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BTS와 새해를"…하이브IM ‘인더섬 with BTS’, 홀리데이 업데이트

[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하이브IM은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에 신규 테마인 ‘2023 홀리데이’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버터’ 홀리데이 콘셉트를 적용해 연말연시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을 게임 내에 구현했다. 퍼즐 완료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활용해 ‘하트’, ‘부스터’ 및 다양한 홀리데이 테마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공간 콘텐츠인 ‘겨울 별장’이 게임에 추가됐다. 방탄소년단(BTS) 멤버를 반영한 캐릭터들이 모여 겨울 별장을 꾸미며 팬클럽 아미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게임 이용자들은 S급 데코레이션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게임 내 공간을 풍성하게 꾸밀 수 있다. 특히 BTS 멤버 뷔의 12월 30일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스페셜 데코레이션을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이와함께 BTS의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적 즐거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사막섬 에피소드6’도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대취타 △슈퍼참치 △해금 △MORE 등 BTS의 곡들이 함께 소개된다. kth2617@ekn.kr인더섬witBTS 하이브 IM은 26일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에 신규 테마 ‘2023 홀리데이’ 업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중국 게임산업 규제에 韓기업 속앓이?…업계 “상황 예의주시"

[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중국 정부가 고강도의 온라인 게임 규제를 예고한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도 현지 당국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국 시장만 바라보던 과거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중국은 기회가 큰 시장인 만큼, 상황에 따라 비즈니스모델(BM)을 과감하게 수정하는 방안도 열어놓은 상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중국 내 게임 서비스 방향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NPPA)는 지난 22일 온라인 게임 관리 대책 초안을 내놨는데, 여기에는 중국 내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셔가 온라인 게임 이용자의 하루 지출 한도를 설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용자의 지출을 유도하는 상품을 제공할 수 없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미성년자의 접근도 제한된다. 규제 초안이 공개된 날 상대적으로 중국 지역의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게임사들의 주가는 급락했다. 이날 크래프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3.77% 떨어졌고, 일본에 상장된 넥슨의 주가도 11.93% 빠졌다. 업계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게임사들의 수익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이번 규제와 관련된 중 당국의 의도는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수준의 과금을 지양하자는 내용으로, 역할수행게임(RPG)이 타깃이기 때문이다. 현재 △넷마블 △넥슨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위메이드 △컴투스 △그라비티 등이 중국 판호를 발급받아 여러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데, 크래프톤의 ‘화평정영’이나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등을 제외하면 국내 게임사의 핵심 타이틀은 RPG류가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 게임사들은 일단 상황을 지켜본 후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초안대로 정책이 가동될 경우 전략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한 게임사 관계자는 "경우에 따라 수익 모델과 게임 시스템을 손봐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다"면서 "일단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고, 향후 지역 규제에 맞게 서비스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중국 규제의 벽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현지 진출 열풍이 한풀 더 꺾일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여전히 중국은 큰 시장이고, 법안 역시 조정 중이라고 하니 천천히 상황을 지켜보고 대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당국의 이번 온라인 게임 규제 초안과 관련해서 현지에서도 안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 당국은 다음달 22일 ‘온라인 게임 관리 대책’의 최종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kth2617@ekn.kr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중국 상표권 소송 1심 승소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조이시티는 중국 법원에서 진행된 자사의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중국서비스명: 가두농구)’ 상표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상해 인민 법원에서 진행된 이번 소송은 중국 게임사 자이언트 및 자회사, 개발사 LMD가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제기됐다. 조이시티는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판결을 통해 중국 개발사 LMD, 중국 현지 퍼블리셔 상해 자이언트, 귀주 자이언트, 자이언트 모바일은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상표에 대한 침해를 즉각 중단하고 조이시티가 입은 경제적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자이언트는 ‘가농1’ ‘가농2’라는 타이틀을 LMD로부터 퍼블리싱 계약해 중국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프리스타일의 중국 서비스명은 ‘가두농구’다. 재판부가 가농이 가두농구의 줄임말로 유사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아직 미정이지만 상대측의 항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조이시티로고_CMYK 조이시티 CI.

