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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35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상 수상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0월 31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된 ‘제35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에서 전국 1위인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국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 정책 개발과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982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 소방 학술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연구반이 1차 논문 심사에 참가하고, 이를 통과한 8개 팀이 최종적으로 소방 정책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대표로 참가한 예천소방서 연구팀은 전기자동차 off-gas 조기경보시스템(O.P.S) 구축을 주제로 한 연구과제를 발표해 적극성과 참신성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전기차 Off-Gas 조기경보(O.P.S)’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비하여 배터리 열폭주 단계 전 화재를 조기에 감지해 위험경보를 발령하는 동시에 인근 소방대에 통보하고 자체적으로는 소화설비를 작동시켜 전기차 화재에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예천소방서 연구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오늘의 연구 결과가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119소방정책 콘퍼런스(수상기념촬영) 경북소방본부는 ‘제35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상을 수상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2023년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포럼 개최

경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1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포럼’을 개최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ICT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디지털플랫폼 시대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날로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소재 지자체 및 공공기관·공기업의 최일선에서 노력 중인 정보보안 및 주요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해커의 생각을 듣다, 첨단 보안기술을 듣다’를 주제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및 사이버보안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경북도와 대구시가 주최하는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UpUpUp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2023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UpUpUp 캠페인은 11월 1~3일까지 대구·경북 소재 지자체·공공기관·공기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한다. 첫째 날 △사이버보안 포럼(11.1.)을 시작으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표어(문구) 경진대회 및 해킹퀴즈 풀이대회(11.1.) △참여기관 보안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해킹 스탑의 날(11.2.) △참여기관별 사이버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영상 게시(11.1~3.) 등 사이버 위협에 대구·경북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이번 사이버보안 캠페인과 포럼 개최를 계기로, 우리 도는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플랫폼 시대에 새로운 대한민국의 사이버안전과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대구경북 사이버보안포럼 2023대구경북 사이버보안포럼을 개최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현장방문 임직원 위한 ‘커피차’ 제공

경북도는 해외시장 경기침체 장기화, 원자재 가격 급등, 고금리 등 어려운 외부 환경 속에서도 수출실적 상승을 일궈내고 있는 구미 지역 수출기업 탑엔지니어링을 응원하고자 1일 현장방문과 함께 임직원을 위한 커피차를 제공했다. 구미시 고아농공단지 내 위치한 탑엔지니어링은 1993년에 설립돼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LCD, LED, OLED), 카메라모듈 등 제조용 장비를 생산 및 판매하는 전문업체다.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과 세계에서 인정받는 품질을 토대로 2009년 3천만 달러 수출탑 수상에 이어 올해는 중화권과 베트남, 유럽 등에 7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권오준 탑엔지니어링 대표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풍부한 공업용수, 안정적인 전력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수출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신공항 조성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공급을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이렇게 점심시간에 맞춘 ‘깜짝 선물 응원’은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수출은 예전부터 경제가 잘되고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일종의 경제 나침반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경북과 국가 경제를 살리는 수출실적 제고를 위해서는 수출기업인들을 독려하고 수출 장려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도내 기업의 부담 경감을 통한 수출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경상북도의 1위 수출 지역으로 무선통신기기부품, 무선전화기, 평판디스플레이 등 정보통신(IT) 제품을 중심으로 올해 9월까지 경북도 총수출액 353억 달러 중 40%에 달하는 141억 달러를 수출한 바 있다. 구미=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도 수출기업 응원 구미 현장방문 경북도는 수출기업 응원하기 위해 구미 현장을 방문 했다.(제공-경북도)

정한석 경북도의원 "도교육청, 정보공개 제대로 안해"

경북도의회 정한석 의원(칠곡, 국민의힘)이 도교육청의 누리집에서 공표하고 있는 항목을 확인한 결과, 284개 공표 항목 중에서 21개 정보에 대하여 미 게시한 사실을 지적했다. 게다가 매년 4월에 게시하여야 하는 정보를 2019년 이후 정보 공개하지 않은 항목도 있으며, 매월 말에 게시하여야 하는 정보를 1년 가량 지난 후 일괄 게시하거나 일반인들이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해당 부서 자료실에 공개하는 사례도 있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라 일반행정정보, 인적자원정보, 지방재정정보, 교육운영(활동)정보, 교육시설정보, 국정감시정보, 국민생활정보, 통계(현황)정보, 업무추진비 등의 정보를 청구인이 청구하기 전에 공공기관이 자발적으로 사전에 공개해야 한다. 정보공개는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국민이 청구하거나,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국민의 참여와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제도로서 도교육청이 사전 공개해야 하는 공표 항목은 계획서, 법규, 기준 등에 관한 일반행정정보, 인사, 포상 검정고시 등에 관한 인적 자원 정보 등 284개 항목이 해당한다. 정한석 도의원은 "사전에 공표해야 하는 정보에 대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체적 범위, 공표 주기, 시기 및 방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여 적극적으로 공개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한석 정한석 의원(제공-경북도의회)

MBC 드라마 ‘연인’ 연장 방송 긍정 검토 중

MBC가 금토드라마 ‘연인’의 연장 방송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MBC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연장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예정되었던 종영일을 다소 늦추면서 편성 계획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후반부 남아있는 중요 장면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공을 들이겠다"고 말했다. 편성 변경과 관련해서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결과에 따라 3일 금요일 4차전 경기 중계방송 가능성이 열려있어 ‘연인’ 17회는 4일 토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연인’은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의 가슴 시린 운명 대서사시를 그리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MBC 드라마 ‘연인’의 연장 방송 여부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MBC

