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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내달 10·11일 11년 만에 단독 팬미팅 개최

가수 박재범이 11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재범은 8월10·11일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제이팍 시즌 3: 데디케이티드 유'(Jay Park Season 3: Dedicated 2 U)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2013년 진행된 '제이 이펙트(JAY EFFECT) 단합대회' 이후 약 11년 만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또 박재범이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제이팍 시즌'(Jay Park Season)의 세 번째 시리즈다. 박재범의 단독 팬미팅 예매는 11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장미단2’ 손태진·빈예서, ‘쌍쌍파티 파트너’ 재회

손태진이 빈예서와 '쌍쌍파티 파트너'로 재회한다. 오늘(8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65회에서는 '불타는 트롯맨' 톱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이 강진, 김효선, 빈예서, 한봄, 김양, 춘길, 박성연 등과 특별한 파트너로 뭉쳐 대결을 펼치는 '쌍쌍파티'로 꾸며진다. 특히 손태진과 빈예서가 파트너를 결성해 눈길을 끈다. 손태진은 오프닝부터 빈예서를 에스코트하며 다정한 '삼촌 모먼트'를 발휘한다. 빈예서는 “저번 무대에서 태진이 삼촌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았는데, 85점을 드렸다. 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죄송했다"라고 손태진과 파트너로 만난 이유를 밝힌다. 태진아의 '두 여인'을 선곡한 빈예서는 “꺾기가 많은 노래로 선배들을 다 꺾어서 이기겠다"라는 당돌한 패기를 발산한다. 빈예서가 탄탄한 목소리와 화려한 꺾기로 무대를 완성하자 현장에서는 “60년 인생이 저기 들어있다"라는 감탄을 터트리고, 강진은 “나이를 속인 것 같다"라고 극찬을 건넨다. 이어 손태진이 무대에 오르자, 빈예서는 “저희 태진 삼촌 이쁘게 봐주세요"라는 애교 가득한 응원으로 손태진의 기를 살린다. 채은옥의 '빗물'을 짙은 감정선으로 열창한 손태진의 무대에 빈예서는 “만점 나올 것 같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고. 그런가 하면, 빈예서는 김양, 한봄과 스페셜 트리오로 나서 정통 트로트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현란한 트로트 가창 기교를 내뿜는가 하면 살랑살랑 댄스로 현장을 흥으로 뒤덮었다는 후문이다. 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장민호·영탁·손태진, 8월 MBC ‘트롯챔피언-보령머드축제’ 출격

트로트 가수 장민호, 영탁, 손태진, 진성이 충남 보령 머드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들은 8월4일 보령시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보령시 주최·MBC플러스 주관의 '2024 보령머드축제' 폐막 기념 '트롯챔피언 in 보령'에 출연한다. 이날 행사 진행은 장민호가 맡아 본업인 가수의 면모도 선보일 예정이다. 영탁, 손태진, 진성 외에 은가은, 양지원, 김수찬, 나태주, 신인선, 정다경, 복지은, 고정우, 하동근, 영기, 강재수, 네시아, 허찬미, 송민경, 초선, 임찬, 이예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도 무대에 오른다. MBC플러스는 “이번 '트롯챔피언 in 보령'을 통해 트로트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고 축제의 마지막 날을 추억으로 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기대를 부탁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정부 “모든 전공의 복귀여부 상관없이 행정처분 안 한다”

