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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오늘(18일)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듀엣곡 선공개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싱글 'APT.(ROSÉ & Bruno Mars)'를 발표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7일 밤 공식 SNS에 로제의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신곡은 12월6일 정식 컴백을 앞두고 미리 공개된 노래로, 로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로지'(rosie)에도 수록된다. 로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로지'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긴다. 로제는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보다 솔직하면서도 내밀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서울작전지도 펼친 김정은 “주권침해시 물리력 거침없이 사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이 주권을 침해하면 물리력을 조건에 구애됨 없이, 거침없이 사용하겠다"고 위협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7일 인민군 제2군단 지휘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틀 전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 육로 폭파가 “단순한 물리적 폐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남북 육로를 완전히 차단한 이유가 “세기를 이어 끈질기게 이어져 온 서울과의 악연을 잘라버리고 부질없는 동족 의식과 통일이라는 비현실적인 인식을 깨끗이 털어버린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철저한 적국인 한국으로부터 우리의 주권이 침해당할 때 물리력이 더 이상의 조건 여하에 구애됨이 없이, 거침없이 사용될 수 있음을 알리는 마지막 선고"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가 이미 천명한 대로 만일이라는 전제조건하에서 우리의 공격력이 사용된다면 그것은 동족이 아닌 적국을 향한 합법적인 보복 행동으로 된다"고 강변했다. 그는 “적을 다스릴 수 있고 억제할 수 있는 강력한 힘으로 고수하는 평화만이 믿을 수 있고 안전하고 공고한 평화"라며 이를 위해 군이 강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이날 지휘소에서 군단장으로부터 적의 동향을 보고받고, 전투 대기 태세로 전환한 관할 여단 준비상태를 점검한 뒤 군사행동 계획을 담은 중요문건을 검토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인민군 총참모부는 한국 무인기가 평양 상공에 침투해 주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13일 국경선 인근 포병연합부대와 중요화력임무가 부과된 부대들에 완전사격 준비태세를 지시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한미동맹의 성격 변이", “적들의 침략적 성격의 군사행동"을 이유로 들면서 “핵 억제력 강화"가 중요하고 정당하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여기서 '한미동맹의 성격 변이'는 한국과 미국의 군사동맹이 “핵 동맹" 성격을 띠고 있다는 주장이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김 위원장은 대형 지도를 책상 위에 펼쳐놓고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다. 지도 상단에는 흐리게 처리했지만 '서울'이라는 문구가 식별돼 유사시 2군단이 서울을 공격할 계획 등을 논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 위원장 뒤로는 대형 TV 화면에 한반도 지도가 띄워져 있는데, 비무장지대(DMZ)와 비슷한 위치에 파란색으로 굵게 선을 그어놓은 게 눈에 띈다. 김 위원장은 “최전방 국경연선"에서 “우리 국가의 영토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고 있는 대연합부대 장병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김 위원장의 이날 방문에는 박정천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노광철 국방상 등이 동행했고,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과 대연합부대장 등 부대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통신이 호명하지는 않았지만 연일 거친 대남 비난 담화를 발표하는 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도 회의장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포착됐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박수홍·김다예, 출산 준비 과정 공개..이지혜 특급 지원 사격

최근 득녀 소식을 알린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 전복과 만날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545회는 '여러분~ 전복이가 태어났어요!' 편으로 2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박수홍, 장동민, 김준호, 제이쓴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만 53세 늦깎이 슈퍼맨 박수홍이 드디어 딸 전복을 품에 안는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출산 준비 과정부터 딸 전복과 감격스러운 만남의 순간까지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가수 이지혜가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안정적인 출산과 육아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나선다. 7살 태리와 3살 엘리를 키우는 '두딸맘' 이지혜의 활약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3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딸 엘리를 품에 안았던 이지혜는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응원하며 마치 친정엄마 같은 포스를 뿜어낸다. 이지혜는 “아이 낳으면 시스템부터 바꿔야 해"라며 생활 습관, 주변 환경까지 바꿔야 한다며 아기 욕조, 체온계, 빨래 삶는 냄비 등 알짜배기 물건들을 꺼내 놓는다고. 이어 이지혜는 직접 가제 수건을 삶는 시범을 보인다. 김다예가 이지혜의 말을 경청하고 삶는 시간을 재기 시작하자, 이지혜는 “야무지네! 우리 며느리 맘에 들어. 다예 100점이야"라며 정서적 며느리(?)로 인정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또한 가지런히 정돈된 신생아 옷과 모빌로 채워진 전복이의 방이 공개된다. 이지혜는 부족한 점을 점검해 주는가 하면, 신생아와 뽀뽀할 수 있는 특별한 팁을 공개한다. 신생아는 바이러스가 옮기면 안 되기 때문에 접촉을 조심해야 하는 상황. 이에 이지혜는 투명한 샤워캡을 꺼내 박수홍의 얼굴에 씌워준다고. 박수홍은 망가짐을 불사하고 샤워캡을 얼굴에 장착한 채 토끼 인형에게 뽀뽀하는 흉내를 내며 딸 전복과 폭풍 뽀뽀를 준비하는 예비 아빠의 설렘을 가득 드러내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20일 밤 9시 1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스라엘 “하마스 수장 신와르 제거”…중동 분쟁 분수령

