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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노동 존중이 곧 민생...경기도청 노동자, 특별휴가”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5월 1일, 경기도청의 모든 노동자는 하루 쉰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렸다. 김 지사는 글에서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노동절에 쉴 수 없었던 도청직원들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는 '특별휴가'"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노동 존중이 곧 민생"이라면서 “일하는 이들의 자긍심을 지키는 것이 민생을 살리는 길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모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하는 사회. 경기도에서부터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전북자치도, 영유아 놀이공간 ‘그린나래 놀이체험실’ 시범운영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들이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놀이체험실을 마련했다. 전북자치도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도내 영유아의 발달과 흥미에 적합한 놀이공간인 '그린나래 놀이체험실'을 오는 5월 18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나래 놀이체험실'은 숲속 마을 테마로 구성돼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가장 편안해하고, 감정의 균형을 잘 잡으며 선명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이다. '그린나래'라는 이름은 아이들이 꿈의 날개를 그리고, 펼쳐 낼 수 있기를 염원하는 희망을 담아 지어졌다. 그린나래는 도내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6개월 ~ 3세(2020년생) 영유아와 보호자 및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1일 3회 개방되며, 오전은 단체, 오후는 개인으로 나눠 운영된다. 또한,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놀이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지며 요리, 촉감, 체육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용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그린나래 놀이체험실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5월 18일까지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의 개선점을 보완하고, 영유아와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놀이 환경 등을 조성해 6월부터 정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놀면서 자라는 것"이라며, “영유아 놀이공간을 찾는 영유아 부모들에게 '그린나래 놀이체험실'이 반가운 소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한성대, 5년간 청년특화 일자리 창출 나선다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30일 본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HSU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성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을 바탕으로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통합해 재학생·미취업졸업생·지역청년을 포함한 청년특화 고용서비스 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앞서 한성대는 서울지역 대학으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올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과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성대는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매년 7억2000만원 규모인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과 매년 4억5000만원 규모인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오는 2029년 2월까지 총 5년간 수행한다. 한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9일부터 홍보위크(Week) 행사를 갖고 재학생·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진로·취업지원 및 통합상담 서비스 제공 △지역청년 고용 거버넌스 기반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빌드업, 점프업 프로젝트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HSU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에는 이창원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단과대학장, 트랙 주임교수, 학생대표, 유관부서장 및 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인 장명희 교학부총장은 “한성대가 지속적으로 고용노동부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면서 축적한 진로지원, 취업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재학생을 비롯한 청년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창원 총장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들에게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공트랙제 학사구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취업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찾아가는 현직선배 실습 멘토링’ 진행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한항전)가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경영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현직선배 실습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직선배 실습 멘토링'은 항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한항전 출신 항공업계 현직자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해 직업 특성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 내 아메리칸항공, KLM, 터키항공 지상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한항전 출신 선배들이 현직 멘토로 참여해 floor service, check-in counter 탑승권 발급, self-check in 등 지상직 실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현장 경험 및 지식, 선배들의 업무 경험담, 학교생활 에피소드, 지상직 승무원이 갖춰야 할 필수 역량 등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조언을 구했다. 학교 관계자는 “항공분야 취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빠른 실무능력 향상과 현장 적응력을 위해 실제 현장과 맞닿아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국내외 항공사로 진출하는 우수한 항공 전문 인력을 배출해 내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개교 34주년을 맞는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항공교육부문 5년 연속 수상한 항공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한항전은 항공정비, 항공조종, 항공서비스 계열의 세부 분야별 전공심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시 교육부 장관 명의의 2·4년제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한편 한항전은 오는 5월 10일까지 2024 신·편입생 후기 모집 및 2025 신입생 우선 모집을 진행 중이다. 등록기간 내 접수 및 등록을 완료할 경우 예비 신입생 전원에게 특별장학금 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인하항공전문학교 출신, 항공무기정비분야 36명 공군부사관 248기 임관

