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스자산운용이 올 하반기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이규성·강영구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핵심 사업 영역인 '부동산' 관련 조직을 하나로 모아 운용 효율성과 결집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고 리더십에 '경영'과 '운용'으로 구분한 양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한다. 경영은 이규성 대표이사가, 운용은 강영구 대표이사가 각각 맡는다. 운용 조직은 회사의 핵심 영역인 부동산을 관장하는 리얼에셋부문과 중장기 육성 사업인 증권부문, 인프라부문으로 구성된다. 리츠부문은 정보 교류 차단 및 업무 특성을 감안해 별도 독립 부문으로 운영한다. 회사의 핵심 사업을 맡는 리얼에셋부문은 그동안 분산된 의사결정 체계로 운영된 국내외 투자, 자산관리, 펀드 레이징 등 사업의 전 기능을 통합한다. 리얼에셋부문 대표가 부문 내 그룹장 단위로 구분된 각 기능을 조율해 사업 역량과 펀드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경영과 함께 사업 영역을 겸임했던 이규성 대표는 경영에 전념한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전사 지원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내 시니어 리더십 회의체인 SMP는 주요 사업 추진과 운영 과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존 국내자산관리부문과 리얼에셋부문을 각각 맡던 신동훈, 정석우 두 리더는 SMP로서 지원에 나선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책임 운용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큰 규모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며 “이번 개편이 같은 비전과 목표를 바라보는 'One-IGIS 문화'를 정착시키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 이규성 ▲운용 겸 리얼에셋부문 강영구 ▲증권부문 장지영 ▲인프라부문 오태석 ▲리츠부문 조환석 ▲공간투자그룹 이철승 ▲IG그룹 이기열 ▲국내자산관리그룹 정조민 ▲글로벌전략그룹 윤정규 ▲글로벌자산관리그룹 신민재 ▲CM그룹 신동열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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