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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2024 SDU 뷰티&패션쇼’ 개최… 가을행사 ‘풍성’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부터 '2024 SDU 뷰티&패션쇼'를 서울디지털대 강서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뷰티미용학과와 패션학과 학생들이 주도하며, 서울디지털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라이브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뷰티&패션쇼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제작, 진행까지 모두 참여하는 축제로,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뷰티 스타일링과 패션을 선보이는 무대다. 뷰티미용학과가 주최하고 패션학과가 후원하는 행사는 두 학과의 융합을 통해 뷰티와 패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 무대… SDU 뷰티와 패션의 융합 '2024 SDU 뷰티&패션쇼'는 서울디지털대 뷰티미용학과 교수진의 메이크업 및 헤어쇼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준비한 패션쇼로 이어진다. 각기 다른 주제와 콘셉트로 구성된 무대에서 학생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의상 디자인을 통해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준비가 관객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 무대로 최순호 탐정학과 교수가 탐정룩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에 오르며, '제4회 뷰티엑스포 액티브시니어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최신 토탈뷰티 트렌드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뷰티와 패션 전문가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서울디지털대 뷰티미용학과는 뷰티케어, 뷰티디자인, K-뷰티마케팅 등 다양한 트랙별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평생 뷰티건강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4년제 미용학사 학위와 미용종합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며, 다수의 관련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학과는 한국네일미용사회, 한국 화장품전문가협회 등 다수의 기관과 협약을 맺어 학생들에게 실무중심의 산학협력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12월 1일부터 뷰티미용학과, 패션학과 등 36개 학과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유럽 출장 김동연 “159개의 별, 잊지 않겠다” 약속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세일즈차 유럽을 출장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이태원 참사일을 맞아 “159명의 별을 떠나보낸 지, 2년이 됐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사실을 되새기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출장 전, '별들의 집'에 다녀왔다"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께 위로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추모 플래카드 하나만 도청에 걸어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하는 조심스러운 유가족분의 말씀에 마음이 더 아팠다"고 했다. 김 지사는 또 “2주기를 앞두고 나온 기가 막힌 판결들 때문에 유족들께서 많이 힘들어하고 계셨다"며 “추모글이라도 하나 걸려 있으면 많은 위로가 된다는 말씀에 바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아울러 “도청 홈페이지에 '2주기 기억공간'을 마련했다"고 알렸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지난해 '1주기 기억공간'을 통해 많은 분이 주셨던 추모 메시지는 유족들께 직접 전해드렸다"며 “모두 보시고 큰 위로를 받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공감을 잃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159개의 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의정부 하루여행’ 인기 고공행진…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이 의정부 사계절 테마를 콘셉트로 개발한 로컬투어 이 지난 26일 외국인 유학생(신한대) 40여명이 단체로 참가하는 등 지역관광 상품으로서 인기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의정부 하루여행은 의정부 법정문화도시 사업 일환으로 지역 특화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 발굴을 위해 의정부만의 매력적이고 특별한 장소나 이색 체험활동을 통해 진정한 로컬 경험을 제공하는 관광사업이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의정부 하루여행은 여행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발견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봄 '미술여행' △여름 '냉면성지 순례' △가을 '이색 도서관 여행' △겨울 '의정부 블랙투어' 등 사계절 이색 테마로 구성됐다. 아울러 테마별 이채로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여행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여기에 의정부 역사와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역사기행 프로그램 까지 더해 총 16회 전회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의정부 하루여행은 타 지역민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아 단체 특별여행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소속 실무자 30명과 김포문화재단 시민자치키움학교 시민 30여명의 단체여행이 진행됐다. 또한 내달 5일에는 평택시문화재단 주관으로 시민문화기획자 30여 명이 의정부 하루여행을 찾을 예정이다. 단체 특별여행 시 수요자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여행코스를 제공하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김동근 의정부문화재단 이사장(의정부시장)은 의정부 하루여행 인기 배경에 대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의정부만의 보석 같은 관광자원들을 발굴하고, 이를 콘셉트로 나눠 사계절 테마여행으로 상품화하고, 여기에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식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결합이 현대인 여행 라이프스타일과 잘 맞았던 것 같다"며 “내년에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로컬투어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 하루여행 참가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uac.or.kr) 또는 테마캠프여행사 누리집(themecam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이재준 수원시장, “더 많은 주민이 마을활동가로서 건강한 공동체 조성토록 할 것”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은 28일 “내년엔 더 많은 주민이 마을활동가로서 더 건강한 공동체를 이뤄갈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마을 활동가'의 노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2024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에 함께 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한 해 동안 주민들의 땀으로 맺은 열매를 가을내음 물씬한 일월수목원에서 만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올해도 따스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드는 일에 30개 공동체가 나서주셨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주민과 상인이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전했고, 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해 마을 활성화에 필요한 기반 자료를 축적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십시일반 함께하는 돌봄으로 '아파트 마을'에 사람의 온기를 더한 일도 빼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한 분 한 분의 정직한 수고가 지금껏 마을과 도시를 일궈온 밑거름임을 기억한다"며 “기꺼운 참여와 헌신으로 '도시의 주인은 시민'임을 몸소 입증하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sih31@ekn.kr

