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전야제 ‘후끈’](http://www.ekn.kr/mnt/thum/202407/news-p.v1.20240731.9e6752a8d5c84f589056ae893eefbd3b_T1.jpg)
홍천강별빛음악 맥주축제가 31일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전야제는 홍천 중앙시장 앞에서부터 홍천교육지원청까지 꽃뫼공원 일원 도로변에서 열렸다. 이날 '별빛 LED 맥주컵'을 5000원에 구매한 홍천군민은 당일 갓 출고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겼다. 축제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 1일부터 열리는 본 행사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린다. ess003@ekn.kr
![[포토뉴스]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전야제 ‘후끈’](http://www.ekn.kr/mnt/thum/202407/news-p.v1.20240731.9e6752a8d5c84f589056ae893eefbd3b_T1.jpg)
홍천강별빛음악 맥주축제가 31일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전야제는 홍천 중앙시장 앞에서부터 홍천교육지원청까지 꽃뫼공원 일원 도로변에서 열렸다. 이날 '별빛 LED 맥주컵'을 5000원에 구매한 홍천군민은 당일 갓 출고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겼다. 축제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 1일부터 열리는 본 행사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린다. ess003@ekn.kr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홍천강별빛음악 맥주축제가 31일 꽃뫼공원 일원 도로변에서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군민들의 거리 퍼레이드와 기관과 대표 단체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이벤트가 열렸다. 또한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전야제에서는 '별빛 LED 맥주컵'을 5000원에 구매한 홍천군민은 당일 갓 출고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겼다. 축제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 1일부터 열리는 본 행사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린다. 축제장을 찾은 시만은 “지리한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더운 여름날 맥주축제만 한 게 어디 있겠느냐. 시원한 공짜 맥주가 최고다 "라고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군민들이 더 화합하고 발전을 염원하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무엇보다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ss003@ekn.kr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휴가 마지막 날 컨셉은 '문화와 봉사'였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휴가의 마지막 날을 “참 의미 있게 보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파주 출판단지 게스트하우스 1층에 있는 열린 독서 공간과 옆 건물 에서 책 향기와 커피 향을 마음껏 맛볼 수 있었다"며 “며칠 묵으며 책 속에 푹 빠져도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헤이리 예술마을은 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며 “무척 넓어 다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헤이리 예술마을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 또 “제휴가 동선에 맞춰 '사랑의 짜장차'에서는 파주 아파트 단지에서 짜장면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했다"며 “아내와 저도 2시간 반여 함께 참여했다"고 했다. 김 지사는 또한 “오늘 봉사에서는 짜장면 800그릇을 이웃과 나눴다"며 “아파트 단지 주민뿐 아니라 인근 중증 장애인시설인 에도 50그릇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단지 내에 있는 발달장애인 돌봄 시설에는 직접 짜장면을 배달했다"며 “아이들이 같이 먹자고 하더군요. 얼마나 착한 아이들인지요! 한 아이는 안아달라고 해서 꼭 안아주었다. 내일도 또 와요?하고 묻는 아이에게 '그럴게'라고 답하지 못해 미안했다"고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갑자기 만들어진 '번개' 봉사였는데도,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주셨다"면서 “파주와 인근 고양뿐 아니라 용인, 화성, 동두천, 포천, 부천, 서울, 심지어는 충남 온양 (모녀분이!)에서까지. 그리고 비번인 소방대원과 휴가 중인 현역군인도 참여해 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 지사는 이와함께 “며칠 경기북부를 다니며 더 큰 애정과 열정을 갖게 됐다. 얼마나 따뜻한 분들이 사는,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요!"라면서 “개인적으로는, 경기투어패스 덕분에 알찬 휴가가 됐다. 만난 모든 분 덕분에 보람찬 휴가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저는 이제 내일 다시 업무에 복귀한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sih31@ekn.kr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는 '마이동풍'입니까?"라고 반문하면서 “대통령의 인사가 갈수록 가관"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글에서 “공정과 균형이 필수인 방통위원장 자리에 이진숙 후보자 임명을 끝내 강행하고, 대화와 조정이 가장 중요한 노동부 장관에는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을 지명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총선 민심에도 국정 기조는 변한 것이 없다"며 “한술 더 떠 더 극단으로 가고 있다"고 성토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인재풀이 바닥난 건지, 갈등을 조장하려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정권의 말로만은 자명하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그 끝은 국민의 저항"이라고 강조했다. sih31@ekn.kr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만남 이후 당 주류에서 '친윤 정리'가 공식화하는 모양새다. 