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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시정자문위원회와 서울 편입 등 현안 논의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13일 인창동 소재 지음웨딩홀에서 ‘2023년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50명 시정자문위원이 참석했으며 특강과 서울편입 등 현안을 논의-공유한 시장과 대화를 진행했다. 하경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특강에서 ‘정부 미래모습과 시정자문위원회 역할’을 주제로 플랫폼정부, 관계국가 등 다양한 정부 형태와 협치와 참여 구현을 위한 시정자문위원회 역할과 중요성을 다뤘다. 이어 김춘애 한국서비스교육원장은 행복한 대화법과 ‘힐링을 위한 소통 스킬’을 통해 시정자문위원들 힐링과 소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시간을 제공했다. 김중태 시정자문위원회 공동 위원장은 "오늘 강의를 통해 시정자문위원회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시정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자문과 건의 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울편입 등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위원들 고견을 깊이 새겨 시민 삶의 질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백경현 구리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13일 시정자문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구리시 13일 시정자문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포천시 한탄강 지오페스티벌 균형발전사업 ‘우수상’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14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23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한탄강 지오페스티벌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올해 5월 현장평가 등을 통해 선정한 균형발전 분야 20개 자치단체 우수사례 홍보 및 관련 정책을 전파하기 위해 이날 시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는 행정안전부의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으로 추진한 ‘한탄강 종합정비’와 지역 활성화 사업으로 운영한 ‘2022년 한탄강 지오페스티벌 개최’ 유공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포천시는 그동안 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에 묶여 관광자원으로 개발되지 못하고 보존된 한탄강 자연경관과 지질-생태학적 특징을 발굴했다. 그 결과 한탄강은 2015년 국가지질공원 인증과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행안부가 추진하는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에 적극 참여해 53km에 달하는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완공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를 기반으로 포천시는 접경지역으로서 군사시설 피해와 각종 규제가 중첩된 상황에서도 한탄강 자원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문화 콘텐츠를 개발한 실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2017년부터 소규모 지역축제로 시작된 한탄강 지오페스티벌이 지역거점 축제로 확대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기도와 함께 한탄강을 차별화된 관광지로 육성해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포천 한탄강 중리 권역의 68만평 대자연과 유네스코 브랜드를 활용한 세계평화정원, 대규모 축제 공연장, 친환경 친수공간 등을 조성해 한탄강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활성화 사업을 통해 국제적인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백영현 포천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백영현 포천시장(오른쪽). 사진제공=포천시

지방의회 의장 226명 "죽어가는 동두천! 살려내라!"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대한민국 226개 기초의회 의장 모임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죽어가는 동두천을 대한민국이 살려내라!"고 14일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255차 시-도대표회의는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의 최초 제안으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거쳐 제안된 ‘동두천시 특별지원 촉구 결의문(이하 결의문)’을 채택하고 발표했다. 김기정 협의회 경기대표회장이 제출한 결의문은 제안 이유로 다음 사항을 제시했다. △동두천시는 시 면적의 거의 절반을 미군 공여지로 제공하면서 70년 넘도록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하고 있음 △2004년 주한미군 이라크 파병 이후 주둔 미군 병력 급감으로 인해 그동안 주한미군 대상 서비스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던 동두천경제는 큰 타격을 받고 있음 △나아가 평택기지로 미군병력 이동은 그러잖아도 파탄에 이른 동두천경제를 회생 불능상태로 악화시킬 것이 분명함 △70년 안보 희생에 대한 국가의 정당한 보상은 아직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계속 누적되고 있음. 이에 협의회는 다음 내용을 결의했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가 국가안보를 위한 동두천시 특별한 희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그에 대한 당연한 보상으로 ‘동두천지원특별법’을 제정할 것 △대한민국 정부가 동두천 내 모든 미반환 공여지의 반환일정을 확정하고 약속한 날까지 반드시 반환할 것이며, 그에 수반될 환경치유비용과 반환 공여지 개발비용 전부를 책임질 것 △대한민국 정부가 ‘산업입지법’ 제28조에 따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개발비용을 즉각 지원하고, 동두천 국가산단에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 주목할 점은, 결의문(안)에 대한 협의회 검토보고서가, 용산이나 평택에 비해 동두천에 대한 정부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지적했다는 점이다. 협의회 검토보고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은 미군 재배치와 관련한 모든 지역(평택시와 김천시 제외)을 하나의 규율대상으로 설정함으로써 동두천시가 지닌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고 핵심을 짚었다. 