 해석과 가치’를 주제로 수원의 도시건축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공유했다. 또 △잠재력·다핵화된 도시공간에서 지속 가능하게 나아가야 할 도시재생 방향 △역사 도심의 주거 국내외 사례 △수원의 경관 방향·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정조대왕이 만든 전통 문화의 도시, 수원의 뜻을 이어가 도시 중심부의 건축물들이 어우러진 전체적인 모양과 색채를 만들어야 한다" 며 "더불어 도시가 나아가야 할 길은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시민들을 비롯해 여기 계신 전문가분들과 함께 중지를 모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1102434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10일 ‘2023 도시건축문화제 토크콘서트’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

영주시,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 페스티벌 개최

영주시는 오는 14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죽계구곡 라디엔티어링은 배점주차장에서 출발해 반환점을 돌아 초암탐방지원센터로 걸어 내려오는 코스(약 5km)로 안동MBC, 대구MBC 라디오 생방송 특집으로 편성 및 송출된다. 또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초암탐방지원센터에서 다양한 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구성된 ‘구곡길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라디엔티어링에 참여하는 방법은 구곡길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또는 당일 배점주차장에서 현장 접수(오전 10~11시)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구곡의 아름다움과 경북 구곡문화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MZ세대 여행트랜드에 맞춘 콘텐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여행장소로 이미지 메이킹하고자 경상북도와 도내 6개 시·군(영주시, 김천시, 안동시, 상주시, 문경시, 성주군)이 진행하는 ‘백두대간 구곡문화자산 탐방 사업’의 일환이다. 백두대간 구곡문화자산 탐방 사업은 라디엔티어링 외에도 구곡길 홈페이지 개설 및 BI(Brand Identity) 개발, 지역별 테마 설정 등 경북의 구곡길을 하나의 브랜드로 개발해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트레킹코스로 산림 관광자원화 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올해는 이전에 진행했던 라디엔티어링보다 더욱 알차고 다양한 볼거리로 찾아뵐 계획이다"며,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주셔서 퇴계이황도 반한 죽계구곡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죽계구곡길 라디엔티어링 진행모습 죽계구곡길 라디엔티어링 진행모습(제공-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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