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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새해 첫 회원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새해 첫 번째 회원이 됐다. 5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전날 나연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 참석했다. 이날 나연은 동강의료재단에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하면서 아너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올해 전국 1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전국 기준 3333호, 울산에서는 126호 회원이다. 전달된 성금은 동강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울산 동강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 수술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나연은 "올해 첫 아너소사이어티로 가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작은 마음이지만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좋은 영향을 끼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앞서 나연은 2020년 코로나19 특별모금에 5000만 원을, 지난해에는 저소득 계층 의료비에 2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새해 첫 회원이 됐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北, 서해안서 해안포 200여발 사격…연평도·백령도 주민 대피령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북한군이 5일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안포 사격을 실시하는 등 무력도발에 나섰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에서 "북한군은 오늘 오전 9시경부터 11시경까지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로 인한 우리 국민과 군의 피해는 없으며, 탄착지점은 북방한계선(NLL) 북방 일대"라고 설명했다.합참은 북한군 포탄이 서해 완충구역에 낙하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격훈련을 도발로 규정했다.이 실장은 "작년 11월 23일 북한이 일방적으로 9ㆍ19 남북군사합의를 파기를 주장한 이후 서해 완충구역 내 포병사격을 재개한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행위"라고 지적했다.해상 완충구역은 2018년에 체결된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해상 무력충돌 방지를 위해 서해 및 동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에서 설정됐다. 해상 완충구역에서 포사격과 해상기동훈련을 하면 군사합의 위반이다.북한군이 해상 완충구역에서 사격훈련을 한 것은 2022년 12월 6일 강원도 고성·금강 일대에서 실시한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이 실장은 "위기 고조 상황의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우리 군은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추적ㆍ감시하고 있으며, 북한의 도발에 상응하는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병대 예하 연평부대와 백령부대는 북한의 이번 해상 사격에 대응한 사격 훈련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서해 최북단 백령도와 연평도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인천시 옹진군 등에 따르면 연평면사무소는 이날 낮 12시 2분과 12시 30분 2차례 연평도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연평면사무소는 군부대 측 요청을 받고 대피 방송을 내보낸 뒤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백령면사무소도 비슷한 시각 군부대 요청에 따라 "대피소로 이동해달라"는 내용의 대피 방송을 내보냈다.5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주민들이 북한 도발 상황에 따라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

금새록, BH엔터에 새 둥지..이병헌·한지민 한솥밥

배우 금새록이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5일 BH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BH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금새록이 지닌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단순한 소속사와 배우의 관계를 넘어 동반자 관계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주고 금새록이 건강하고 좋은 배우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광고로 데뷔한 금새록은 드라마 ‘같이 살래요’, ‘열혈사제’로 얼굴을 알렸다. ‘오월의 청춘’, ‘사랑의 이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독전’, ‘나랏말싸미’, ‘아워 바디’, ‘타겟’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에서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 역으로 출연해 노상현과 현실 로맨스를 그려냈다. 한편, 금새록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김고은,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유지태,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정채연, 조복래,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BH_금새록_배우_프로필_01 배우 금새록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H엔터테인먼트

아이유, 양평군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에 1000만 원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경기 양평군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했다. 5일 양평군청은 "아이유가 지난해 12월29일 양평군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아이유는 2020년 양평군 후원을 시작으로 위기가구 생계비, 저소득층 난방비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양평군 내 한부모 및 조손가정에 생계비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앞서 아이유는 새해를 맞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한국미혼모가족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경기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양평군

지역가입자 건보료 확 준다…재산 공제액 2배 늘리고 자동차엔 부과 면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하는 보험료가 이르면 다음달부터 폐지된다.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산정 자산·소득기준 대상에서 자동차가 제외되는 것이다. 현재 잔존가액 4000만원 이상의 자동차에 대해 건보료가 부과된다. 단, 영업용 차량, 장애인 보유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지역가입자의 재산에 대한 보험료 부과시 공제금이 현행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2배 늘어난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5일 오전 국회에서 ‘건강보험 보험료 개선방안 당정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브리핑에서 밝혔다. 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을 거쳐 이르면 올해 2월분 건보료부터 자동차 부과 폐지 등의 개선 방안이 적용될 예정이다. 건보료 시행령 개정이 이뤄지면 건보료 중 자동차·재산 보험료를 부담하는 353만가구 중 94.3%인 333만가구가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당정은 강조했다. 333만 가구의 건보료가 월 2만5000원, 연간 30만원 가량 평균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복건복지부는 "최대 월 10만원 수준까지 보험료가 인하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험료 전체 수입은 연간 9831억원 줄어들 전망이다. 건보료 부과 체계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로 이원화돼 있다. 직장가입자에게는 소득(월급 외 소득 포함)에 대해 건보료를 부과하지만, 지역가입자에 대해서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전월세 포함)에 대해 점수를 매겨 건보료를 부과한다. 정부는 자영업자의 소득 파악이 힘든 상황에서 지난 1982년 지역가입자를 대상으로 재산에 대한 보험료를 궁여지책으로 도입했고, 이어 1989년부터는 자동차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로 보험료를 부과했다. 자동차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이와 관련해서는 소득과 무관한 지역가입자의 재산과 자동차에는 보험료를 물리는 데, 소득 있는 피부양자는 직장가입자에 얹혀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고 무임승차를 해 공평하지 않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됐다. 자동차 보험료와 관련해서는 자동차가 과거와 달리 사치품이 아닌 생활필수품인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많았다. 재산 보험료 역시 지역가입자가 과도한 보험료를 부담하게 되는 원인으로 지목돼왔다. 직장에서 은퇴해 소득이 줄었는데도 보유한 주택 등 재산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큰 경우가 적지 않아서다. 윤 원내대표는 "건보료가 국민에게 부담되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더는 국민을 위한 제도가 아니게 된다"며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던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간 불합리한 차이를 개선하기 위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자동차에 건보료를 부과하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며 "재산과 자동차 보험료 부과 비중을 줄여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험료 수입 감소 우려에 "누수가 생기는 것은 아니고, 건강보험 지출 효율화를 통해 충분히 조달할 수 있다"며 "부과 형평성과 공정성은 높이되 지속가능성도 함께 확보해나가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국무회의에서 "재산과 자동차에 부과된 과도한 보험료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크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당정이 윤 대통령 주문 열흘 만에 조치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건강보험 보험료 개선방안' 당-정 협의회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국회에서 열린 ‘건강보험 보험료 개선방안 관련 당-정 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연합뉴스

