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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커리어,  ‘온라인 케이클래스’  진행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맘스커리어는 올해 마지막 케이클래스를 21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K클래스는 줌과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에 진행됐다. 촬영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이뤄졌다. 케이클래스는 임산부·육아맘들과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임신·육아교실이다. 맘스런·참약사·베이비박스·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바이오모아(프롬더스킨)·테이크호텔 등이 후원한다. 이번 케이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열린 만큼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약 300여 명의 예비·육아맘들이 줌과 유튜브 라이브로 케이클래스에 참여했다. 1부는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가 크리스마스에 얽힌 다양한 사연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재미와 감동 넘치는 사연을 공유했다. 2부 든든육아파트너 코너에서는 △아이와의 기질검사 서비스 ‘타고나’ △바이오모아메디칼의 프롬더스킨 콜라겐팩 △디망디 아기띠 △파젠의 르상떼 Y존케어 언더팩 △안국건강의 리스펙타 우먼플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소개됐다. 마지막 순서는 경품 추첨 시간으로 진행됐다. 추첨 경품은 △테이크호텔 숙박권 △유팡 젖병소독기 △알집매트 △코블록 △얌얌소파 △코레카 △더블하트 출산선물세트 △더블하트 코롱 올인원세트 △노발락 굿즈 △유모차 세탁권 △호미요미 도시락 △디망디 아기띠 △프롬더스킨 콜라겐팩 △닥터데디스 치약세트 △유트러스 베이비 필로우 △럽맘 친환경 이유식기 △신시아뷰 화장품 △순둥이 선물세트 △라루셀 화장품세트 △풍산김치 △미리내 포스트쉐이브 △베베숲 홈스페셜세트 △살롱에이 두피상품권 △터틀쏭북 등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더 풍성하게 마련됐다. jjw5802@ekn.kr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와 든든육아파트너 참여 기업 대표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중앙)와 든든육아파트너 참여 기업 대표[제공-맘스커리어]

안동시,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가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안동시는 21일 수요일 경상북도에서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 시상식에 참석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3백만 원, 사업비 2억 원의 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대상으로 △문화재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재 재난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재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 문화재 행정업무 이행 △국비 공모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총 6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외공연을 통한 국제교류 확대, 선유줄불놀이 정기공연의 성공적 개최로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관광자원화 등 문화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세계유산 등재 추진 각 분야에서도 문화유산과 담당 공무원들이 공적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다. 문화유산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안동시는 한 해 동안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위상을 톡톡히 알리는 성과를 보여줬다. 지정문화유산 339점을 비롯한 시문화유산 126점의 지속적인 보수정비 및 안전관리로 문화유산의 원형보존에 적극 노력하고,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복원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립민속박물관 지역관 유치를 위한 학술포럼 개최 등 지역기반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안동한지, 수운잡방 등 안동 소재 문화유산의 지속적인 세계유산 등재 추진으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 야행(월영야행),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외 초청 공연으로 안동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들, 나아가 전 세계인들과 향유하고자 다양한 활용·홍보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이뿐만 아니라 향교서원, 생생문화유산,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등 각종 문화재청 공모선정으로 내년 사업을 위한 11건 예산 13억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상일 문화유산과장은 "안동이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문화유산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jw5802@ekn.kr안동시,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안동시가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안동시)

