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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소방의 날’ 맞아 커피 무료 제공 이벤트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에게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6일 코레일유통은 철도역사 내 직영 커피점에서 11월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해 소방공무원에게 아메리카노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이며, 소방공무원은 기간 중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한 잔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소방공무원 인증을 위해서는 소방공무원증을 제시하거나 소방제복을 착용하고 매장에 방문해야 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직영 커피점 ‘카페스토리웨이’와 ‘트리핀’ 14개 매장은 용산역, 영등포역, 부산역, 동대구역 등 전국 주요역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공무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semin3824@ekn.kr코레일유통, ‘소방의 날’ 맞아 커피 무료 제공 이벤트 소방의 날을 맞아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코레일유통 직영 커피점에서 소방공무원에게 아메리카노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 포스터. 사진=코레일유통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 2억원 규모 헌혈기부권 모금

[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청년 자원 봉사단 위아원은 3개월 간 4만명 헌혈을 완료하며 최근 헌혈캠페인 종료식을 개최했다. 종료식에는 홍준수 위아원 대표, 조남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및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아원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전국 총 4만1089명이 헌혈에 참여해 헌혈기부권 2억3647만1000원을 모금했다. 위아원은 앞서 지난해 7월 출범 후 당시 혈액 수급 비상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회원 7만명이 헌혈에 참여하며 세계 기네스에 기록이 등재됐다. 올해도 휴가철과 명절 연휴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회원 4만여명이 헌혈캠페인에 참여했다.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하계휴가, 추석 연휴기간 등 헌혈 감소가 예상되던 시기 혈액수급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헌혈기부권을 선택해 자발적 무상헌혈문화 확산에 기여, 이 모금액은 전액 취약계층 건강증진 및 긴급지원 사업, 기부권 장학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기에 위아원 회원들의 헌혈 캠페인은 혈액수급 위기 순간에 더욱 빛나고 가치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홍준수 위아원 대표는 "성공적인 헌혈 캠페인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전국의 혈액원, 헌혈의집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지속적인 헌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위아레드, 헌혈 종료식 지난 3일 열린 위아원 헌혈 캠페인 종료식에서 홍준수 위아원 대표가 조남선 대한적십자사 혈액괸라본부장에게 헌혈기부권액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위아원]

도경수 소속사,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 법적 대응”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디오) 소속사가 악의적 비방,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컴퍼니수수는 6일 공식 SNS에서 "도경수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상에서 무분별한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라며 "팬들도 악성 게시글 및 댓글을 발견하실 경우 당사 제보 메일 계정으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경수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매니저가 설립한 신생 회사 컴퍼니수수로 이적했다. 엑소 활동을 제외한 모든 활동은 컴퍼니수수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도경수_ 도경수 소속사 컴퍼니수수가 악성게시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도경수 SNS 도경수 도경수 소속사 컴퍼니수수가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컴퍼니수수 SNS

해남군, 농정업무 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전남 해남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3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농림축산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신규시책 발굴 등 창의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전남 도내 22개 시군의 올해 농정업무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한다. 농업ㆍ농촌 활성화 분야, 친환경농업 분야, 식량원예작물 분야,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분야, 환경친화형 축산 분야,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분야의 6개 분야 41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해남군은 2017~2018 최우수상, 2022년에 이어 전남 최초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남 최고 농업군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해남군은 억대 고소득 농업인이 전남 최다인 753명에 이르는 등 농어업 고소득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통해 올해 465명이 입국하는 등 안정적인 인력 공급으로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쌀 공급과잉에 대비한 논 타작물 재배 205ha, 농식품 가공·수출 기반을 위한 자체사업 및 공모사업 추진, 주요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고 청정 축산업을 유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군의 농정업무 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남=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해남군청 해남군청.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간호학과는 3일 교내 미래관 글로벌컨벤션홀에서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을 개최했다. 선서식에 참석한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180명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사랑과 봉사의 자세로 헌신하는 삶을 다짐하며 예비간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행사는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의 격려사, 박남희 부산광역시 간호사회 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선서생 대표 장현우, 하누리 학생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의료인으로서 책임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의정 간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선서식을 통해 우리 학생 모두가 진정한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최고의 간호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선서식 모습. 사진=경남정보대학교