위메이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 APEC CBPR 취득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위메이드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CBPR) 인증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CBPR은 2011년 APEC에서 회원국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자율인증제도다. △개인정보 관리 체계 수립 △개인정보 수집 △개인정보 이용·제공·위탁 △정보 주체 권리 △무결성 △보호 대책 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을 발급한다. 미국과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9개국이 참여하고 있다.위메이드는 CBPR 인증 취득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운영 기업으로 인정을 받았다. CBPR 회원국과 사업 제휴 시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개인정보를 이전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및 블록체인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개할 수 있다.한편 위메이드는 기업 보안 역량과 고객 서비스 안전성을 향상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노르웨이 DNV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001)’과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27701)’을 획득하기도 했다.hsjung@ekn.kr위믹스 3.0 로고.

게임인재단, 경기게임마이스터고에 발전기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이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게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과 다양한 정보 교류를 통해 게임 인재를 발굴하고 해당 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발전기금의 일부는 학업 성취와 창의성을 인정받은 우수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운용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게임 제작 기술 교육에 더욱 몰입하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며 게임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궁 이사장은 "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이번 협약이 게임인재단의 설립 취지와도 맞닿아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 있는 교육을 받아 게임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뜻을 밝혔다. 정석희 교장은 "학생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 게임인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원해주신 발전기금은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게임 개발 역량 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도 갖춘 사회적 책임감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hsjung@ekn.kr정석희 남궁훈 왼쪽부터 정석희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과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경기도 안산에 8개국어 상담 가능한 ‘외국인 센터’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KT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밀집한 경기도 안산 원곡동의 다문화 거리에 통신을 포함해 외국인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외국인 센터(Foreigner Center)’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약 165㎡에 달하는 대형 매장이며 영업시간은 매주 월~일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다. KT Foreigner Center는 중국어, 러시아어, 필리핀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네팔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등 8개 국어가 가능한 응대 직원을 채용해, 모국어로 편리하게 통신 상품 상담이 가능하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상품 추천으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KT Foreigner Center는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고객이 필요로 하는 토탈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다국적 상담사가 제공하는 8개 국어 상담 △외국인 대상 항공권 발권 서비스 △결제·환전·교통 통합 선불카드 ‘와우패스(WOWPASS)’ 발급 및 무인환전이 가능한 키오스크 △외국인 고객 선호도 높은 다양한 체험 폰 공간 △액정, 베터리, 각종 부품 교체 등이 가능한 AS센터를 준비했다. 매장디자인 또한 새롭게 구성했다. 전세계 여행객이 모이는 공항 컨셉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방문한 외국인 고객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자국 언어를 포함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했다. 매장 전면에 당일 상담 가능한 언어를 표시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권희근 KT 커스터머부문 영업본부장 상무는 "KT는 외국인을 미래의 고객으로 인식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외국인 고객을 위한 맞춤 통합 서비스로 기존 통신 매장의 틀을 깨는 신선한 경험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처음 선보인 KT Foreigner Center는 이런 철학을 담아 오픈했으며 앞으로 외국인 고객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hsjung@ekn.kr외국인센터01 KT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밀집한 경기도 안산 원곡동의 다문화 거리에 통신을 포함해 외국인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외국인 센터(Foreigner Center)’를 오픈했다.

