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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년연속 정보보안 관리평가 ‘S등급’ 쾌거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S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가정보원(경기도)은 매년 광역지방자치단체 및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는 정보보안정책-정보자산 보안관리-사이버 위기관리 등 6개 분야 60개 항목(정량평가)과 정보보안활동 등 15개 항목(정성평가) 등 75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국가정보원은 이를 통해 시정 전 분야에 걸친 정보보안체계를 점검, 검증한다. 구리시는 악의적인 해킹과 정보누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보호정책을 수립하고,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안-관리했다. 또한 목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취약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보안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직원 정보보안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보안의식을 높이고자 매년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정보보호 퀴즈 이벤트, 해킹 메일 모의훈련 등 사이버 침해 대응훈련 3종을 실시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9일 정보보안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및 사이버 보안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최근에는 국가전산망 장애로 정부24 서비스 중단까지 생겨 시민 불안감과 불편함이 초래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구리시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사이버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보보안 관리수준을 더욱 높이고 정보자원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생애초기 건강관리’ 보건부장관상 수상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보건소는 6일 소노펠리체 컨벤션(서울시 강남구)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주최한 ‘2023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성과대회는 구리시보건소 등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21개 우수지자체에 포상하고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출산 후 8주 이내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 방문해 발달 상담과 양육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구리시는 2020년 보건복지부 주관 ‘생애초기 건강관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와 신생아 가정에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2022년 ‘엄마모임’을 시작하고 2023년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마더케어 아카데미’ 과정을 신설-운영하는 등 건강관리사업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를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한 필요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산가정 산모 및 영유아 전문 건강관리와 양육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출산 후 8주 이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구리시 출산가정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구리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리시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사진제공=구리시

2024년 양주시 ‘올해의책’ 선정, 설문조사 진행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4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올해의책’을 선정하기 위해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고자 양주시는 매년 시민에게 추천받은 도서를 시민선정단과 함께 1차 및 2차 평가회의를 거친 후 시민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도서선정심의위원회에서 올해의책 4권을 선정하고 있다. 양주시는 10월20일부터 11월17일까지 149명 양주시민에게 133권 도서를 추천받아 사서, 독서토론 전문가, 교사, 독서회 회원 등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과 함께 부문별 2권씩 총 8권을 올해의책 후보도서로 선정했다. ‘어린이 그림책 부문’에서 △노란 길을 지켜줘(박선영 글, 그림/노란상상) △넌 토끼가 아니야(백승임 글, 윤봉선 그림/노란돼지)가 후보도서로 선정됐고, △어떤 세주(이인호/사계절) △리보와 앤(이윤정/문학동네)이 ‘어린이 글책 부문’에서 후보도서가 됐다. ‘청소년 도서 부문’에는 △고요한 우연(김수빈/문학동네) △비스킷(김선미/위즈덤하우스)이, ‘일반도서 부문’은 △단 한 사람(최진영/한겨레출판) △공감의 반경(장대익/바다출판사)가 선정됐다. 시민 설문조사는 후보도서 8권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9개 공공도서관(옥정호수-덕계-꿈나무-광적-남면-양주희망-고읍-장흥작은-고암작은)을 방문하거나 각 도서관 누리집 및 홍보문 QR코드를 통한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김경아 시립도서관장은 9일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 초 도서선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2024년 양주시 ‘올해의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024년 ‘올해의책’ 선정 시민 설문조사 포스터 양주시 2024년 ‘올해의책’ 선정 시민 설문조사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KAIST,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하는 ‘센서 단백질’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고정된 3차원 구조가 없는 비정형 단백질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신경계 질환부터 암, 심혈관계질환, 대사질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을 신속하게 검출하고 분석할 수 있다면 조기 진단을 통해 질병의 진행을 막고 환자의 예후를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병리기전을 밝히고 나아가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과학과 김학성 교수 연구팀이 이러한 비정형 단백질을 간단하게 검출할 수 있는 센서 단백질을 디자인하는 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단백질은 특정한 3차원 구조를 가지며 생체 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실제 인간 단백질 중 44%는 상황에 따라 구조가 변화는 비정형 단백질로, 고정된 구조를 갖는 일반 단백질보다 더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그러나, 비정형 단백질은 고정된 구조가 없어 이들 단백질의 분석과 기능 연구가 매우 어려웠다. 김학성 교수 연구팀은 비정형 단백질이 특정 아미노산 서열을 갖고 있다는 점에 착안, 이러한 특정 서열과 상보적으로 결합할 경우에만 신호를 방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센서 단백질 디자인 방법을 정립했다. 연구팀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녹색 형광 단백질(GFP)이 비정형 단백질의 특정 서열과 결합하면 형광 단백질 발색단의 파장 스펙트럼이 변화하는 센서 단백질을 컴퓨터 및 방향적 진화 방법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실제로 연구팀은 대표적 비정형 단백질의 하나로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세포 내 베타-아밀로이드(β-amyloid)를 검출할 수 있는 센서 단백질을 개발, 실시간으로 세포막과의 상호작용을 추적하고 영상화하는데 성공했다. 기존에는 비정형 단백질을 분석하기 위해 복잡한 여러 단계의 전처리 과정이 필요했고, 이로 인해 비정형 단백질 자체가 크게 변형돼 실제 비정형 단백질의 분석과 연구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센서 단백질은 단순히 비정형 단백질과 섞어줌으로써 매우 간편하고 빠르게 비정형 단백질을 검출할 수 있어 향후 비정형 단백질 분석 및 관련 질병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과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KAIST 생명과학과 유태근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하고 이진수 박사(허원도 교수 연구실)와 윤정민 박사(송지준 교수 연구실)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잭스 골드 (JACS Au)’에 지난 10월 26일자 3권 11호에 출판됐으며,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제1저자인 유태근 박사는 "고정된 구조가 없는 비정형 단백질은 일반적 단백질에 비해 센서 단백질의 디자인과 개발이 매우 어려운 표적이었다"며 "이번 연구가 비정형 단백질의 분석과 관련 병리기전의 연구에 새로운 방법과 전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KAIST KAIST 생명과학과 김학성 교수(왼쪽), 유태근 박사

