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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구조마진 하락 우려…목표가 3500원으로↓[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13일 LG헬로비전에 대해 구조적 마진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900원에서 35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LG헬로비전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836억원, 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46.8% 감소했다"며 “영업이익률도 2.6%로 전년 동기 대비 2.3%포인트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매출은 TV가 선전했지만 기타 사업들이 추정치에 못 미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인건비와 네트워크 비용 등이 늘며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블TV 매출이 7개 분기 만에 반등한 점은 고무적인데 헬로tv 프로 출시에 따른 서비스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 케이블TV 매출 감소를 막을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코스맥스, 2분기 시장 기대치 밑돌아…목표가 하향 [미래에셋증권]

코스맥스가 대손상각비, 인건비 등 비용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코스맥스의 목표가를 기존 24만원에서 1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2분기 코스맥스는 5515억원의 매출과 467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5%와 2% 상승한 것이고, 시장 기대치를 밑돈 것이다. 13일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국 부진 및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이 거의 증가하지 못했다"면서 “국내 영업이익률이 9.9%에 그친 점이 특히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대손상각비 97억원이 반영된 영향"이라면서 “일부 고객사 채권 회수가 지연되면서 경상적 수준보다 비용 인식이 컸다"고 풀이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홀트아동복지회와 위기미혼모자 지원 업무협약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은 12일 홀트아동복지회와 '위기 미혼모자 긴급지원사업'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호출산제'7월 19일 시행에 맞추어 위기 상황에 놓인 미혼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의 생명 보호를 위한 포괄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사업' 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미혼 엄마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업으로 아동 유기 및 살해를 예방하고 아동학대와 방임에 관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보원은 위기임신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미혼 임산부가 지역상담 기관(☎1308) 및 지자체를 통해 지원을 요청하면 홀트아동복지회 자원과 연계하여 의료비, 양육비, 생계비, 주거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보원 김현준 원장은 “모든 아동의 출생이 등록․관리되어 그 안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민간자원 연계사업을 통하여 전문적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보원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으며,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지원 및 같은 법 또는 그 밖의 다른 법령에 의해 위탁받은 사업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공정하고 효과적인 사회보장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보원은 보건복지분야 정보시스템 통합 운영·관리, 사회·보육서비스 통합 관리, 보건복지분야 정보화 지원, 보건복지분야 통계 및 정책, 고객지원 및 품질관리를 주요 기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순한 기자 jsh@ekn.kr

엠씨넥스, 전장향 매출 증가…저평가 구간 판단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3일 엠씨넥스에 대해 2분기 실적 호조 등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4만1000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엠씨넥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2258억원을, 영업이익은 76억5000만원으로 흑자전환을 기록하는 등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비수기 대비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대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향 카메라모듈 및 중국향 구동계(액추에이터) 등 모바일 부품 매출이 전년 대비 24.4% 증가했다"며 “또 전장향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높게 집계되는 등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엠씨넥스의 올해 매출액이 2년 만에 1조원대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올해 전체 예상 매출은 1조원으로 2년 만에 1조원대로 회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45.6% 증가한 448억원을 기록하는 등 큰 폭의 증가세가 전망된다"고 예상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크래프톤, 대표작 롱런 전망...목표가 47만원 ‘상향’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이 13일 보고서를 통해 크래프톤에 대한 목표주가를 47만원으로 상향했다. 올 2분기 크래프톤의 실적은 매출 7070억원, 영업익 332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를 상회했다. 최승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컨센서스 상회의 주된 이유는 모바일"이라며 “모바일은 특히 중국에서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중국 게임 배급사 텐센트와의 계약을 통해 현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는데, 정확한 계약구조를 알 수 없으나 사업성과가 좋고 향후에도 매출을 지속해서 발생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3분기 실적도 중국발 훈풍을 타고 성장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크래프톤의 대표작 배틀그라운드(PUBG)도 출시 7년이 지났으나 PC 및 모바일 부무에서 최고매출을 갱신 중이다. 하반기 및 내년 업데이트 사항을 고려하면 이 흐름이 중장기 지속되리라는 것이 상상인증권 측의 설명이다. 최 연구원은 “PUBG는 현재 초대형 슈팅 IP로 성장 중에 있어 리스크로 인한 절하보다는 오히려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적절하다"며 “올해 대형게임주 가운데 톱픽 의견도 유지한다"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미국주식] 쥐어짠 증시, ‘탈진’ 했나…엔비디아·테슬라·스타벅스 등 주가↑