與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국민의힘이 내년 4월 총선 준비를 총괄할 총선기획단을 구성했다. 국민의힘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만희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내세우고 위원 11인을 선임하는 등 총 12명으로 꾸려진 총선기획단 구성을 의결했다. 지도부에서는 유의동 정책위의장, 김성원 여의도연구원장, 배준영 전략기획부총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송상헌 홍보본부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활동한다. 현역 의원 중에서는 조은희(서울 서초갑) 의원과 윤창현 의원(대전 동구 당협위원장)이 포함됐다. 원외 인사로는 1980년대생으로 30대인 김재섭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 곽관용 경기 남양주을 당협위원장, 허남주 전북 전주갑 당협위원장, 함인경 변호사 등 4명이 합류했다. 여성은 3명, 청년 몫으로 2명이 활동한다. 국민의힘은 지역 안배를 위해 서울, 경기, 대전, 전북 지역 당협위원장들을 골고루 배치했다. 이 사무총장만 유일한 영남권 인사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당연직으로 포함된 사무총장 말고는 대부분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배치했고, 여성과 청년이 다소 배려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claudia@ekn.kr발언하는 김기현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與 메가시티 관련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국민의힘은 6일 김포의 서울시 편입 등 ‘메가시티 서울’ 추진을 논의할 당 기구 명칭을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로 확정한 뒤 부위원장과 위원 15명 등 총 16명의 인선을 완료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뉴시티 프로젝트 특위’ 인선안을 의결했다. 부산 지역 5선 중진인 조경태 위원장과 함께 활동할 특위 부위원장에는 경기도당위원장이자 당 정책위 부의장인 재선의 송석준(경기 이천) 의원이 임명됐다. 현역 의원 중에서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한무경 의원과 윤창현 의원(대전 동구 당협위원장), 조은희(서울 서초갑) 의원, 유경준(서울 강남병) 의원, 홍석준(대구 달서갑) 의원, 비례대표 박대수·이용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활동한다. 원외 위원에는 ‘김포-서울 편입’을 당 지도부에 건의한 재선 의원 출신 홍철호 경기 김포을 당협위원장, ‘구리-서울 편입’을 추진 중인 나태근 경기 구리시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김대남 국민의힘 경기도당 도시개발위원장, 안철수 의원 측근인 김도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기윤 변호사(전 경기 광명을 당협위원장)가 포함됐다. 전문가 그룹에는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을 지낸 이인화 도원건축사사무소 대표, 고영삼 전 동명대 4차산업혁명연구센터장, 서울시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갑성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특위는 향후 필요에 따라 추가 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메가시티를 ‘서울-부산-광주’ 3각 축으로 논의한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선 "빠른 얘기로 조금 더 봐야 할 것"이라며 "현재는 시민 요구가 있었던 김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고 서울 인근에서 요구가 있는 경우 받아서 검토하는 것이라 수도권을 벗어나서 확장하는 것은 말씀드리기 이른 내용"이라고 말했다. 특별법 발의 시점에 대해선 "특위가 활동하면서 어떤 내용으로 어떤 지역을 대상으로 할지 논의해서 법안을 만들어야 하므로 좀 오래 걸릴 것"이라고 전했다. claudia@ekn.kr국민의힘 최고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곡성군, 2024 지방소멸 대응기금 112억 원 확보

전남 곡성군은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112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정부가 지방소멸 위기를 해소할 목적으로 인구감소지역 89개를 중심으로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의 재원을 지자체가 수립한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별로 차등 지원한다. 지원액은 지자체에서 제출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를 평가해 4단계(S~C등급)로 등급을 나눠 차등 지급된다. S등급(144억원)은 전국에서 4곳, A등급(112억원)은 14곳, B등급(80억원) 26곳, C등급(64억원) 45곳이 선정되었으며, 곡성군은 A등급을 받아 11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소멸대응기금 평가는 서면검토, 현장평가, 대면평가 3단계로 외부 평가위원들이 객관적으로 평가했으며, 곡성군에서는 평가항목을 꼼꼼히 살펴 투자계획을 수립했다. 곡성군은 사람이 머무르고 찾아오는 매력 곡성을 비전으로, 곡성형 교육생태계 완성 및 지역자원 연계 청년 자립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하여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 △스마트 청년농부 캠퍼스 조성 프로젝트 △가족형 워크빌리지 조성 △곡성 유학마을 조성사업 △곡성, 돌아오지촌 조성사업 △곡성형 청년 활력마을 만들기사업 총 6개 사업을 제출하였다. 곡성군은 작년에도 상위등급인 B등급을 받아 2개년(2022-2023) 사업비로 총 168억 원을 확보하여 △‘도담도담마을’로 이어지는 곡성 유학 완성 △곡성 돌아오지村 조성사업등 8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등급을 받아 112억 원의 기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해 기존사업은 고도화하여 내실있게 챙기고,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인구활력을 증진시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는 한편, 군정 목표인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곡성군청 곡성군청.

BPA, 지역 주민 초청 캠핑 행사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지난 3일 BPA 희망곳간이 설치된 지역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과 아동, 희망곳간 담당자 등 50여명을 초청해 부산항 힐링 야영장에서 캠핑 행사를 열었다. 6일 BPA에 따르면 BPA 희망곳간 활성화, 수산물 소비 촉진, 전통시장 활성화를 겸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캠핑 참가자들이 동구 수정전통시장에서 고등어, 오징어, 새우 등 국내산 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를 구입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이어 힐링 야영장으로 이동한 뒤 BPA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BPA 희망곳간’에 관한 설명과 야영장 이용 예절 등에 관한 교육 후 본격적인 캠핑에 들어갔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수산물로 바비큐 생선구이, 새우와 채소 등 식자재를 각자 기호대로 꽂아 만든 ‘내맘대로 꼬치’ 등을 먹으며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비눗방울 놀이, 포토타임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준석 BPA 사장은 "BPA 희망곳간 이용자들에게 캠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수산물 소비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항만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PA는 사회공헌 전략 3대 전략 중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만드는 富(부)經(경)’을 주요 전략으로 꼽고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semin3824@ekn.krBPA, 부산항 야영장에서 지역 주민 초청 캠핑 행사 개최 부산항 야영장에서 바베큐를 즐기는 참여자들. 사진=부산항만공사

담양군, ‘담빛누리 동아리 박람회’ 성공리에 마쳐

전남 담양군이 지난 4일 담양문화회관 광장에서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담빛누리 동아리 박람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지역역량강화 사업으로 진행한 20여 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관광객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동아리의 만들기와 먹거리, 악기, 작품 전시 등 각종 체험관 운영과 더불어 풍물놀이, 동아리별 공연,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화합으로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해 담양발전에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수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 위원장은 "박람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담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담양=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_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난 4일 담양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담빛누리 동아리 박람회’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제공=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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