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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엔지니어링, 고객사 수요 증가로 실적 상승세 기대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27일 보고서를 통해 한선엔지니어링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호평했다.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한선엔지니어링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일반적으로 1분기가 해당 회사의 실적 저점인 점을 고려하면, 올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상승세가 기대된다"며 “기존 주력 사업인 조선해양 부문의 수퍼사이클과 석유화학·에너지부문의 우호적인 환경, 신성장 사업인 수소와 ESS향에 대한 지속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SS용 직분사 소방설비 피팅 및 밸브의 경우 한선엔지니어링이 고객사와 지난 2021년부터 개발해 독자적으로 공급 중이다. 고온고습, 염수분무, 감압, 응력분식균열테스트, 원소재재료시험협회 규격 승인 등을 완료할 수 있는 기술테스트 진행과 함께 UL 인증을 획득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진입 장벽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유일하게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의 ESS용 모델에 대한 공급량 확대와 신규 모델에 대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올해 글로벌 ESS 배터리 수요는 전체 배터리 수요의 13%를 차지, 신재생에너지 성장과 더불어 증가하는 추세다. 한선엔지니어링의 ESS용 직분사 소방설비 피팅 및 밸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리라는 전망이다. 더불어 고객사 미국 블룸에너지는 지난 2분기 실적발표에서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엔비디아가 투자한 데이터센터 스타트업인 코어위브에 블룸에너지의 파트너십을 통한 연료전지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한 바 있다. 그에 따라 미국 블룸에너지 본사의 제조 시설에 납품되는 한선엔지니어링의 SOFC용 플러밍 모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 연구원은 “한선엔지니어링은 신사업 본격 매출을 위해 추가적인 캐파 증설을 예정하고 있어 이를 통한 신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전방산업의 우호적인 환경으로 동사 역시 기존사업·신성장 사업의 성장세가 실적과 밸류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美 엑손모빌 “2050년 석유 수요 현 수준 이상, 온실가스는 급감”

미국 최대 에너지기업인 엑손모빌이 대체 에너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석유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2050년에도 수요가 현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다소 늘어날 것이란 예측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엑손모빌은 26일(현지시간) 공개한 글로벌 전망 보고서에서 2050년 글로벌 석유 수요와 관련해 세계 인구 증가세와 산업 수요 지속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수요가 하루 1억 배럴 이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블룸버그 통신은 2045년까지 석유 수요가 하루 배럴당 1억 16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란 석유수출국기구(OPEC) 전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승용차 휘발유 수요가 2050년까지 줄겠지만 많은 이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점은 휘발유가 석유 수요 중 상대적으로 작은 일부에 해당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원유 수요 대부분은 제조업, 석유화학 생산을 비롯해 선박, 트럭, 항공 등 대형 운송이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엑손모빌은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이 2030년 전까지 꼭지를 찍고 감소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에너지 사용이 증가세를 지속하더라도 신재생 에너지 사용 증가와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 저감기술 발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엑손모빌은 2050년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현 수준보다 25%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측 시각과 크게 배치되는 전망이다. IEA는 보고서에서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배출량-흡수량) '0'(넷제로) 목표를 위해 글로벌 석유 수요를 현재 4분의 1 수준인 하루 2400만 배럴로 낮춰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다만 크리스 버졸 엑손모빌 경제·에너지 담당 책임자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IEA 전망은 당사 전망처럼 세계가 온실가스 목표 달성 경로에 있지 않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세계가 어떤 경로에 있는지 명확히 알아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속이는 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에...美 웨스팅하우스 “지재권 무단 사용” 문제 제기

