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북카페 개소…독서힐링↑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1층에 의왕시 최초로 장애인을 위한 북카페가 새롭게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북카페 조성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복지관을 찾는 시민과 장애인에게 휴식을 주는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공간을 재탄생시켰다. 북카페에는 원목 서가와 휠체어 접근이 쉬운 가구를 설치해 안락한 독서환경을 조성했으며 점자도서, 큰 글자 도서, 오디오북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형태 도서 800여권 비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18일 "의왕시 최초 장애인을 위한 독서공간이 생긴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작은 공간이지만 책을 통해 휴식과 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관내 북카페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이외에도 국민체육센터, 고천동주민센터, 평생교육관, 부곡스포츠센터에 조성돼 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kkjoo0912@ekn.kr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북카페 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북카페.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북카페 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북카페. 사진제공=의왕시

남양주시 ‘별서, 풍류와 아취의 공간’전 내달1일 개막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11월1일부터 남양주시립박물관 기획전 ‘별서, 풍류와 아취의 공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조선시대 사화와 왜란의 혼란한 시기를 겪고 현실을 벗어나 별서라는 공간에서 풍류와 아취를 즐겼던 선조들 모습을 고찰하는 내용을 담았다. 남양주시립박물관 관계자는 18일 "권역별 역사유적을 발굴하고 그곳에서 선조들 삶을 조망해 앞으로 개발로 큰 변화를 겪을 남양주시민에게 시사점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별서, 풍류와 아취의 공간 기획전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문화예술과 시립박물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립박물관은 남양주시민 삶을 기억하기 위한 남양주 역사유적 시리즈 전시를 매년 기획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남양주 학자들의 문화, 미술사적 가치를 살펴보는 실감 콘텐츠 특별기획전 ‘남양주 미학, 곡운구곡을 품다’를 진행한 바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립박물관 기획전 '별서, 풍류와 아취의 공간' 포스터 남양주시립박물관 기획전 ‘별서, 풍류와 아취의 공간’ 포스터. 사진제공=남양주시

포천 자매도시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억새꽃·개성인삼축제 참관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일본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에서 카미무라 에이지 시장 등 행정대표단 4명이 2박3일간 일정으로 13일 국제자매도시 포천시를 방문해 산정호수 억새꽃축제와 개성인삼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포천시와 일본 호쿠토시 인연은 1999년 ‘아사카와 다쿠미 선생 기념비 건립’ 추진을 위해 광릉임업시험장(현 국립수목원) 방문을 계기로 2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호쿠토시 카미무라 에이지 시장은 이동면 ㈜포천명가, 군내면 효림농산, 가산면 효천푸드에 들러 막걸리와 홍삼제품에 크게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호쿠토시와 막걸리, 홍삼, 메밀 관련 수출입 사업을 추진하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및 개성인삼축제 개막식에 참가해 축제 성공을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에 대해 "바쁜 와중에도 우리 포천을 방문한 카미무라 에이지 시장 등 행정대표단에 감사하다"며 "아사카와 타쿠미 선생을 추모하는 마음을 공통분모로 적극적이고 실리적인 교류 사업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뤄나가자"고 말했다.kkjoo0912@ekn.kr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축하방문. 사진제공=포천시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축하방문. 사진제공=포천시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축하방문. 사진제공=포천시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축하방문. 사진제공=포천시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축하방문. 사진제공=포천시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대표단 포천시 산정호수 억새꽃-개성인삼축제 축하방문. 사진제공=포천시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남양주시 역사문화시설 벤치마킹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이 3일간 일정으로 16일 국제우호도시 남양주시를 공식 방문해 우의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는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남양주시 주요 역사문화경제 관련 주요 시설을 벤치마킹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방문 첫날 남양주시청을 방문한 후에시 대표단과 그동안 교류 진행상황 및 향후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보례넛 후에시장은 취임 후 남양주시를 처음 방문했다. 보례녓 시장은 "후에시 방문에 기꺼이 응해주고 환영해준 남양주시에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상호이해와 문화교류를 강화하고,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에 대해 "후에시는 과거 베트남 수도였던 곳으로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이며, 인구 65만명이 거주하는 스마트 문화관광도시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며 "후에시와 우호와 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양 도시가 함께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후에시 대표단은 간담회에 이어 정약용도서관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 들러 남양주시 시설을 벤치마킹했으며, 17일은 봉선사에서 한국 전통의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남양주부시장 및 남양주시의회 부의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2019년 2월 후에시와 우호 교류을 체결했으며, 2019년과 2023년 후에시 전통공예축제에 참여해 남양주의 나전칠기 전통공예를 홍보하는 등 문화-경제-민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kkjoo0912@ekn.kr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 16일 3일간 일정으로 남양주시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