1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53p(0.36%) 내린 3만 9357.0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23p(0.00%) 오른 5344.39,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5.31p(0.21%) 상승한 1만 6780.61에 마쳤다. 이날은 지난주 극도 변동성 및 최근 급반등에 따른 피로감과 중동 지역을 둘러싼 긴장감이 혼재된 하루였다. 주간 기준 나스닥지수 하락률은 0.18%에 불과했지만, 손실률은 한때 6.36%까지 벌어졌다. 그 정도 낙폭을 만회해야 했던 만큼 시장도 반등 피로감을 느꼈다. 한편으로는 중동 지역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경계심이 팽창했다. 미 정부가 항공모함 전단과 유도미사일 잠수함 부대를 중동에 파견하기로 하면서 전쟁이 임박했다는 불안감이 커졌다. 미국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은 F-35 전투기를 포함한 항공모함 전단과 유도미사일 잠수함 등을 중동에 배치하도록 명령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브리핑에서 “중동에서 긴장 고조 상황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에서 발표했듯 이란 혹은 그들의 대리인이 며칠 내 이스라엘을 공격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우려했다. 폭스뉴스는 이란이 향후 24시간 내 이스라엘을 직접 타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스라엘은 자국 군대에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를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날 4%나 급등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중동 불안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유가 급등에 장중 오름세를 보이던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이번 주 주요 물가 및 소비 지표가 나오는 점도 시장 경계감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14일에는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15일에는 7월 미국 소매판매가 발표된다.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크게 하락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7월 소비자기대조사(SCE) 결과에 따르면, 3년 기대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2.3% 수준으로 급락했다. 이는 이 조사가 시작된 2013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수치는 전월치보다도 무려 0.6%p 낮았다. 인플레이션이 다소 진정됐다는 관측 속에 시장 관심은 소매판매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미 경제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가 위축되면 경기침체 공포로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 그만큼 이번 주 발표되는 대형 소비재 기업 홈디포(13일)와 월마트(15일) 실적은 중요하다. RBC캐피털마켓츠의 로리 칼바시나 글로벌 주식 전략 총괄은 “S&P500지수가 지난 5일 고점 대비 8.5% 하락했을 때, 단기적으로 거의 바닥을 친 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새로 나오는 경제지표들이 실망스러우면 침체 공포가 다시 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리솔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캘리 콕스 최고시장전략가 역시 “시장이 감정에 따라 오르내리는 경향이 커졌기 때문에 또 다시 변동성이 큰 주를 맞게 돼도 놀라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위기가 닥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은 경기침체에 대비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엔비디아는 4% 넘게 올랐다. 그라소글로벌의 스티브 그라소 대표는 “엔비디아는 분명히 모멘텀 주식"이라고 평했다. 이어 현재 109달러대인 주가가 “단기적으로 주당 12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대형 기술주 가운데서는 테슬라가 4% 가까이 올랐다. 퀄컴은 울프리서치가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에서 '피어퍼폼'으로 하향 조정한 여파로 주가가 소폭 하락했다. 스타벅스는 행동주의 헤지펀드 스타보드 밸류가 최근 스타벅스 지분을 대량 매입하고 주가 부양 압력을 넣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3% 가까이 올랐다. 업종별로 보면 기술과 유틸리티, 에너지만 강보합, 나머지 업종은 약보합을 보였다. 9월 기준금리 인하폭을 두고 25bp와 50bp 전망은 여전히 팽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할 확률을 51.5%로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34p(1.67%) 오른 20.71이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동운아나텍 주가·2위 하나마이크론 주가·3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 8월 2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동운아나텍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8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8월 2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8월 5일~10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7월 5주차 지수의 경우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8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동운아나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7,345점으로 전주 7,187점보다 158점 상승했다. 2위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5,437점으로 전주 4,734점보다 703점 상승했다. 3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4,089점으로 전주 3,109점보다 980점 상승했다. 4위 동진쎄미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3,936점으로 전주 2,996점보다 940점 상승했다. 5위 해성디에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061점으로 전주 2,385점보다 676점 상승했다. 6위 후성 주가는 트렌드지수 2,967점, 7위 미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2,897점, 8위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2,644점, 9위 에프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2,619점, 10위 ISC 주가는 트렌드지수 2,213점이다. 11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 12위 에스앤에스텍 주가, 13위 천보 주가, 14위 원익QnC 주가, 15위 네패스 주가, 16위 하나머티리얼즈 주가, 17위 솔브레인 주가, 18위 KEC 주가, 19위 케이씨텍 주가, 20위는 샘씨엔에스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동운아나텍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3%, 40대 27%, 50대 56%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곳곳 ‘우산 必’ 소나기…서울 아침 29도 수준

