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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안전한 와와버스 운영을 위해 차량 집중 점검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선군은 전국 내륙권 최초로 버스공영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지역주민을 위한 교통복지를 크게 향상시킨 것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에도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선군에 따르면 군은 10월 말까지 와와버스 전 차량 집중 점검으로 중대 재해 및 차량 사 예방과 동절기를 맞아 안전한 운행을 위해 33대 차량의 타이어 교체, 각종 오일 검사, 하부 점검 및 수리를 한다. 내연기관 버스와 비교해 탄소 저감과 연료비, 유지 보수 비용이 저렴한 친환경 전기버스 9대는 제조사 및 전문 정비팀을 통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친환경 전기버스 실무 교육을 추진해 버스 운영 및 정비 공무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정기적인 CS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했다. 군은 이달 말까지 신동읍 예미리 718-10번지 일원에 지방소멸대응기금 5400만원을 투입, 예미 스마트 승강장을 조성해 이용객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전기버스 도입과 충전망 기반 확보, 승무원 대기실 신설,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버스 정류장 조성 등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주민의 편의 증진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망 구축에 박차를 가해 보편적인 교통 복지 증진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와와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와와버스_1 정선군 ‘와와버스’[사진=정선군]

정선군, 강원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서 대상·최우수상 수상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가 25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려 정선 고한읍주민자치회와 북평면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대상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13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해 특별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자치 현장의 새로운 변화와 우수한 활동을 교류하고 성과를 격려하는 주민자치 학습과 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대상에서 본선 진출한 10개 주민다치회 중 7개 주민자치회가 본선 발표를 진행했으며 대상에 정선군 고한읍주민자치회, 최우수상에 정선군 북평면주민자치회가 선정됐다. 고한읍주민자치회는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해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소외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의 주요 행사에 자발적인 참여 유도했다. 이를 통한 세대간의 소통·화합과 함께 지역사회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성과를 달성한 ‘고한읍 청소년 교육봉사단 지원사업’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북평면주민자치회는 마을 유휴 공간을 활용해 숙암리, 북평리, 나전리 등 14개소에 꽃과 나무 37,584본을 심어 북평면 전역을 마을 정원으로 조성하는 ‘북평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지역 주민 스스로 마을을 변화시켜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특색있는 마을 정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태희 고한읍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 교육봉사단 지원사업은 정선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내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공감의 초석을 만들어낸 것"이라며 "주민들 스스로 주민자치 사업에 적극 동참해 폐광지역의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북평면주민자치회장은 "북평면 마을 전체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기 위해 지역주민 모두가 마을 정원 조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북평면의 어느 곳에서든 꽃과 나무가 가득한 정원에서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주민자치박람회 기간 홍보부스 운영과 군정 홍보 동영상 상영 및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정선군의 대표 캐릭터 ‘와와군’을 활용해 가리왕산 국가정원 사업과 가리왕산 케이블카, 항골계곡 등 정선군의 주요 현안 사업 및 관광지 홍보 및 정선군 인스타, 유튜브 구독 인증을 하거나 디지털주민관광증에 가입하면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특히 여량면주민자치회가 족자 만들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자치박람회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최우수상 수상) 25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주민박람회에서 정선군 고한읍·북평면 주민자치회가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정선군]

정동원, 크리스마스·연말은

가수 정동원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콘서트로 채운다. 정동원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콘서트 ‘써드 성탄총동원’(3rd CHRISTMAS CONCERT)을 개최한다. ‘성탄총동원‘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정동원의 대표적인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다. 매 공연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지난 9월 20일 발매된 정동원의 리메이크 미니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첫 무대가 펼쳐질 예정인 것.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큰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던 정동원이 이번 공연에서는 어떠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한 정동원은 12월 30일, 31일 양일동안 KBS부산홀에서 ‘퍼스트 연말총동원’(1st YEAR END CONCERT)로 부산 관객들과 만난다. ‘연말총동원’은 정동원의 브랜드 콘서트 레파토리 중 처음 선보이는 콘서트다. 특히 올해의 마지막 날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정동원의 요청으로 기획된 특별한 공연으로 의미가 깊다. 정동원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티켓은 오는 30일 오후 7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연말 콘서트는 11월 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동원 가수 정동원이 크리스마스·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쇼플레이

안동시의회 자치분권및지역재생연구회,빈집 정비방안 용역착수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 연구회’는 25일 의회청사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지역재생·활성화를 위한 빈집정비 제도개선 방안 연구’와‘안동시 주민자치회 정착과 활성화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빈집정비 연구에서는 인구 고령화·과소화에 따라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 안전사고, 범죄 발생, 위생상 유해, 경관 훼손 등 사회문제의 발생 우려가 있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안동시의 지역재생·활성화를 위한 빈집정비 제도개선 과제를 모색한다. 주민자치회 연구에서는 주민자치회가 단순히 민원성 사업을 제시하고 결정하는 소극적인 수준을 넘어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빈집과 주민자치회와 관련한 정책과 현황조사 및 진단, 국내외 사례조사·분석 등을 거쳐 제도개선 과제 등이 발굴된다. 김호석 연구회장은 "빈집 문제 해결과 주민자치회 활성화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주도 지역사회만들기를 위한 의미 있는 연구"라며 "이번 연구가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안동시의 실효적 정책 개발에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 연구회’는 성숙한 지방자치제도 구현과 지방분권의 종합적 추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재생 방향을 연구하기 위해 김호석(회장), 김새롬(간사), 김경도, 임태섭, 정복순, 이재갑, 손광영, 김상진, 김정림 의원 총 9명이 활동하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의회 자치분권및지역재생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 안동시의회 자치분권및지역재생연구회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했다.(제공-안동시의회)

