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10년간 동행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을 한다. 4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와 전속계약 소식을 밝히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서 대중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우는 드라마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두번째 스무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겨울연가'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린 최지우는 '지우히메'라는 애칭을 얻으며 1세대 한류 드라마 열풍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최지우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별똥별' 등에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가 하면, 지난해 개봉한 영화 '뉴 노멀' 등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에는 배우 김혜옥, 천윤경, 염지영, 이상경, 이우제, 오민수, 안은호 등이 소속돼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먼지 낀 봄…서울 아침 기온은 0도 수준](http://www.ekn.kr/mnt/thum/202403/rcv.YNA.20240303.PYH2024030305020001300_T1.jpg)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尹대통령 긍정평가 41.1%…국민의힘 46.7%, 민주당 39.1%](http://www.ekn.kr/mnt/thum/202403/20240303029287765.jpeg)

![[포커스] 김포시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답다, 브랜딩 ‘시동’](http://www.ekn.kr/mnt/thum/202403/news-p.v1.20240303.a231e8904c7f4eaf8901bed4e078b782_T1.jpg)

![[소아의료체계 붕괴, 탈출구 없나] 아동병원 진료일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http://www.ekn.kr/mnt/thum/202403/news-p.v1.20240303.16fb2d06e2e843689221491151e9ff2a_T1.jpg)
![[에너지 인사이트] “닫힌 듯 열려 있는 호르무즈”…에너지 안보의 본질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abdaec4a2f484d23b12c93132844d1e6_T1.png)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큰 일교차·수도권 미세먼지 ‘나쁨’](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1.025ee54ed72f4362aabdfae0942b42af_T1.jpg)





![한 해 30만대 무인생산…中지커 인텔리전트 팩토리 ‘자동화의 표본’ [해외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1.2838cf3b51924a5f9c3f8dee4fd89db6_T1.pn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란 전쟁으로 확산하는 한국의 드론 딜레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1% 미만 외산폰’의 도전이 반가운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4f323970afa644e58aefdaec727c172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