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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특별 정비할인 캠페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30일까지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특별 정비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 400여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한 고객은 캐빈 필터(에어컨 필터)와 스태빌라이저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교체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MY르노코리아 앱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재입고 시 사용 가능한 정비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신규 가입 고객은 추첨을 통해 정비 할인 쿠폰 10만원권(1명), 5만원권(100명), 1만원권(신규 가입 고객 전원)을 증정한다. 강진규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디렉터는 "미세먼지가 많은 가을철과 히터 사용이 많은 겨울철 등 필터 교체가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yes@ekn.kr르노코리아 특별 이벤트 포스터. 르노코리아 특별 이벤트 포스터.

케이카, 3분기 영업이익 184억원…전년 比 14.7%↑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케이카는 올해 3분기 잠정 경영실적 기준 영업이익이 1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대비 14.7%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86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떨어졌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시장 상황에도 중고차 사업의 본질과 기본에 충실하며 매출과 수익은 물론 3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상승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케이카는 중고차 시장의 큰 변화를 발판 삼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며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K Car 사진자료] K Car 로고 (3) 케이카 CI.

롯데렌터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마이카의 고급차 및 수입차 고객을 위한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렌탈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는 기존 멤버십 혜택에 제주 여행(Refresh)과 라이프(Delight) 혜택을 추가한 고급차 및 수입차 장기렌터카 고객 대상 멤버십 서비스다. 장기렌터카 계약 차종에 따라 멤버십 제도를 세분화하고 고객 맞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했다.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 내 ‘프리미엄’ 등급은 제네시스 G80, GV80, 기아 K9, EV9, 벤츠E, BMW 5/6 등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고객에게 제공되고, ‘프레스티지’ 등급은 제네시스 G90, 벤츠 S, BMW 7 등 계약 고객이 대상이다. 프리미엄은 200만원, 프레스티지는 300만원 상당의 멤버십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 고객에게는 롯데렌터카 24시간 전차종 무료이용권과 휴맥스모빌리티와의 제휴로 김포공항 공식주차대행 (발렛) 서비스 무료이용권이 최대 2매씩 제공된다. 롯데 그룹사 이용 혜택도 강화됐다. 롯데스카이힐CC 제주 그린피(4인) 무료이용권, 롯데리조트 제주 아트빌라스 및 롯데호텔 제주 숙박권, 롯데시네마 할인권, 롯데면세점 회원 등급 우대 및 구매금액별 적립금 추가증정 등 제주 여행과 라이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레스티지 고객에게는 롯데시네마 무료관람권 12매와 롯데면세점 쇼핑지원금(LDF PAY) 5만원권 2매가 추가로 주어진다. 롯데렌터카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등급별 혜택은 롯데렌터카 마이카 멤버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고객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 서비스 브랜드 전면 개편에 이어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렌터카 서비스 외에도 여러 생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롯데렌탈 장기 렌터카 고객들의 쾌적한 카라이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94919_1698732018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물류·원가 부담 줄인 타이어 업계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국내 타이어 업계가 운송비 하락, 원재료 안정화 등으로 내실을 다져 하반기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신차용 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등 고수익 제품 판매량을 늘려 수익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전략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타이어 3사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최근 수익성이 크게 늘었다. 한국타이어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9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액은 2조3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늘었다. 한국타이어는 3분기 실적에 대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과 슈퍼카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의 가시적인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출시한 이후 판매 지역과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또 포르쉐부터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테슬라 등을 포함한 약 40여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에 약 250여 개의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달 30일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14.8% 증가한 696억52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925억7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4% 줄었다. 순이익은 527억8900만원을 기록하면서 흑자로 전환했다. 넥센타이어는 3분기 실적에 대해 사계절용 제품 확대와 원재료 가격 및 해상운임 경쟁력 확보 등으로 코로나19 이전의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 BMW, 아우디 등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동시에 신차용 타이어 매출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유럽 공장 2단계 설비를 증설하고 생산성을 향상해 오는 2025년까지 글로벌 생산량을 5200만개까지 늘릴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상황이다. 금호타이어도 가파른 실적 상승곡선을 이어갔다. 금호타이어의 3분기 영업익은 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4045.6% 증가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2021년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다 2021년 3분기부터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실적을 점진적으로 개선해왔다. 금호타이어 측은 "글로벌 유통망 재구축과 신차용 타이어 신규 공급 확대 계획 등을 통해 최대 매출액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며 "베트남 공장 증설 마무리 작업 등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내 타이어 3사는 지난해 치솟았던 원자재, 운임 비용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실적 호조세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원재료 투입원가는 지난해 3분기에 천연고무·합성고무가 각각 kg당 2382원·2732원이었는데, 올해 2분기에는 2128원·2635원으로 하락한 상태다. 물류비의 경우 지난해 3분기 1569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16.0%의 비율이었지만, 올해 1분기·2분기에는 각각 751억원·688억원으로 7.5%·6.9% 비율로 하락했다.업계 관계자는 "천연고무 등 원재료 가격 기조가 이어지고 해상운임이 안정된 데다 자동차 매출 증대와 더불어 타이어 업계의 고마진 상품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며 "4분기에도 역대급 성과를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kji01@ekn.kr한국타이어는 1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사진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의 모습.넥센타이어 CI,금호타이어 CI.

