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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근 한국외대 교수, 제1회 K-콘텐츠학술문화축제 조직위원장 취임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융합인재학부 임대근 교수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아트센터 나비(타작마당) 등지에서 열리는 제1회 K-콘텐츠학술문화축제(K-CAF) 조직위원장을 맡아 축제를 주관한다. K-CAF는 K-콘텐츠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학술행사와 문화행사를 위한 플랫폼 이벤트이다. 제1회 K-CAF에서는 18개 기관 및 단체의 K-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한데 묶어 학술-인문-문화-교양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대표적으로 경희대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 고려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 부산대 영화연구소, 대만 중흥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등 대학 부설 연구소와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문화영토연구원,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아트센터 나비, 오마이어스,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중국문화연구학회, 중국영화포럼,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등 K-콘텐츠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워크숍, 포럼, 라운드테이블, 초청강연, 시민강연, 집담회, 시상식, 전시회, 영화 상영 등을 주최한다.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는 "K-콘텐츠에 관한 더 많은 연구와 토론을 촉진하고, 상호학문적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학술-인문-문화-교양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다리’를 세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임대근 한국외대 교수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

양주시의회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기후가 변화를 넘어 재앙으로 다가오고, 코로나19 대유행을 겪으며 인간과 자연과 생명 사이에서 공존 의미와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양주시의회가 이달 30일까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자연과 생명의 만남’이란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주지부 회원들 사진 50여점이 관객을 맞이한다. 양주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은 인간, 자연, 생명의 관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꾸준히 탐구하며 사진을 통해 예술적으로 표현해냈다. 전시작은 시공(時空)을 초월해 관객을 자연의 품속으로 끌어당긴다. 이번 전시는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등 양주 역사 유적지와 도심 속 정원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전시작 중 ‘천일홍하면 양주’, ‘도락산에서 양주를 보다’, ‘나리농원 꽃에 핀 번개구름’은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강재성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주지부장은 "의회가 전시공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양주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전시작 모두 작품성이 우수해 관객 는길을 사로 잡는다"며 "의정갤러리에 시민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양주시의회 의정갤러리 ‘자연과 생명의 만남’ 사진전 현장. 사진제공=양주시의회

경기교통공사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국무조정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8일 공동 주관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289개 기관이 참여해 제출한 570여 건 사례 중 1차 및 2차 예선을 통과한 총 17건 우수사례(중앙-지자체 각 6건, 공공기관 2건, 지방공사공단 3건)가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특히 대통령상 수상은 민간전문가 평가(50%)뿐만 아니라 심사과정 전반에 국민심사단 사전평가(30%), 국민투표단 실시간 온라인 투표(20%) 등 적극행정 사례에 대한 국민 평가가 직접 반영됐다. 지방공사-공단 부문에서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한 경기교통공사는 넓은 면적과 도농복합지역의 경기도 특성상 기존 노선버스만으로는 제한되는 기존 교통 서비스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 규제특례를 통해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신도시 지역으로 확대 시행 추진, 지역 내 기존 운송사업자와 협력체계 구축, 기존 대중교통과 무료 환승을 적용해 이용자 부담 완화 등 신교통수단을 도입-운영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그동안 업무 추진 성과가 경기도를 넘어 전 국민에게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교통공사 업무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똑버스(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입주 초기 신도시나 농어촌 등 교통취약지역에서 경기도민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신대중교통 수단이다. 기존 버스와 달리 정해진 노선과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 호출에 맞춰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다. 승객이 똑타 어플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해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차량 위치와 이동경로를 분석해 가장 빠른 경로가 생성돼 똑버스가 배차되는 시스템이다. 한편 올해 9월 경기교통공사는 2023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고, 오는 17일에는 김영태 OECD ITF 사무총장가 똑버스 시승식이 예정돼 있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내 신도시 지역 등 10개 시-군(파주, 안산, 평택, 수원, 고양, 화성, 김포, 양주, 하남, 안성 등)에 똑버스를 도입-운영해 경기도민 이동편의를 대폭 개선했다.kkjoo0912@ekn.kr경기교통공사 8일 ‘2023년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경기교통공사 8일 ‘2023년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경기교통공사 ‘2023년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경기교통공사 8일 ‘2023년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사진제공=경기교통공사

