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성대학교 'HSU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에서 이창원 총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 학교 관계자들이 개소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한성대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30일 본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HSU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성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을 바탕으로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통합해 재학생·미취업졸업생·지역청년을 포함한 청년특화 고용서비스 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앞서 한성대는 서울지역 대학으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올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과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성대는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매년 7억2000만원 규모인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과 매년 4억5000만원 규모인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오는 2029년 2월까지 총 5년간 수행한다.
한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9일부터 홍보위크(Week) 행사를 갖고 재학생·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진로·취업지원 및 통합상담 서비스 제공 △지역청년 고용 거버넌스 기반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빌드업, 점프업 프로젝트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HSU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에는 이창원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단과대학장, 트랙 주임교수, 학생대표, 유관부서장 및 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인 장명희 교학부총장은 “한성대가 지속적으로 고용노동부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면서 축적한 진로지원, 취업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재학생을 비롯한 청년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창원 총장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들에게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공트랙제 학사구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취업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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