정부가 형평성 논란 및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모든 전공의에 대해 복귀 여부와 관계없이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지 않기로 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조 장관에 따르면 각 병원은 정부 요청에 따라 이달 15일까지 전공의 사직을 최종 처리하고, 전공의들은 사직 후 9월 전공의 모집에 응하면 이같은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브리핑에서 조 장관은 “중대본에서는 수련 현장의 건의와 의료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늘부로 모든 전공의에 대해 복귀 여부에 상관없이 행정처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행정처분을 취소했냐는 물음에는 “정확하게 말하면 행정처분의 '철회'"라고 답했다. 그는 “(업무개시명령 등) 행정명령을 철회한 하루 전날인 지난달 3일까지 행해진 행정명령 불이행에 대해 전공의들이 향후 행정처분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거 같은데, 모든 전공의에 대해서는 향후에도 행정처분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복귀한 전공의와, 사직 후 올해 9월 수련에 재응시하는 전공의에 대해서는 수련 특례를 적용하겠다"며 “수련 공백을 최소화하면서도 전문의 자격 취득 시기가 늦어지지 않도록 각 연차별, 복귀시기별 상황에 맞춰 수련 특례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복지부 장관 직속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행정처분 중단 및 하반기 복귀 전공의 수련 특례 인정 등을 건의한 것을 수용한 것이다. 조 장관은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전문의가 제때 배출되도록 수련체계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한다는 판단에 따라 고심 끝에 내린 정부의 결단"이라며 “각 병원은 7월 15일까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직 처리를 완료하고, 결원을 확정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달 22일부터 오는 9월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이 시작된다. 예전엔 '내외산소'(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로 불리는 필수의료 과목에만 한정했지만 이번에는 결원이 있는 모든 과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 장관은 전공의들의 복귀를 거듭 요청하면서 내년도 이후 의료인력 수급 추계시 전공의들의 의견 반영을 약속했다. 그는 “전공의들은 주저하지 말고, 용기 내 결단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의료계와 함께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한다면 2026학년도 이후의 의료인력 추계 방안에 대해서는 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공의 근무 시간 축소를 위한 전공의법은 2026년 시행되는데, 이에 앞서 연속근무시간 상한을 36시간에서 24∼30시간으로 줄이는 시범 사업을 먼저 시행해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이어 교육담당 지도전문의 등 교수 요원을 늘리고, 상급 종합 병원 뿐만 아니라 공공·일차의료, 의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 수련체계'도 구축한다. 올해 내에 전공의 수련 종합계획을 세우고, 교육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국가 지원도 강화한다. 조 장관은 “전공의 분들의 과중한 근로에 의존하지 않고도, 지속가능한 진료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진료에 집중하고, 중등증(중증과 경증 사이)은 지역 종합병원, 경증은 동네 병의원에서 최적의 진료를 받는 혁신적 의료공급·이용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황영웅, ‘트롯스타’ 7월 1주차 주간랭킹 1위...압도적 표차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7월 첫 주부터 1위에 올랐다. 8일 '트롯스타'에 따르면 황영웅은 해당 앱의 7월 1주차 주간랭킹에서 3942만5481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2위 득표수에 2배 달할 정도로 압도적인 표차로 정상을 차지했다. 2위 최수호(1656만1086표), 3위 안성훈(981만2940표), 4위 송가인(876만7400표), 5위 무룡(859만6616표)의 무룡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어 6위 손태진, 7위 진욱, 8위 송민준, 9위 에녹, 10위 박성온, 11위 양지은, 12위 박서진, 13위 전종혁, 14위 박지현, 15위 홍자, 16위 나상도, 17위 송도현, 18위 신성, 19위 김수찬, 20위 진해성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의 제공돼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5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라 1~3위를 차지한 득표한 황영웅, 최수호, 안성훈 및 3000만 표 이상을 득표한 진욱, 손태진, 송민준, 무룡의 지하철 광고가 공개 중이다. 최근 종료된 6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라 황영웅, 안성훈, 진욱, 손태진의 지하철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현아 소속사, “용준형과 결혼 약속..10월 예식 진행”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8일 “현아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면서 “오는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티스트로서, 한 사람으로서, 커다란 결심을 한 현아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가요계 동료로 지내던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월 각자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경찰, ‘채상병 순직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으로 고발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했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8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고발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해 8월 포병대대 7본부(제7포병) 대대장 이용민 중령의 법률대리인인 김경호 변호사에 의해 '업무상과실치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경찰은 '해병대원 사망사고'의 직접 원인으로 제11포병 대대장이 임의로 수색 지침을 변경했다는 점을 꼽았다. 임 전 사단장으로서는 제11포병 대대장과 직접 소통하고 지시하는 관계가 아니었으며, 비록 부하들에게 작전 수행을 지적하고 질책을 했어도 제11포병 대대장이 임의로 지침을 변경할 것을 예상할 수 없었기에 그에게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사고 당일 수색 지침은 '수중이 아닌 수변에서, 장화 높이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내용이었으며, 이후에도 변경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도 사고 전날인 지난해 7월 18일 오후 9시 30분께 포병여단 자체 결산 회의에서 대대장 중 선임인 제11포병 대대장은 “내일 우리 포병은 허리 아래까지 들어간다. 다 승인받았다"라고 사실상 수중 수색으로 오인케 하는 지시를 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임 전 사단장이 이러한 일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에게 사망사고와의 인과관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해병대 1사단 7여단장 등 현장지휘관 6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송치하기로 했다. 신속기동부대장인 7여단장, 제11·7포병 대대장, 7포대대 본부 중대장, 본부중대 소속 수색조장, 포병여단 군수과장이 그 대상이다. 경찰은 임 전 사단장의 혐의는 모두 부인하면서도 “이미 7월 15일에 주민이 매몰되거나 하천으로 떠내려가 '실종자 수색'도 임무임을 예상할 수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러한 제반 사정 미비는 임 전 사단장이 아닌 7여단장에게 적용됐다. 7여단장은 회의 결과를 조금 더 상세하고 정확히 설명 및 지시했어야 하며, 기상상황과 부대별 경험을 고려해 작전 배치를 하는 등 세심한 관리 감독이 있음에도 소홀히 했다고 봤다. 사고가 난 포병부대는 추가 투입된 병력으로 특성상 수색 작전 개념이나 지침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경험이 적었다. 집중호우 속 물이 불어난 넓은 수변은 수색이 쉽지 않은 환경이며, 이로 인해 실제 현장에서 '수색 지침'에 혼선이 보였다. 김형률 경북경찰청 수사부장은 “특히 '수색 지침'에 대한 불명확한 설명과 소통 부족, 소극적 지시가 종합돼 제11포병 대대장이 '사실상 수중 수색으로 오인케 하는 지시'인 임의적 수색 지침 변경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피의자들을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벌인 말단 간부 2명에 대해서도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제7포병대대 정보과장과 통신부소대장으로 이들에겐 안전통제 임무가 주어지지 않았고, 병사들과 같이 수색대원으로 수색 활동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경찰은 해병대 채상병이 지난해 7월 19일 어떤 경위로 '위험한 하천 본류'에 들어가 수색을 하던 중 사망하게 됐는지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전담팀 24명을 편성해 수사를 진행했다. 그간 군·소방당국·지자체 등 관련자 67명을 조사했다. 지난해 8월 28일 사고 현장을 감식했으며, 다음 달 7일 해병대 1사단을 압수 수색을 하며 자료 190점을 확보했다. 군·국과수·K 대학 수사자문단 등이 같은 달 14일 합동 실황조사를 펼쳤으며, 지난 5일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수사심의위원회가 관련 의견을 제시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전유진, “김다현 남자친구 이야기 많이 해” 폭탄 발언