경복대 간호대학,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 간호대학은 10월27일 남양주캠퍼스 문화관 우당아트홀에서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401명과 김경복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이인철 기획부총장, 양수 간호대학장, 이정애-이화자 학부장, 간호학과 교수진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격려사 및 축사,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예비간호사로서 다짐 및 간호사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 중 하나다. 임상실습을 앞둔 2학년 학생은 선서식을 통해 희생과 봉사정신을 되새기며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양수 간호보건부총장 겸 간호대학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내용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대상자 중심 전문 간호지식을 펼쳐 우리 대학 역량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간호현장에서 일하면서 오늘 다짐한 나이팅게일 정신을 잊지 말고 실천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탁영란 간호협회 부회장의 축사, 성가복지병원 임직원 축하영상, 재학생의 피아노 연주, 간호대학 교수 합창 공연은 선서식을 더욱 빛나게 해줬으며, 예비간호사로서 첫 출발을 하는 2학년 선서생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줬디. 경복대 간호대학은 1995년에 신설된 이후 ‘인간애를 실천하는 전문 역량을 갖춘 간호사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탄탄한 교육과정을 운영, 2022년도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 획득, 2023년 대한간호협회에서 ‘보수교육 실시기관 지정’에 이어 최근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기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S)으로 선정’됐다. 또한 최첨단 의료 교육장비와 시설을 갖춘 시뮬레이션 연구실습센터인 SERIN(Simulation Education & Research Institute for Nursing)에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간호대학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10월27일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10월27일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오늘날씨 예보] 전국 ‘찬바람 쌩쌩’ 출근길…서울 아침 기온은 3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인 10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전라권·경상권·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는 오전에 가끔 비가 오다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남해안·전남 남해안·제주도 5∼10㎜다. 대구·경북 남부·경남 내륙·전남 동부 내륙에는 5㎜ 미만 비가 내리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11일까지 5∼20㎜ 비가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4도, 수원 3.4도, 춘천 6.1도, 강릉 14.6도, 청주 7.3도, 대전 7.2도, 전주 9.4도, 광주 10.9도, 제주 14.9도, 대구 13.8도, 부산 16.7도, 울산 14.1도, 창원 15.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16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은 낮 기온이 10도 이하로 평년보다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대부분 해상에 높은 물결이 예보된 가운데 동해상, 남해 동부 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1.5∼5.0m로 예측된다. hg3to8@ekn.kr'추운 날씨에 핫팩 대량구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핫팩을 여러개 사고 있다.연합뉴스

원주시설공단, 13일부터 누리버스 노선 및 운행시간 조정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누리버스가 오는 13일부터 노선과 시간표를 일부 변경해 운영한다. 10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원주시와 협의해 문막읍·호저면 주민의 불편 민원을 적극 반영해 연장운행 및 노선조정을 오는 13일부터 실시한다. 신설 구간은 호저면~중앙시장까지 연장운행을 위해 공영27번∼29번 노선을 추가 신설한다. 노선조정 구간은 공영3번(문막소방서) 노선을 비롯해 공영5번(대둔리) 노선은 동화마을수목원까지 연장해 운행할 예정이다. 변경되는 공영버스 운행시간표 및 운행노선은 원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와 원주시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신설·변경되는 시간표와 운행노선 시행 이후 주민불편 사례 등을 모니터링하여 누리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원주시시설관리공단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전경

강원특별자치도의회,2024학년도 수능 수험생 응원 행사 개최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주일여 앞두고 지난 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도의원 48명이 참석해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혁열 의장은 "지금까지 수험생 여러분들이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실을 얻길 바란다"며 "수험생 여러분들의 대박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응원합니다" 고 말했다. ess003@ekn.kr수학능력시험 수능대박 합격 기원행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일동은 9일 일주일 앞두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응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사진=강원자치도의회]

강원특별자치도, 보호수 지정 요건 완화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보호수를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말 최종수의원 대표 발의로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의 후속 조치로 ‘보호수 유지·관리 지침’ 및 ‘보호수 지정 및 괸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제정한 보호수 조례는 생활권 주변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수목을 도민들이 보다 쉽게 보호수로 신청하여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근거와 보호수로서의 가치가 인정될 경우 지정 규격에 다소 미달하여도 도 보호수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호수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도 산림관리과에서는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보호수 신청방법(신청서식, 현장조사 등), 심의위원회 심의절차, 보호수 유지관리에 관한 세부사항을 마련하기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정해 운영한 결과 그간 보호수 지정 본수는 최근 3년 1본(‘22년, 정선1)에 그쳤으나 제도시행 이후 올해 한해에만 지정 본수가 4본(인제2, 강릉1, 횡성1)으로 늘어났다. 김문기 도 산림관리과장은 "현재 702본의 보호수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보호수를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내년에는 77본 생육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권주변 보호수에 대하여는 ‘이야기가 있는 보호수 쉼터’등을 조성해 보호수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보호수 보존의 교육장 활용 등 주민이 보호수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보호수(강릉 회화나무 400세) 강릉시 보호수(회화나무,수령400,송담서원내, 정자목)[사진=강원자치도]

2023 춘천 토이페스티벌, 11일 개막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을 대표하는 어린이 축제 ‘2023 춘천 토이페스티벌’이 오는 11일∼12일 이틀간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 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랜드’, 최형배 과학마술콘서트, 유명유튜버(슈뻘맨, 급식왕)의 토크콘서트,캐리랑 친구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 곳곳에 각종 체험·홍보부스, 벌룬퍼포먼스, 코미디 마임, 무빙놀이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준비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토이페스티벌에 방문하면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토이로봇관 통합입장권 할인(7000원 → 3500원), 20일까지 사용 가능한 레고랜드 입장 50% 할인(주말 사용가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지현 시 관광정책과장은 "어린이의 동심과 어른의 추억이 소통하는 토이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고품격 문화 관광도시로 춘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며 "춘천 시민뿐만 아니라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토이페스티벌 포스터 2023 춘천 토이 페스티벌 포스터[춘천시 제공]

원주 간현관광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 간현관광지 나오라쇼가 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뽑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대한민국 각 지역 야간명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선정했다. 나오라쇼는 나이트 오브 라이트 쇼(Night of Light Show)의 줄임말로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 야간 조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원주시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이다. 이번에 선정된 100선의 명소에 대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오는 19일까지 SNS 소문내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선화 시 관광과 과장은 "원주의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객 유치와 체류시간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간현 나오라쇼 간현 관광지 ‘나오라쇼’[사진=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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