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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2024 시즌 개막! 박용택 “수월하게 승리” 자신감 폭발

'최강 몬스터즈'가 2024 시즌을 개막전을 치르며 본격적으로 시즌에 돌입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9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의 개막전이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는 비시즌 기간 동안 스프링 캠프를 통해 몸을 만들고 트라이아웃을 통해 신규 선수들로 전력 보강을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정용검 캐스터는 이번 시즌 최강 몬스터즈의 목표인 '압도'를 강조하며 더욱 강력해진 팀 구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친다. 특히 캡틴 박용택은 “몬스터즈는 작년보다 전력상으로 강하다, 수월하게 승리할 것"이라며 경기 시작 전부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상대 팀 역시 '최강 몬스터즈'에 지지 않는 자부심을 보이며 승리를 장담, 경기 시작 전부터 두 팀의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진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상대 팀의 우렁찬 기합 소리에 '최강 몬스터즈' 역시 다급하게 모여 파이팅을 한다고. 특히 신입 멤버의 패기 넘치는 출사표에 박용택 역시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어느 때보다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최강 몬스터즈'는 시작부터 거침없는 공격과 수비를 선보인다. 과연 '최강 몬스터즈'가 개막 시리즈의 스윕 승을 챙길 수 있을지,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멤버들 간의 색다른 케미는 어떨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오늘(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벼 매입자금 지원 확대…쌀 소비촉진 운동 전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9일 “양곡사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벼 매입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농협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날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축사를 통해 “농협 RPC는 농업인 실익 증대 및 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 회장과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조합장 등 170여명이 참석해 작년 농협 RPC 협의회 사업 결산과 올해 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또 쌀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 양곡 사업 발전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산지농협의 재고부담 완화와 쌀값 안정을 위해 △수급대책 조기 마련 △RPC에 대한 지원 확대 △쌀 소비촉진 정책 추진 등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尹대통령, 이재명 대표와 대통령실서 첫 회담…‘25만원 지원금’ 쟁점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오후 2시께부터 용산 대통령실에서 차담 형식의 회담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과 이 대표 회담은 취임 후 처음으로, 윤석열 정부 출범 후 720일 만이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도착한 후 대통령 집무실로 이동해 윤 대통령을 만났다.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이, 민주당에서는 진성준 정책위원회 의장과 천준호 대표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배석했다. 이 대표는 회담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등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4·10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특검(특별검사법) 수용도 압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영수회담을 두고 “신뢰를 쌓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협치 물꼬가 트이길 기대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정부 처음으로 대통령님과 야당 대표가 회담하는 만큼, 여야가 추구하는 신념윤리는 내려놓고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한 책임윤리만으로 민심을 받들어 협치하시길 감히 제언드린다"고 했다. 안 의원은 “여야정 협의체 정례화 합의를 바란다"며 “의대 증원은 1년 유예해서 전공의와 학생들이 돌아오게 하고, 협의체를 통한 단계적 증원 합의를 바란다"고 했다.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선 지원 합의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개혁과 미래를 위해서 긴급한 민생현안과 협치의 통 큰 합의를 고대하고 있음을 숙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담은 윤 대통령이 지난 19일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면서 성사됐다. 양측은 이후 의제를 놓고 이견을 보이다 일단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세 차례 실무회동 끝에 회담 일정과 형식에 합의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미스터트롯2’ 최수호X진욱 콘서트 ‘트롯컬렉션’ 개최... 오늘(29일) 티켓 오픈

'미스터트롯2' 톱7의 최수호와 진욱이 콘서트를 위해 다시 한번 뭉친다. 29일 공연제작사 밝은누리에 따르면 최수호와 진욱은 6월1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트롯컬렉션'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에서 두 사람은 앞서 80회 진행된 '미스터트롯2' 톱7 전국투어에서 공개하지 않은 무대와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개인 무대를 포함해 서로의 완벽한 호흡을 감상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있다. 콘서트 티켓은 29일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JD1, 새 앨범 스포일러 사진 공개 ‘궁금증 고조’

아이돌 가수 JD1이 새 앨범의 콘셉트 사진을 선공개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JD1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야외 농구 코트의 촬영장을 담은 사진과 큐빅 장식을 붙인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앞서 JD1은 5월 중 새 싱글 앨범 발표를 예고했다. 5월의 계절과 잘 어울리는 청량하고 발랄한 곡으로, JD1은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JD1은 제작자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캐릭터로, 케이팝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기업결합 심사 경쟁제한 판단에 ‘네트워크 효과’도 고려

