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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로컬뉴스] 화순군, 담양군, 함평군, 해남군, 나주시, 나주소방서 소식

지역발전 위한 '주민과의 소통 협력' 노력 인정 받아 화순=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화순군은 11일 도곡면이 '2024년 전라남도 현장행정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현장 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읍·면·동을 1개씩 추천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사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도곡면은 지난 5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2차 우수사례 발표에서 '면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도곡면'을 주제로 고령화 저출생 등 농촌이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 및 선순환 구조 형성 △이웃과 함께 소확행! △지역민의 소리에 답하다 △부자 농촌 만들기 △친근한 이웃 면사무소 만들기 등 5대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시책 추진 사례로 △제1회 도곡 농특산물 대축제 개최 △주민 여가 프로그램 확대 운영 △우리 쌀 아침밥 먹기 캠페인 △도곡 노래교실 운영 △어르신 인생 행복 사진 촬영 등을 발표했다. 특히,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진 도곡면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해 살기 좋은 도곡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화순=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화순군은 11일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 관제로 차량털이범 등 검거를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화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CCTV 관제요원 1명은 관제 중 주차된 차량 문을 열어보고 다니는 걸 눈여겨 지켜보다가 범죄 현장임을 직감하고, 범인의 인상착의와 도주 경로를 화순경찰서 상황실에 통보해 절도 피의자 검거를 도왔다. 지난 2017년에 개소한 화순 CCTV 통합 관제센터는 범죄취약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방범용 CCTV 1850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관제요원 21명이 365일 24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조영균 주민안전과장은 “CCTV 통합 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군민 안전 및 범죄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화순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 체계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화순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담양군은 '2025년 전라남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법인 1개소, 개인 2명에 대한 증명서 수여식을 11일 진행했다. 이번 모범납세자 선정은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납부 건수가 연간 3건 이상이며, 납부액이 법인은 2000만 원, 개인은 200만 원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로, 담양읍 소재 이산스틸, 담양읍 임수택-박종현 씨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지방세 올바른 납세 풍토 조성뿐만 아니라 장학금과 고향사랑 기부,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을 다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금융기관(농협은행, 광주은행)으로부터 1년간 금리 우대 및 전자 금융거래 수수료가 면제되며, 법인의 경우는 선정일로부터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며 전라남도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혜택 등이 주어진다. 정광선 군수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모범적인 납세로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과 군의 세정 발전에 이바지하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성실 납부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데 협조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담양군 인문 소모임 활성화 및 인문학가옥 공간 활용 확대 기대 담양=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담양군문화재단은 지역 내 인문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인문학가옥 소모임 공간 지원 사업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소모임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자유롭게 인문학적 소통을 나눌 수 있도록 안정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담양군민이 과반수 포함된 4인 이상의 인문 소모임 10개 팀을 대상으로 하며, 10개의 소모임이 모두 선정될 때까지 상시로 모집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소모임에는 인문학가옥 실내·외 공간 대관, 기자재(빔프로젝터, 노트북 등) 사용 지원, 기타 인문학 프로그램 연계 지원, 소모임 간의 네트워크 활동 등이 제공된다. 참여 소모임은 공간 사용 시 사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치며, 활동 종료 후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11월에 소모임 활동 평가 및 교류회를 통해 참여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속적으로 인문소모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인문 소모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통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신청 3월 11일부터 20일까지…24명 선착순 모집 함평=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특산품을 활용해 함평의 맛을 담은 전통주 만들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통주 만들기 교육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식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통주 제조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오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전통주 기초 이론 및 누룩 빚기, 전통주 제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을 활용해 함평만의 특색 있는 전통주를 만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교육 신청은 3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24명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 대상은 함평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또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영농지원과 경영개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평=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건강UP, 복지TALK'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나산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10일 마을 경로당에 방문해 기초건강검진(혈압, 혈당 측정)과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지역주민의 자원봉사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함평군 보건소와 연계해 우울,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검진과 상담을 함께 제공하며 보건·의료 접근성이 낮은 의료취약 주민을 위한 보건서비스를 지원했다.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석 나산면장은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건강위험대상자 및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남=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매주 화요일 해남군 화산면사무소 앞 땅끝희망이 자원순환가게 앞마당은 면내 43개 마을에서 출동한 주민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마을에서 수집한 페트병과 캔, 플라스틱 등이 가득찬 자루가 연달아 내려지고, 너나할 것 없이 손을 보태 다시 한번 정밀하게 분류작업을 갖는다. 