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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고우림, 두 번째 결혼기념일 자축..부부가 나란히 웨딩 화보 대방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두 번째 결혼 기념일을 자축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연아는 22일 개인 SNS에 “두번째 결기(결혼기념일)"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남다른 아우라를 내뿜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모습부터 새하얀 스튜디오에서 서로 이마를 맞대고 애정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담겼다. 고우림 역시 22일 SNS에 “2주년"이라며 웨딩 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 들판에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노란 꽃이 섞인 부케를 들고 있는 김연아와 김연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고우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로 인연을 맺어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10월 22일 결혼했다. 결혼 후 군입대한 고우림은 육군 군악대로 복무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동훈 “민심 따라 문제 해결하겠다”…尹 면담 후 첫 입장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오직 국민만 보고 민심을 따라서 피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한 후 처음 나온 공식 입장이다. 한 대표는 이날 인천 강화 풍물시장을 방문해 강화군수 보궐선거 당선 감사 인사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저는 국민의힘이라는 우리 당 이름을 참 좋아한다. 우리는 '국민의 힘'이 되겠다. 국민께 힘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대표는 전날 윤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대통령실 인적 쇄신·대외 활동 중단·의혹 규명 협조' 등 3대 조치와 특별감찰관 임명을 건의했으나 윤 대통령이 즉각 수용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적 쇄신과 관련해 한 대표는 면담에서 대통령실 내 김 여사 측근 그룹으로 지목된 이른바 '한남동 라인' 8명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들에 대한 사실상 인사 조치를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 반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 면담 결과와 관련한 질문들에도 “아까 말씀드린 걸로 갈음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한 대표는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이제 날씨가 추워지지 않겠나. 더 늦어지면 안 된다"며 협의체의 조속한 출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건강 하나만 보고 가면 된다. 그것 하나만 가지고 협의체가 출범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로제, ‘아파트’ 美 스포티파이 1위..국내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