가자지구 가자지구 전쟁을 촉발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최고 정치지도자인 야히아 신와르가 사망하면서 중동 분쟁이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에서 “이스라엘과 신베트(국내 정보기관)가 1년간 추적한 끝에 어제(16일) 남부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가자지구 남부에서 하마스 테러조직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828여단이 가자지구 남부에서 하마스 대원 3명을 사살했으며, 시신의 신원을 확인해 신와르 사망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비로소 가자 주민들이 하마스의 폭정에서 벗어날 기회가 왔다"며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하마스에 납치된 자국민 인질을 거론하며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전력을 다해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은 신와르 제거로 정의를 구현했다"며 “군은 이스라엘 국민이나 군인을 해치려는 이들을 누구든 찾아가 법의 심판대에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카츠 외무 장관도 성명에서 “작년 10월 7일의 학살과 잔학행위에 책임이 있는 대량 살인범 야히야 신와르가 이스라엘군에 의해 죽었다"고 전했다. 카츠 장관은 “이는 이스라엘이 이룬 커다란 군사적, 도덕적 업적이자 이란이 이끄는 이슬람의 사악한 축에 맞선 자유세계 전체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몇 년 동안 가자지구 작전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스라엘인) 인질의 귀환과 하마스 통치의 교체를 끌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제사회는 신와르 사망으로 평화의 장애물이 제거됐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곧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및 다른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대화할 것"이라며 “이제 하마스가 통치하지 않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할 수 있는 정치적 해결을 위한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신와르는 10월 7일의 테러 공격과 야만적인 행동의 주요 책임자였다"며 “프랑스는 하마스가 붙잡아둔 모든 인질의 석방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아날레나 베어보크 독일 외무장관도 “하마스는 이제 모든 인질을 석방하고 무기를 내려놓아야 하며, 가자지구 주민들의 고통은 마침내 끝나야 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신와르 사망으로 하마스에 붙들려 있던 인질들의 귀환, 나아가 휴전과 종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낙관론도 고개를 든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쟁의 목표로 내걸었던 '하마스 소탕'이 상당 부분 달성됐다는 평가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신와르 사망에 대해 “우리가 잡기를 희망하는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휴전 및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에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마스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신와르는 작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을 설계하고 주도한 인물로 이스라엘군의 '제거 1순위' 표적으로 꼽혔다. 그는 지난 7월 31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암살된 이스마일 하니예에 이어 하마스 수장인 정치국장 자리에 올랐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SK이노베이션, 3분기 영업적자 예상…SK온 회복 가능성 주목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18일 보고서를 통해 SK이노베이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2만원을 유지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은 3분기 매출액 16조9000억원, 영업적자 -4332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한다"며 “영업적자 전환 배경은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전환, 석유화학 아로마틱스 제품별 가격 둔화, SK온 영업적자 지속"이라고 밝혔다. SK온은 미국의 넘버2 생산라인 전환 작업으로 인해 생산 효율성이 아직 회복되지 못한 상황이다. 하지만 노 연구원은 SK온이 이번 분기를 기점으로 업황의 변곡점을 맞이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4분기부터는 미국 No.2 라인의 가동률 회복과 유럽 자동차 제조사들을 향한 출하 증가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노 연구원은 “총 설비 평균가동률 바닥국면, 이는 미국 넘버2 생산라인 가동(고객사 현대·기아차), 헝가리는 유럽 완성차의 구매 움직임 재개 가능성에 기인한다"며 “고객사향 출하 정상화에 기반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영업적자 축소 요인, 중장기 영업흑자 달성 가시성이 높아보인다"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에코프로비엠, 3분기 어닝쇼크 예상…목표가 27만원→21만원 [KB증권]

KB증권은 18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올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밑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올 3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69% 줄어든 5561억원, 영업적자는 28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이는 매출액 컨센선스 7271억원, 영업이익 컨센선스 3억원을 밑도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양극재 판매 가격은 전분기 대비 3% 하락하고, 판매량은 29% 감소할 것"이라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로의 수요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판매량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주요 고객사 전반의 전기차 수요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SK온으로의 니켈·코발트·망간(NCM) 수요 회복 시기가 지연되고 있기도 하다"며 “선방하던 삼성SDI로의 NCA가 유럽 전기차 시장 부진과 주요 완성차업체(OEM)들의 하이브리드(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비중 증가로 판매량이 급감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실적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은 지난달 말 환율 하락으로 인해 미미할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에코프로비엠의 영업이익이 1566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지속가능 에너지를 한눈에…충북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 개막