자원순환의 주인공들은 화산면 꽃메협동조합의 '그린반장'들이다. 전라남도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공모사업을 통해 면내 43개 마을에서 각 1명씩 선발되어 주민들의 자원순환 활동을 돕고 있다. 마을 내에서 발생하는 캔,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매주 수거해 군의 땅끝희망이 자원순환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이렇게 재활용품을 팔아 조금씩 적립한 207만5000원을 해남군 장학사업기금에 기탁하기도 했다. 그린반장들의 활동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화산면 초입의 연정리 고인돌 유적지에 이끼공원을 조성해 명소화하는 시도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오가는 이 없어 썰렁했던 유적지가 할머니들의 정성스러운 관리로 사철 푸른 이끼공원으로 재탄생하면서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성공적인 주민참여형 탄소중립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꽃메협동조합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위해 구성된 주민 단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돌봄 활동과 함께 화산면 소재 학생들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어르신 천원밥상 제공 등 지역내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복원하는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는 탄탄한 주민자치회의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으로 68~89세 어르신들로 구성된 꽃메청춘합창단 운영, 사랑의 황토고구마 나눔, 서울시 독산4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등은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화산면만의 특수시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꼬부랑 할머니표 새활용 제품 판매, 면과 주민자치회, 화산초⸱중학생, 문해학교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쓰담달리기 등 세대를 초월한 ESG 확산도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김병승 꽃메협동조합 이사장은 “화산의 ESG 실천은 공동체를 복원해 마을을 살기 좋게 만드는 것은 물론 우리 미래세대에게 아름다운 가치를 물려주기 위한 자부심과 같은 것이다"며 “ESG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마을 전체에 활력을 가져오고 있다"고 전했다. 해남군은 민선8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윤리경영을 군정의 주요 방침으로 정하고, △기후변화대응 선도 △생활안전망 구축 △공정과 투명 등 5대 정책과제와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 참여하기 등 군민들과 함께하는 5대 실천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와함께 탄소중립마을 만들기, 주민참여형 ESG 공모, 주민참여 이벤트 등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캠페인 사업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ESG 생활실천 빙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9개로 이루어진 실천과제 중 3가지, 1줄의 빙고를 완성하면 1만원 상당 커피선물권이 주어진다. 해남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나주시, '금사정 동백축제' 3월 29일 첫 개최 나주=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나주시는 오는 29일 왕곡면 송죽리에 위치한 금사정에서 동백 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사정(錦社亭)은 조선 중종 14년인 1519년 조광조 구명 상소를 올렸던 나주 출신 태학관 유생 11인이 낙향해 금강계(錦江契)라는 계를 조직하고 세운 정자이다. 이들은 정치의 비정함을 한탄하고 후일을 기약하며 변치 않는 절개를 상징하는 동백나무를 심었는데 50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뿌리를 내리고 매년 꽃을 피우고 있다. 이 나무는 높이 6m, 뿌리 근처의 줄기 둘레는 2.4m로 지금까지 조사된 동백나무 가운데 가장 굵고 크며 수세가 아름다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백나무로 손꼽힌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천연기념물 제515호로 지정됐다. 윤병태 시장은 금사정 동백나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활용해 마을 관광자원 발굴과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이번 동백 축제를 왕곡면에 제안했다. 이에 왕곡면에선 금강계 후손 대표, 마을 이장 등 금사정 동백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달 29일 행사를 개최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금사정 동백나무를 테마로 한 마을 축제를 통해 주민 공동체를 키우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숨겨진 보물 같은 나주의 지역문화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겠다"며 “동백축제를 마중물로 송죽1리를 동백마을로 조성하고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도전 전시관, 쉼터, 개울, 화원, 어린이놀이터 등 8000여평 규모 나주=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나주시는 11일 다시면 백룡 저수지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룡제 유휴부지 테마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첫 삽을 뜬 백룡제 테마공원엔 총면적 2만5508㎡의 백룡 저수지 앞 유휴부지에 쉼터와 개울, 야생초 화원, 어린이 놀이터, 주차장 116면, 화장실 등을 조성한다. 특히 조선 개국의 핵심 주역인 삼봉 정도전 선생이 고려 말기 나주로 유배돼 민본에 바탕을 둔 통치 철학을 설계한 것을 인연으로 테마공원 내 '정도전 전시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백룡제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2017년 기본 계획 및 사업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전라남도에 사업을 신청해 시작됐다. 나주시는 백룡제를 문화와 여가, 자연이 어우러지는 명소로 조성해 주민 쉼터와 더불어 다시면 소재 삼봉 정도전 초당, 한국천연염색박물관, 복암리고분전시관과 문평면 소재 나대용 장군 생가(소충사), 나아가 영산강 삼백리 자전거길, 안창 파크골프장, 공산면 소재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등을 연결하는 관광 코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백룡제 테마공원은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관광 자원화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삶의 풍요를 키우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 모두가 소통하며 편하게 쉬고 즐길 수 있는 명품 쉼터이자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에너지경제신문 문남석 기자 나주소방서는 효사랑 병원과 효사랑 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노약자와 환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됐으며,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피난시설을 점검하고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종합적인 컨설팅이 이뤄졌다. 이날 나주소방서는 병원 내 피난 안전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한지를 확인했다. 또한 피난 대피로와 옥상층을 직접 살펴 장애물 여부와 대피 동선의 원활성을 점검했으며, 비상구 및 출입문의 개방 상태를 확인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원활한 탈출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비상조명과 대피 안내 표지판이 명확하게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피난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요양병원과 같은 의료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만큼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피난 대피로 확보와 옥상층 관리가 중요한 요소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ns7200@ekn.kr

