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보건산업진흥원, 씨젠 등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오는 23~27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임상의학회 미국임상화학회 연례회의(AACC 2023 엑스포)에서 씨젠 등 우리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행사를 펼친다. 21일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이 행사에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해 학회발표 지원, 헬스케어 IR 행사 개최, 전시홍보관 운영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AACC 2023 엑스포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임상의학분야 연례 국제학술행사이자 전시회로, 다양한 제품이 출품돼 진단·분석기기의 개발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이다. 보건산업진흥원은 35개 국내 진단기기 참가업체들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학회발표 행사에서는 씨젠, PCL 등 국내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5개사가 제품 임상평가 결과 등을 발표하며 국산 기술력과 우수성을 홍보한다. 또한, 국내 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를 위해 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가 현지 투자사 및 전문가를 초청, 투자유치행사(IR)를 개최할 예정이다. 1부 행사인 투자처 초청 피칭세션에서는 옵토레인, 옐로시스 등 국내 기업 5개사가 참여해 투자사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하며, 2부 행사에서는 북미시장에 진출한 기업과 의사·변호사 등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북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밖에, 전시회에서는 보건산업진흥원 체외진단의료기기 홍보관을 마련해 국내 기업 30개사의 주요 정보를 담은 디렉토리를 배포하는 등 홍보를 지원하고 미팅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란 보건산업진흥원 메드텍수출지원 TF팀장은 "코로나19를 통해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이 큰 성장을 했다"며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 및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학회발표 지원, IR행사, 국제기구와의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ch0054@ekn.kr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임상화학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미국임상화학회 연례회의(AACC 2023 엑스포) IR 행사 안내 포스터. 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집중호우 피해주민 돕기] 한국P&G, 수해 입은 고교에 3천만원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운천초등학교와 대구 경원고등학교의 시설 복구를 돕기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에 전달돼 각 학교의 운동장 침수와 토사물 유입으로 파손된 교내 시설물을 복구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재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지영 한국P&G 대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주와 대구 지역의 주민 및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재난재해 피해 복구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국P&G, 집중호우 피해성금 한국P&G 기업 이미지. 사진=한국P&G

푸바오 자매판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아이바오’·‘푸바오’ 등의 국내 판다 이름 돌림자를 따 ‘동생바오’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쌍둥이 판다가 태어난 당시와 비교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생후 약 한 달 경에는 검은 무늬가 더욱 확실해져 더욱 판다다운 모습이 나타나는 쌍둥이 자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에버랜드는 소개했다.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는 엄마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고 있는 상태다. 쌍둥이 판다의 언니인 ‘푸바오’의 공개 시기를 고려했을 때, 약 6개월 후부터 판다월드를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에버랜드 아기 판다 생후 12일차 검은 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한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 중 첫째 모습. 사진=에버랜드

건기식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건강기능식품 ‘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에 사용 금지된 스테로이드 성분이 검출돼 판매 중단과 함께 제품 회수 조치가 취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한독화장품 식품사업부(인천 남동구)가 제조하고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충남 아산)이 판매한 당류가공품 ‘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에서 스테로이드 성분 스타노졸롤이 검출돼 인천 남동구를 통해 제품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 사이버조사팀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서 스테로이드 성분 스타노졸롤이 제품 g당 1.06마이크로그램(㎍), 1정당 0.955㎍ 검출됐다. 해당 제품은 회수 조치 이전까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상어연골분말(콘드로이친황산 40%) 함유 제품, 900㎎×60정(54g, 190㎉)’로 소개돼 판매돼 왔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해당 제품의 생산량을 584㎏으로 파악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는 동시에 구매자에게 제품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소비기한이 오는 2025년 1월 2일까지 표시된 ‘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이다. 한편, 제조사인 한독화장품 측은 스테로이드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식약처는 제조사의 이의에 제품 재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 사용금지 성분이 검출돼 판매 중단과 제품 회수 조치에 들어간 건강기능식품 ‘연세뼈건강 콘드로이친’.

메디톡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보툴리눔톡신·필러 등 뷰티 분야 전문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베트남 현지 유통사와 자체 개발한 화장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지난 19일 베트남 현지 유통사 PCVN과 ‘뉴라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PCVN은 베트남 전역 500개 이상의 병원과 스파 등을 주요 영업처로 확보하고 있는 의료기기 및 화장품 유통사로, 현지 지역 의사들과 협업을 통해 자체 브랜드와 파트너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PCVN은 이번 공급 계약을 앞두고 온라인 영업에 특화된 회사를 인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향후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영업 및 마케팅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메디톡스는 지난달 글로벌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와 ‘아마존’, ‘큐텐’에 입점을 완료한데 이어, 이번에 PCVN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유통채널간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메디톡스는 해외 현지 법인과 PCVN의 유통망을 활용해 동남아 시장 진출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뉴라덤은 20여년간 톡신 제제와 필러를 연구하며 피부 속 신경전달 작용에 대한 R&D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메디톡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뉴로(신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메디톡스는 뉴라덤의 성공적 시장 안착을 위해 지난 3월 제품 라인업을 보강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헬스&뷰티 스토어와 홈쇼핑 등 입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베트남 시장은 화장품 소비성향이 높은 젊은 인구가 많고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빠른 성장률을 보인다는 점에서 대단히 매력적인 국가"라고 밝혔다. 이어 주 부사장은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유통채널 확대에 총력을 기울여 뉴라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ch0054@ekn.kr메디톡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오른쪽)이 19일 베트남 유통사 PCVN의 딘 티 티에우 오안 대표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aT, 온라인 판매 낮선 농가에 온라인 판로개척 교육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온라인 판매에 익숙치 않은 농가를 위해 농축산물 상품 사진 촬영기법 교육부터 온라인몰 개설,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방송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aT는 농축산물 및 친환경 농가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7일 서울에 이어 20일 대전에서 온라인 유통 역량강화 기초교육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축산물 및 친환경 농가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은 온라인 거래를 희망하는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역량진단을 통해 맞춤별 교육, 컨설팅, 온라인몰 입점과 프로모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7일과 20일 열린 교육에는 생산농가 84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온라인 광고,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등록 등 마케팅 실무와 상품 촬영기법 등을 배웠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온라인시장 진출에 대한 막연했던 마음이 교육을 통해 선명해졌다"며 "상품 사진촬영 기법처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aT는 생산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다양한 온라인 판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이브 플랫폼 ‘그립’과 연계해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씩 총 6회의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일반 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을 선정해 지역채널과 홈쇼핑에도 8월과 10월에 1회씩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에는 온라인몰 개설과 광고,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 역량별 심화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형목 aT 유통이사는 "유통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온라인 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며 "단계별 맞춤지원으로 온라인 시장에서 소외되는 농가가 없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kch0054@ekn.kr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온라인 판매 교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온라인 유통 역량강화 기초교육 현장 모습. 사진=aT