충청북도는 전국 대표 에너지 축제인 '2024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행사를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충주시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행사는 '물 에너지 미래를 水놓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이차전지 등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4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에너지 홍보(정책)관 운영 △에너지 분야 기업, 연구기관, 대학의 연구와 제품을 전시하는 에너지산업관 △다양한 에너지원을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에너지체험(교육)관으로 운영된다. 또한 충북에너지 산업발전과 전망에 대해 고찰하기 위한 자리로 수소심포지엄, 수열심포지엄, 충북솔라밸리협의회 등 다양한 학술행사가 열린다.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위해 Enery Job콘서트 개최, 친환경에너지 아이디어공모전, 친환경에너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도 함께 열린다. 체험행사로는 재난안전 위기대응 체험, 에너지 AR/VR 체험, 이동식 과학버스 체험, 수소버스 시승, 친환경에너지 캐릭터 퍼레이드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참관객들은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충주씨 농산물 직거래 한마당 행사를 통해 먹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축제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2위 방탄소년단 지민, 3위 라이즈 소희···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 1위는?

최근 보이그룹 개인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직전 주 (2024년 10월 7일~1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해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라이즈 원빈이 3,167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방탄소년단 지민이 2,130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라이즈 원빈은 전주보다 605포인트 상승, 2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전주보다 261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라이즈 소희, 4위 방탄소년단 진, 5위 라이즈 성찬, 6위 라이즈 앤톤, 7위 NCT 재현, 8위 라이즈 은석, 9위 세븐틴 정한, 10위 NCT 시온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NCT 재희, 12위 NCT 도영, 13위 NCT 유우시, 14위 방탄소년단 정국, 15위 NCT 리쿠, 16위 더보이즈 주연, 17위 세븐틴 민규, 18위 NCT 사쿠야, 19위 방탄소년단 뷔, 20위는 라이즈 쇼타로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라이즈 원빈은 남성 23%, 여성 77%, 2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남성 10%, 여성 90%, 3위 라이즈 소희는 남성 22%, 여성 7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라이즈 원빈이 10대 19%, 20대 39%, 30대 18%, 40대 16%, 50대 8%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국가기술자격증 (건설) 트렌드지수 1위 지게차운전기능사 이어 2위는?

국가기술자격증 (건설) 트렌드지수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트렌드지수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10월 2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10월 7일~13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9월 5주차 지수의 경우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690포인트를 받은 지게차운전기능사가 국가기술자격증 (건설) 트렌드지수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는 511포인트가 나온 조경기능사(이)다. 1위는 지난주 대비 12포인트 하락, 2위는 79포인트 하락했다. 3위 건축기사는 372포인트로 전주보다 4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건축도장기능사가 293포인트, 5위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는 293포인트를 기록했다. 4위와 5위는 순서대로 전주보다 103포인트 하락, 122포인트 하락했다. 표 외에 순위를 살펴보면 11위 실내건축기능사, 12위 도배기능사, 13위 건축시공기술사, 14위 실내건축산업기사, 15위 배관기능사 등의 순이다. 국가기술자격증 (건설) 트렌드 순위에 따라 성별 선호도도 각각 달랐다. 1위 지게차운전기능사는 남성 81%, 여성 19%로 남성이 더 높았다. 이어 연령대별 선호도는 1위 10대 5%, 20대 30%, 30대 27%, 40대 22%, 50대 17%, 2위 10대 2%, 20대 14%, 30대 19%, 40대 25%, 50대 39%, 3위 10대 3%, 20대 48%, 30대 25%, 40대 13%, 50대 11%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위 전현무, 3위 이승기···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10월 2주차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및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10월 7일~13일) 각 포털의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으로, 해당 지수를 통해 순위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9월 5주차 지수의 경우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1위부터 5위까지 순서대로 이찬원, 전현무, 이승기, 김준호, 김숙(이)다. 이 중 이찬원은 19,768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2,858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이어 2위는 전주 대비 7,146포인트 상승한 11,554포인트로 집계됐다. 3위는 9,974포인트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보다 2,33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순위별 연령별 선호도를 분석해보면 1위 이찬원은 10대 1%, 20대 6%, 30대 8%, 40대 11%, 50대 75%, 2위 전현무는 10대 6%, 20대 14%, 30대 24%, 40대 30%, 50대 25%, 3위 이승기는 10대 5%, 20대 23%, 30대 30%, 40대 23%, 50대 18%임이 확인됐다. 성별 선호도에서는 1위 이찬원이 87%로 여성이 더 높았으며, 2위 전현무는 61%로 여성에서 더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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