포항시, 마을어장 4곳에 어린 전복 14만마리 방류

다양한 어종의 지속적인 방류로 풍부한 수산자원 조성 추진 포항=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포항시는 11일 해양생태계 보호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어린 전복 약 14만 마리를 구룡포·호미곶·장기 지역 내 어촌계 마을 어장 4개소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전복 자원의 지속적인 복원으로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해양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류된 어린 전복(치패)은 경상북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 생산한 질병 검사 및 생존율 검토를 거친 건강한 개체들로, 전복이 살기 좋은 해역에 해녀들이 직접 수중 방류했다. 전복은 국내 주요 수산자원 중 하나이자 고급 해산물로 경제적 가치가 높다. 최근 몇 년간 해양 환경 변화, 서식지 훼손, 남획 등으로 인해 자원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시는 전복 개체 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전복 방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해양생태계 보호와 풍부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바다숲조성사업 △수산자원(조피볼락)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동해대게자원 회복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어촌계 관계자는 “전복 치패가 빠르게 환경에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복의 천적인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 구제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해양 자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철영 수산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지역 어민들의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어종의 방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mson220@ekn.kr

최민호 세종시장 주민소환 예고 한 조국혁신당

세종=에너지경제신문 김은지 기자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민호 세종시장에 대한 주민소환을 예고하며 그 이유를 상세히 밝혔다. 이들은 최 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함으로써 내란 수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으며, 이는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 측은 “최 시장의 이러한 행동은 세종시장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이들은 최 시장이 비상계엄을 정당화했다고 지적하며, 그의 발언이 민주적인 가치를 훼손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월 22일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최 시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주민자치법 제25조 제1항에 따라 주민소환제를 시행할 것을 예고했다. 이들은 “세종시의 민주 시민단체와 모든 민주세력과 연대해 최민호 세종시장의 주민소환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최민호 시장은 세종 출입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그의 사퇴를 촉구하며 사퇴하지 않을 경우 주민소환 절차를 개시하겠다는 의사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회는 11일부터 이강진 위원장과 지역구 시의원, 당원 등이 '윤석열은 파면이 답이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세종 곳곳에서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1인 시위에 돌입했다며, 헌법재판소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아침과 저녁 1인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legance44@ekn.kr