제17회 청송사과축제 개막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청송사과축제가 ‘청송사과 찬란한 금빛향연’이라는 주제로 11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17회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5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날인 1일에는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송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제26회 청송문화제’의 개막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청송문화제는 지역 고유문화의 전승보전과 향토문화 창달,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청송사과축제와 함께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청송문화제에서는 청송군 개군 600주년을 맞아 ‘청송도호부사 행차 재연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이는 1459년부터 1895년까지 437년간 경상도 7대 도호부 중의 한 곳으로 위상을 유지해오면서 조선왕조 500년 역사와 함께 길을 걸어온 청송의 역사적 정체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저녁에는 청송군 개군 600주년 기념 축하공연으로 가수 김희재, 박서진, 장혜리 등이 출연해 축제장의 분위기를 띄웠으며, 이 밖에도 축제 기간 중 풍물·씨름·줄다리기·떡솜씨경연대회 등의 각종 대회와 전시·체험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민국 최고 청송사과의 맛을 즐김과 더불어 청송의 유서 깊은 문화를 느껴보셨으면 좋겠다"며 "축제기간 동안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깊어가는 가을 뜻깊은 추억의 시간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제26회 청송문화제로 청송사과축제 시작 알려 제26회 청송문화제로 청송사과축제 시작 알려(제공-청송군)

‘51세 싱글’ 장서희 "이상형? 외모 보면 인물값 해서 안 본다"

배우 장서희가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 참여해 독립 라이프에 대해 공개했다. 혼자 살게 된 지 3년 됐다는 그는 "처음 독립했을 땐 잠잘 때 빼고는 부모님 댁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다시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혼자 사는 과정을 여러 번 겪었다"며 "그러다 부모님께서 이제는 그만 좀 나가라고 하셔서 다시 독립하게 된 지 3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MC들은 "부모님이 은근히 결혼하라고 잔소리하시는 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서희는 이상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1972년생인 그는 "결혼 생각은 늘 있지만 마음대로 안 된다. 불교 신자이지만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장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리고는 "이성을 볼 때 외모는 보지 않는다"며 "외모를 보고 만나면 인물값을 하기 때문에 고생길이더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방송은 1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장서희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상형에 대해 공개했다.KBS 2TV

노무제공자 조정사건 중 절반 이상 보험설계사 신청사건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최근 3년여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된 노무제공자 관련 조정사건 중 절반 이상이 보험설계사가 신청한 사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조정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노무제공자들이 신청한 조정사건 수는 총 568건이다. 노무제공자란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고 대가를 지급받는 자로, 보험설계사나 택배기사 등 기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의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조정사건을 신청자의 업종별로 분류하면 보험설계사가 절반을 넘는 328건(57.7%)을 신청해 가장 많았다. 다음은 화물자동차운전자(89건), 택배기사(67건), 건설기계운전자(33건) 순이었다. 조정 신청 이유로는 사업자가 요구하는 환수금(또는 위약금)의 감액 또는 보증금 반환 요구(220건), 미지급 대금의 지급 요구(163건), 계약 해지 또는 영업 제한 등 거래 거절의 철회 요구(119건) 등이 있었다. 불공정거래행위와 발생 시 노무자는 조정원 온라인분쟁조정시스템으로 직접 조정을 신청하거나 분쟁조정콜센터를 통해 상담을 할 수 있다. axkjh@ekn.kr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나주시, ‘영산강 반려동물테마파크’ 건립 본격화

전남 나주시가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견인할 반려동물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나주시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선정에 힘입어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시·군이 주도하고 전남도가 지원하는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다. 나주시는 도비 50억원을 포함해 총 1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반려동물 산업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프로젝트는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등 총 3단계에 걸쳐 추진된다. 1단계인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오프리쉬 존, 애견 수영장, 애견 카페, 입양지원센터 등 복합편의시설로 건립된다. 전시·체험 활동이 가능한 애견뮤지엄, 애견 동반 글램핑장인 애니멀스테이 등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을 위한 공간도 동시에 갖출 예정이다. 테마파크 건립은 올해부터 사전행정절차 이행을 통해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나주시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펫푸드 산업 등 반려동물 특화 단지를 육성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체류형 펫 관광, 펫헬스케어 진출에 따른 반려동물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장기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민선 8기 역점 과제인 영산강 나주지구 통합하천사업과 연계한 반려동물 공원 조성을 통해 반려동물을 동반한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증가하는 반려 인구의 수요 충족과 관광 활성화, 관련 시장 확대에 따른 전문가 양성, 일자리 제공 등 인구 유입 요소를 마련해가겠다"고 전했다. 나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나주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감도. 나주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감도. 제공=나주시

담양군, 디지털 클라우드 행정서비스 우수사례 전파

전남 담양군이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나주에서 개최한 전라남도 2023년 정보통신 분야 연찬회에 참가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연찬회은 급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환경 속에서 신기술을 습득하고, 도내 정보통신 분야 종사자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디지털 행정 공공서비스 패러다임 변화’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온나라2.0 전자결재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사업의 특별팀 운영 결과를 소개하고 클라우드 행정서비스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전라남도와 협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온나라2.0 전자결재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경험을 공유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현재 정보통신분야에서 인공지능(AI), 대화 로봇(챗봇),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창의적이고 선진적 군정의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군민의 행정서비스 개선에 접목할 수 있는 디지털 분야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담양=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담양군청. 담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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