전유진이 절친 김다현에 대한 깜짝 폭로로 '한일톱텐쇼'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9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7회에서는 한일 국가대표들이 산 건너, 바다 건너온 가족들과 함께하는 '한일가족의 밤'이 펼쳐져 감동과 행복을 선사한다. 특히 전유진의 깜짝 폭로에 안절부절못하는 김다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MC 대성은 김다현이 어머니 전혜란과 무대에 오르자 “요즘 김다현이 사춘기가 시작돼서 이성에 눈을 떴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운을 떼며 전유진을 소환한다. 전유진은 “김다현이 요즘 이성에게 관심이 많다. 남자친구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한다"라고 전한다. 이에 김다현은 크게 놀라며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라고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유진이 한술 더 뜨는 폭로를 이어가자 김다현은 “카메라 꺼주세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한일톱텐쇼' 7회에서 김다현이 뜻밖의 로맨스의 주인공이 된다. 김다현의 무대에 우타고코로 리에의 훈남 조카가 애정이 담긴 감상평을 전해 현장에는 순식간에 핑크빛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후문. 9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예술치료학과 오프라인 특강 및 종강식 진행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상담심리학과와 예술치료학과에서는 최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특강과 종강식을 개최하며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특강과 종강식에서는 한 학기 동안 직장 및 육아를 비롯한 바쁜 일상 속에서 열심히 학업까지 수행한 재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긍정적 사고의 원리: 수용전념치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수용전념치료는 심리적 고통에 도전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을 강조한다. 아울러 단순히 체념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심리적 치유 과정인 수용을 체험함으로써 지친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좌절과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신 심리치료법이다. 이날 참석한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특강과 종강식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학과 측은 설명했다. 상담심리학과 곽윤정 학과장은 “상담심리학과·예술치료학과에서는 매월 특강을 통해 개인의 정신건강이 증진되면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새로운 상담이론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며, “혼자서 온라인 학습을 이어가기가 자칫 어려울 수 있지만 이러한 대면 특강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재학생들 간 돈독한 관계 형성과 정보 공유도 활발하게 이뤄져 즐거운 학교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와 예술치료학과는 6월 1일부터 2024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이찬원, 한국소아암재단에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전달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선행을 펼쳐 훈훈함을 안겼다. 8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이찬원은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이찬원의 이름으로 지원될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매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꾸준한 선행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는 이찬원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을 통해 응원하면서 최종 결정된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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