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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12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매년 10월 노인 공경과 감사함을 담아 의왕시는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행사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도의원,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두레놀이 공연과 초청가수 축하공연으로 흥겹게 시작했다. 이어 기념식에서 모범노인-노인복지 기여자 26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축사를 통해 "의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올해 △비대면 건강 측정-관리를 제공하는 ‘경로당 스마트 건강백세사업’ △65세 이상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 △80세 이상 노인 월 10만원 건강관리비를 지원하는 ‘노인 건강생활 더하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제28회 의왕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유튜버 김용호, 부산서 숨진 채 발견

연예부 기자 출신인 유튜버 김용호가 부산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지상 4층에서 호텔 직원이 숨진 김용호를 발견하고 소방당국과 경찰에 신고했다. 김용호는 이 호텔 11층에서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현장을 통제한 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김용호는 지난 2019년 7월 부산 해운대의 한 고깃집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전날인 11일 부산지법 동부지청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또한 약점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연예인들에게 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었다.연예부 기자 출신인 김용호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했고, ‘연예부장 김용호’라는 채널도 운영하기도 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유튜버 김용호가 부산서 숨진채 발견됐다.연합뉴스

이정식 노동장관 "청년 확장실업률 문재인 정부에서 역대 최악"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문재인 정부의 고용률 통계와 관련 "청년 확장실업률은 (문 정부에서) 역대 최악"이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이 전 정부 때 고용률이 사상 최고였다는 내용의 보고서와 관련한 견해를 묻자 이같이 말했다.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문 정부의 통계 조작 의혹이 일자 문 전 대통령은 지난달 SNS에 자신의 집권 기간 고용률이 사상 최고였다는 내용의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보고서 링크를 게재한 바 있다. 이 보고서를 통계 조작이나 왜곡으로 봐야 하느냐는 이 의원의 질의에 이 장관은 "조작이나 왜곡까지는 아니고 여러 지표를 볼 때 어떻게 작성됐고 어떤 의미와 한계가 있는지 봐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용률 관련해서는 보조지표가 있다. 그런 것을 보면 특히 청년 확장실업률이라고 할까. 그것은 역대 최악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또 "통계지표상 (이전 정부에서) 비정규직 규모가 오히려 최대치를 기록했고 이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며 "좋은 의도가 좋은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전 정부에서 노동소득분배율이 올라간 것에 대해서도 이 장관은 "문 정부 시절 노동소득 증가율은 역대 정부에 비해 감소했고, 기업 영업이익증가율은 최초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것을 계산해보면 노동소득분배율은 올라가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 장관은 전 정부에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연구 용역을 맡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감사할 생각이 있느냐는 이주환 의원의 질의엔 "법령 위반이나 절차 위반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다. ysh@ekn.kr답변하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통계청 국감서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여야는 12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전 정부의 통계 조작 의혹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여당은 통계 조작을 국가문란 행위로 규정하면서 이전 정부의 위법 가능성을 주장하는 한편 야당은 이번 의혹의 발단인 감사원의 결과 발표가 ‘전 정부 공격용’이라고 반발했다.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대전정부청사에서 열린 기재위 국감에서 "문재인 정부가 2018년 소득분배가 악화할 것으로 예상되자 소득분배가 개선된 것으로 결과가 나올 때까지 통계를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통계 설계 부서 담당은 가중값이 불안하다며 반대했으나 당시 황수경 통계청장의 승인도 없이 패싱했다"며 "불법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형일 통계청장은 "2017년 2분기에 가중값 적용과 관련해 표본 설계를 담당하는 표본과와 실사 부서인 복지통계과 사이에 의견이 달랐다"며 "표본과에서 가중값 적용에 부정적 입장을 보였지만, 실사부서에서 적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계청장의 승인이 없었던 것에 대해서는 "당시 국장·과장에 위임된 걸로 확인했다"면서도 "관련된 이유가 적시되지 않아서 최종 감사원 감사 결과를 봐야 할 것 같다"고 답변했다. 앞서 감사원은 문 정부 당시 청와대·통계청 등이 소득·고용 관련 통계를 조작한 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전·현직 공무원 22명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요청한 상태다. 반면 야당 측은 감사원의 통계 조작 감사 결과 발표가 의도적으로 문 정부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병도 민주당 의원은 감사원의 통계 조작 감사 결과 발표가 "전 정부 공격용"이라며 "가계 동향 조사의 소득·지출 조사를 분리하기로 결정한 것은 박근혜 정부 때. 갑작스럽게 조사 방법을 바꾸고 표본 수를 줄이다 보니 통계가 제대로 나올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통계청장은 "표본 변경이 통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검토가 사전에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점도 일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 의원은 또 감사원의 강도 높은 감사를 지적하며 "통계청이 2년 4개월 동안 감사원 감사를 받은 사례는 없다"며 "중간 발표를 살펴보니 짜맞추기 감사이고, 조작 감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비판했다. 