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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가수 장민호가 1년 9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를 발매한다. 11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장민호가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에세이 ep.2’는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인생일기’ 이후 4개월 만의 신보다. 특히 첫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1’ 이후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속편이다. 일상에 스민 감동을 하나씩 모아 담아냈던 전작에 이어 이번 ‘에세이 ep.2’는 일상 뒷면의 깨달음을 노래한다. 11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에세이 ep.2’의 예약 판매를 오픈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의 즐거움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풍성하게 채운 앨범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민호는 11월 10일부터 12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3 장민호 콘서트 ‘호시절(好時節):민호랜드’를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장민호 가수 장민호가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를 30일 발매한다.호엔터테인먼트

강원특별자치도, 국회 예산심의 적극 대응 국비 확보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예산심의 절차에 적극 대응하는 제4차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11일 도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주재로 국회 예산심의 단계별 대응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등 국회 차원 국비 추가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정부예산안 단계에서 국비 9조5000억원 확보로 목표를 달성했으나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상임위 단계에서 감액 방지에 주력하고 예결위 단계에서는 미반영된 주요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를 포함한 지휘부를 중심으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방문 건의 및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회 대응 주요사업으로는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된 반도체 및 미래차(68억원), 바이오헬스(86억원), 수소(34억원) 등 핵심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제2경춘국도, 강릉∼제진 철도, 춘천∼속초 철도 등 주요 SOC 사업, 그리고 꼭 필요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도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국회의원협의회 정책간담회에서 국비 확보 추진현황과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떠나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으로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ess003@ekn.kr강원도청 2 강원특별자치도청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마을안녕·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인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를 3년만에 영월읍 하송리 은행나무에서 11일 거행했다. 본 행사는 문화재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후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 사업으로 은행나무동제위원회(하송1리마을회) 주관으로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다. 정승태 은행나무동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초헌을 시작으로 아헌관(마을 최고 연장자), 종헌관(영월엄씨 종친회장) 합동제례 및 음복례 순으로 진행되며 합동제례가 끝나면 마을주민이 제사음식을 나눠 먹으며 주민의 화합을 돈독히 한다. 높이 29m, 수령 1100여 년으로 추정되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는 노거수(老巨樹)로 천연기념물 제76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하송1리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 은행나무를 관리하며 2023년 6월 문화재청에서 부여하는 당산나무 할아버지(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 중인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 자격을 얻기도 했다. 정대권 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동제를 주민의 화합 및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보존·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하송리 은행나무(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 동제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인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가 11일 열려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문병장수를 기원했다. [사진=영월군]

원주시설관리공단, 종교차별 예방교육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공단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을 주제로 서강대학교 유로메나 연구소 박현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종교간 차별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종교차별 예방의식과 인권 종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종교차별 예방교육 원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원주시설관리공단]

경북도,서울서

한옥을 벗 삼아 자연을 즐기는 워케이션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경상북도가 전국에 매력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10월 11일 서울 공유오피스인 패스트파이브 서울숲점에서 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6월 전국 근로자 및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경북형 워케이션‘ 상품을 기획한 경상북도는 ‘일과 쉼을 동시에, 일쉼동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북의 자연환경, 관광자원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빌딩 숲이 아닌 진짜 숲과 자연에서 일과 쉼을 함께할 수 있는 근무·휴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서울 소재 기업 대표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사전에 100명의 참가자가 신청해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설명회 개최 장소인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약 1500명이 입주해 있으며 주로 20~40대 IT·패션·유통업 등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다. 중소기업은 재정 여건상 기업 복지에 쓰는 비용 투입을 부담스러워하기에 이번 설명회 때에는 사전에 워케이션을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가 대비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 참석자 중 선착순 60명에게 경북형 워케이션 웰컴키트를 선물로 증정했고, 사업 소개와 상품 이용 시 지원 방향 등을 설명한 후 운영사 별 워케이션 상품 소개 시간을 마련했다.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개별상담 및 상품 예약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사 개별상담을 진행하여 워케이션에 대해 편안하게 상담하고 예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는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을 대상으로 경북형 워케이션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설명회 참가자 중 대상자를 모집해 11월 중 1박 2일간 경북의 주요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와 숙소를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현재 경북형 워케이션은 MZ세대 대상 국내 여행경험 서비스 플랫폼인 프립과 협업해 ‘고즈넉한 경북에서 일과 쉼을 온전히’라는 주제로 4개 지역에서 가장 편안한 가격으로 만나는 일쉼동체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일쉼동체’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설명회를 통해 4개 지역의 특색 있는 워케이션 상품으로 도시의 답답한 빌딩 숲 대신 경북의 고즈넉한 한옥과 자연을 경험하면서 일의 능률도 높이고 동시에 휴식이 있는 삶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설명회 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설명회를 개최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3개 신규 국가산업단지 사업 추진 가속도

