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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H엔터테인먼트 |
5일 BH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BH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금새록이 지닌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단순한 소속사와 배우의 관계를 넘어 동반자 관계로 서로가 서로를 채워주고 금새록이 건강하고 좋은 배우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광고로 데뷔한 금새록은 드라마 ‘같이 살래요’, ‘열혈사제’로 얼굴을 알렸다. ‘오월의 청춘’, ‘사랑의 이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독전’, ‘나랏말싸미’, ‘아워 바디’, ‘타겟’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에서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 역으로 출연해 노상현과 현실 로맨스를 그려냈다.
한편, 금새록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김고은,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유지태,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정우, 정채연, 조복래,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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