플로르 방송제작사, 키즈 모델 홍지우‧이아린과 함께한 2025년 신년 화보 공개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2025년 새해를 맞아 키즈 모델 홍지우와 이아린이 함께한 특별한 신년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2025 FLOR HAPPY NEW YEAR'라는 주제로, 새해 소원을 담은 듯 복주머니를 든 콘셉트로 촬영되었으며, 두 모델의 앞날도 밝게 빛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튤립을 닮은 입술이 매력적인 홍지우 키즈모델 홍지우 모델은 또렷한 눈망울과 귀여운 뿌까머리 스타일을 통해 한층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늘색 니트와 조화를 이루는 푸른색 복주머니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컷은 그녀의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하얀색 쉬폰 스커트와 하늘색 니트를 매치하고 같은 색 머리끈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한층 러블리하고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토끼를 닮은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이아린 키즈모델 이아린 모델은 큰 눈, 작고 동그란 코, 핑크빛 입술과 함께 토끼귀를 연상시키는 양갈래 머리 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토끼 모양 의상을 매치한 모습은 전문 모델다운 포즈와 함께 깜찍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핑크색 스커트와 상의를 매치한 코디는 전체적으로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양손으로 복주머니를 들고 다가올 행복을 기원하는 컷은 촬영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플로르 방송제작사와 함께하는 2025년 홍지우와 이아린 모델은 복주머니를 활용한 포즈로 신년의 설렘과 희망을 표현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홍지우 모델은 사랑스럽고 밝은 분위기를, 이아린 모델은 포근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로페셔널한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두 모델 모두 새해의 희망과 따뜻한 기운을 화보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을 제작하는 전문 방송제작사로, 현재 시즌 11까지 제작되었으며 시즌 9까지 방영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으며, 유치원 등 교육 기관에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4세부터 13세의 어린이라면 플로르 방송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신년 화보를 통해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밝은 모습을 담아내며,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尹 구속 기간 계산 착오 석방?”…조국혁신당의 반격

세종=에너지경제신문 김은지 기자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11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탄핵과 파면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법치가 권력자의 손에 의해 왜곡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윤 대통령의 '구속 기간 계산 착오'로 인한 석방을 비판했다. 조국혁신당은 “법원이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리고 검찰이 항고를 포기한 것은 법불아귀(法不阿貴)의 원칙이 무너진 사례"라고 지적했다. 또한, 내란 혐의를 받은 다른 피고인들과 비교하여 형평성과 공정성이 위배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에서 법원은 구속기간 만료 후 기소된 점을 이유로 석방 결정을 내렸으나, 조국혁신당은 이를 국민 기만 행위로 규정하며 법 적용의 선택성을 비판했다. 이들은 “법치주의가 무너지는 순간"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조국혁신당은 헌법재판소에 윤 대통령의 탄핵 인용을 요구하며 그가 민주주의와 법치를 유린한 책임을 인정하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과거 검찰이 항소와 항고를 남발하던 것과 대조적으로 이번에는 물러선 점을 지적하며 불공정을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조국혁신당은 세종시민과 국민들에게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하며 “역사의 법정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갑년 조국 세종시당위원장은 “윤 대통령은 반드시 정의 앞에 단재될 것"이라며, 비상계엄 선포 행위와 국회 봉쇄 침입 행위 등이 헌법과 법률에 위반된다는 해석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논평을 내고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이 대한민국이 법치 국가라는 사실을 부정한다고 반박하면서, “무죄추정 원칙 존중 여부가 잘못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정권 공격 목적으로 국가 법치 질서를 부정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하며, 무책임한 선동과 정치공세 대신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elegance44@ekn.kr