최근 한 대표가 임명한 서범수 사무총장은 31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한 대표가 임명하지 않은 임명직 당직자에 대해 일괄사퇴를 요구했다. 유임 여부를 놓고 당내 관심이 집중된 '친윤(친윤석열) 직계' 정점식 정책위의장 사퇴를 사실상 공식 요구한 셈이다. 서 사무총장은 “이제 당 대표가 새로 왔으니 새 변화를 위해서 당 대표가 임면권을 가진 당직자에 대해서는 일괄 사퇴해 줬으면 한다는 말을 사무총장으로서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우리가 새롭게 하는 모양새를 만드는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서 사무총장은 특히 당직자 일괄 사퇴 요구를 한 대표와 논의했는지 묻는 말에는 “논의했다"고 답했다. 한 대표도 이후 당사를 떠나며 관련 질의에 대해 “저희 사무총장이 말씀하셨으니까"라며 서 총장 발표가 본인 의사임을 확인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당사에서 주말 개최 예정인 고위 당정협의회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정 정책위의장과 단둘이 만나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거취 문제도 자연스레 논의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서 사무총장은 이후 국회에서 '8월 4일 고위 당정에 정 정책위의장이 참석하냐'는 질문에 “아직까지는 정책위의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정책위의장 거취 문제와 관련해 “(제안을) 던졌으니 돌아오는 반응을 보겠다"고 했다. 정 정책위의장은 서 사무총장 사퇴 요구가 나온 이후 입장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반면 서지영 전략기획부총장, 김종혁 조직부총장, 김수민 홍보본부장, 홍영림 여의도연구원장 등 주요 당직자는 당 사무처에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1일 최고위원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애초 다음 주 주요 당직 인선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던 한 대표는 전날 윤 대통령과 비공개로 전격 회동했다. 이후 이날까지 공개 일정을 모두 비워 배경에 관심이 집중됐는데, 결국 '친윤 숙청'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날 대통령실도 윤 대통령이 전날 한 대표와의 만남에서 당직 개편에 관련해 “당 대표가 알아서 잘 해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화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전남 화순군에 소재한 한 여성단체가 31일 오후 화순군청 앞에서 생활문화센터 직장내 성희롱 가해자인 화순문화원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연지·김지숙 화순군의원, 관내·외 여성단체 회원 2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5월 화순생활문화센터 직원이 센터장인 문화원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광주노동청과 국민신문고에 신고 접수됐으며 피해자는 문화원장을 형사고소했고 수사 결과 검찰에서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됐고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군청은 피해자와 분리조치로 원장의 업무정지 처분을 권고했지만 문화원은 자체 이사회도 없이 부원장의 직권으로 문화원장의 업무복귀를 결정했다"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직장 내 상사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부하직원을 추행한 죄는 중범죄이며 공무원도 성범죄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퇴출이고 권력형 성폭력에 대해서는 그 처벌을 더 강화하고 있다. 화순문화원은 화순군으로부터 1억7000여 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화순생활문화센터 또한 1억6000여만 원의 예산을 받아 위탁운영하고 있다.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단체의 문화원장이 강제추행으로 벌금 300만원을 검찰로부터 고지받았는데 어떻게 업무복귀를 결정할 수 있는가"라며 규탄했다. 아울러 “의향과 예향을 바탕으로 하여 화순군의 전통을 지키는 단체인 문화원 이사회가 성범죄 사실을 감싸고 돈다면 화순군에 먹칠을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자체의 자정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며 “성범죄와 비위 사실에 안일하게 대응하는 화순군이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화순문화원장이 피해자와 군민에게 사죄하고 자진사퇴할 것, 여성친화도시 화순군의 이미지 실추에 대해 공개 사과할 것, 문화원장을 직위해제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화순군은 성범죄 물의를 일으킨 단체에 보조금을 중단하고 성범죄 물의에 대해 사죄 없는 단체에 민간위탁을 취소하라"며 성희롱가해자 업무복귀 반대와 관리감독기관인 화순군의 직접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leejj0537@ekn.kr

한국 사격 대표팀 김예지가 SNS에서 뜨거운 화제 몰이 중이다. 28일(현지 시간)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임실군청)의 과거 경기 영상이 엑스(X, 구 트위터)와 틱톡 등 SNS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영상은 지난 5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4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여자 25m 권총 2차전 결선 영상으로, 해당 경기에서 김예지는 42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블랙 패션으로 검은색 볼캡을 뒤로 쓴 김예지는 마지막 발을 쏘고 표적지를 확인하며 권총 잠금장치를 확인했다. 