中게임시장 활짝?…위메이드‘미르M’·엔씨 ‘블소2’ 판호 발급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2(블소2)’, 위메이드의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미르M)’등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외자판호를 발급 받으며 중국 게임시장 진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가 전날 공개한 40종의 신규 외자판호 발급 게임 목록에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2’와 위메이드의 ‘미르M’,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너레이션’ 등이 포함됐다. 이는 올해 3번째 외자 판호 발급으로, 한국 게임의 외자 판호 승인은 지난 3월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중국은 심의를 거친 자국 게임사 게임에 ‘내자판호’를, 해외 게임사 게임에는 ‘외자판호’를 발급해 서비스를 허가하고 있다. 이번에 판호를 받은 블소2는 지난 2021년 출시된 모바일·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엔씨가 2012년 출시한 PC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의 후속작이다. 위메이드 대표 지식재산권(IP) ‘미르’를 모바일 MMORPG로 선보인 ‘미르M’은 올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장기흥행 중인 작품이다. 중국 서비스명은 ‘모광쌍용’이며, 퍼블리셔는 현재 미정이다. sojin@ekn.kr[MIR M] Global launch 미르M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러브 딜리버리2’ 단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2023년 인디게임계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러브 딜리버리2’ (개발사 온파이어게임즈)를 24일 정식 출시한다. ‘러브 딜리버리2’는 대한민국의 비주얼 노벨 열풍을 일으킨 신드롬급 화제작 ‘러브 딜리버리’의 공식 후속 타이틀이다. 개발 단계부터 많은 인기와 관심을 받은 ‘러브 딜리버리2’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에서 목표 후원 금액은 무려 1만1428% (2억2008만원)달성하며 텀블벅 역대 비디오 게임 분야 TOP3 올랐다. ‘러브 딜리버리 2’는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 히로인과의 로맨스를 즐길 수 있는 비주얼 노벨 형식의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전작 ‘러브 딜리버리’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더욱 발전한 일러스트와 그래픽으로 역대급 수준의 파격적인 CG를 예고한 바 있다. ‘러브 딜리버리2’에는 스즈메의 문단속’에서 ‘스즈메’ 역을 맡았던 장예나 성우, 온파이어게임즈의 또다른 히트작 ‘러브인 로그인’의 히로인 ‘천수연’ 역의 신나리 성우 등의 초호화 성우진이 참여해 스토리라인에 몰임감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러브 딜리버리2’는 다양한 인터랙션을 통해 히로인과 교감하는 기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10여 종의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플레이 방식을 추가해 기존 비주얼 노벨 게임 이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스토브는 내년 1월 11일까지 ‘얼리버드 구매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러브 딜리버리2’를 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자 전원에게는 캐릭터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hsjung@ekn.kr스토브_러브 딜리버리2 러브 딜리버리2.

엔씨소프트, 글로벌 AI 번역 경진대회서 도메인 특화부문 1위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엔씨소프트(엔씨(NC))가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글로벌 인공지능(AI) 번역 경진대회 ‘WMT23’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WMT23’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엔비디아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이 참여해 수상했던 세계적인 권위의 AI 번역 경진대회다. 올해는 싱가포르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엔씨(NC)는 도메인 특화 번역 부문에서 자체 AI 번역 서비스인 ‘바르코(VARCO) MT(Machine Translation)’로 1위를 달성했다. VARCO MT는 △우수한 번역 품질 △전문 용어 번역 성공률 △용어 사용 일관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게임, 의료, 제조 등 전문 분야를 다루는 ‘도메인 특화 번역’은 번역 과정에서 전문 용어의 맥락과 일관성 유지가 요구된다. VARCO MT는 기존 AI 번역 모델과 도메인 특화 지식을 실시간으로 결합 및 디코딩하는 기법을 적용했다. 우수한 번역 품질을 유지하면서 별도의 사전 학습 없이 산업 전문 용어를 안정적으로 결합하는 성과를 보였다.엔씨(NC)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그동안 자사 게임에서 실시간 채팅 번역에 적용했던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에 출품한 VARCO MT 기술은 엔씨(NC)의 글로벌 게임 서비스 중 ‘라이브 채팅 번역’과 ‘글로벌 사내 업무 지원’에 적극 활용 중이다. 엔씨(NC)는 번역 기술 고도화를 통해 게임 외 다른 도메인으로의 확장 적용도 검토할 계획이다. hsjung@ekn.kr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전경.

라인게임즈, 콘솔 타이틀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라인게임즈는 개발 전문 별도 법인 레그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콘솔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롤플레잉(ADV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정식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12세 이용가로, 전국 주요 게임 전문점에서 패키지 버전을 구입하거나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 및 닌텐도 e숍을 통해 다운로드 버전 구매 후 닌텐도 스위치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국내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를 아우르는 합본 리메이크다. 원작을 기반으로 세부 스토리가 더해져 총 42챕터, 약 80시간 가량의 플레이 타임이 제공된다. 원에스더(이올린 팬드래건 役), 남도형(라시드 팬드래건 役), 장민혁(G.S 役)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의 풀 보이스(Full Voice)가 적용돼 스토리를 즐기며 몰입감 높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sojin@ekn.krㅁ 라인게임즈는 개발 전문 별도 법인 레그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콘솔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롤플레잉(ADV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정식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