질의 과정에서 이 청장이 ‘수사 중 사안’이라며 증언을 거부하는 상황이 나오자 국민의힘 소속 김상훈 위원장이 중재에 나서는 등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이 청장에게 "수사 중,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할 수 있지만 거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국민 알권리와도 직결돼있으니 잘 판단해서 답변해달라"고 당부했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통계청장 답변에 대해 마치 수사 중인 사건이니 답변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걸 강조하는 식으로 말한 것에 대해 굉장히 유감"이라며 불만을 표출했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도 "국회법 취지는 웬만해서는 답변을 하라는 것인데 위원장 발언은 법 취지에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ysh@ekn.kr국감 참석한 이형일 통계청장 이형일 통계청장이 12일 오전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쏟아진 전임 정부 통계 조작 의혹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野 ‘이재명 대표 체제’ 급속 안정 속 尹정권 겨냥 공세 수위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표 체제가 당의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압승을 계기로 급속히 안정돼가고 있다고 평가됐다. 민주당은 특히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정권심판론’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해석하면서 윤석열 정부를 겨냥한 공세 수위 강화에 나섰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자 새로운 강서구를 바라는 국민 모두의 승리"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답해야 할 차례다. 민심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를 전환하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국민은 오만과 독선, 무능 무책임으로 일관한 국정 운영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총리의 해임, 법무부 장관 파면, 부적격 인사에 대한 철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인터뷰에 나와서도 보선 결과와 관련해 윤 정권의 국정 운영 기조의 변화를 촉구했다. 홍 대표는 "김행 후보자 카드는 이미 의미 없는 카드"라며 "김행 카드를 수습책으로 얘기한다는 건 어불성설이고 최소한 총리를 비롯해서 내각에 대한 전면적 쇄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포괄적으로 한 번쯤은, 대국민 어떤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앞으로 국정 기조를 바꾸겠다는 입장문 정도는 발표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어떤 형태든 야당과의 대화를 복원할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표도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승리 메시지에서 "국민의 위대한 승리이자 국정 실패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라며 "정치의 각성과 민생 회복을 명하는 국민의 매서운 회초리"라고 윤 정부 책임론을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우리 안의 작은 차이를 넘어 단합하고,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국민의 저력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와 국민의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의 이러한 메시지는 당무 복귀를 앞두고 ‘가결파’에 대한 포용과 통합의 목소리를 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 대표가 영장 기각과 강서구 보선 승리를 통한 리더십 강화를 바탕으로 비이재명(비명)계를 배척하기보다는 통합과 재정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 의석을 가지고 원내 절대 권력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이 6개월 가량 앞둔 내년 총선까지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 국정 주도권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이 대표가 탕평에 무게를 두고 총선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다만 이번 보궐선거 대승으로 단단해진 이 대표 체제가 오히려 ‘독이 든 성배’가 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만큼 여권과의 쇄신 경쟁에서 질 경우 민주당에 역풍이 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ysh@ekn.kr발언하는 홍익표 원내대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해남군,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부문 ‘4년 연속 대상’ 수상

전남 해남군이 ‘제13회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부문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등이 후원해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 후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특히 해남군은 2019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0년부터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군정의 홍보 성과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해남군은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 ‘땅끝이·희망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과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6개 자체 채널을 운영해 군정 시책을 알려 나가고 있다. 또한 SNS 기자단, 인플루언서, 인기 유튜버 등이 활발히 활동하며 해남의 관광지, 맛집 등을 홍보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SNS 마케팅을 중심으로 더욱더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군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남=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해남_에너지 해남군이 ‘제13회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부문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제공=이정진 기자