날카로워 보이는 그의 표정과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는 눈빛, 장비를 다루는 그의 프로다운 모습이 어우러지며 영화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국내외 누리꾼들은 김예지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엑스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액션 영화에 캐스팅해야해"라며 감탄이 섞인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예지는 오는 8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정밀사격에 출전해 금빛 메달 사냥에 나선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그룹 라이즈가 9월 서울에서 여는 팬콘서트를 세계 21개국 영화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영한다. 3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월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라이즈 팬콘서트 '라이징 데이 피날레 인 서울'(RIIZING DAY FINALE in SEOUL)을 공연장에서 관람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15일까지 열리는 라이즈의 팬콘서트 티켓은 매진됐다. 이에 소속사는 데뷔 1주년 기념 공연인 만큼 많은 팬들이 즐길 수 있도록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좌석은 8월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라이즈는 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징'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렸다. 아이튠즈, 일본 오리콘, 빌보드 재팬, 라인뮤직, 중국 QQ뮤직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월드투어를 서울에서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과 함께 시작한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8월24~25일, 31일~9월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여는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 티켓은 29일 팬클럽 스테이, 30일 일반 팬 대상으로 오픈해 모두 팔렸다. 서울 공연 이후 본격적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러 떠난다. 9월28일(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10월19일 호주 멜버른, 26일 시드니, 11월2일 대만 가오슝, 11월14일·16~17일 일본 도쿄, 23일 필리핀 마닐라, 29~30일 마카오, 12월5일·7~8일 일본 오사카, 14일 태국 방콕,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25년 1월18~19일 홍콩까지 21회 자체 최대 규모의 투어를 진행한다. 이중 싱가포르, 멜버른, 시드니,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공연은 대형 스타디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추후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등 투어 추가 개최 지역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투어에 앞서 내달 2일 미국 시카고의 최대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해 공연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최근 한국공인중개사협 임직원과 협회 소속 공인중개사들의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산업체위탁교육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회와 협약을 통해 한국공인중개사 협회 임직원 및 소속 공인중개사들이 세종사이버대에 산업체 위탁 전형으로 입학할 경우 전형료 면제, 등록금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산업체 위탁교육은 대학과 산업체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최대 수업료 50%를 감면받고 30여개의 학과를 전공해 직무에 활용함은 물론 다양한 자기계발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현재 1800여 곳의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있으며 4년 연속 산업체 위탁 전형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종사이버대는 지난 7월 24일부터 2024학년도 가을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등록금은 일반 대학의 3분의 1 이하 수준으로 다양한 장학혜택이 적용되며, 산업체 위탁 교육생은 부담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직 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기업체도 협약을 체결하면 재직자들에게 동일한 혜택이 부여된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관계자는 “직장인들의 다양한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를 사내에서 충족시키기란 전문성과 더불어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어 대학과의 산업체 위탁교육으로 많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며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의 2020년 원격대학 인증 및 역량 진단에서 최다부문 최고등급을 받고 최우수(A등급) 대학으로 선정됐고 많은 직장인들이 재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학 대상은 세종사이버대와 산업체위탁교육협약을 체결한 기관의 임직원 또는 중앙부처공무원,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국내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교육법에 의해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자들이 지원할 수 있다. 수능과 내신 성적과 관계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대기업, 중소기업은 물론 개인사업자도 대학과 연계해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해 임직원의 적극적인 경력개발과 실무능력 강화를 장려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산업 현장 요구를 반영한 최신 교육 과정과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실험실, 오프라인 실험 특강, 메타버스를 이용한 학교행사 등 온·오프라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산업체 협약 관련 문의는 대외협력처 산업체 위탁협약 담당자 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세종사이버대 2024학년도 가을학기 산업체 전형 모집은 지난 7월 24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이용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