구리시, 2023 재정분석 평가 ‘우수’…0.5억획득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2022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건전성-계획성 부문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전국 지자체 재정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243개 지자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인구와 재정여건이 유사한 13개 그룹 자치단체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했다. 구리시는 수지, 채무, 공기업 관리와, 세수오차비율, 이불용액비율 지표에서 평균 대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2일 "경기침체로 세수가 감소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향후에도 재정운용 건전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내실 있는 지방재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성남시, 재정분석 평가에서 효율성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성남시가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효율성’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정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중 효율성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세부 지표 중 특히 지방세 징수율은 전년도 96.96%에 서 98.53%로 상승해 유사 자치단체 평균(97.0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방소득세가 지방세의 56.46%를 차지하고 있어 지방소득세과를 신설해 세입 극대화 및 징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다. 행정안전부의 이번 재정분석 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3개 분야, 14개 재정지표(건전성6, 효율성6, 계획성2)를 인구 및 재정 여건이 유사한 자치단체 간 유형별 상대평가로 이루어졌다. 성남시 관계자는 "건전재정 운영과 예산집행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주민 의견수렴과 예산 낭비 신고센터 및 계약 심사제 운영으로 재정낭비를 줄일 계획"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튼튼한 재정을 위해 계속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998년부터 실시된 재정분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 및 성과에 대해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 및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방재정 성과분석 제도이다.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결과는 공개된다. sih31@ekn.kr성남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 위원회 정비 ‘우수 자치단체’ 선정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성남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위원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정비는 중앙정부의 인력관리 방향에 따라 비효율적 위원회 를 정비하고 위원회의 무분별한 신설을 방지해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시는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위원회의 운영 실태와 설치 근거, 역할 및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유사·중복 위원회 통폐합 및 관리를 적극적으로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8개 위원회를 폐지하고 14개는 통폐합했으며 1개는 협의체 전환, 13개는 비상설화하여 총 36개 위원회를 정비했다. 올해 위원회 정비 실적 우수 자치단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곳 중 시를 포함한 총 24곳이다. sih31@ekn.kr성남시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바이오모아메디칼,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맘스커리어는 지난 21일 오후 1시에 유튜브 라이브와 줌으로 제41회 케이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K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열렸다. 1부에서는 산타로 변신한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가 임산부와 육아맘과 크리스마스에 겪은 일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부 든든육아파트너 코너에서는 김유신 바이오모아메디칼 부장이 출연해 임산부와 육아맘에게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을 소개했다. ‘김청팩’으로도 유명한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은 비타민G라고 불리는 글루타치온 성분 700ppm과 300Da 초저분자 콜라겐이 70% 이상 함유돼 피부의 주름과 탄력 개선, 피부결 정돈, 피부 보습 기능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팩을 떼고 난 후 즉각적인 피부의 윤광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품엔 브러시 형태의 일체형 스마트스파출라가 붙어 있어 쉽게 피부에 도포할 수 있고 씻는 대신 떼어내기만 하면 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유신 바이오모아메디칼 부장은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은 "약국과 에스테틱에 입점해 있는 제품으로 성분과 효과를 인정받았다"라며 "우수 산업 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스파출라가 내장된 디자인은 특허청에서 특허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를 위한 제품이라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썼는데 효과가 좋으니 많이 써보시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jjw5802@ekn.kr바이오모아메디칼의 프롬더스킨 바이오모아메디칼의 프롬더스킨[제공-바이오모아메디칼]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김유신 바이오모아메디칼 부장 이금재 맘스커리어(좌) 대표와 김유신 바이오모아메디칼 부장(우)[제공-맘스커리어]

독감 유행에 수요 급증한 해열제·항생제 약값 오른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최근 독감 유행 등으로 수요량이 급증해 부족했던 해열제와 항생제 약값이 오른다. 전이성 직결장암 환자 치료제 등 4가지 신약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돼 중증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보험약가 인상과 중증질환 치료제 급여 적용 등의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최근 공급량이 부족했던 해열제 아세트아미노펜 현탁액(2개사·2개 품목)과 항생제 세프디토렌피복실(2개사·2개 품목) 약가가 인상된다. 최근 원료비 급등으로 생산이 원활하지 못했던 제산제 등 7개 품목 중 ‘퇴장방지의약품’이 아니었던 의약품 1개는 신규 지정하고 이미 지정된 의약품 6개는 원가 보전을 위해 상한금액을 인상한다. 전이성 직결장암 환자 치료제(성분명 엔코라페닙)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1인당 연간 약 2900만원인 투약 비용을 내년부터 146만원까지 줄인다.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오자니모드염산염),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 트림보우흡입제(베클로메타손디프로피오네이트 등 3성분),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보술리프정(보수티닙일수화물) 등의 신약을 신규로 급여 등재한다. 복지부는 "보건안보 차원에서 수급 불안정 약제는 최근 3∼5년간 공급량과 사용량, 시중 재고량 변화 등을 면밀히 분석해 약가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신속히 인상 조치해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xkjh@ekn.kr.서울 종로5가의 한 약국 모습 서울 종로5가의 한 약국 모습. 연합뉴스