[집중호우 피해주민 돕기] 경동제약,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해열진통소염제 ‘그날엔’ 등을 판매하는 경동제약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수재민들을 위해 구호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진행한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전달했던 기부금 중 일부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기탁한 것으로, 최근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제약은 우리 사회에 발생하는 재난 및 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해 왔다. 지난해 대규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하고, 2020년 코로나19 위기 극복 자금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내는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김경훈 경동제약 대표는 "현재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ch0054@ekn.kr경동제약 경동제약 본사 전경

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 공공기관과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대구지역 6개 공공기관과 손잡고 ‘공공기관 이권 카르텔’ 혁파에 나선다. 21일 산단공에 따르면, 산단공 등 대구혁신도시 내 6개 공공기관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따른 이해충돌 상황의 효과적 관리·통제 및 부패의 사전 예방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대구 산단공 본사에서 ‘이해충돌방지 공동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참여기관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대구혁신도시에 있는 6개 공공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문위원 위촉식과 제1차 자문위원회가 개최됐다. 자문위원은 총 12명으로, 대학 교수 및 변호사, 부패방지 민간전문가 등 외부위원 6명과 참여기관별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을 총괄하는 이해충돌방지담당관 6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1차 자문위원회에서는 이해충돌 상황에 대한 예방·통제 및 관리 노력 등 그동안 기관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취약분야 및 개선사항, 공동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위험요소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등 부정 부패의 ‘이권 카르텔’ 혁파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이해충돌방지 공동 자문위원회를 통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이해충돌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부패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ch0054@ekn.kr산업단지공단 이해충돌방지 공동 자문위원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대구지역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해충돌방지 공동 자문위원회’의 자문위원들이 19일 대구 산단공 본사에서 위촉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산단공

강원랜드-중기부, 국내 中企 슬롯머신 개발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강원랜드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의 슬롯머신 개발을 지원한다. 강원랜드는 20일 강원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중기부,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40억원 규모의 ‘구매조건부 공동 R&D 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랜드와 중기부가 함께 조성한 기금(강원랜드 20억원, 중기부 20억원)을 중소기업이 신기술 개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기금 계좌 개설 및 운영, 기금 출연 및 사후관리는 협력재단이 맡는다. 강원랜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기부와 공동으로 슬롯머신 제조사업에 필요한 기술 및 부품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슬롯머신 핵심 기술 및 부품은 3D 모니터, 입출력보드, 티켓 교환기, LED 버튼 등이며 이를 국산화해 중소기업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앞서 강원랜드는 지난 3월 에이텍에이피와 ‘슬롯머신 티켓 ATM 국산화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 2차 시제품 생산을 완료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외 시장에 완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는 "이 사업은 정부와 강원랜드가 힘을 합쳐 중소기업 R&D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슬롯머신 관련 사업의 활성화를 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강원랜드의 머신 제조사업 기술향상과 수출에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kch0054@ekn.kr강원랜드 슬롯머신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왼쪽)가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구매조건부 공동 R&D 기금 조성 협약 체결식에서 김영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랜드

광동제약 비타500 제로, 르세라핌 신규 광고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광동제약이 ‘비타500 제로’ 광고모델 르세라핌과 함께 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어린시절 추억의 놀이 중 하나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익숙한 멜로디에 ‘제로에 비타민C 가드득 피었습니다’라는 비타500 제로의 메시지를 적용했다. 비타500 제로와 함께 일상을 즐기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발랄하고 활기찬 분위기와 가드득을 활용한 중독성 넘치는 노래를 선보인다. 가드득은 비타500 뚜껑 개봉시 나는 소리이자 ‘비타민C 가득’이라는 의미를 지닌 신조어다. 광동제약 비타500 제로는 기존 비타500에 함유된 비타민C 500㎎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류와 칼로리 함량은 0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3개월만에 1000만병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광고를 통해 비타500 제로의 탄생을 알렸다면 이번에는‘가드득’이라는 키워드를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비타민C가 가득한 비타500 제로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광동제약 비타500 제로 광동제약 비타500 제로 광고모델 르세라핌의 TV광고 이미지. 사진=광동제약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