이상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미래형 도시이자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조성될 것”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용인특례시는 11일 오후 반도체·인공지능(AI) 미래 첨단산업과 컨벤션 시설 등 마이스산업, 주거, 교통, 문화가 어우러진 경기남부의 핵심거점 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이자 이상일 시장의 대표 도시계획인 'L자형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 중 하나인 이 사업은 시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과 풍덕천동 일원 약 272만9000㎡(약 83만평)일원에 약 8조26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공공이 주도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계획인구는 2만7283명으로 1만105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공공임대주택은 1954세대로 전체 공급 주택의 19%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일대에 GTX 구성역을 중심으로 수인분당선, 경부지하고속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를 조성하고 주거·상업·산업·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시설 개발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제일의 미래형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조성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준 시민들과 그동안 착공을 위해 수고를 많이 해준 용인특례시와 경기도 공직자,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에는 GTX-A노선 구성역을 중심으로 복합환승 시설이 들어서 교통허브가 될 것이며, 컨벤션시설을 비롯한 호텔·쇼핑몰 등 생활 편의시설도 꾸며져 시민을 위한 훌륭한 문화공간, 여가공간, 상업공간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플랫폼시티에는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AI, 바이오 관련 기업들도 입주해 용인의 4차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한 “제가 취임한 뒤 약 83만평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개발이익을 용인에 전부 재투자하기로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2023년 4월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에서 처리되도록 했다"며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에 따라 5만5000여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고 사업 대상지에는 1만가구 이상이 지어져 3만여명이 거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지난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만큼 이곳에는 플랫폼시티로 연결되는 IC도 개통될 것으로 교통허브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착공식을 기점으로 시는 2030년까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의 부지 조성을 모두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기흥캠퍼스)와 'L자형 반도체 벨트'를 구축해 미래 기술 혁신과 세계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최적의 교통여건을 갖춘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를 수도권 교통의 주요 거점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도 착실하게 진행 중이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GTX-A 구성역,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신갈JC에 위치해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8월 용인 기흥에서 서울 양재를 잇는 경부지하고속도로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심의를 통과한만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의 주요 산업거점을 잇는 교통인프라 중심지역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에 경부지하고속도로 진입을 위한 IC설치를 반영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주거용지 37만7718㎡(13.8%), 상업용지 15만8701㎡(5.8%), 산업용지 44만9705㎡(16.4%), 도시기반시설용지 162만9291㎡(59.8%), 기타시설용지 11만3454㎡(4.2%)로 계획됐다. 시는 산업시설용지로 계획된 45만여㎡에 첨단기술과 반도체 R&D 기업 등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품은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다양한 분야의 첨단산업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시는 약 5만5000여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GTX 구성역 일대 9만여평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컨벤션센터와 호텔 등 MICE 시설을 설치하고,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복합도시계획을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sih31@ekn.kr

부산교육감 재선거 차정인 예비후보 사퇴…“내란세력 심판 위해 불출마”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내달 2일 예정된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서 진보 진영 예비후보로 나선 차정인 전 부산대 총장이 11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차 전 총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내란세력 심판을 위해 저의 도전을 멈추겠다"고 불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내란을 옹호하고 윤석열과 함께 하겠다는 후보가 보수 단일 후보로 등장했다"며 보수 진영 4자 단일화에서 선출된 정승윤 전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에둘러 비판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강고한 경쟁교육 체제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미래교육도시 부산'을 실현하고자 출마를 결심했고, 지금도 그 의지는 변함없다"고 설명했다. 또 “김석준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부산교육의 퇴행을 막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이번 선거는 보수 진영의 정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최윤홍 부산시교육감 권한대행, 진보 진영의 김석준 전 부산시교육감이 경쟁하는 '3자 구도'로 좁혀졌다.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후보자 등록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매일 진행된다.. hpeting@ekn.kr