인천 부평구 백운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인하항공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올해 4월 26일 진행된 공군부사관 248기 임관자 전체 인원 355명 중 37명(약10%)이 임관했다고 30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순수 항공무기정비 분야 108명으로 국한했을 때 36명으로 이는 33%가 넘는 수치"라며 “지난해 2023년도 학교 개설 이래 역대 최고로 기록한 공군부사관 245기 최종 임관자 40명에는 다소 부족하지만 전국 최대의 합격 기록을 지속 유지하는 것은 인하항공만의 특성화된 교과 운영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인하항공은 2022년에서 2023년 2년 기간 중 공군부사관과 해군부사관에 총 246명이 최종 합격해 국내 대학, 전문대학 등 국내 항공분야 전문학교를 통틀어 전국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며 기록을 지속 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하항공은 항공종사자자격증명 과정, 장교과정, 항공기술부사관 과정 등에 맞춤형 취업 컨설팅, 부사관 시험 대비 실전 모의고사 문제풀이, 특강 등 학생들의 관점에 입각한 교과 운영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인하항공의 주요 학위과정은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전문교육기관으로 2년제 항공정비사 면허과정, 교육인적자원부의 2년6개월 학사장교 공학사과정과 1년제 항공 부사관 학위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학교 관계자는 “내년 2025년부터 새로 신설하는 '학사장교 공학사 과정'을 통해 총 4년이 소요되는 학사과정을 2년 6개월로 대폭 단축하고 이전 1년 6개월이 소요되는 '항공부사사관 학위 과정'도 1년으로 단축하는 등 특별 과정을 개설해 운용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학교 측에서는 이러한 학위 단축과정을 도입한 배경에는 학부모 등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학생들에게 빠른 졸업과 함께 취업을 앞당길 수 있는 '초급간부 연봉 5000만원 시대'에 승선하기 위한 기회 비용을 주고자 획기적으로 마련한 교육과정이라고 밝혔다. 2025학년도 고교위탁과정과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병원 투혼’ 황영웅, 콘서트 끝난 후 팬들에게 전한 진심

가수 황영웅이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팬들의 존재에 무한한 고마움을 표했다. 황영웅은 2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3개월 만에 만난 여러분의 눈빛이 너무 반갑고, 여러분의 함성 소리에 제 심장이 요동쳤다"고 남겼다. 올 1월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를 무사히 마무리한 황영웅은 이달 27~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봄날의 고백' 첫막을 올렸다. 지난 공연 당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제 막 깨어난 햇병아리 같았다"는 그는 두 번째 투어인 만큼 공연 직전까지 연습에 공을 들였다. 공연 며칠 전부터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해왔던 자신만의 루틴을 이번에는 연습으로 채웠다. 결국 탈이 났고 긴장까지 더해져 첫 공연 전에 병원을 다녀오기도 했다. 그는 “정말 신기하게도 무대에 올라 여러분들을 마주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에너지가 마구 생겨나더라"며 “여러분께서 제 목소리로 치유를 받으시는 것처럼 여러분도 저에게 힐링"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저와 함께 노래하고 웃고 땀 흘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저를 건강하게 해주시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황영웅은 “5월 한 달 동안 주말마다 여러분을 뵙게 될텐데 이 여정이 전혀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다"며 “무대에 설 때마다 여러분께 에너지를 받고 오게 될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제는 부담 대신 설렘만 가득하다"고 기대했다. 황영웅은 5월4~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홀,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 25~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전유진 얼어붙었다..‘한일가왕전’ 최후의 결전! 승부의 향방은?