미국 원전기업이 한국 기업 체코 원전 건설 사업 수주와 관련해 체코 정부에 직접 문제를 제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웨스팅하우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26일(현지시간) 체코반독점사무소에 진정(appeal)을 냈다고 밝혔다. 체코전력공사(CEZ)가 한국수력원자력을 두코바니 신규 원전 2기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웨스팅하우스는 한수원이 CEZ와 현지 공급업체에 제공하려는 원전 기술과 2차 라이선스(특허 허가권) 제공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수원 APR1000과 APR1400 원자로 설계는 웨스팅하우스가 특허권을 보유한 2세대 시스템80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수원이 APR1000과 APR1400 원자로 원천 기술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웨스팅하우스 허락 없이 그 기술을 제3자가 사용하게 할 권리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웨스팅하우스는 자사만이 해당 기술 수출에 필요한 미국 정부 승인을 받을 법적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웨스팅하우스는 체코 원전 건설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자사 AP1000 원자로로 한수원과 프랑스전력공사(EDF)와 경쟁했다. 그러나 체코 정부는 지난달 17일 한수원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웨스팅하우스는 “AP1000 원자로 대신 APR1000 원자로를 도입하면 미국 기술을 불법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체코와 미국에서 창출할 수 있는 수천개의 청정에너지 일자리를 한국에 수출"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일자리에는 웨스팅하우스 본사가 있는 펜실베이니아주의 일자리 1만 5000개가 포함된다"고 주장했다. 웨스팅하우스는 “진행 중인 국제 중재와 미국 내 소송을 통해 계속해 자사 지식재산권을 격렬하게 보호하고 미국 수출통제 규정을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재 결정이 2025년 하반기 전에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웨스팅하우스는 지난 2022년 10월에도 미국에서 한수원을 상대로 지재권 관련 소송을 제기했으며, 한국에서는 대한상사중재원 국제 중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웨스팅하우스 문제제기는 한수원을 압박해 이런 분쟁을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한수원이 내년 3월까지 체코 원전 수주 최종 계약을 맺기 위해 미 정부에 체코 원전 수출을 신고한다면, 웨스팅하우스와 지재권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할 필요가 있다. 앞서 미국 에너지부가 원전 수출 신고 주최는 미 기업인 웨스팅하우스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한수원 수출 신고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한수원은 황주호 사장이 이달 초 미국에서 웨스팅하우스 경영진과 직접 만나 지재권 분쟁 상황에 의견을 교환하는 등 분쟁을 대화로 풀려 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이 체코에 원전을 수출하도록 두면 펜실베이니아 일자리를 뺏긴다고 주장한 점도 주목된다. 펜실베이니아는 이번 대선 승패를 좌우할 경합주로 꼽히기 때문에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이곳 일자리 문제에 예민하다. 다만 웨스팅하우스 자체는 2017년 경영 악화로 파산한 이후 매각돼 현재 캐나다 자본이 소유 중이다. 사모펀드인 브룩필드 리뉴어블 파트너스가 51%, 우라늄 기업 카메코가 49% 지분을 보유한 형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LG화학, 3분기 실적 우상향 기대 높아져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LG화학의 영업이익이 3개 분기 연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유지했다. 27일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배터리 관련 이익 회복이 뚜렷할 전망"이라면서 “양극재와 OLED소재 관련 첨단소재 부문의 영업이익 예상치는 2019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서 그는 “양극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9~10%까지 회복될 것"이라며 “양극재 판매가격이 반등하면서, 고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부담이 해소되기 때문"으로 덧붙였다. 황 연구원은 “ 배터리부문 예상 영업이익은 4600억원 수준"이라면서 “배터리 판매물량은 10% 내외로 증가하는 동시에 배터리 판매가격 하락이 멈추면서 배터리 제조부문 영업손익이 전분기 2600억원 적자에서 손익분기점을 살짝 넘어설 것"으로 관측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미국주식] 너무 올랐던 기술주↓…뉴욕증시 혼조 마감

2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44p(0.16%) 오른 4만 1240.5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77p(0.32%) 내린 5616.84, 나스닥종합지수는 152.03p(0.85%) 밀린 1만 7725.77에 마쳤다. 전반적으로 조정 분위기가 짙었다.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긴 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줄여 피로감을 드러냈다. 지난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피벗(기조 전환) 선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증시에 상승 탄력을 제공했다. 하지만 8월 초 급락 이후 급반등하는 과정에서 누적된 피로감에 피벗 선언을 차익 실현 기회로 삼는 투자자도 많아졌다. 이날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는 별달리 나오지 않았다. 미국 7월 내구재 수주가 예상치를 웃돌며 깜짝 증가했지만, 세부 수치는 부진 부분도 있어 혼재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지난 7월 내구재 수주가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9.9% 증가한 2896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해 시장 예상치 4.0% 증가를 웃돌았다.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엔비디아 주가는 2.25% 하락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매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달 초 엔비디아 차세대 인공지능(AI) 그래픽칩(GPU) '블랙웰'이 내년 1분기로 출시가 연기됐다는 보도가 나온 만큼 이번 실적은 주목도가 더 높아졌다. 