기업결합 심사에서 경쟁제한 효과를 판단할 때는 '네트워크 효과'도 고려 대상에 포함된다. 이용요금 대신 광고 시청으로 대가를 받는 '무료 서비스'는 품질 감소 등을 고려해 관련 시장을 확정하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결합 심사기준 개정안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정 심사기준은 디지털 분야 기업결합의 경쟁제한 효과와 효율성 증대 효과가 균형 있게 심사될 수 있도록 개편됐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심사기준은 시장획정, 경쟁제한 우려 방식, 효율성 증대 효과, 간이 심사기준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개정안은 네 부분 모두에서 변화가 있었다. 먼저 시장획정과 관련해 개정 심사기준은 명목상 무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 시장획정 방식을 명시했다. 서비스에 대한 금전적 대가를 받지 않고 광고 시청 등으로 대가를 받는 경우 품질 감소 등에 따른 수요 대체를 확인해 시장을 획정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결합 당사자가 거래를 중개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하나의 다면 시장을 획정할 수 있다는 기준도 마련됐다. 예를 들어 소비자와 음식점 간 주문 거래를 중개하는 배달 플랫폼의 경우 소비자면과 음식점면 각각 시장을 획정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배달플랫폼 시장'으로 획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쟁 제한성 우려 평가 방식과 관련해서는 '네트워크 효과를 고려할 수 있다'는 조항이 새롭게 명시됐다. 네트워크 효과란 상품의 가치가 그 상품의 사용자 수에 영향을 받는 현상이다. 많은 사람이 카카오톡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실 자체가 카카오톡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 대표적 사례다. 개정 심사기준은 디지털 서비스 공급자 기업결합의 경쟁 제한 우려 평가 시 이런 네트워크 효과의 측면도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무료 서비스 제공 사업자 간 결합의 경우 가격 인상 우려보다는 서비스 질 하락 등 비가격적인 폐해 우려를 중심으로 경쟁 제한성을 평가하도록 했다. 디지털 분야 특유의 효율성 증대 효과의 사례도 보강됐다. 기업결합 결과 혁신적 서비스가 창출되거나 스타트업 인수에 따른 투입자본 회수(엑시트) 및 신규 스타트업 창업 등의 효과도 고려하도록 했다. 아울러 개정 심사기준은 온라인 플랫폼이 자신의 서비스와 무관한 타 업종 사업자를 인수할 때 피인수 사업자가 월평균 500만 명 이상에게 상품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경우에는 간이심사가 아닌 일반심사가 이뤄지도록 수정했다. 공정위는 “개정 심사기준이 시행되면 디지털 분야에서 기업결합을 통한 독점력 창출 및 강화가 효과적으로 방지되고, 혁신적 벤처·중소기업과 소비자 후생이 더 잘 보호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세븐틴, 오늘(29일) 베스트 앨범 발매..타이틀곡 ‘마에스트로’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베스트 앨범으로 돌아온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29일 오후 6시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을 발매한다.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는 세븐틴의 과거·현재·미래를 집대성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마에스트로'(MAESTRO)를 비롯해 힙합 유닛의 '라라리'(LALALI), 퍼포먼스 유닛의 '스펠'(Spell), 보컬 유닛의 '청춘찬가' 등 신곡 4곡과 세븐틴의 이름을 빛낸 역대 타이틀곡 28곡, 연주곡 '아낀다 (Inst.)'가 담긴다. 세븐틴은 지난 27~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에서 '마에스트로'를 포함한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렬한 피아노 사운드 인트로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마에스트로'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메시지가 녹아있다. 마에스트로를 연상시키는 지휘봉을 소품으로 활용한 연출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 고조되는 비트에 맞춰 관객의 심박수를 높인 퍼포먼스가 '역시 세븐틴'이란 감탄을 터지게 했다. 유닛 신곡 무대 반응 또한 뜨거웠다. 힙합 스웨그와 여유가 돋보인 '라라리', 나른하고 몽환적인 퍼포먼스로 열기를 달군 '스펠', 처음 맞는 청춘을 찬미하는 '청춘찬가' 등 다채로운 신곡이 베스트 앨범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데뷔 때부터 '자체 제작돌'로 명성을 쌓은 세븐틴은 신곡 작업에도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세븐틴의 앨범 프로듀서 우지가 신곡 4곡의 작사·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에스쿱스, 원우, 디에잇, 민규, 버논, 디노 등 멤버들도 유닛곡 작사에 힘을 보탰다.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발매와 더불어 한국과 일본에서 스타디움 투어도 이어간다. 지난달 30~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시작한 투어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오는 5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같은 달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으로 이어진다. 또한 세븐틴은 6월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영국 최대 음악 축제 글래스턴베리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고, 9월에는 독일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참가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작년 50대가 가장 많이 응시한 국가기술자격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지난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대가 가장 많이 응시한 국가기술자격 시험은 지게차운전기능사였다.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작년 전체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 응시자는 총 179만5721명으로 이중 50대는 21만8497명으로 12.2%를 차지했다. 지난 5년간 전체 응시자가 연평균 1.7% 증가하는 동안 50대는 연 9.2% 증가하면서 전체 응시자 중 50대 비중도 5년새 9.2%에서 12.2%로 3%포인트 늘었다. 50대가 가장 많이 응시한 종목은 지게차운전기능사로 1만8345명이 응시했다. 이어 한식조리기능사(1만4394명), 전기기능사(1만1074명), 굴착기운전기능사(1만459명) 순으로 50대 응시자가 많았다. '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가장 낮은 등급으로 대체로 별도 응시자격 요건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접근이 쉽다. 국가기술자격에 응시한 50대 가운데엔 이미 직장이 있는 취업자가 57.28%로 가장 많았고 구직자가 15.71%, 자영업자 8.21%, 주부 8.11%였다. 자격시험 응시목적은 취업이나 창업이 37.91%로 가장 많고 다음이 자기개발(28.16%), 업무수행능력 향상(28.16%) 등이었다. 지게차운전기능사나 한식조리기능사 응시자는 대체로 취업·창업이 목적이었고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등은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응시한 사람들이 많았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WOOAH(우아), ‘BLUSH’ 컴백 활동 성료…칠레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음방 접수

