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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간담회 개최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16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안동시 친환경 농업실천 농가들의 요청으로 개최됐으며,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들과 관내 친환경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친환경농업 선도농가 확대육성사업 예산 확대 및 지원단가 상향, 친환경농산물 지속직불금 확대 및 지급제한 폐지, 친환경 시설하우스 자재지원 현실화,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들은 전 세계가 탄소중립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친환경농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농업실천의 기본으로 앞으로 지속되어야 할 농업 분야의 중요한 과제임에 의견을 함께했다. 이러한 친환경농업의 실질적인 활성화를 위해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와 연관된 다양한 조례 제정 및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구체적이며 안정적인 판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정복순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친환경농업은 생산비 증가, 생산물 판로의 제한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안동시의회에서는 지역 친환경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 농업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정책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친환경 간담회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소통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친환경 간담회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제공-안동시의회)

의왕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평가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에서 2015년 최초 인증에 이어 올해 우수한 성적으로 다시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유효하다. 16일 의왕시에 따르면,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서, 세무서 등을 대상으로 내-외부 환경과 직원친절도, 민원서비스 만족도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문가 심사와 현장검증, 민원인을 가장한 미스터리 암행평가, 방문 민원인의 고객만족도 평가 등 4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의왕시는 시민 맞춤형 행복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운영 △유니버셜 디자인(장애, 연령, 언어, 성별 등에 제약받지 않는 보편적 디자인) 적용한 민원실 환경개선 △민원편람 상시 현행화로 선제적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 △민원처리사전예고제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종수 확대 △65세 이상 노인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수수료 무료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애쓴 노력이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우수기관 선정이란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에게 만족을 넘어 감동을 안겨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청 종합민원실 의왕시청 종합민원실. 사진제공=의왕시

농협 경기검사국, 농협과 함께하는 플로깅 캠페인 진행

농협 경기검사국은 지난 14일 태안군 안면읍에서 해변 쓰레기수거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범농협 ESG 캠페인 일환으로 올해 임직원 참여 1만시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농협 경기검사국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image01 해변 쓰레기수거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한 농협 경기검사국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농협

경상북도는 산업계 인력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지난달 25일 한시적으로 시행한 ‘숙련기능인력 3만 5천 명 혁신적 확대 방안(K-point E74)’에 따른 지역 산업계와 외국인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안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K-point E74’는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해외 우수 기술 인재 도입을 확대하는 제도로 △4년 이상 국내에 체류하고 △일정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가 300점 만점(K-point E74) 중 최소 200점(가점 포함)을 충족하고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체로부터 추천받으면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로 전환을 허용한다.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를 받은 이후에도 최소 2년 이상은 해당 기업체에 의무적으로 계속 근무하도록 한다. 모집 대상은 최근 10년간 단순외국인력(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자격으로 4년 이상 체류한 등록외국인으로 현재 근무처에서 정상 근로 중인 자이다. 숙련기능인력(E-7-4) 전환 신청은 하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자민원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활발한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의 숙련기능인력 혁신적 확대(K-point E74) 방안을 적극 환영하며, 지역 산업계와 지역사회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성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과 더불어 K-point E74를 통해 도내 산업계에서는 우수한 외국인 채용에 따른 인력난 해소와 성실한 근로가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우리 도에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경북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능한 외국인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수원시,공공기관과 도시농부 벼 베기 봉사활동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공공기관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법인 이사, 봉사단체가 16일 처음으로 협력해 ‘도시농부 벼 베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입북동 일원 도시농부 이상용씨 논에서 열린 이날 벼 베기 봉사활동에는 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재단, 수원문화원, 수원시정연구원 등 공공기관 11개,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법인 이사회, 권선구청, 입북동장, 수원여성리더회 등 관계자 32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밀짚모자를 쓰고 낫을 활용해 벼를 벴으며 논 앞쪽에 볏단을 만들어 한곳에 쌓았다. 벼베기 봉사활동 후 도시농부 이상용씨는 "수원시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t(10㎏ 100포)을 이 시장한테 전달했다. 이상용씨는 "요새 농촌은 일손이 부족하고 초고령화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농사에 많은 관심과 자원봉사 지원 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곳은 수원에 마지막 남은 쌀 농사지역인데 모두 협력해 베 베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불우한 이웃을 위해 쌀까지 기부해준 도시농부 이상용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수원시 공공기관 협력,첫 도시농부 벼 베기 봉사 진행(1)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벼베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영양군,‘제17기 귀농학교’ 수료식...30명 전원 수료