화요일인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충청권·전라권 5∼40㎜, 제주도 5∼20㎜다. 수도권, 강원 내륙, 전라권 서부에는 시간당 20∼30㎜ 강한 소나기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는 14일 새벽까지 소나기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다. 그러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8.2도, 인천 27.9도, 수원 27.1도, 춘천 25.7도, 강릉 24.5도, 청주 27.1도, 대전 26.9도, 전주 27.8도, 광주 27.0도, 제주 27.8도, 대구 23.7도, 부산 25.7도, 울산 23.5도, 창원 23.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온열질환 등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아침까지 일부 내륙과 강원 산지에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아울러 서해상과 동해 중부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14일까지 동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안전사고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8월 2주차 ‘국가전문자격증’ 트렌드지수 순위

최근 국가전문자격증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직전 주 (2024년 8월 5일~1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해 국가전문자격증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공인중개사가 5,334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소방안전관리자가 2,086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공인중개사는 전주보다 3,000포인트 상승, 2위 소방안전관리자는 전주보다 211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감정평가사, 4위 법무사, 5위 손해사정사, 6위 사회복지사, 7위 변리사, 8위 간호조무사, 9위 손해평가사, 10위 주택관리사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요양보호사, 12위 행정사, 13위 변호사, 14위 물류관리사, 15위 의사, 16위 한약사, 17위 산업안전지도사, 18위 소방시설관리사, 19위 관세사, 20위는 경비지도사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공인중개사는 남성 51%, 여성 49%, 2위 소방안전관리자는 남성 70%, 여성 30%, 3위 감정평가사는 남성 47%, 여성 5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공인중개사가 10대 3%, 20대 24%, 30대 34%, 40대 26%, 50대 14%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SM C&C 주가·2위 제일기획 주가·3위 엔피 주가, 8월 2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SM C&C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8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8월 2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8월 5일~10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7월 5주차 지수의 경우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8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SM C&C 주가는 트렌드지수 2,729점으로 전주 1,344점보다 1,385점 상승했다. 2위 제일기획 주가는 트렌드지수 1,513점으로 전주 1,242점보다 271점 상승했다. 3위 엔피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7점으로 전주 1,185점보다 148점 하락했다. 4위 에코마케팅 주가는 트렌드지수 1,008점으로 전주 630점보다 378점 상승했다. 5위 이노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901점으로 전주 773점보다 128점 상승했다. 6위 엔비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720점, 7위 모비데이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653점, 8위 지어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557점, 9위 YG PLUS 주가는 트렌드지수 507점, 10위 플레이디 주가는 트렌드지수 462점이다. 11위 아시아경제 주가, 12위 와이더플래닛 주가, 13위 인크로스 주가, 14위 FSN 주가, 15위 나스미디어 주가, 16위 케어랩스 주가, 17위 비케이홀딩스 주가, 18위 오리콤 주가, 19위 와이즈버즈 주가, 20위는 이엠넷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SM C&C 주가는 10대 3%, 20대 17%, 30대 28%, 40대 29%, 50대 23%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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