임혁백號 민주당 공관위 부위원장에 친명 조정식 사무총장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5일 위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공관위를 이끌 위원장에는 지난달 29일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가 임명된 가운데 부위원장에는 조정식 사무총장이, 간사에는 김병기 수석사무부총장이 각각 선임됐다. 공관위원 15명 중 현역의원 3명을 제외한 전원이 외부 인사로 7명은 여성, 3명은 청년으로 배치됐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오전 비공개 회의에서 총 15명으로 구성된 공관위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강선우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최고위원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 눈높이형 공천 심사를 추구하기 위해 공관위를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다양성과 혁신성을 담보하는 노력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당연직 3인(사무총장·수석사무부총장·전국여성위원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부 인사로 구성됐다. 또한 위원장을 뺀 일반 위원 14명 중 여성은 50%(7명), 청년은 20%(3명)였다. 여성 몫으로는 재선 의원인 이재정 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드라마 ‘풀하우스’의 원작 만화를 그린 원수연 세계웹툰협회 회장, 최화인 초이스뮤온오프 대표, 유사원 K-아츠크리에이티브 대표가 공관위에 참여했다. 박희정 전 국무총리 직속 청년정책조정위원과 박지희 변호사, 최정민 변호사는 여성 및 청년 몫으로 선임됐다. 박기영 전국공공노동조합연합 상임부위원장은 노동 몫으로 임명됐다. 이밖에 박병영 좋은정책포럼 대표와 송경재 상지대 사회적경제학과 교수, 이진국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대식 변호사 등도 공관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는 조 사무총장과 김 수석사무부총장, 이재정 의원 모두 대표적 친명(친이재명)계인 데다 임 위원장 역시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표의 정책 자문그룹에 속한 이력을 들어 ‘친명 공관위’라는 반발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당 관계자는 "당헌·당규상 공관위에 당연직 3명은 무조건 포함돼야 한다. 역대 공관위도 그렇게 구성돼 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ysh@ekn.kr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尹대통령 "혁신적 R&D는 돈 얼마 들든 지원…AI·첨단바이오·양자 투자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임기 중 연구개발(R&D) 예산을 대폭 확대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R&D는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서 "세계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AI), 첨단바이오, 양자 등 3대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R&D 예산과 세제를 패키지로 묶어서 확실히 지원함으로써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민생을 살찌우고, 전후방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전 재정 기조라고 하는 것은 꼭 써야 할 때 반드시 쓰기 위해 하는 것"이라며 "저희가 집에서 돈을 아끼더라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지출하는 것과 똑같은 이치로, 특히 미래 세대 연구자들이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적인 연구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낡은 규제는 과감하게 부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과학기술의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일들을 제대로 추진하고 과학기술 현장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대통령실에 과학기술수석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는 1983년부터 매년 개최된 행사로, 윤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과학 입국과 기술 자립의 비전을 품고 우리나라 산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설립하신 곳"이라며 "그 무렵 전 세계 개발도상국 가운데 과학기술 전담 장관을 두고 과학기술을 지원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했다"고 짚었다. 이어 "미래를 바라보는 지도자와 또 도전하는 과학기술인들이 함께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전쟁과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한 모든 국가는 그 근간에 반드시 과학기술이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또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저도 초등학생 시절에 저의 부친을 따라서 서양식의 사택을 따라가 보고, 오래된 한옥에 살던 제가 저도 꼭 훌륭한 과학자가 되겠다고 꿈꿨던 곳"이라며 개인적 일화도 소개했다.윤석열 대통령, 2024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 격려사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2024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영웅, 오늘(5일) 광주 콘서트로 2024년 활동 시작

가수 임영웅이 광주를 하늘빛으로 물들이며 2024년 새해 활동을 힘차게 시작한다.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광주 공연이 열린다. 소속사 물고기 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광주 콘서트에서도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다양한 세트리스트, 밴드 세션의 풍성한 사운드, 댄스팀의 파워풀한 안무, 역대급 규모의 무대와 고화질 대형 전광판 등 화려한 연출로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팬클럽 영웅시대를 닮은 스페이스맨에게 엽서 보내기를 비롯해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 찍기,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을 통해 설렘 가득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인 ‘아임 히어로 스테이션’도 운영한다. 지난 해 서울에서 시작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에서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추가 오픈한 고양콘서트를 개최하며, 5월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를 개최한다.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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