이날 엔비디아가 “연말에 차질 없이 블랙웰이 공급될 것"이라고 했어도 의구심은 남아 있다.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분석가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 기술 업종에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은 꽤 건강한 상태지만 기술 업종의 상승세가 둔화하면 크게 오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비디아 외에 브로드컴(-4.05%)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3.83%), AMD(-3.22%) 등 다른 반도체 종목도 이날 낙폭이 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1% 급락했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테무의 모기업 PDD(ADR)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해 주가가 29% 폭락했다. 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드스테이션의 글로벌 시장 전략 총책 데이비드 러셀은 “파월 의장의 발언은 시장이 연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순풍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달 초 기록한 최저치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말까지 S&P500이 더 오를 것이라는 투자은행 전망도 나왔다. UBS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S&P500지수가 연말까지 5,900선에 닿을 것으로 예측했다. UBS는 “우리는 연준의 금리 인하,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성장 스토리, 기업들의 견실한 수익 성장 등이 건설적 여건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보면 에너지가 1% 넘게 올랐고 기술은 1% 넘게 떨어졌다. 나머지 업종은 보합권에서 큰 폭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25bp 인하 확률을 71.5%로 반영하고 있다. 전장 대비 소폭 올랐다. 그만큼 50bp 인하 확률은 더 낮게 반영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29p(1.83%) 오른 16.15였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곳곳 소나기, 서울 아침 기온 26도 수준

화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원 영동, 경상권 해안, 제주도는 오전부터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다. 27일부터 사흘간 강원도에는 10∼60㎜, 경상권에는 20∼80㎜, 제주도에는 5∼60㎜ 비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 내외, 강원도·충청권·전라권·경상권 모두 5∼40㎜다. 27일부터 29일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 강한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5.9도, 인천 25.8도, 수원 25.8도, 춘천 24.6도, 강릉 24.1도, 청주 26.7도, 대전 25.9도, 전주 24.8도, 광주 24.5도, 제주 27.4도, 대구 25.7도, 부산 27.3도, 울산 24.7도, 창원 26.4도 등이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다. 그러나 강수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서해상과 동해 남부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이날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오늘 밤부터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발표되는 기상 정보를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8월 4주차 ‘국가전문자격증’ 트렌드지수 순위

최근 국가전문자격증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직전 주 (2024년 8월 19일~24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해 국가전문자격증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공인중개사가 2,207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소방안전관리자가 2,064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공인중개사는 전주보다 257포인트 상승, 2위 소방안전관리자는 전주보다 333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법무사, 4위 감정평가사, 5위 사회복지사, 6위 손해사정사, 7위 변리사, 8위 간호조무사, 9위 손해평가사, 10위 요양보호사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주택관리사, 12위 행정사, 13위 변호사, 14위 의사, 15위 간호사, 16위 청소년상담사, 17위 관세사, 18위 유통관리사, 19위 소방시설관리사, 20위는 산업안전지도사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공인중개사는 남성 51%, 여성 49%, 2위 소방안전관리자는 남성 70%, 여성 30%, 3위 법무사는 남성 50%, 여성 5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공인중개사가 10대 3%, 20대 24%, 30대 34%, 40대 26%, 50대 14%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SM C&C 주가·2위 제일기획 주가·3위 이노션 주가, 8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SM C&C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8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8월 4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8월 19일~24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8월 2주차 지수의 경우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광고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8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SM C&C 주가는 트렌드지수 