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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봉화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봉화군,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단속은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10일간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 관내 1178여 곳이며 단속반이 이를 방문해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확인 △화목사용농가 땔감(소나무류) 소각 조치 및 화목 이동 금지 안내 계도 등을 실시한다.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할 수 있으며, 이번 특별단속 실시 중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현재 봉화군은 소나무류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사목 제거사업, 예방나무주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단이동 단속초소 등 산림병해충 관련 기간제근로자 18명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원 산림소득자원과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서 무단이동 단속초소 운영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죽어가는 소나무류 및 불법으로 이동하는 소나무류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제공-봉화군)

김포시장-환경부장관 ‘거물대리 오염피해’ 로드체킹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병수 김포시장은 22일 김포 거물대리를 방문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함께 ‘김포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에서 논의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한화진 장관에게 거물대리 일원 환경정화, 탄소중립, 생태회복을 돕고 이 사업이 향후 국가 브랜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화진 장관은 이날 김병수 시장과 함께 주택 및 공장이 혼재한 거물대리 지역을 농밀하게 살폈다. 현장에서 환경오염 피해현황을 보고받은 한화진 장관은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이 환경취약지역 주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구체적 사업 방향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에 대해 "환경피해 문제가 오랫동안 제기됐던 거물대리 일원이 이번 기회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33년 준공을 목표로 내건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는 김포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의 주민건강과 환경과 경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기획됐다. 대곶면 일대 4.9㎢(149만평) 부지에 2023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5조 8651억 원을 들여 재생에너지(바이오가스 등) 공급 및 수소-전기차 산업단지(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약 16조 2000억원 생산효과를 유발하고 11만9000여명 고용창출효과를 전망했다. 김포 거물대리는 주물공장과 오염된 토양으로 주민건강 피해가 발생(2019년부터 현재까지 196명에게 의료비 등 명목으로 약 10억원 구제급여를 지급했다)한데다 인구마저 줄어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거물대리에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거물대리 로드체킹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22일 ‘거물대리 오염피해’ 로드체킹.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거물대리 로드체킹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22일 ‘거물대리 오염피해’ 로드체킹.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거물대리 로드체킹 김병수 김포시장-한화진 환경부장관 22일 ‘거물대리 오염피해’ 로드체킹. 사진제공=김포시

황영웅, 데뷔 첫 팬콘서트 대구 공연 오늘(24일) 티켓 오픈

가수 황영웅의 첫 번째 팬 콘서트 ‘겨울, 우리 함께’ 대구 공연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황영웅은 12월31일 오후 7시와 내년 1월1일 오후 5시에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겨울, 우리 함께’를 연다. 인터파크를 통해 24일 오후 4시부터 구매 가능한 대구 공연은 2023년의 마지막 날과 2024년이 시작하는 첫날 일정이어서 황영웅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팬 콘서트는 황영웅이 데뷔하고 처음 선보이는 전국투어 공연으로 1년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황영웅의 ‘겨울, 우리 함께’ 공연은 12월16일 경기 고양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청주, 인천, 부산, 창원에서 펼쳐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황영웅의 첫 번째 팬 콘서트 ‘겨울, 우리 함께’ 대구 공연 티켓이 24일 오픈된다.골든보이스

김진태 도지사, "고속도로망 확충은 곧 국가 균형발전"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도지사는 23일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수도권 본부를 찾아 함진규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김 지사는 함 사장에게 도의 열악한 고속도로 현황과 이로 인한 어려움을 직접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 관점에서 고속도로망 확충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강원도는 국가도로망 계획 997.2㎞ 중 절반 이상인 52%, 519.1㎞ 구간이 아직 착수도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전국평균(19.7%)의 2배 이상의 수준이다. 김 지사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고속도로 건설의 정책 목표가 ‘30분 이내 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가’이다. 강원도는 40.8%로 전국평균 74.3%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김 지사는 ‘영월∼삼척 구간 예타 통과’를 위해 도와 함께 적극적으로 공동 협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인근 5개 시군에서 준비 중인 각종 개발 계획이 총 131건, 3200만㎡ 규모로 영월∼삼척 고속도로 개통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임을 강조했다. 또 ‘포천∼철원 사전타당성 조기 완료’를 건의했다. 이외에도 ‘속초∼고성 사전타당성 조사 조기 완료’,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강원권역 미개설 구간 우선 반영’ 등 도내 주요 고속도로 현안을 세밀하게 논의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오늘 이야기한 고속도로 노선들은 한국도로공사의 중요한 현안이다. 교통과 관광의 확충이 강원자치도 발전의 시작인만틈 고속도로망 확충을 위해 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영월∼삼척 예타 선정 등 도내 고속도로 현안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며 "도내 대형 사회간접자본 사업들이 경제성 부족이라는 이유로 번번히 소회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했다. ess003@ekn.kr한국도로공사 사장 면담 김진태 도지사가 23일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면담을 갖고 도내 고속도로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사진=강원도]