KBS, 이태원 참사 1주기 다큐 ‘이태원’ 오늘(26일) 방송

KBS가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다큐멘터리 ‘이태원’을 선보인다.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이태원’은 참사 생존자들이 사고 발생부터 구조 과정 등에 대해 1년 만에 처음으로 꺼내놓은 그날의 기억을 담았다. 당시 현장에 있다가 생존한 김초롱 작가는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미국 OTT 파라마운트+도 이태원 참사를 다룬 2부작 다큐멘터리 ‘크러쉬(Crush)’를 공개했다. 하지만 ‘크러쉬’는 저작권 문제로 영상은 물론 예고편 등 관련 콘텐츠를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상태다. ‘크러쉬’에는 당시 대중이 찍은 휴대전화 영상과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중심으로 생존자와 목격자 인터뷰 등이 담겼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KBS가 26일 밤 10시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다큐멘터리 ‘이태원’을 방송한다.KBS

‘양주베이비부머 행캠’ 내달11일 행복콘서트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와 양주시가 지원하고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11월11일 서정대학교 공학관 콘서트홀에서 ‘양주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길에 쉼과 휴식을 제공해 삶의 활력을 찾도록 돕고 나머지 세대 양주시민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1부는 개그맨 이승윤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고, 2부에선 ‘당돌한 여자’ 서주경, ‘나성에 가면’ 권성희, ‘타타타’ 김국환 등 가수들이 추억을 소환하는 노래를 들려주며 중장년이면 누구나 좋아하고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무대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수강생과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누리집(gg5060.or.kr/yangju)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6일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운영 중인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양주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고 즐거운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상담, 교육, 커뮤니티 및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다양한 맞춤 복지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써 지역 중장년층 경력 전환과 재사회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kkjoo0912@ekn.kr양주시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행복콘서트 포스터 양주시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행복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강릉시, 향호호수 따라 은빛 갈대숲 걸으며 힐링하기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성큼 다가온 가을날의 정취가 가득한 강릉 주문진 향호호수에서는 건강 걷기 행사가 열린다. 26일 강릉시에 따르면 ‘제8회 은빛갈대밭 향호호수 건강 걷기’ 를 28일 오후 2시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여덟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주문진읍 건강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다. 시민 및 관광객 누구나 참가하여 잠시 일상을 떠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은빛 갈대숲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향호호수를 돌아오는 40분 정도의 약 2.9km 코스로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준비한 무천사물놀이, 밸리댄스, 라인댄스, 난타공연 등 식전공연과 풍요로운 색소폰 연주와 갈대밭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ess003@ekn.kr향호호수 건강 걷기 포스터 제8회 향호호수 건강 걷기 포스터[강릉시 제공]

강릉시,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ITB Asia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릉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008년부터 매년 10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로서(B2B) 약 130개국 1만여 명의 세계 각국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국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아시아권 시장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과 전시 복합 산업(MICE 산업)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번 박람회장에는 관광 자원 및 서비스 홍보를 위한 상담 테이블을 마련하고 43인치 LED 스크린을 활용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강릉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국제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강릉만의 특색있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또 다국어 홍보물 배치, 비짓강릉 SNS 이벤트 실시, 전통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 운영 등과 더불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2026 ITS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이벤트를 집중 홍보한다. 아울러 현지 유망 관광업계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및 각종 관광 회의에 참여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일우 시 관광개발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및 외래방문객 증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여 해외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관광거점도시로서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ITB홍보부스_2 강릉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ITB Asia 국제 마이스&관광 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강릉시]

강릉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는 총 27억8300만원을 투입해 주택 및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등 총 312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릉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에 참여해 공개평가 및 심층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으로 태양광 272개소, 태양열 11개소, 지열 2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35%, 지방비 45%를 지원받아 총공사비의 20%를 자부담으로 분담하게 된다. 오는 2024년 2월 한국에너지공단-강릉시-컨소시엄 업체 간 공동 협약을 체결해 312개소에 대한 설치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할 컨소시엄 업체를 공모해 5개사((주)동호엔지니어링, (주)부광이엔지, 에스엠에너지파워(주), (주)선광테크(모니터링), 다올이엔지(주)(설계/감리))를 선정하기도 했다. 조근형 시 에너지과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비용 절감과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하고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융복합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올해 진행 중인 융복합지원사업 393개소 또한 차질없이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강릉시청 전경1 강릉시청

철원 김화공고,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도 철원의 김화공고가 국방과학고로 새 출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내달 1일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김화공고를 국방과학고로 전환하는 내용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이현종 철원군수, 박기준 철원군의원, 엄기호 도의원, 김정수 학교운영위원장(도의원),정문걸 철원교육장, 신인철 총동문회장, 석은희 김화공고 학부모회장를 비롯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국방과학고의 미래 비전과 방향 제시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추진 배경 및 기대효과 안내 △타시도 학생 유치를 통한 인구정책 소개 △국방고 신설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및 설립 방안 안내 △기숙사·실습동 신축 등 주요 일정 및 계획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한편 한국국방과학고는 2026년부터 국방시스템과 3학급 48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ess003@ekn.kr강원도교육청 로고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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