블랙핑크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APT.)'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 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아파트'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차트와 미국 차트 1위에 안착했다. 또한 총 40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입증했다. 특히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국내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다. 로제의 새 싱글 '아파트'는 지난 18일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지니·벅스·바이브 실시간 차트·일간 차트·톱 100에서 1위를 석권했다. 브루노 마스와 로제가 함께 출연해 재치있는 영상미로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와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모두 차지한 데 대한민국 트렌딩 1위·미국 트렌딩 1위에 모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공개된 지 4일 만인 현재 8200만 뷰를 달성하며 1억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파트'는 로제가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아파트 게임'에서 착안해 작업한 곡으로, 오는 12월 6일 발매되는 새 앨범 '로지'(rosie)에도 수록된다. 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며, 로제는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서강전문학교, 경찰경호학과·실용음악학과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서강전문학교 신도림캠퍼스가 2025학년도 경찰경호학과 및 실용음악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서강전문학교는 2년제 전문학교로, 경찰공무원과 경비보안요원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경찰경호학과와 경찰행정학과, 그리고 실용음악학과를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각종 무도 단증 취득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찰경호학과, 경찰행정학과 장주상 학장은 “경찰경호학과와 경찰행정학과에서는 최연소 여경 합격자 및 3사관학교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학교 재단 산하 영어집중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행정학과는 경찰대학교 1기 출신인 조항진 교수가 지도하고 있다. 조 교수는 예산경찰서장과 방배경찰서장을 역임했으며, 많은 후학들을 배출한 바 있다. 경호원 및 일반경비원 양성 교육은 대통령실 경호부장 출신인 정창윤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실용음악학과 서강전문학교 실용음악학과는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을 대상으로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만으로 선발하며, 학생들의 음악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실용음악학과는 학교 산하에 케이팝센터를 설립하여 뮤지션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컬 레슨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장주상 학장은 “실용음악학과는 1:1 보컬 레슨을 통해 학생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개별적인 맞춤 지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도 쉽게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 지원과 무관하게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실용음악학과는 보컬학과, 뮤지컬학과 등에 지원하는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교육과정 서강전문학교는 경찰, 경비 분야 외에도 사회복지현장실습, 보육교사 실습, 직업상담사, 헤어·피부미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입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강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정부 “러북 군사협력에 단계적 대응…우크라 무기 지원 고려”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한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과 관련해 정부가 러북 군사 협력의 강도에 상응하는 단계적 조치를 이행하겠다고 경고했다. 정부는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 이 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고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이 전했다. 김 차장은 브리핑에서 “정부는 북한군의 즉각적 철수를 촉구하며, 현재와 같은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적 야합이 지속될 경우 좌시하지 않고 국제사회와 함께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북한의 전투 병력 파병에 따른 러북 군사협력의 진전 추이에 따라 단계적 대응 조치를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차장은 “그 과정에서 러북 군사협력에 대한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가 이행되도록 동맹 및 우방국들과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며 “러북 군사협력이 우리 안보에 중대한 위협을 가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에 대비해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에 상응하는 조치들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또 향후 단계별 상황 전개에 따라 우리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공격용 무기'까지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단계별 시나리오를 보면서 방어용 무기 지원도 고려할 수 있고, 그 한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마지막에 공격용(무기)까지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단계적 대응의 구체 내용은 상대방의 판단과 계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밝힐 수 없다며 “앞으로 발전 시나리오에 따라 우리의 대응 구상을 미리 준비해놓고 있겠다"고 했다. NSC 회의 참석자들은 “대량의 군사 무기를 러시아에 지원해 온 북한이 러시아의 불법적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에 파병까지 하기에 이른 것은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사회에 대한 중대한 안보 위협이자 북한과의 일체의 군사협력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하고 강력히 규탄했다. 참석자들은 또 “주민들의 민생과 인권을 철저히 외면하면서 오직 핵과 미사일 개발에 몰두해온 북한 정권이 급기야 북한 청년들을 러시아에 용병으로 명분 없는 전쟁터로 내몰고 있는 것은 스스로 범죄집단임을 자인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정부는 “이럴 때일수록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8·15 통일 독트린'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위 관계자는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미국 측 입장과 관련, “우리 정보기관을 중심으로 공개됐던 사실들은 동맹국인 미국을 포함해서 우크라이나, 기타 우방국들과 긴 시간에 걸쳐서 함께 모으고 공유하며 만든 정보 결과로, 미국 정부가 정책라인에서 현재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는 정보의 객관성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이 문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공표하려면 앞으로의 조치나 대책까지도 다 준비된 상태에서 발표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본다"며 “조만간 미국도 입장 표명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 정권은 당연히 내부 주민에게 러시아와 자신들의 행동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다 동원해 북한 주민들도 지도부가 주민들을 어떻게 악용·갈취하고 있는지에 대해 적절히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과 군사협력은 주권적 권리라는 러시아의 주장에 대해서는 “국제법에 저촉되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행동을 버젓이 하는 게 주권적 권리라 주장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며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통해 기대하는 예상 이득은 핵미사일 고도화, 고급 군사기술, 재래식 무기 현대화 등으로 이는 대한민국 안보에 치명적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에서 러북 군사협력 정보 공유와 관련한 우리 측 대표단을 신속히 파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위 관계자는 “우리 정보기관과 국방부 소수 인원이 팀을 구성해 나토 사무국을 방문하고 협의할 예정"이라며 “며칠 내 파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한국IT전문학교, 2025학년도 게임학과 신입생 모집…수능·내신 반영 없이 선발

한국IT전문학교는 2025학년도 게임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3 수험생 등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가능하며,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입학 상담과 면접을 통해 선발이 이루어진다. 학교 관계자는 “게임기획, 게임개발, 게임제작 등 다양한 게임산업 분야에 진출하려는 젊은층의 관심이 높다"며, “게임학과에서는 게임개발 교육과정과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게임그래픽학과는 '게임 원화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비실기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게임기획학과는 레벨 디자이너 양성 교육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VR·AR 기기를 비롯한 최신 시설에서 학습하며 GGC(글로벌게임챌린지), G-STAR(국제게임전시회) 등에 참여해 실력을 쌓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의 게임과정은 특성화 교육을 통해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학기 중 프로젝트 발표와 게임기획안 제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적인 게임개발 및 기획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학교 측은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 다양한 게임계열에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호텔학교 국호전, 이탈리아 국제 칵테일대회서 특별상 수상

