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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 개최

경북도는 20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도지사, 배한철 도의회 의장, 박성진 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도 실·국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강상기 정책기획관이 ‘민선8기 1년 도정 성과와 향후 3년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개한 후,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지방시대! 경북 도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정책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철우 지사는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가 운영의 판을 완전히 바꿔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인 위원들이 공무원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디어들을 제시해 경북이 주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함께하자"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민선8기 들어 경북의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가 확대되고 있어 지역 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겠다는 도정 철학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회답했다.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사회 각 분야별 전문가를 10개 분과로 구분해 위촉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을 통해 도정을 연구 중심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19년부터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도정 최대 자문 위원회로, 올해 5월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위원회는 172명 규모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2년간 기획행정혁신분과, 지방시대정책분과 등 10개 분과로 나눠 도정 정책 자문과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책자문위원회 총회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를 열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인구-산업 통합플랫폼 ‘GBinPLUS+’ 1단계 완료

경북도는 20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 이주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수행사, 자문단,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 대응 정책 수립을 위한 인구-산업 통합플랫폼 ‘GBinPLUS+’ 1단계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GBinPLUS+’는 지난해 8월부터 경북도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공간정보 기반의 전국 최초 광역-기초 공동 업무 활용 플랫폼으로, 도와 시군은 인구감소지역 추적 관리와 원인 분석을 실시간으로 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플랫폼의 주요 기능은 △통계 시각화 △데이터 분석 지원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 △정책 평가 지원 △대민포털(우리마을자원 둘러보기) 등이다. 통계 시각화 서비스는 인구통계, 전입·전출, 경북 특화통계, 산업통계, 인구감소지수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각화해 각종 인사이트(insight)를 도출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 지원 서비스는 지도 기반 분야별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통계분석 기능을 통해 인구감소 현상에 대한 사회적 요인 분석이 가능하다.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통신사 및 카드 데이터를 활용해 경북(시군 포함)의 시간대별 인구이동 및 소비패턴을 분석해 지역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정책 평가 지원 서비스는 정책 시행 지역의 결과 평가를 위한 지표 선정 및 데이터 비교 분석을 통해 각종 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할 수 있다. 대민 포털 ‘우리마을자원 둘러보기’는 아동복지시설 등 마을자원 데이터 및 정책 안내에 대해 차트와 지도를 활용해 대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GBinPLUS+’는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며, 2024년에 시행할 2단계 사업에서는 생활·투자·상권 입지 분석, 청년 취·창업 정보 등을 신규 서비스로 개발하고, 기존에 제공하던 공공데이터 범위를 확대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GBinPLUS+’는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인 분석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이 함께 인구감소 문제를 극복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해 지방시대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지방소멸 모니터링 서비스(통계 시각화) 지방소멸 모니터링 서비스 내용 경상북도 인구 산업 통합 플랫폼 완료 보고회 경상북도는 인구 산업 통합 플랫폼 완료 보고회를 개푀 햇다.(제공-경북도)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6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23 농업기술보급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확산과 실용화를 위한 대회로 지역특화작목 육성, 기술보급사업 추진실적, 중앙-도-시군 간 협력과 파급효과 등을 평가한다. 올해 대회에서 축산기술팀 박창석 팀장은 ‘저온살균 초유보급센터(초유은행)’를 주제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초유은행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설립한 초유은행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산시설일 뿐만 아니라 대량생산과 HACCP 인증까지 가능한 자동화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갖춰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천군 초유은행은 낙농가와 한우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고품질 초유보급으로 축산농가의 소득이 증대되는 좋은 사례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예천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김주수 의성군수 "공항신도시 건설 등 내년 5대 전략 10대 과제 추진"