홍천군,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 도착‥스포츠 유망주들 불 밝혀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가 23일 홍천에 도착했다. 홍천군은 지난 7일 속초시를 시작으로 18개 시군 성화투어 일정 가운데 5번째로 성화를 이어받았다. 청소년이 주인공인 문화올림픽인만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홍천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성화 점화와 축하 공연, 동계스포츠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날 성화점화는 스포츠 유망주 4명의 성화주자가 불을 밝혀 청소년올림픽의 의미를 더했다. ess003@ekn.kr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투어 1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가 23일 홍천군에 도착해 불을 밝히고 있다.[사진=홍천군] 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투어 2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가 23일 홍천군에 도착해 불을 밝히고 있다.[사진=홍천군] 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투어 3 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가 23일 홍천군에 도착해 불을 밝히고 있다.[사진=홍천군]

임영웅, 대구 콘서트 디데이! 뜨거운 열기 잇는다

가수 임영웅이 대구로 출격한다. 임영웅은 오늘(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구 공연을 진행한다. 2023 임영웅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연 서울 공연은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뜨거운 호응 속에서 마무리 됐다. 6일간 약 8만 4천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뜨거운 에너지를 전달받은 임영웅은 대구에서도 폭발적인 무대를 펼친다. 임영웅은 최근 발표한 신곡 ‘Do or Die’부터 ‘모래 알갱이’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곡으로 대구 콘서트를 꾸민다. 훈훈한 비주얼과 스타일링, 화려한 퍼포먼스 등이 영웅시대(임영웅 팬덤명)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 예정이다.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가 콘셉트인 만큼 거대한 규모의 무대도 예고했다. 특히 풍성한 사운드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영상, 눈과 귀를 사로잡는 임영웅의 모습이 공연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연 외에도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준비돼 특별한 추억을 더한다. 팬클럽 영웅시대를 닮은 스페이스에게 엽서 보내기와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 찍기, 페이스 페인팅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임영웅은 대구 공연을 마친 후 12월 8일, 9일, 10일에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부산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전 콘서트는 12월 29일, 30일, 31일에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임영웅의 광주 콘서트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1월 5일, 6일, 7일에 진행되며, 2024년 5월 25일, 26일에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도 펼쳐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임영웅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대구 공연이 11월 24일부터 3일간 열린다.물고기뮤직

‘2023 대한민국 헴프산업 공동 학술대회’ & K-Hemp Expo 개최

안동시가 김형동 국회의원, 경상북도와 함께 24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지하1층 대강당)에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의 활성화와 글로벌 헴프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공동 학술대회&K-Hemp Expo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K-Hemp Expo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가 주관하고 한국의료용대마연구회, 칸나비노이드연구회, 대한약침학회, 대한칸나비스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칸나비스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가톨릭양한방융합연구소가 후원한다. 행사에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자, 칸나비노이드 연구관련 의사·한의사·약사·연구자 협회소속 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규모의 헴프 관련 전문가 공론의 장을 열어 헴프 관련 규제, 연구 및 산업계 동향 공유를 통해 헴프 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을 통해 국내 헴프 규제개선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한다. 이날 한국 의료용 대마 연구현황에 대한 연구 발표에 이어 임상 연구, 산업화, 한의학계 관점에서의 발전 방향이 발표된다. 아울러, 헴프 활용 제품 개발 및 연구현황에 대한 전시도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5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세션1에서는 안동대학교 김태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대한민국 헴프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최정두 센터장, 캘리포니아 대학교(어바인)의 정광묵 교수, 한국법제연구원 이기평 연구위원이 주제 발표한다. 패널로는 중원대학교 박재호 교수, 애그유니 권미진 대표가 참여한다. 세션2는 윤용순 주임과장(예수병원 재활의학과)과 안스테반 교수(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가 좌장을 맡아 칸나비노이드의 임상적 활용성을 토론한다. 안동과학대학교 박윤진 교수,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심영규 교수, 유한건강생활 박현제 연구소장 토론하며 패널로는 한국콜마 박병준 소장과 DT & CRO박채규 대표가 함께한다. 세션3은 한의학에서의 대마사용에 대해 토론한다. 대한약침학회 안병수 회장과 가톨릭양한방융합연구소 배웅진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조성훈 교수, 강원대학교 김근철 교수, 캘리포니아 대학교(샌디에고) M. Raj Rajasekaran 교수가 발표한다. 패널로는 이화여자대학교 전경화 교수와 가톨릭상지대학교 권경민 교수가 참여한다. 세션4는 의료용대마 국내 연구개발 동향에 대해 토론하고 한국의료용대마연구회 심현주 회장과 전북대병원 유효성평가센터 채한정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전북대학교 진종식 교수, 전북대학교 이정환 교수, 전북대학교 조황의 교수가 토론한다. 패널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재철 박사, 농촌진흥청 박우태 연구사가 참여한다. 세션5는 글로벌 헴프산업 법규 및 규제동향에 대해 차의과학대학교 나영화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방철환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한다. 콜로라도 주립 대학 푸에블로 대마초 연구소 박상혁 교수, 칸나비노이드연구회 민두재 회장, 일본 준텐도 대학교 Akira Tsujimura 교수 등이 발표하고 부산대학교 박현준 교수와 가톨릭대 기술지주회사 이상영 변호사가 참여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헴프산업이 급속도로 팽창하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가 국내 헴프 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개선의 실마리를 푸는 단초가 되길 바란다"라며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대한민국 헴프 산업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법적 기반과 육성 방안을 제시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학술대회 & K-Hemp Expo 개최-포스터 2023 대한민국 헴프산업 공동 학술대회 & K-Hemp Expo 개최-포스터(제공-안동시)

