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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프로테옴텍이 코넥스에서 코스닥 이전 상장 첫날부터 급락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2분 기준 프로테옴텍 주가는 시초가(6500원) 대비 10.92% 내린 5640원을 기록 중이다. 프로테옴텍 시초가는 공모가(4500원)보다 44.4% 높은 6500원에 형성됐다. 개장 직후 735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곧바로 하락 전환했다. 프로테옴텍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기관 수요예측에서 9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 범위 하단보다 약 17% 낮은 4500원을 결정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의 87.52%가 공모가 희망 범위(5400~6600원) 하단보다 낮은 가격을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테옴텍이 처음으로 제시한 희망 범위는 7500~9000원이었다. 일반 청약에서도 3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에 실패했다. 프로테옴텍은 2000년 설립된 알레르기와 항생제 감수성 진단 제품을 제조하는 진단 기업이다. 공모 자금은 알레르기 진단제품 등 연구개발과 생산 확대 및 연구 공간 확보를 위한 시설자금 등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yhn7704@ekn.kr2023.06.16-프로테옴텍 코스닥 상장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16일 열린 프로테옴텍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왼쪽부터)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임국진 프로테옴텍 대표이사, 박연채 키움증권 부사장, 유도석 한국IR협의회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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