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에경브리핑 유투브] 23일 에버랜드는 공지 사항을 통해 푸바오가 오는 4월초 중국 쓰촨성에 위치한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로 이동한다고 밝혔다.에버랜드는 야생동물에 대한 국제 규정에 따라 이동하기 전 한 달간 푸바오를 판다월드 내 별도 공간에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라 푸바오는 3월 초까지만 만날 수 있다.또 이동을 위한 적응을 위해 이번 주말부터는 푸바오 관람 시간을 오후로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스크립트 전문]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7월 20일, 한국에서 태어나 ‘용인 푸씨’, ‘푸공주’, ‘푸뚠뚠’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는 에버랜드 인기 스타 판다 ‘푸바오(福寶)’가 4월 초 중국으로 떠납니다.23일 에버랜드는 공지 사항을 통해 푸바오가 오는 4월초 중국 쓰촨성에 위치한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로 이동한다고 밝혔습니다.에버랜드는 야생동물에 대한 국제 규정에 따라 이동하기 전 한 달간 푸바오를 판다월드 내 별도 공간에서 관리할 계획인데요.이에 따라 푸바오는 3월 초까지만 만날 수 있습니다.또 이동을 위한 적응을 위해 이번 주말부터는 푸바오 관람 시간을 오후로 제한한다고도 밝혔습니다.한국이 고향인 푸바오는 2016년 3월 한중 친선의 상징으로 중국에서 온 수컷 러바오(樂寶)와 암컷 아이바오(愛寶) 사이에서 태어났는데요.올해 만 4세가 되는 푸바오는 멸종위기종 보전 협약에 따라 중국으로 떠나게 됐습니다중국 정부는 1980년 판다를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한 이후 대여 형식으로만 해외로 내보낸 뒤 푸바오처럼 중국 이외의 국가에서 태어난 판다들도 만 4세 전 중국으로 보내도록 하고 있는데요.에버랜드도 지난해 7월부터 중국 내 야생동물 관리와 정책을 담당하는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 판다 보전연구센터 등과 푸바오 귀환 문제를 협의해왔습니다.에버랜드는 푸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에 맞춰 푸바오를 기억하고 응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sh@ekn.kr













![트럼프, ‘비협조’ 유럽에 관세 인상·미군 감축…한국에도 불똥튈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2.PEP20260502055801009_T1.jpg)

![[주간 신차]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베일 벗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1.90c6b1f2912149029f3fb77c2905f359_T1.png)
![[단독] 서울시 ‘통합개발’, 협의 깨지면 ‘개발 배제’…주민 ‘눈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0f5368c66f634974978f74cb261c0a8e_T1.jpg)
![[에너지 인사이트] “닫힌 듯 열려 있는 호르무즈”…에너지 안보의 본질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abdaec4a2f484d23b12c93132844d1e6_T1.pn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란 전쟁으로 확산하는 한국의 드론 딜레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1% 미만 외산폰’의 도전이 반가운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4f323970afa644e58aefdaec727c172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