의성군은 20일 600여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의성 군정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주요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군정 추진 방향과 2024년도 주요 추진과제, 내년도 예산 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의성군은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의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과 함께 생활 SOC 복합화, 도시재생 뉴딜사업, 보건·복지 및 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을 개선했다. 또한 국가지질공원 인증, 전통 수리 농업 시스템의 보전 등 지역의 관광 기반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향후 군정 추진 방향을 바탕으로 한 2024년 5대 전략과 10대 과제로 △공항도시 건설 및 항공특화산업 기반 구축, △푸드밸리 및 관광문화단지 조성, △신성장산업 확대 기반 마련, △미래 인력 양성체계 구축 및 주거단지 조성,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와 청년 농업인 육성, △의성 관광의 새로운 전기 마련,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미래 인구정책 전환, △일상이 안전한 삶의 기반 구축 △3대 생활 거점도시 조성을 제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주민역량 강화와 행정의 혁신을 통한 정책을 고도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 모두가 힘을 합친 결과 지속가능한 행복 의성의 바탕이 갖추어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한편, 지역공동체 강화를 통해 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의성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체계를 공고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성군 추진계획 설명회 20일 열린 의성군 군정 추진계획 설명회에서 군민이 질문을 하고 있다.

영양미술인협회, 제31회 일월산맥전 ‘내 마음의 窓 영양’ 개최

영양군에서는 영양미술인협회 주관으로 제31회 일월산맥전을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영양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올해 31번째로 개최하는 일월산맥전은 영양 출신 미술인들의 작품으로 매년 미술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지역의 예술문화를 대표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활동 화가 및 출향 화가의 회화, 서예, 도예 등 60점 내외가 전시되며, 전시문화가 부족한 영양군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손경수 영양미술인협회장은 "매년 주옥같은 작품을 출품해주신 향토작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회에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일월산맥전이 변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노력하고 계신 영양미술인협회 손경수 회장님과 회원님들, 출향 미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수려한 경관과 자연이 영양미술인들의 혼이 담긴 예술작품으로 재 탄생함으로써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우리 영양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제31회 일월산맥전 「내 마음의 窓 영양」개최 영양미술인협회는 제31회 일월산맥전 ‘내 마음의 窓 영양’ 개최 했다.(제공-영양군)

포레스텔라 고우림, 오늘(20일) 육군 현역 입대 "숏컷 사진 투척"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고우림은 훈련소 입소 전 공식 팬카페에 "좀 전에 필요한 물건들을 들고 훈련소로 출발했다. 보내주신 글들 하나하나 읽어 보는데 저에 대한 애틋함과 사랑이 너무나 많이 느껴져 행복함 가득히 이동하는 중"이라고 썼다. 이어 "진짜 이제 여러분과 평생 함께하기 전 마지막 쉼이라는 생각으로 후련하게 다녀오겠다"며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늠름하게 중간중간 생존 신고도 자주 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머리는 어차피 들어가면 다시 밀어야 된대서 너무 바짝 밀지는 않았다"며 "제 숏컷을 기대하신 분들을 위해 살짝 투척하고 간다"면서 사진도 공개했다. 고우림은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국방부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에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포레스텔라 팬카페