그룹 WOOAH(우아)가 1년 5개월 만의 컴백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WOOAH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BLUSH(블러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WOOAH는 핑크와 그레이로 조화된 깜찍한 의상을 맞춰 입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엔딩 모멘트에서 멤버들은 손바닥에 하트를 그려 팬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고, 팬들 또한 커다란 함성 소리로 화답하며 'BLUSH' 마지막 음악 방송을 함께 완성했다. 'BLUSH'는 WOOAH가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선보인 신곡이다. 그간 아이유, 오마이걸, 레드벨벳, 아이브 등과 작업한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을 비롯해 아이브, 뉴진스의 곡을 작곡한 크리스틴 마리(Kristin Marie), 크리스틴 보건(Kristine Bogan)이 참여해 WOOAH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끌어냈다. WOOAH는 컴백 전부터 공식 틱톡(TikTok) 계정을 통해 'BLUSH' 챌린지를 진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BLUSH'는 발매와 동시에 칠레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BLUSH' 챌린지는 활동 막바지까지 열기를 더하고 있다. 조유리,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쥴리와 나띠, 위클리 지한과 조아, 트리플에스 이지우, NOWADAYS(나우어데이즈) 윤, 아이칠린 이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한유진 등이 잇달아 챌린지에 참여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WOOAH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어센트, ‘Expecting Tomorrow’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LOVE ME DO’

5인조 보이그룹 어센트(ASC2NT)의 데뷔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어센트(가람, 인준, 제이, 레온, 카일)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Expecting Tomorrow(익스펙팅 투모로우)'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어센트의 데뷔 앨범에는 'The Reason(더 리즌)', 'LOVE ME DO(러브 미 두)', 'Beautiful girl(뷰티풀 걸)', 'LOVE ME DO (English ver.)'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LOVE ME DO'로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면 더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담았다. 그룹 대국남아 출신의 가람, 인준, 제이가 어센트로 재데뷔를 하며 꿈을 향한 열정을 펼쳐 보이는 만큼 데뷔 타이틀곡에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 재도약을 하겠다는 포부다. 또 탄탄하게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새 멤버 레온, 카일과의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꿈을 향한 여정을 나아가는 이들에게 소중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센트의 데뷔 앨범 'Expecting Tomorrow'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나아가는 용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노래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꿈을 향한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유키스, 라붐, B1A4, 빅톤, 트렌드지 등 다수의 아이돌 곡 작업에 참여한 SWIN LEE(스윈 리)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어센트는 앞서 콘셉트 포토와 개인 티저를 공개하며 5인 5색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어센트는 앞으로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오픈하며 데뷔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어센트의 첫 번째 싱글 'Expecting Tomorrow'는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강남구의 일지아트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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