영양군에서는 지난 6일 수비면 수하리에 위치한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청소년 수련원에서 예비 및 초보 귀농인으로 구성된 25명의 입교생과 영양군 귀농 협회 임원 등 총 30여 명이 영양군 귀농학교를 운영해 참가 교육생들 모두 15일 무사히 수료를 마쳤다. 영양군 귀농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 협회 위탁을 통해 시행되고 있으며 영양군 귀농학교를 수료한 졸업생은 총 100시간의 귀농교육 시간이 주어진다. 6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던 귀농학교는 △선도 귀농인들의 귀농 성공사례, △영양군의 귀농 지원정책, △농기계 실습 및 재배작물 선택교육, △관내 문화 탐방 등 농촌 초기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을 편성해 운영했다. 10일 교육장을 방문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귀농학교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 과정을 거쳐 향후 영양군의 미래 농업인력 중 하나로 성공하여 만족스러운 귀농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라며 "영양군도 귀농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충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봉석 영양군 귀농 협회장은 "이렇게 영양군으로 귀농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참가해 주고 더불어 귀농학교 운영 기간 동안 열의를 가지고 교육에 임해주어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인들에게 도움이 되어주기 위해 귀농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영양군은 귀농 농가 및 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등 관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귀농·귀촌 유치 프로그램들을 편성하여 도시민 유치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년 제17기 영양군 귀농학교 성공적 운영 2023년 제17기 영양군 귀농학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제공-영양군)

과방위서 튼 野  ‘천공’ 영상에 여야 고성 정면 충돌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1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정감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역술가 천공이 등장하는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여야가 고성이 오가며 정면 충돌했다. 박 의원은 이날 최근 발표된 국가정보원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보안 점검 결과가 천공의 영향을 받은 것 아니냐고 주장하면서 천공의 온라인 강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천공 동영상을 국감장 질의 화면에 띄운 뒤 음성 파일로 된 이 강의 내용을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재생했다. 이어 국감장에는 ‘어떤 조직이 개표를 조작하면 또다시 당한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동영상 속 천공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박 의원은 "청와대 용산 이전, ‘도어 스테핑’ 중단 등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결정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국정원의) 부정선거 점검도 천공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며 "국정원이 무리하게 발표를 서두른 것에 어느 정도의 힘이 작용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정원이 선관위 보안점검 결과 이후 투·개표 시스템에 해킹 취약성이 있다고 발표한 것을 지적하면서 "국정원이 부정선거를 부각하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야권에서는 천공이 윤 대통령과 인연이 있으며 대통령실 이전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의혹을 수사한 경찰은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결론을 내린 바 있다. 장제원 과방위원장 대신 여당 간사로 국감 진행을 맡은 박성중 의원은 "국정감사장이라고 해도 국회의원이 정확하지 않은 천공 강의를 가지고 (질의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야당 의원들은 "개별 의원질의에 끼어들지 말라", "위원장이 질의를 검열하겠다는건가", "위원장은 질의를 (평가할) 권한이 없다"고 반발했다. 이에 박성중 의원도 목소리를 높이면서 "가짜뉴스, 아무 뉴스를 (유포)해도 되는가. 명쾌하지 않은 사안을 여기서 함부로"라고 지적했다.axkjh@ekn.kr과방위 국감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위원장과 박성중 여당 간사가 야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왕시 2023 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제35회 의왕시 시민의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가 15일 의왕부곡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성시형 의왕시체육회장, 시-도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6개 동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의날 기념식에서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체육, 교육-보건-환경, 지역발전 등 6개 부문 유공자에게 의왕시민대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도정발전 유공자 6명에게 경기도민상을, 모범시민 6명에게 국회의원상, 지역발전 유공자 6명에게 시의회의장상, 체육진흥 유공자 8명에게 시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체육대회에선 6개 동 대표선수들이 참여해 게이트볼, 배구, 씨름, 여성 P-K,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육상(400M 계주)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부곡동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청계동이 2위, 내손1동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의왕시는 오후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열린콘서트를 각각 진행했으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2023년 의왕시 시민의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는 마무리됐다.kkjoo0912@ekn.kr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의왕시민대상 수상자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의왕시민대상 수상자.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35회 시민의날 기념식-체육대회 의왕시 35회 시민의날 기념식-체육대회.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의왕시 2023년 제35회 시민의날 체육대회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경기도, ‘바이오콤 캘리포니아’와 한·미 바이오산업 협력 모색

경기도는 1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국 최대 민간 바이오협회인 바이오콤 캘리포니아와 미국 바이오기업들을 만나 도와 미국 간 바이오산업 글로벌 협력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바이오콤 캘리포니아는 바이오기업 1700여 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미 최대 민간 바이오협회로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이후 두 번째다. 임프리메드(ImpriMed) 등 미 서부 바이오기업 7개사,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산학협력단장도 함께 방문했다. 회의에는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투자통상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미국 바이오기업의 경기도 진출과 투자 등 도와 미국 바이오기업 간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이날 투자유치와 바이오산업 현황 안내, 광교 바이오클러스터와 입주기업 소개, 바이오센터 시설 투어 등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했다. 한태성 도 바이오산업과장은 "경기도가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미 바이오산업의 경기도 진출과 투자가 중요한 만큼 이번 만남을 통해 바이오콤 캘리포니아 및 미 바이오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6170203 바이오콤 캘리포니아 방문단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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