한아전, 게임학과 대학 지원 수험생 대상 2026학년도 입학 상담

한국IT전문학교(한아전) 게임학과는 게임학과 대입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비실기전형으로 진행되며, 고3 수험생을 위한 우선선발 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교 졸업자, 대학 자퇴생, 검정고시 합격생 등도 지원이 가능하다. 한아전은 인서울 4년제 교육기관으로, 인공지능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소프트웨어개발학과 등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능 및 내신 성적 반영 없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어 게임 업계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게임학과 졸업 후 진출 가능한 분야로는 게임프로그래머, 게임캐릭터 디자이너, 게임디자인, 게임영상제작 분야 등이 있다. 학교 관계자는 “게임학과에서는 졸업 후 게임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게임캐릭터 디자이너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게임개발 교육과정 공동 연구 및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게임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서울 한아전은 게임계열, 디지털디자인계열, IT융합계열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게임학과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3N 기업을 비롯해 카카오 계열사 엑스엘게임즈, 위메이드 등 다양한 게임사에 취업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또한, 게임일러스트학과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게임일러스트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학과에서는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아전은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생, 특성화고 학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원자들에게 차별 없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을 통한 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입학 상담은 한국IT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SGA서울게임아카데미, “두근두근 새학기, 봄맞이 혜택 받아가세요~”

게임 교육 전문 학원인 SGA서울게임아카데미가 3월을 맞아 특별 이벤트 '삼삼한 3월, 두근두근 새학기 혜택'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및 웹툰 업계 진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 SGA서울게임아카데미를 방문하는 모든 상담자와 학생들에게 굿즈가 증정되며, 맞춤형 진로 상담이 제공된다. 또한, 수강 등록 시 온라인 수강권이 추가 지급되며, 일부 과정에서는 수강료 지원 혜택도 포함된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게임개발, e스포츠 프로게이머, 웹툰·웹소설 작가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수강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프로게이머 과정에서는 종목별 e스포츠 구단 입단을 목표로 한 실전 교육과 전문 코치진의 1:1 맞춤 지도가 진행된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게임 업계 취업과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웹툰학원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벤트 대상은 고교 졸업생, 20~30대 게임회사 취업 준비생 및 이직 희망자이며, 현재 전국 캠퍼스에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 종로 본원을 비롯해 구로, 부산, 성남, 일산, 수원 등 전국 주요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캠퍼스를 통해 지역에 관계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프로게이머학원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오버워치2 등 다양한 종목에서 프로게이머를 배출해왔다. 그밖에 게임개발, e스포츠 프로게이머, 웹툰·웹소설 작가 과정뿐만 아니라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3D그래픽, 게임원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련된 강의 및 특강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국비 지원을 통해 게임 개발자 및 웹툰 과정 수강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교육은 종로 본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캠퍼스 및 온라인 캠퍼스에서도 진행된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SGA서울게임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모꼬지, 2025년 신작 ‘고고버스터: 신비의 공룡을 구하라’ 공개

오는 2025년 3월 정식 개봉을 앞둔 주식회사 모꼬지의 고고다이노 시리즈 최신작, '고고버스터: 신비의 공룡을 구하라'가 지난 2월 22일 고고다이노EX 안양과천점에서 프리미엄 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신규 스토리 '고고다이노 고고버스터 출동! 고릴라족으로부터 푸른별을 구하라!'가 공개되어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2025년 이후 모꼬지가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의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사회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객들은 극장판에 등장하는 신비한 공룡 캐릭터와 액션 넘치는 장면을 즐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스페셜 영상을 통해 확장된 세계관이 공개되면서, 고고다이노 시리즈가 앞으로 선보일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었다. 협력사 키아나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번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모꼬지와 함께 2025년 하반기에 선보일 콘텐츠들도 빠른 시일 내에 공개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모꼬지 관계자는 “방송사 및 IPTV 플랫폼을 통한 작품 송출뿐만 아니라 극장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시사회를 통해 얻은 반응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아이들을 비롯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추구하는 모꼬지는 앞으로도 고고다이노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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