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설계사.(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
1일 조정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노무제공자들이 신청한 조정사건 수는 총 568건이다.
노무제공자란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고 대가를 지급받는 자로, 보험설계사나 택배기사 등 기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의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조정사건을 신청자의 업종별로 분류하면 보험설계사가 절반을 넘는 328건(57.7%)을 신청해 가장 많았다. 다음은 화물자동차운전자(89건), 택배기사(67건), 건설기계운전자(33건) 순이었다.
조정 신청 이유로는 사업자가 요구하는 환수금(또는 위약금)의 감액 또는 보증금 반환 요구(220건), 미지급 대금의 지급 요구(163건), 계약 해지 또는 영업 제한 등 거래 거절의 철회 요구(119건) 등이 있었다.
불공정거래행위와 발생 시 노무자는 조정원 온라인분쟁조정시스템으로 직접 조정을 신청하거나 분쟁조정콜센터를 통해 상담을 할 수 있다.
axkjh@ekn.kr




![“개미들 분노 이해”…코스피, ‘투자 부적합’ 낙인 찍히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729.PRU20260729224801009_T1.jpg)


![[단독] 삼성 9명, SK 5명…최근 3년 에너지 공공기관 전관 잇단 영입](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4.68fc9a0edff34a189a36767d121bb004_T1.png)
![[단독] 베일 벗은 ‘K-9A3 자주포’…국과연-한화에어로, ‘유·무인 복합 포병’ 시대 연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3.6c705b54448249a4bd7b09379d3c1597_T1.png)

![[EE칼럼] 햇빛소득마을, 패널보다 계통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에너지-석유 시장 변화 기조: MAGA, AI, 이란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격차의 시대에서 연대와 포용의 길을 가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804.cbe2af259f254f14a27e6ba786e83ff6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대기업만 웃은 ‘생산적금융’, 의미 되새길 때](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907.8120177404674190833183fac81f6f6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