현대차, 지난달 판매 37만7986대···전년 比 9.6%↑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6만4328대, 해외 31만3658대 등 총 37만7986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월 대비 9.6% 증가한 수치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5.9%, 해외 판매는 10.4% 각각 늘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생산 및 판매 최적화를 통해 판매 최대화를 이루고 제네시스 GV80 부분변경, GV80 쿠페 출시 등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등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친환경차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2021_현대차_기아 본사전경_(3) 현대차 본사 전경.

기아, 지난달 판매 25만7709대···전년 比 7.7%↑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지난달 국내 4만2960대, 해외 21만4139대, 특수 610대 등 25만7709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0.4% 증가, 해외는 9.2% 각각 늘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5110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셀토스(3만3792대), 쏘렌토(2만8대)가 뒤를 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K5 상품성 개선 모델, 카니발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및 적극적인 EV 마케팅으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02 Kia's new logo_black 기아 로고

한국타이어, 3분기 영업이익 3963억원…전년 比 106%↑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3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영업이익이 39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3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늘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합성고무·카본블랙 등 원자재 가격 및 해상운임비의 하향 안정화에 따른 외부 요인의 반사이익에 이어, 고인치·고성능·전기차 타이어를 포함해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의 전략적 판매 가격 운영 효과가 맞물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1]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 외관 (1)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의 모습.

KG 모빌리티 ‘디자인코리아 2023’ 참가···미래 디자인 방향 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국내 최대 디자인 종합박람회인 ‘디자인코리아 2023’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디자인코리아 박람회는 2003년 시작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다. 오는 5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KG 모빌리티는 ‘토레스 EVX’ 전시를 비롯해 미래 디자인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전동화 비전을 토레스 EVX를 통해 전달될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yes@ekn.kr20231101_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전시_1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KG 모빌리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최대 350만원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해 차종별 판촉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KG 모빌리티는 오는 30일까지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는 최대 300만 KG M포인트를 제공(할인)하고 △코란도와 토레스는 최대 50만 KG M포인트 △렉스턴 뉴 아레나는 최대 200만 KG M포인트(전시차 +100만) 또는 4WD 시스템(195만원) 무상장착 △렉스턴 스포츠&칸(쿨멘 포함)은 최대 150만 KG M포인트 또는 최대 252만원 상당의 데크 커스터마이징(롤바, 데크탑 등)을 무상 장착해 준다. 코세페 해당 모델을 포함한 전 차종에 대해 고금리 시대 고객 부담 최소화를 위해 무이자 할부 및 저리 할부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 및 코란도, 토레스, 토레스 밴 등은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부터 선수금(0%~30%)에 따라 3.7%~5.2%의 60~72개월 할부 등을 제공한다. 토레스 EVX는 선수금 없이 5.7%~5.9%의 36~60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사전계약 고객이 연내 출고하면 20만원 상당의 충전권을, 본 계약 고객은 10만원 상당의 충전권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 재구매 대수에 따라 10~20만원 상당의 KG M포인트를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yes@ekn.kr더_뉴_티볼리(에어) KG 모빌리티 더 뉴 티볼리

MINI 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MINI 코리아가 ‘MINI 컨트리맨 하이랜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MINI 컨트리맨 하이랜드 에디션은 쿠퍼 및 쿠퍼 S 총 2가지 사양으로 출시된다. 먼저 쿠퍼 모델에는 MINI 컨트리맨 최초로 에니그매틱 블랙(Enigmatic Black) 외장 색상을 적용했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3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18인치 페어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된다. 쿠퍼 S 모델의 외장에는 인기 색상인 나누크 화이트(Nanuq White)가 적용됐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18인치 핀 스포크 블랙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된다. 또 사이드 스커틀, 도어 실 등에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지형 실루엣을 나타내는 전용 패턴과 하이랜드 레터링을 적용했다. 트렁크 데칼에도 하이랜드 레터링을 새겨 넣었으며, 에디션 전용 휠 캡 등을 적용해 한정판만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한다. 실내에는 쿠퍼 모델의 경우 몰트 브라운 색상의 가죽 스포츠 시트를, 쿠퍼 S 모델에는 카본 블랙 색상의 MINI 유어스 레더 라운지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감각을 강조했다. 또한 여행 시 트렁크에 벤치처럼 걸터앉을 수 있는 탈착식 피크닉 벤치도 함께 제공해 특유의 로드 트립 감성을 극대화했다. MINI 컨트리맨 하이랜드 에디션은 쿠퍼 및 쿠퍼 S 모델 각각 단 50대씩 한정 판매되며 이날 오후 3시, MINI 샵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4950만원, 5730만원이다. kji01@ekn.kr사진-MINI 컨트리맨 하이랜드 에디션 온라인 한정 판매 ‘MINI 컨트리맨 하이랜드 에디션’은 1일 오후 3시부터 MINI 샵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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