연천군, 고대산 자연휴양림 내 VR체험관 무료개방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이 내년 1월 말까지 고대산 자연휴양림 내 가상현실(VR)체험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연천군은 고대산 자연휴양림 내 방문객을 위해 VR체험관을 조성했다. VR체험관에선 사격-탁구 등 스포츠게임과 영화 등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체험관은 사전예약제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2017년 개장한 고대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14동, 산림문화휴양관 1동(6실), 숲속수련원 1동, 야영장 20곳, 무장애 놀이터 및 데크 산책로 등을 갖춰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고대산과 보개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및 탐방로는 등산객으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유의 맑고 고요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 수도권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내년에는 서울1호선 전철 및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 만큼 고대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이 한층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고대산 자연휴양림 이용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산림녹지과 산림휴양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12월16일 1호선이 개통되고 겨울방학이 시작되면 고대산 자연휴양림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서면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VR체험관을 무료로 개방하는 만큼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고대산 자연휴양림 내 VR체험관 전경 연천군 고대산 자연휴양림 내 VR체험관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안양도시공사 5년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도시공사는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했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최초 인증을 취득한 2019년부터 안양도시공사는 △CEO 추천도서 △희망도서 구입 지원 △독서정보 제공 △독서동아리(CoP) 운영 등 임직원 창의성 향상과 소통역량 증진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밖에도 △안양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상생협약을 통해 체육시설 내 북카페 조성 △작은도서관 운영 △저자 초청 온-오프라인 특별강연 △SNS 시민참여 이벤트 등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인정받았다. 이명호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독서경영은 경영 방침인 소통-혁신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경영을 통한 조직역량 강화와 경영혁신을 넘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도시공사 5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안양도시공사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서. 사진제공=안양도시공사

유정복 "인천, 정도의 길을 가면서 시민 행복을 위한 모범이 될 것"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9일 "인천은 정도(正道)의 길을 걸으면서도 시민 행복을 위한 모범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제물포구와 영종구, 검단구로 재탄생할 인천의 미래지향적인 행정체제개편 법안이 국회 행안위에 상정됐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이어 "이후 절차 진행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행안위 위원장 및 의원들 법사위원장, 부의장을 만났고 올해 안에 의결이 되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또 "취임후 1년 4개월, 시의 과감한 추진과 지방 의회의 동의, 100여 차례 주민 소통으로 얻어낸 80% 이상의 주민 찬성, 이를 빠르게 수렴해준 정부·국회의 공감으로 이제 법률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인천은 정도(正道)의 길을 걸으면서도 시민 행복을 위한 모범이 되겠다"는 뜻을 강력하게 내비쳤다.clip20231209163806 유정복 인천시장과 관계자들이 행정구역개편과 관련해 굳은 의지를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11-horz 유정복 인천시장의 국회 방문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언제나 돌봄’, 언제라도 아이를 맡길 수 있게 하는 것"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언제나 돌봄’, 언제라도 부담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언제나 돌봄’에 담긴 의미를 소개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인구톡톡위원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이라며 "아래로부터의 유쾌한 반란’의 성과"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결혼과 출산, 육아를 고민하는 분들의 실제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으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원하는 시간이라면 언제든 더 많은 돌봄을 제공하고, 가족돌봄수당, 학교 안심돌봄 등으로 양육부담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clip20231209151146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어린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스타그램 캡처

김동연, "1400만 도민들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일하겠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최근 그림 한 점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은 통해 이런 사실을 알리고 장애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구입한 작품은 장애인이자 작가인 이창옥 작가의 작품"이라면서 "발달장애인 황진호 작가의 작품에 이어 평생 두 번째로 산 작품"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세숫대야에 발을 담그고 있는 그림"이라며 "늘 돌봐주는 보호사님이 정말 고마워서 발을 씻겨주고 싶은 마음을 그렸다"고 작품에 녹아 있는 사연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 이어 "‘1400만 도민 분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전시회 자리에서 샀다"고 그림 구매 이유를 설명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경기도가 ‘누구나, 언제나, 어디나 돌봄’을 주제로 ‘360도 돌봄 주간’을 맞아 비전 선포식, 정책 토론회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하지만 360도 모든 방향에 아직 빈틈이 있으며 그 빈틈을 찾아 전방위 돌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209150504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8일 장애인 화가 이창옥 작가의 작품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스타그램 캡처

김동연, "아이들의 세상을 따듯하게 해주는 보육교사들에게 감사"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보육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기도내 보육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2023경기보육인대회‘에 참석했다"며 "이 대회는 보육현장을 이끄는 교직원분들께서 모인 화합과 소통의 자리였다"고 소개했다. 김 지사는 이어 "선생님은 곧 아이들 삶의 이정표이기에, 선생님들도 함께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면서 "경기도는 상생의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언제나 돌봄‘ 등 경기도형 돌봄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어린이집은 곧 아이들이 만나는 첫 사회"라면서 "가르침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시는 보육교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clip20231209143045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8일 오전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경기보육인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209143401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8일 오전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경기보육인대회에서 개막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209143429 지난 8일 오전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경기보육인대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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