한국연구재단, 청렴한 조직 운영 위한 청렴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10월 28일 대전 청사에서 '2024년 한국연구재단-정보통신기획평가원 청렴 정책토론회'를 열고 청렴한 조직 운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이광복 이사장, 강성식 상임감사, 실장급 이상 전 부서장, 부설기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홍진배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연구재단의 올해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사례를 점검하며,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패 취약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각 본부가 연초에 수립한 청렴도 제고 계획의 이행 실적을 점검하면서 기관장의 확고한 청렴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아울러 본부별로 발굴한 특화핵심과제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는 타 본부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기관장 주도 반부패·청렴 대책 추진체제 구축 ▲임직원 청렴 의식 제고 ▲청렴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고객 관리 강화 등의 청렴도 제고 과제를 도출했다. 이광복 연구재단 이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청렴 과제를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모든 직원이 청렴 의식을 내재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IT전문학교, 인서울 전문대 희망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인기 상승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인서울 전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 전형으로 선발하는 점이 수험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취업 지원, 자격증 취득, 학사학위 수여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취업에 유리한 학과를 찾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 수여와 더불어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등 폭넓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서울 한아전의 인공지능과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AI 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학교 관계자는 “애니메이션 대학 진학을 원하는 지원자들도 입학 상담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아전 애니메이션학과는 전문 웹툰 작가 양성을 목표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한아전의 IT 융합 계열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 등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며, 이와 더불어 게임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등도 개설하여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이 잘되는 이공계 학과'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입학 대상자는 고3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로, 모든 신입생을 100%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청양 평화의 소녀상’ 보호 조례로 빈틈 막아야

청양=에너지경제신문 김은지 기자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하거나 조롱하는 사건이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의 보호 조례로 빈틈을 막아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세종시와 충남 공주시에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조형물 소녀상에 대해 훼손을 금지하고 보호·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시행 중에 있다. 28일 에너지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들 인근 지역인 청양군의 경우 '청양군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만 있을 뿐 평화의 소녀상 보호·관리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등의 조례 또한 없다. 지난 2020년 1.6m 높이로 세워진 공공조형물 '청양 평화의 소녀상'의 관리 주체는 '청양 평화의 소녀상 보존추진위원회'로 매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과 교육 사업 등의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군은 이들 사업 등의 보조금을 지원하는데 그친다. 군 관계자는 “청양군은 소녀상에 관한 조례가 없다"며 “관리 주체가 위원회로 군은 이들 사업 등의 보조금만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는 소녀상을 방치하거나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명확하게 처벌하기 어려울 수 있고 지자체의 관리·감독의 사각지대로 이어질 수 있다. 전국적으로 소녀상을 모욕하고 테러하는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이태원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에 입 맞추며 상의를 벗고 춤을 추는 영상까지 올린 미국 유튜버의 만행은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3월 세종시에서는 호수공원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에 입힌 망토와 털모자 등이 누군가에 의해 훼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elegance44@ekn.kr

키아나엔터테인먼트, 모꼬지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키아나엔터테인먼트가 25일 모꼬지와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인기 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와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키아나의 자사 프로그램과 '고고다이노'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며, 내년 공개 예정인 모꼬지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MOU 체결식은 키아나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열렸으며, 양사는 키즈카페와 함께 콘텐츠 개발,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보다 유익한 콘텐츠 제공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고다이노'는 한국 모꼬지와 중국 로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한중합작 공룡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양사의 협력으로 글로벌 키즈 콘텐츠 시장에서 더욱 활발히 소개될 전망이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또한 12월 크리스마스 시즌과 2월 새 학기에 맞춘 특별 프로모션과 고고다이노 EX 테마파크 홍보영상 제작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모꼬지와 함께 다채롭고 즐거운 콘텐츠를 더욱 많이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세종사이버대, ‘저탄소 녹색 에너지 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전기전자공학과는 최근 개최한 '저탄소 녹색 에너지 기술 아이디어(전기분야)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재생에너지와 분산에너지, 고효율 전기기기 분야에서의 저탄소 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 공모 기간 동안 총 30명의 참가자가 온라인으로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수상작으로는 총 4편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은 백계현, 소재원, 강재혁, 박진영 학생에게 돌아갔다. 특히 백계현 학생은 모든 건축물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로 활용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았다. 10월 4일에는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각자의 아이디어와 수상 소감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일규 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을 통해 지구의 녹색 회복에 동참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준 모든 참가자와 수상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반도체공학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정보통신기사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돕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실습실과 전기전자 CAD 설계 프로그램 실습 특강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아울러 AI 컴퓨터, 정보보호 관련 과목을 신설해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마이크로디그리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100% 온라인 교육을 바탕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5년 만에 졸업할 수 있는 제도로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높이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트로트 가수 진해성, 새 앨범 ‘애’ 예약판매 시작...내달 18일 발매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본격적으로 컴백 일정에 돌입했다. 진해성은 28일 오후 2시부터 새 앨범'애'(愛·ROMANCE)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앨범은 내달 18일 정식 발매된다. 이번 신보에는 총 11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사랑새'와 리메이크곡 10곡으로 채워졌다. '사랑새'는 진해성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기존의 정통 트로트 느낌을 벗어난 곡이다. 특히 팬들을 위한 팬송으로 진해성이 쓴 노랫말이 돋보인다. 이외에도 '보이소 오이소', '가거라 삼팔선', '전선야곡' 등 진해성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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