김지헌 원주시의원,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김지헌 원주시의원이 ‘2023 강원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희의장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 의원을 발굴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지헌 의원은 원주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 원주시 배달종사자 안전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장애인가정 출산 장려 조례 등을 대표 발의했으며 LH 개발이익 지역사회 환원을 촉구하는 건의안, 차등 없는 난임시술비 지원 촉구 건의안 등 지역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지방자치에 헌신하고 지역주민들 삶 개선 및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의원은 "18개 시군 의장이 선정한 상이기에 영광스럽고 책임감을 느낀다. 시정에 대한 견제와 낮은 자세로 시민 의견을 경청하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ss003@ekn.kr김지헌 의원 김지헌 원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미스트롯3’가 첫 방송부터 세상을 꺾고 뒤집었다. 21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는 전국 시청률 16.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단숨에 동시간대 1위이자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라섰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7.3%까지 치솟았다. 이날 ‘미스트롯3’는 배우 허성태와 댄스크루 프라임킹즈의 압도적인 오프닝 무대로 광폭 행보를 시작했다. 신선한 매력의 최정예 72명이 새싹부, 챔피언부, 현역부, 직장부, 영재부, 여신부, 대학부, 상경부 등 8개 부서로 나뉘어 출사표를 던졌다. ‘미스트롯3’는 시리즈 사상 최초 1라운드부터 부서별 1:1 서바이벌 배틀을 도입해 긴장감을 높였다. 하트 갯수가 많은 참가자가 2라운드 진출, 두 명 모두 올하트를 받으면 함께 올라가는 극한의 데스매치였다. 8하트 이하는 상대 결과와 상관없이 즉시 탈락, 동점인 경우 마스터 재투표를 진행했다. 타 오디션을 휩쓴 챔피언부는 올하트의 향연이었다. 오유진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빅매치를 벌였고 더블 올하트를 받았다. 장윤정은 "오유진은 이젠 프로 가수의 느낌"이라면서 "본인이 무엇을 해야 잘하는지 알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앞서 ‘트로트의 민족’에서 김소연을 지켜봤던 박칼린은 비주얼, 가창력, 무대매너 모두 뛰어나며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로 "점점 더 비싸지는 패키지"라고 극찬했다. 11살 동갑내기들의 대결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승 상금만 차 한 대값으로 전국 가요제를 싹쓸이한 ‘상금 헌터’ 고아인과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산 최연소 대상을 차지한 ‘꺾기 요정’ 빈예서가 만났다. 이들은 더블 올하트로 2라운드 동반 진출했다. 각종 가요제를 정복한 ‘대상 헌터’ 채수현과 ‘대상 청소기’ 김나율은 더블 올하트로 2라운드에 함께 진출했다. 장윤정은 "가요제 나갈 때마다 초대 가수들의 무대를 보며, 얼마나 초대 가수로서 서고 싶었겠느냐. 두 분이 초대 가수로 갈 실력을 갖춘 것 같아서 미리 축하드린다"라고 뭉클한 응원을 건넸다. 2023년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노규리와 같은 대회 2018년 장원 진혜언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미스트롯3’에 집중하기 위해 고등학교 자퇴까지 하는 결단을 내린 진혜언은 이찬원의 ‘시절 인연’으로 올하트를 받으며 노규리를 제쳤다. 새싹부로 출전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고혹적인 음색으로 표현해 올하트를 받았다. 장윤정은 "퍼포먼스를 하면서도 호흡이 안정적이었고 멋진 무대였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신수지는 ‘김호중 친척 누나’ 이시현을 꺾고 2라운드행 티켓을 따냈다. 성악 전공자이자 뮤지컬까지 섭렵한 김예은은 마스터 김연우의 조카였다. 김예은은 태진아의 ‘당신의 눈물’을 구슬프게 표현했다. 김예은의 마음을 울리는 열창에 붐은 "노래가 주는 힘"이라고 호평했다. 김연우는 "안정감 있고 부드럽게 불렀지만 아쉬웠던 게 전체적으로 키를 두세 키 올렸으면 어필이 더 잘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지적했다. 김예은의 대결 상대는 127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수빙수였다. 수빙수는 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를 열창하며 방어를 해체하는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연우는 "하루 이틀 부른 노래 아니다. 파워도 있다"라고 수준급 실력을 칭찬했다. 두 사람은 12개 하트로 동률을 이뤘다. 마스터 재투표 끝에 김예은이 7 대 6으로 반전 가창력의 수빙수를 꺾고 2라운드 문턱을 밟았다. ‘고음의 여왕’ 복지은은 민요 ‘배 띄워라’를 선곡했다. 복지은은 능수능란한 꺾기와 ‘나로호 고음’으로 전율을 안겼다. 복지은은 올하트로 톱티어 뮤지컬 배우 김수를 꺾었다. 패기와 열정으로 무장한 대학부는 트로트 요정들이 대결했다. 나영은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를 선곡해 탁월한 강약 조절로 올하트를 기록했다. 윤서령은 김용임의 ‘사랑님’으로 11개의 하트를 받으며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진성은 "가창력, 호소력이 좋은데 음정이 흔들렸다. 앞으로 신경을 쓰면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스트롯3 TV조선 ‘미스트롯3’가 21일 첫방송했다.TV조선

이찬원, 2주년 앞둔 ‘톡파원 25시’에 각별한 애정 표현

가수 이찬원이 2주년을 앞둔 JTBC 랜선 여행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이찬원은 "파일럿 출연 당시 레귤러 편성을 위해 녹화 전날 3시간 이상 공부하고 갔다"며 "2년이나 흘렀지만 지금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출장 톡파원으로 나선 태국 편(26회)에 대해 "첫 해외여행을 출장 톡파원으로 다녀와 잊을 수가 없다"며 "‘톡(TALK)’파원인 홍동균 씨와의 케미가 너무나 잘 맞았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태국의 역사와 아유타야 지역의 문명을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다.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해 정말 뿌듯했다"고 전했다. 또 지난 2월 방송된 홍콩 편(49회)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친하고 존경하는 이연복 셰프님께서 게스트로 오셔서 잊을 수가 없다"며 "최근에 개인적으로 떠났던 홍콩 여행도 이 회차의 코스는 물론 그동안 방영된 여러 회차를 참고하여 맛집, 관광지 코스를 모두 짰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 2주년 소감을 전했다.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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