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 CI
현대차증권이 두산테스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6만원을 유지했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두산테스나의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900억원, 영업이익은 158억원으로 예상된다.
박준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전장용 SOC 부문의 성장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CIS 위주의 체질에서 매출의 응용처가 다변화되며 기업의 체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요소이며 시장에서 기대했던 신성장 동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두산테스나의 전장용 SoC 테스트 부문의 경우 2분기 가동률 회복에 이어 하반기부터는 CAPA 증설의 효과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확장된 CAPA로 인해 올해 동사 전장용 SoC 테스트 부문은 연간 9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2024년에도 약 20% 수준의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전장용 SOC 부문과 엑시노스 2400의 물량 추가 수주가 기대되서다"며 “연내 SSD 컨트롤러향 매출의 증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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