이런 이유로, 협의회 검토보고서는 "동두천시와 시민이 그동안 감내한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특별법 제정 및 개발비용-환경치유비용 등을 국가에서 책임질 것을 촉구하는 본 안건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대통령비서실과 국무총리실을 비롯해 국회와 행정안전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등에 정식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협의회의 결의문 채택 직후,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동두천시 특별지원 촉구 결의문 채택에 뜻을 모아준 최봉환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전국 모든 기초의회 의장님에게 동두천시민을 대표해 마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결의문을 대표로 제안해준 김기정 협의회 경기대표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정부는 전국 모든 기초의회 의장이 한목소리로 외친 결의문 요구사항 실천에 즉각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 동두천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14일 ‘동두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코레일유통, KOSA 유통대상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지난 14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KOSA, 회장 송유경)가 주최하는 제29회 KOSA 유통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위원장상은 전국 슈퍼마켓과 함께 상생해 온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코레일유통은 소상공인 슈퍼마켓에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는 등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았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소상공인 슈퍼마켓에 상온상품과 냉장·냉동상품을 도매로 공급하는 물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더불어 도서·산간 지역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매월 전담 직원이 슈퍼마켓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코레일유통은 KOSA 유통대상 시상식에서 10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OSA 유통대상’은 한 해 동안 중소유통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중소유통업계의 대표적인 행사로 1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됐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상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자체 물류망을 활용해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semin3824@ekn.kr코레일유통, KOSA 유통대상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 코레일유통이 지난 14일 열린 제29회 KOSA 유통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최광식 편의점사업처장(왼쪽). 사진-코레일유통

기장군, 부산도시농업의 메카 ‘철마도시농업공원’ 착공 눈앞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4일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인 ‘철마도시농업공원’ 조성사업이 오는 11월 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철마도시농업공원’은 철마면 장전리 263번지 일원에 기장군이 조성을 추진 중인 부산시 최초의 도시농업공원이다. 군은 총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도시농업에 친근감을 가지고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행복도시농업센터 △미래농업교육장(스마트팜) △생태학습장 △어린이학습텃밭 △치유농업텃밭 등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조성한다. 현재 군은 공사계약을 발주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 조성공사를 본격적으로 개시하여 2024년 10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철마도시농업공원은 부산 최초의 도시농업공원으로 다양한 도시농업행사와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부산지역 도시농업공동체의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이로써 기장군 철마면이 명실상부 부산도시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기장군, 부산도시농업의 메카 ‘철마도시농업공원’ 착공 눈앞 철마도시농업공원 조감도. 사진=기장군

[포토] ‘이치란라멘’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감동을 얻다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 11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지하 1층 팝업스토어에서 일본관광에 빠질 수 없는 필수코스 라멘 맛집 ‘이치란라멘’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이치란라멘’은 1960년 돈코츠라멘의 본고장 후쿠오카에서 시작해 대표적인 일본의 돈코츠라멘 맛집으로 자리잡고, 외국인들은 물론 현지인들도 많이 찾으며 가게 앞에서 줄 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일본에서 줄 서서 먹던 그 맛을 이제는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이치란라멘’ 팝업스토어에서 현재 ‘이치란라멘’을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포토] ‘이치란라멘’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감동을 얻다 이치란라멘 팝업 행사 모습.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강원자치도의회 교육위, 도교육청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전자칠판 보급 사업이 14일 열린 도의회 교육위 행정사무 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교육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전자칠판 보급 사업과 관련해 적절성과 사전 준비성 및 공정성에 대해 질타했다. 도교육청은 미래 교실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전자 기기와 연결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전자칠판을 보급한다. 내년 2월까지 도내 초ㆍ중ㆍ고 특수학교에 2596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도 의회 심의를 통해 지난 5월 경 158억 90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한 바 있다. 하지만 도교육청은 당초 계획에 없던 유치원에도 보급 계획을 세워 사업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월 사업 계획을 일부 변경해 2차 수요 조사를 통해 1차 때보다 2배 이상의 수요가 발생했다. 