남획·고수온에 도루묵 ‘귀한 몸‘

남획·고수온에 도루묵 ‘귀한 몸‘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겨울철 대표 어종인 도루묵이 제철을 맞았지만 동해안에서 어획량이 예년의 20% 수준에 머무르면서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 20일 강원특별자치도의 주간 어획 동향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도루묵 어획량은 172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33t)의 40%에 머물고 있다. 지난 3년 평균(872t)의 20%에 불과하다. 도루묵의 주간 어획량도 3주 전 3.2t에서 지난주에는 3.7t으로 늘어난 뒤 이번 주에는 다시 3.4t으로 줄었다. 어획 감소로 지난 주 2㎏급당 최고 3만3900원이던 위판가격이 이번 주에는 4만2600원으로 뛰었다. 수산업계에서는 이처럼 도루묵 어획이 줄어든 것은 산란을 위해 연안에 들어온 도루묵을 통발이나 뜰채, 투망 등으로 포획하는 무분별한 유어행위가 도루묵 자원 감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동해안에 서식하는 도루묵은 태어난 지 3년이 지나면 11월부터 다음 해 1월까지 큰 무리를 이루며 해조류가 풍부한 연안에 한꺼번에 산란한다. 몇 해 전부터 강릉항은 물론 안인항, 영진항, 주문진 등의 동해안 방파제와 갯바위, 백사장 등에서도 밤낮없이 낚시꾼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해경과 강원도는 매년 통발 등에 의한 무분별한 남획, 체장 미달(11㎝ 이하) 포획 행위 등을 단속하고 했으나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아직 동해안 수온이 높은 곳도 한 요인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고성, 속초, 동해지역을 중심으로 도루묵 조업이 시작돼 어획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산란기 포획 제한 등 제도 강화의 필요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ss003@ekn.kr도루묵 지난해 도루묵 어획 장면 연합뉴스

유열, 급격히 야윈 모습에 팬들 걱정 "6년 전 성대 역기능·폐섬유증"

가수 유열이 건강 악화로 몰라보게 살이 빠져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유열은 19일 유튜브 채널 ‘에덴교회 0691TV’에 공개된 ‘충격! 가수 유열에게 무슨 일이 있었길래?!’라는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 속 유열은 핼쑥한 얼굴은 물론 이전과 확연하게 비교가 될 정도로 급격하게 살이 빠진 모습이다. 이에 대해 유열은 "6년 전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왔다. 성대 역기능과 폐섬유증이 찾아왔고 이후에는 폐렴도 겪게 됐다. 그래서 급 다이어트가 됐다"며 살이 빠진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가수면서 라디오 DJ였던 저는 호흡도 힘들고 기침도 많이 하다 보니 말도 노래도 힘들었다"며 "모든 일을 다 내려놓고 5살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1년살이를 했다"고 말했다. 또 유열은 "삶에서 처음으로 가져보는 긴 시간이었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다"며 "처음으로 저를 오롯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비로소 저를 돌아보니까 제 삶과 마음에 아픔이 있고 병들어 있음을 알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유열이 급격하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유튜브 에덴교회 영상화면 캡처

함평군,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서 ‘우수’

전남 함평군이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군 단위 지역 상위 ‘TOP 5’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ESG행복경제연구소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지속가능성과 정주 여건, 삶의 질, 행정역량 및 관심도 수준 등 60개 지표, 106개 세부 항목의 정책적 적합성 및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함평군은 환경(E)과 사회(S)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평점 80.06점(A등급)으로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5위를 차지했다. 특히, 환경(E) 분야 △대기오염 및 개선도 △미세먼지 발생 및 개선도 △폐기물 재활용 및 개선도 △친환경농산물 인증현황 △상수도 보급률과 사회(S) 분야 △보육시설 수 △사회복지 시설 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함평군이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ESG 평가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환경(E)과 사회(S) 분야뿐만 아니라 지배구조(G) 분야에서도 우수한 행정을 펼쳐 고루 발전하는 함평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함평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함평=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함평군청. 함평군청.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악극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에서는 가족을 위한 희생과 삶의 고단함, 가족의 소중함을 돌이켜볼 수 있는 공연을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진행한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정선군이 주관하는 악극 ‘가시나무새’ 공연은 21일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링홀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공연한다. 각각 120분에 걸쳐 진행하며 7세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악극 ‘가시나무새’는 오로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우리의 할머니, 어머니, 누이의 이야기를 화려한 춤과 노래, 그리고 눈물과 웃음이 있는 뮤지컬로 그려냈다. 특히 ‘전여사’ 역에 배우 전원주, ‘최달봉’ 역에 한인수 배우가 연기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ss003@ekn.kr가시나무새 포스터 악극 ‘가시나무새’ 포스터[사진=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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