전유진과 린이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낸다. MBN '한일가왕전'은 '현역가왕' 톱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과 '트롯걸즈재팬' 톱7 후쿠다 미라이·스미다 아이코·아즈마 아키·나츠코·우타고코로 리에·마코토·카노우 미유가 벌이는 '세계 최초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오늘(30일) 방송되는 '한일가왕전'에서는 본선 3차전에 돌입하는 한일 트로트 국가대표의 모습이 담긴다. 3전 2선승세로 진행되는 '한일가왕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각 1승 1패로 동점을 이룬 상황. 그동안 진행된 1, 2차전에서 무패 행진을 기록한 전유진과 린마저 최후의 결전인 본선 3차전 무대에서는 극도의 긴장감을 보여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한국 1위 전유진은 막상막하 대결이 이어지는 중에 등판해 큰 압박감을 받는다. 팀원들은 “유진이가 힘들겠다"며 걱정하고, 전유진은 항상 의연했던 모습과 달리 “진짜 떨려요. 손 좀 잡아주세요"라며 팀원들에게 도움을 구한다. 일본팀 멤버는 전유진에게 “속상함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겠다"는 강력한 선전포고를 날려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과연 전유진이 긴장감과 압박감을 떨쳐내고 멋진 무대로 승기를 가져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한 명의 한국 필승 멤버 린은 '1대 1 현장 지목전' 무대에서 크게 당황한다. 전혀 예상치 못한 빅매치가 성사된 것. 린은 상대방의 당찬 출사표에 잠시 말을 잇지 못하는가 하면, 상대방의 무대를 지켜보며 시종일관 놀란 표정을 거두지 못한다고. 린은 “계속 놀라웠다. 100% 집에 가고 싶었다"라며 상대방의 강력한 무대에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제작진은 “한일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마지막 승부에서 양국의 트로트 국가대표들이 사활을 건 무대들을 선보이며 감동을 안겼다"라며 “나라와 나이를 뛰어넘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역대급 무대들이 온다. 그 순간들을 함께 해 달라"고 밝혔다. 30일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우 오의식 ENA 새 드라마 ‘크래시’ 출연...욕망 경찰 변신

배우 오의식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에 캐스팅됐다. 오의식은 '크래시'에서 경찰청 중대 범죄 수사과 팀장 이태주 역을 맡았다. 극중 이태주는 빼어난 수사력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과 매너를 보여준다. 또 출세욕이 강한 욕망으로 가득한 인물이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각종 드라마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오의식은 지난해 드라마 '일타 스캔들'을 시작으로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밤에 피는 꽃'에서 활약했다. 현재 연극 '그때도 오늘' 무대에도 오르며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13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크래시'는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 범죄 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니TV와 지니TV 모바일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천둥·미미 결혼식 축가 “‘천둥 누나’ 산다라박과 친분”

가수 이찬원이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선사한다. 이찬원은 30일 생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천둥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찬원 씨 나왔는데 산다라박 씨의 어머님 나오셨냐"고 문자를 보냈다. 산다라박의 어머니가 이찬원의 열혈 팬인 사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러자 김태균은 “오늘 산다라박 씨가 어머니를 꼭 모시고 싶다고 했는데 마침 스케줄이 있어서 못 나왔다"고 전했다. 이에 이찬원은 “곧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며 산다라박의 동생인 천둥의 결혼식 축가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산다라 씨랑 여러 방송을 통해서 친분을 맺었다. 이번에 동생이 결혼한다고 해서 제가 축가를 부르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둥은 5월26일 구구단 출신 미미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아이브,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로 진입..글로벌 대세 입증

아이브(IVE)가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지난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를 발매하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Worldwide iTunes Album Chart)'에 3위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이브는 30일 오전 8시 기준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차트에서 코스타리카,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터키, 베트남 등 16개 국가/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헝가리, 멕시코에서는 3위를 차지해, 전 세계 18개 국가/지역 차트 정상을 접수했다. 아이튠즈 '톱 송(Top Song)' 차트에서도 두 번째 EP 앨범에 담긴 곡들로 차트 최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곡 '해야 (HEYA)'는 3개 국가/지역, '아센디오(Accendio)'는 톱5 안에 진입했다. 이외에도 장원영이 작사한 '블루 하트(Blue Heart)', '아이스 퀸(Ice Queen)', '와우(WOW)', '리셋(Reset)'까지 모든 수록곡이 차트에 진입하는 호성적을 거뒀다. 타이틀곡 '해야'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19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고, 오늘(30일) 오전 10시 기준 인기 급상승 음악 3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 와이드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해야'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지니 실시간 차트 6위, 멜론 TOP100 7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 '아센디오'는 30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지니, 멜론 주요 차트에서 역시 모두 25위 권 안에 랭크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 '아이브 스위치'는 '또 다른 나'를 보여주는 확장의 신호탄으로, 뚜렷한 컬러를 선보여 온 아이브가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앨범 속 타이틀곡 '해야'는 설화를 담아낸 가사와 파워풀한 힙합 장르로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가 하면, 더블 타이틀곡 '아센디오'는 주문을 거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곡이다. 특히 세 번째 수록곡 '블루 하트'는 장원영의 단독 작사로 이루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 세계 팬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은 물론 멋지고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와 노래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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