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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간호대학 10월27일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401명과 김경복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이인철 기획부총장, 양수 간호대학장, 이정애-이화자 학부장, 간호학과 교수진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격려사 및 축사,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예비간호사로서 다짐 및 간호사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 중 하나다. 임상실습을 앞둔 2학년 학생은 선서식을 통해 희생과 봉사정신을 되새기며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양수 간호보건부총장 겸 간호대학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내용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대상자 중심 전문 간호지식을 펼쳐 우리 대학 역량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간호현장에서 일하면서 오늘 다짐한 나이팅게일 정신을 잊지 말고 실천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탁영란 간호협회 부회장의 축사, 성가복지병원 임직원 축하영상, 재학생의 피아노 연주, 간호대학 교수 합창 공연은 선서식을 더욱 빛나게 해줬으며, 예비간호사로서 첫 출발을 하는 2학년 선서생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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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간호대학 10월27일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
또한 최첨단 의료 교육장비와 시설을 갖춘 시뮬레이션 연구실습센터인 SERIN(Simulation Education & Research Institute for Nursing)에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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