안양시 미디어아트 축제 14일개막…"새 랜드마크"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를 ‘미디어아트’ 명소로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4일 오후 5시30분부터 안양아트센터 광장-야외무대-명학공원에서 ‘명학음악회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축제는 명학음악회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개막식과 미디어아트 영상 상영이 진행된다. 안양시는 안양아트센터 옥탑부에 조명기구를 설치해 광장 바닥에 길이 45m, 폭 10.5m 규모의 미디어아트 연출을 준비했다. 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미디어아트 영상에 안양 역사, 문화예술도시 안양, 안양의 사람들 등 안양형 고유 이야기를 담았다. 안양시 관계자는 12일 "웅장하게 투사되는 미디어아트 영상 상영은 이번 행사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 상영 이후 성결대 동아리, 지역주민, 문화예술인 공연과 방송인 조혜련-트로트 가수 재풍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미디어아트 축제는 안양8동 마을축제인 명학음악회와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명학공원에서 오후 4시부터 체험부스-플리마켓(중고장터)-찾아가는 복지상담실-먹거리장터도 열린다. 안양시는 2021년 국비 10억원을 확보하고 주민과 협의를 통해 안양아트센터와 명학공원 일대를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고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을 2년간 추진해왔다. 미디어아트 광장 조성 외에도 지주간판, 가로등, 고보조명, 현수막 게시대, 벤치 등을 설치해 시민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보행하기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명학음악회와 함께 안양아트센터 미디어아트 광장을 마음껏 즐기고, 이 지역이 안양시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해 대표 야간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미디어아트 축제 포스터 안양시 미디어아트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미디어아트 축제 포스터 안양시 미디어아트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 ‘미디어아트’ 안양시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 ‘미디어아트’.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 ‘미디어아트’ 안양시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 ‘미디어아트’. 사진제공=안양시

트와이스 지효, 모델 친동생 공개..데칼코마니 ‘박자매’

트와이스 지효가 5살 터울의 동생과 캠핑을 즐긴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5살 어린 동생 지영과 캠핑을 하는 지효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8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허슬러’, ‘살림 알파고’로서의 매력을 뽐낸 지효가 2개월만에 돌아온다. 지효는 동생과 함께하는 캠핑으로 힐링을 만끽한다. 모델로도 활동 중이라는 지효의 동생 지영은 ‘살림 머신’인 언니 못지않은 야무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효가 오히려 동생 지영의 지시를 따르는 반전 상황이 발생한다. 특히 지효와 지영은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자동으로 ‘캠핑 머신’ 모드를 가동한다. 캠핑장에 도착해 수면과 휴식을 취했던 기안84, 송민호 듀오와는 180도 다른 ‘박자매’의 캠핑 모습이 공개된다. 업무 분담부터 캠핑 장비 세팅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박자매’의 데칼코마니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축가인 지효 아버지가 지은 캠핑 하우스가 공개된다. 장박을 위한 텐트부터 화로, 가전 기구, 식기 등 지효 부모님의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지효네 캠핑 하우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판박이 동생과 캠핑을 즐기는 지효의 일상은 오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효 나혼산 ‘트와이스’ 지효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모델 활동중인 친동생을 공개한다.MBC

[포토뉴스] 21회 포천시민의날 기념행사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시민과 함께한 20년, 더 큰 행복 미래로’를 주제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시 승격 20주년 기념으로 ‘제21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다부서 연계 통합행사로 준비해 시민에게 보다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7일, 1일차 행사는 시민대종 타종식과 함께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가 준비한 어울림 한마당을 선보였다. 이후 중국 화베이시 공연단의 전통춤 초청공연,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7개 부문 8명 시상, 시 승격 20주년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유현준 건축가는 미래도시 포천을 주제로 초청 특강에 나섰다. 8일, 2일차 행사는 포천종합운동장일원과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인문학숲축제, 식품안전의날, 국제복싱대회, 포유마켓, 농특산물 홍보-특판 등이 공연과 함께 열렸다. 저녁에는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공개녹화가 이뤄지고,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 및 불꽃놀이가 축제 대미를 장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폐막식에서 "시민과 함께 시 승격 20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시민과 함께한 20년을 기억하고, 더 큰 행복을 위해 미래로 나아가는 포천시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포천시 ‘제21회 포천시민의날 축제’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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