제로베이스원, ‘뮤직뱅크’ 시작으로 ‘멜팅 포인트’ 활동 시작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두 번째 미니앨범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 활동을 이어간다. 제로베이스원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앨범명과 동명인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 무대를 선보인다. ‘멜팅 포인트’는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녹는점’에 비유한 저지 클럽(Jersey Club)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얼어붙어 있던 마음이 상대의 따스한 눈빛과 포근한 손길에 녹아내려 가는 과정을 담은 가사가 돋보인다. 이들은 무대에서 심장의 두근거림 등 사랑에 빠진 사람의 모습을 표현한 안무로 제로즈(팬덤명)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 설렘을 자아내는 눈빛과 표정 연기를 비롯해 노랫말을 직관적인 동작으로 준비했다. 무대마다 제스처가 달라지는 페어 안무는 관전 포인트다. 제로베이스원은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2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멜팅 포인트’ 활동을 시작한다.

[포토뉴스] 김성제 의왕시장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22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제20차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어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민은 △부곡 가구역 재개발 추진에 따른 안전관리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시 주민의견 청취 △윗장안천 개복계획 검토 △덕성산 솔밭길 내 황톳길 조성 △왕송호수 수질개선 및 추가 준설 △주민자치위원회 노후장비 교체 등을 건의했다. 의왕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에 대해 주기적인 보고회를 거쳐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 건의사항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조치하고, 필요한 부분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 소통행정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시장실’은 12월13일 고천동 파크루체아파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석을 희망하거나 의견이 있는 주민은 관리사무소 또는 의왕시 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난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22일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진행 김성제 의왕시장 22일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22일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진행 김성제 의왕시장 22일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22일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진행 김성제 의왕시장 22일 20번째 ‘찾아가는 시장실’ 진행.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연천군, 상수도 현대화사업 수계전환…일부 심야단수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수계전환을 실시함에 따라 연천읍-전곡읍-군남면 등 일부 지역 심야시간 단수를 진행한다. 연천군은 옥계배수권역 고수압 지역을 군남배수권역으로 수계 전환해 수압감소를 통한 누수량 저감을 도모한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 수돗물이 부분적으로 저하될 우려가 생김에 따라 심야시간 수돗물 공급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오는 12월4일부터 7일까지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7시간 동안 전곡읍 은대4리 마을회관, 연천소방서 일대와 군남면 왕림리 마을회관, 무궁화연립 인근 단수가 이뤄진다. 또한 12월11일부터 14일까지, 18일부터 21일까지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통현사거리, 고문리 보건진료소, 재인폭포, 신답리마을회관 일대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다. 오형근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24일 "해당 지역 주민은 생활에 필요한 용수를 미리 충분히 준비하고, 수계전환 종료 후 급수가 될 때 약간 혼탁수가 나올 수 있으니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수도꼭지를 열어야 한다"며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달라"며 "조속히 급수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상수도 심야단수 예보 지역 연천군 상수도 심야단수 예보 지역.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상수도 심야단수 예보 지역 연천군 상수도 심야단수 예보 지역. 사진제공=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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