1,780점으로 전주 1,293점보다 487점 상승했다. 2위 제일기획 주가는 트렌드지수 1,259점으로 전주 1,007점보다 252점 상승했다. 3위 이노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637점으로 전주 575점보다 62점 상승했다. 4위 엔피 주가는 트렌드지수 622점으로 전주 512점보다 110점 상승했다. 5위 에코마케팅 주가는 트렌드지수 608점으로 전주 545점보다 63점 상승했다. 6위 지어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541점, 7위 엔비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436점, 8위 아시아경제 주가는 트렌드지수 435점, 9위 YG PLUS 주가는 트렌드지수 394점, 10위 와이더플래닛 주가는 트렌드지수 378점이다. 11위 모비데이즈 주가, 12위 인크로스 주가, 13위 나스미디어 주가, 14위 케어랩스 주가, 15위 FSN 주가, 16위 비케이홀딩스 주가, 17위 플레이디 주가, 18위 오리콤 주가, 19위 이엠넷 주가, 20위는 와이즈버즈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SM C&C 주가는 10대 3%, 20대 17%, 30대 28%, 40대 29%, 50대 23%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2위 하나마이크론 주가·3위 미코 주가, 8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8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8월 4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8월 19일~24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8월 2주차 지수의 경우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8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8,644점으로 전주 5,139점보다 3,505점 상승했다. 2위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4,511점으로 전주 3,752점보다 759점 상승했다. 3위 미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3,480점으로 전주 2,556점보다 924점 상승했다. 4위 덕산테코피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3,438점으로 전주 2,081점보다 1,357점 상승했다. 5위 동진쎄미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2,843점으로 전주 2,506점보다 337점 상승했다. 6위 동운아나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2,699점, 7위 후성 주가는 트렌드지수 2,398점, 8위 해성디에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764점, 9위 천보 주가는 트렌드지수 1,616점, 10위 에프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1,605점이다. 11위 원익QnC 주가, 12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 13위 에스앤에스텍 주가, 14위 월덱스 주가, 15위 네패스 주가, 16위 엠케이전자 주가, 17위 ISC 주가, 18위 하나머티리얼즈 주가, 19위 솔브레인 주가, 20위는 KEC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5%, 40대 17%, 50대 62%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반도체 재료/부품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도, “대학생 아침밥 챙기고”··· “고품질 충남 쌀 소비 촉진”

내포=에너지경제 박웅현 기자 충남도는 26일 농협중앙회와 도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대학생 아침밥 문화 확산과 충남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임경호 공주대 총장,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 조현빈 순천향대 학생처장, 김태현 단국대 천안 캠퍼스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내 대학생들이 아침 식사에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충남 브랜드 쌀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이는 전국적으로 쌀 소비가 급감하고, 대학생들 중 아침 식사를 거르는 비율이 60%에 달하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로,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쌀 소비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려는 방안이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에게 밥심을 알려주고, 동시에 쌀 소비를 촉진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젊은 세대의 식습관이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쌀밥 먹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는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국립공주대, 순천향대, 단국대 천안 캠퍼스 등 도내 15개 대학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고품질 충남 쌀 소비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농협중앙회는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아침밥 먹기 운동을 위한 재정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의 아침밥 문화 정착과 더불어 쌀 소비 확산 및 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참여 대학의 총학생회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충남도의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촉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향후 쌀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지원이 농민의 생계와 미래 세대의 건강을 지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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