호텔·식음료 전문 교육기관인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이하 국호전, 부학장 박선희)가 자랑스러운 성과를 거두었다. 국호전 조서연 학생(23학번·칵테일플레어과정)은 지난 1일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Lady Amarena International 2024 Award'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 원료 브랜드 FABBRI1905가 주최하고, 이탈리아 정부의 후원 아래 진행된 권위 있는 행사다. 특히, 이 대회는 여성 바텐더와 바리스타만이 참가할 수 있는 독특한 국제 대회로, 총 13개국의 대표들이 아마레나(체리) 시럽을 활용한 창작 칵테일과 음료로 경합을 벌였다. 대회 결과, 1위는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카 아스테, 2위는 독일의 리사 노이바우어가 차지했으며, 국호전의 조서연 학생은 최연소 참가자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FABBRI1905의 CEO 니콜라 페브리는 “이 대회는 여성 전문가들이 자신의 기술을 입증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여성들의 기여도가 증가함을 강조했다. 국호전 부학장 박선희는 “조서연 학생이 현역 전문가들이 참여한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호전 학생들이 국제 대회에서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호전은 2025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으로 선발한다. 모집 전공에는 호텔관광경영, 와인바리스타, 칵테일플레어 등 6개 과정이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국호전 졸업생들은 국내외 특급호텔 및 대기업에 취업하거나 대학 편입, 대학원 진학 등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MBC아카데미입시미용학원 고양일산점, 서경대 헤어디자인학과 실기우수자전형 1차 합격생 배출

MBC아카데미입시미용학원 고양일산점이 서경대학교 헤어디자인학과 실기우수자전형에서 1차 합격생 2명을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MBC아카데미입시미용학원 고양일산점은 지난 4년 연속 서경대 실기우수자 전형 합격생을 배출한 경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이론 및 실기 지도 능력을 가진 강사진을 초빙해 수강생들에게 맞춤형 1:1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실기 지도 과정에서는 커트 스타일 분석, 펌 이론 및 실습, 와인딩, 밴딩 테크닉, 베이스와 각도 이해 등 헤어디자인 실기의 핵심 기술부터 응용력까지 다룬 수업이 이루어졌다. 수강생들은 이러한 교육을 통해 실전 스타일링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 고양일산점 관계자는 “서경대 실기고사에 대비해 미용장 자격증 과정에서 활용되는 고급 펌 기술과 커트 기술을 심도 있게 지도했다"며, “수강생들이 실기전형에 적합한 기술력을 갖추고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학원은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연습실을 상시 개방하고, 전공 강사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언제든지 연습하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MBC아카데미입시미용학원 고양일산점은 현재 2026학년도 서경대학교 실기고사를 준비 중인 예비 수험생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미용 교육을 제공해 미용대학 실기전형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학원은 일산 외에도 김포, 파주, 운정 등지에서 학생들이 몰리고 있으며, 메이크업, 헤어, 네일아트 등의 과정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1 상담도 제공한다. 이번 합격 소식은 MBC아카데미입시미용학원 고양일산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강사진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실기고사 대비에 많은 관심과 성과가 기대된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박지현, ‘더트롯쇼’ 2회 연속 1위 달성

가수 박지현이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박지현은 지난 21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M, SBS FiL '더트롯쇼'에서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1위를 차지했다. 10월 둘째 주에 이어 10월 넷째 주 1위에도 오르며 2회 연속으로 정상을 지켰다. 10월 넷째 주 1위에 오른 박지현은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음원 점수, 방송 점수, 실시간 투표 등을 합산한 8434점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은 블랙 앤 골드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귀공자 포스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탄탄한 노래실력을 보여주는 시원한 고음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박지현은 앞서 '그대가 웃으면 좋아'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바 있다. 박지현이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박지현은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과 MBC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에 출연 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서울대 출신’ 손태진, ‘엄친아’ 타이틀 사수 돌입..영어·불어 실력 과시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5개 국어를 구사하는 손태진이 4개 국어를 구사하며 첼로 연주 실력과 외모까지 완벽한 경쟁자와 만나 '엄친아' 타이틀을 두고 격돌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22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미녀의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는 '한일 미녀 대격돌' 특집이 담긴다. '미녀와 야수' 대결에서 린의 미남 야수로 등장한 손태진은 상대편 미남 야수의 만만치 않은 포스에 긴장감을 내비친다. 더욱이 첼리스트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훈훈한 외모의 상대편 미남 야수는 4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손태진은 위기감을 느낀 듯 갑작스레 영어와 불어로 자기소개를 한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마이진은 한일 멤버들이 뽑은 미남과 미녀 부분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손태진과 팀을 이뤄 '미남미녀 대결'에 나선 마이진은 자신이 미남 부분에 이어 미녀 부분까지 1등을 차지했다는 말을 듣자 믿지 못한다고. 마이진은 손태진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가미된 '보디가드' 무대를 선보인다. 절도 넘치는 쌍권총 춤과 몸을 날리는 날렵한 액션을 뽐낸다. 마이진의 파트너 손태진은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유연하고 터프한 자세와 기세 넘치는 날라차기 송판 격파로 분위기를 띄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한 마이진과 손태진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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