[오늘날씨 예보] 전국 일교차 ‘최대 20도’, 아침 주의…서울 출근길은 10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수요일인 18일 내륙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대체로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겠다. 특히 내륙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내륙·산지와 그 밖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지역 기온은 서울 9.6도, 인천 11.7도, 수원 7.9도, 춘천 6.7도, 강릉 13.7도, 청주 9.6도, 대전 8.2도, 전주 9.9도, 광주 10.0도, 제주 14.0도, 대구 7.4도, 부산 14.1도, 울산 9.1도, 창원 11.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밤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오전부터, 남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밤부터 19일 오후 사이에는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초속 20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패딩과 반팔이 함께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경기교통공사 ‘안성시 똑버스’ 18일 운행개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똑버스 공동 운영사로서 17일 안성시 종합운동장 대형 주차장에서 열린 수요응답형 신교통 서비스인 ‘안성 똑버스’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최혜영 국회의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시승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교통공사는 안성 똑버스를 18일부터 일주일간 시범운행을 진행한 뒤 25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차량은 13인승 쏠라티로 서부권 4대, 동부권 4대씩 총 8대를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1450원으로 교통카드를 태깅할 경우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안성 똑버스는 서부권-동부권 지역별로 운행구역을 달리한다. 서부권에선 공도읍, 양성면, 원곡면 일원을 오갈 수 있으며, 동부권에선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을 운행한다. 또한 각 권역별 기존 버스정류소와 차량 진입이 가능한 마을회관-경로당 등 가상정류소에서 똑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개통식에서 "똑버스를 통해 시외버스터미널 등 지역 거점 연계로 안성시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되길 바란다"며 "똑버스 유선호출 정비 및 다양한 호출방식 개발로 어르신들 이용 불편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작년 똑버스 시범사업으로 파주 운정-교하지구에서 10대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3월부터 안산 대부도 6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15대, 수원 광교 10대, 고양 식사-고봉 7대, 김포 고촌 10대, 화성 동탄-향남 20대, 양주 10대, 하남 6대를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했다. 또한 똑버스 개통 이후 9월까지 누적탑승객 수는 약 100만명에 이른다. 특히 똑버스는 ‘2023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안성 8대를 포함해 지금까지 10개 시-군에 총 102대 똑버스를 운행 개시하고, 이천, 파주 등 연말까지 똑버스 총 136대를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17일 ‘안성 똑버스’ 개통식 현장 17일 ‘안성 똑버스’ 개통식 현장.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17일 ‘안성 똑버스’ 개통식 현장 17일 ‘안성 똑버스’ 개통식 현장.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안산시 ‘공공기관 인재’ 통합채용…공정성 시비제거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내년부터 공공기관 인재 선발을 통합 채용한다. 산하기관별 인력 채용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필요한 공정성 시비를 사전에 제거하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을 담보하기 위해서다. 이석종 산업지원본부장은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채용비리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공적인 책임성을 확보하고 행정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 채용을 골자로 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공공기관 통합인재 채용은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 △각 기관 특성이 반영된 직무능력 중심 채용 △단계별 채용과정에서 객관성-전문성-투명성 확보 등 공정한 채용 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석종 산업본부장은 "공공기관 인재 통합채용을 통해 산하 공공기관이 지역사회 요구에 부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전문성을 두루 갖춘 기관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석종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 17일 언론브리핑 발표 이석종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 17일 언론브리핑 발표. 사진제공=안산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회 2023 지구런 : 평화의 발자국 IN SEOUL’(이하 지구런) 마라톤 행사에 마라토너 2500명이 참여했다. 지난 15일 서울 뚝섬 수변무대 코스에서 ‘지구 둘레 40,120km 평화의 발자국으로 이어간다’는 주제로 열린 마라톤 행사는 5km, 10km, 5km(걷기) 종목으로 열렸다. 지구런 마라톤 우승자는 5km 코스에서 19분 40초를 기록한 최민혁씨, 10km(남,여)에서 37분 20초분을 기록한 안대환씨와 41분 05초분을 기록한 Koshino Eri씨다. 최민혁씨(극단 성북동비둘기 단원)는 "극단 동료들과 함께 건강한 체력을 위해 마라톤 대회에 지원하게 됐다. 첫 대회에서 이렇게 나란히 1,2,3등을 하게 돼 기분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승범 지구런 사무국 과장은 "이번 첫 번째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발전될 것을 기대하며, 내년에도 개최될 지구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지구런’은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기원하는 취지로 개최한 마라톤 행사 취지를 살려 참가비 가운데 일부를 플랜코리아에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을 기부했다. ess003@ekn.kr지구런 올해 첫 번째 열린 지구런 마라톤 대회 참가 마라토너들이 달리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개인 인증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안전 운전 개인인증 과정을 마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직원 6명에게 지난 16일 인증서를 수여했다. ‘안전운전 개인인증’은 기업에서 추천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일련의 검증 과정을 거쳐, 교통안전의식이 투철하며 다른 직원에 모범이 될 만한 직원을 발굴하여 안전운전자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기업에서 추천한 운전자는 1차적으로 교통사고 발생, 법규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기본 검증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선별된 직원을 도로교통공단은 운전행동성향검사를 통해 안전운전의식에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한다. 두 가지 과정을 문제없이 통과한 운전자가 공단이 제공하는 안전운전교육을 이수하고 최종적으로 교통안전평가를 통과하게 되면 ‘안전운전 개인인증’을 획득하게 된다. 이번에 ‘안전운전 개인인증’을 획득한 6명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최초로 추천한 10명 중 전 과정을 우수하게 통과한 직원이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업무 중에도 인증 과정을 성실히 수행해 최종적으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황상섭 도로교통공단 미래교육처장은 "쉽지 않은 안전운전 개인인증의 전 과정을 성실히 수행해줘 고맙다.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협력을 부탁한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교통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안전운전 개인인증 획득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16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직원 6명에게 ‘안전운전 개인 인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