조성운 의원(삼척) 은 "도교육청이 자의적으로 변경하고 보급 대상에 유치원을 배정한 것이 과연 적절했냐"며 "별도의 시범 사업도 없이 제품 규격을 마음대로 바꿔 일부 업체만 가능하도록 한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 이와 관련해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해당 사업의 예산 집행을 중지하고 관련 사업 추진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 교육청의 감사관실에서 선제적으로 해당 사건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고 준비하지 못한 것 역시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진 의원(비례)은 "당초 예산 편성 당시 유치원에 대한 배정은 없었다. 갑자기 유치원으로까지 확대된 부분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부족했다"며 "실제로 유치원 현장에서는 전자칠판의 필요성이 높지 않다. 과연 해당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는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교육청에서 해당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권장하고 있다고는 하나 상당수의 학교가 전자칠판 구입을 위해 어려움이 있다"며 "앞으로 모든 사업 추진에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하 의원(동해2)는 "지난해와 올해 사립초등학교는 전자칠판 수요조사조차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같은 사립학교라도 유치원 및 중등학교의 경우 수요조사를 한 것에 비춰 볼 때 형평성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지적했다.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욱위원회가 1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다. [사진=도의회]

[단신]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 공모 外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 공모 울산항만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울산항을 ‘에너지 물류를 선도하는 에코 스마트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기본 2년에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고, 공사의 항만건설 및 운영 등 계획, 예산, 법무, 정보화 사업 등 공사 주요사항에 대해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UPA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9일 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11월 14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지원서 접수에 들어간다. 접수가 마무리 되면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자격요건은 ‘항만공사법’ 제13조(결격사유), ‘공직자윤리법’ 제17조(퇴직공직자의 취업 제한) 등 관련 법률에 해당하지 않는 자이여야 한다. 또한, 항만위원 후보자(지원자)는 경영에 대한 지식과 경험, 청렴성 등 윤리의식, 경영 등 업무 수행을 위한 전문성 등 심사 기준을 갖춰야 한다. 제출서류 및 지원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UPA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울산도시공사, 울산지역 토석자원 활용 업무협약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와 울산도시공사(사장 윤두환)가 지역내 토석자원 활용을 위해 손잡으며, UPA가 남·북신항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신항 개발사업이 한층 더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양사는 14일 오후 울산항만공사 11층 회의실에서‘토석자원 활용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울산도시공사는 미포지구 등 울산시 소관의 산업단지조성공사에서 발생하는 토석을 원활히 해소하고, 울산항만공사는 신항 건설공사에 활용해 양사는 예산절감과 함께 공사기간 단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분야의 적극행정을 통해 이뤄진 결과로 상호 윈윈(Win-Win)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데 의의가 있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항만개발사업 관계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효율성 높은 항만개발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semin3824@ekn.kr[단신]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 공모 外 울산토석자원 왈용을 위한 업무협약 후 울산항만공사 사장 김재균(오른쪽)과 울산도시공사 윤두환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포토] 하하·하윤수 "쓰리 ‘하’로 부산교육 이끌며 홍보까지"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지난 14일 가수 겸 방송인 ‘하하’씨가 부산시교육청 정책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하하’ 씨야 말로 앞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 ‘희망 부산교육’을 널리 알리는 런닝맨"이라고 홍보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semin3824@ekn.kr[포토] 하하·하윤수 “쓰리 ‘하’로 부산교육 이끌며 홍보까 "잘 부탁합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4일 가수 겸 방송인 하하에게 부산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홍보대사 하하)부산교육 널리 알리는 런닝맨 되어주길"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 씨를 정책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방송인 ‘하하’ 씨는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본인의 히트곡인 ‘부산 바캉스’를 통해 해운대, 광안리 등 부산 곳곳을 경쾌한 리듬으로 노래한 부산을 사랑하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부산시교육청은 ‘하하’의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앞선 14일 오전 11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그는 앞으로 부산교육청의 공익캠페인, 행사 동행,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산 교육정책을 널리 알리며 교육공동체와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서,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하’야말로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할 적임자"라며, "앞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 ‘희망 부산교육’을 널리 알리는 런닝맨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emin3824@ekn.kr하윤수 부산시교육감 “(홍보대사 하하)부산교육 널리 알리는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4일 부산시교육청 홍보대사에 위촉된 하하 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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