경북도가 지난 3월 정부가 선정한 도내 신규 국가산업단지 3곳에 대한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경주 소형모듈원자로(SMR)산업단지·안동 바이오생명산업단지·울진 원자력수소산업단지 등 도내 3곳의 신규 산업단지에 대한 기본계획수립 과 사업타당성 조사용역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는 오는 2030년까지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원에 약 150만㎡ 규모의 차세대 원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396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단지는 울진군 죽변면 일원에 158만㎡ 규모의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및 공급 기반의 수소산업 단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399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안동시 풍산면 일원 132만㎡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3579억원이 투입된다. 이 곳에는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바이오의약 연구, 기업과 의료제약분야와의 다양한 제품화가 가능한 햄프를 활용한 바이오 신산업 육성의 전진기지로 조성된다. 도는 지난 10일 경주 SMR 국가산단에 대한 기본계획수립 및 사업타당성 조사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안동 바이오생명 산업단지와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단지에 대한 용역에 들어간다. 경주 SMR산업단지 조사용역에는 3억4600만원이 투입된다. 도는 전담팀(T/F) 구성, 사업시행자 선정, 사업시행자 등과의 상생협약, 실무협의, 입주기업 수요 추가확보 등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14곳 중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용역은 신규 국가산단의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위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한다. 용역 내용은 현황조사, 토지이용 및 공급처리시설 계획, 수요분석 및 유치업종 설정, 공공성 및 수익성 분석, 시설별 공급 규모 설정,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이다. 용역기간은 예비타당성조사 완료때 까지다. 도는 이번 용역 기간 중 지자체 지원계획, 입주기업 MOU 체결, 기본협약 체결 등을 함께 추진해 국토교통부 검토를 거쳐 오는 12월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어 오는 2024년 2월쯤 예비타당성조사가 끝나면 3월에 산업단지계획 수립용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예비타당성조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SMR, 바이오 백신, 원자력수소 산업이 미래 경북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국가산단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 등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주 SMR산업단지 조감도 경주 SMR산업단지 조감도

김형동 의원 "문 정부 3년간 시민환경단체 18곳 보조금 6411만원 부정수급"

18개 시민·환경단체가 문재인정부 시절 마지막 3년간 6441만원의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6개 단체는 3년 연속 부정수급한 것으로 드러나 문재인정부의 맞춤용 지원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 의원( 경북 안동 · 예천 )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아 1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 년까지 3년간 18 개 시민단체가 부정수급한 보조금이 총 6441만원에 달한다. 이들이 수령한 보조금은 총액은 20억3000만원에 달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환경부는 시민단체들에 대한 관리 · 감독 조차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모두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서 환수 조치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부정수급으로 적발 시민단체 18 곳 중 6곳은 2020 년부터 3년 연속으로 부정수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당시 환경부는 아무런 제재 없이 이들 시민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해왔다. 이들이 3 년간 지원받은 보조금은 16억 8300 만원으로, 부정수급 시민단체 18곳 전체의 보조금 중 82.9%를 차지한다. 이에 대해 ‘문 정부 맞춤용 지원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3 년 연속 부정수급으로 적발 시민단체 중 4 곳은 문재인 정부의 4대강 조사위원회 전문위원의 과반 (58.1%)을 차지하며 보 해체를 주도한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소속으로 밝혀졌다. 또 시민단체 중 1 곳은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했던 단체이며 1곳은 윤석열 규탄시위 등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 소속으로 확인됐다. 최근 윤석열 정부 들어 시민단체의 부정수급에 대한 환수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 9 월, 환경부는 최근 3 년 시민단체 부정수급액 중 약 8200 만 원 (78.2%)를 환수하는데 성공했다. 남은 2300 만 원 (21.8%) 또한 올해 내로 모두 환수하겠다는 것이 환경부의 입장이다. 이에 김형동 의원은 "문재인정부 당시 친여성향의 시민단체에 돈을 퍼주는 것으로 모자라 부정수급까지 눈감고 옹호해준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 며, "시민단체의 부정수급 적발 시 즉각 환수하고 환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지원을 원천 차단하는 등 재정건정성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김형동 의원 김형동 의원(제공-김형동 의원실)

경기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11일 현장 밀착형 학부모교육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을 36개 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며 온품 학부모교육은 인성, 미래, 관계 영역별로 △올바른 자녀 양육 가치관 형성 △변화하는 학습 환경과 사회 대응 △존중과 신뢰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주제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사전 신청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강사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교당 최대 6회차 학부모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감정코칭 및 회복탄력성 △진정한 부모됨의 의미, 바른 교육관 △미래 인재로 키우기, 진로지도 △소통하는 학부모·교사, 행복 대화법 △스마트 학습코칭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감정코칭 및 회복탄력성에서는 감정코칭의 구체적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자녀의 감정을 이해한다. 또 진정한 부모됨의 의미를 알고 바른 교육관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한다. 진로지도 시간에는 자녀의 특성에 맞게 진로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학부모와 교사의 효과적 대화 방법을 알아보는 행복 대화법, 소통하며 공부 감성을 높여주는 스마트 학습코칭 강의도 이루어진다. 정은지 도교육청 협력지원과장은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는 학부모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1160204 ‘학교로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 운영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봉화군,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참가해 숲속도시 봉화 홍보

봉화군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 일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봉화를 알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는 기후변화 시대 정부의 2050 탄소중립정책에 산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경북형 산림 뉴딜 산업의 선도적 추진과 산림정책 홍보를 위한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숲이랑 놀자, 포레스트 경북!’이라는 주제로 숲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새로운 행복 경북을 실현하기 위해 22개 시군과 100여 개 산림 관련 기업과 유관기관, 단체들이 참여했다. 봉화군에서는 4개 산림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봉화의 주요 산림 관광지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제공한 각종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숲속도시 봉화’를 홍보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산림박람회 참가를 통해 산림 분야가 나아갈 방향과 인식(패러다임)을 이해하고, 부스를 방문한 400여 명의 관광객에게 봉화군의 주요 관광 명소를 홍보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봉화군,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참가 봉화군이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 했다.(제공-봉화군)

영양사랑상품권 판매 등 서비스 13 ~ 16일 일시 중단

영양군에서는 영양사랑상품권 전반에 대한 서비스가 오는 13일 오전 00시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중단기간 동안 지류형 상품권은 구입과 환전이 불가하고, 카드형 상품권의 경우 충전, 결제, 환불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된다. 가맹점 정산은 12일까지 결제 및 환전 건에 대해서 13일 일괄 정산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chak 시스템 개편 작업’에 따른 조치이며, 작업이 완료되면 영양사랑상품권 충전·결제 등 주요 기능 속도가 개선되고 회원 간 잔액 이관, 잔액 기준 자동 충전 등의 신규 기능이 추가되는 등 사용자 편의가 향상될 예정이다. 영양군은 한국조폐공사와 협조해 전체 이용자 대상 문자 발송, 앱 푸시 메시지 알림, 홈페이지 게재를 통해 영양사랑상품권 이용자와 가맹점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편은 그동안 불편했던 기능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상품권 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치인 만큼 불편하더라도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양사랑상품권 영양사랑상품권(제공-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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