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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송파여성인력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전문 BPO 그룹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와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취업 지원에 유기적인 상호 교류 및 협력 체제를 구축해 기업의 우수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인 조직 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 채용, 핵심 인재 양성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도입하고 채용, 승진, 임금에서의 차별을 해소해 양성 평등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는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발굴하고, 여성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제도를 지원한다.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기업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여성친화적인 기업 문화 확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여성 일자리 창출은 사회 전반의 균형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투자로 앞으로도 여성 근로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전 세계 35개국에 진출해 5,000여 개의 고객사에 BPO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랜스코스모스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1만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IT 솔루션 및 개발, EC(이커머스), 디지털마케팅, FS(필드 서비스), 평생교육원 운영 및 교육 컨설팅, 컨택센터 구축 및 운영, Direct Mail(우편 발송 서비스), Omni Channel 시스템(모바일, 이메일, 우편) 구축 및 서비스 등 기업 비즈니스의 업무 영역에 최적화된 BPO 서비스를 350여 개 고객사의 다양한 산업군에 맞춰 제공해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매출 증가 및 기업의 생산성과 CS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바른웰빙, 신제품 고역가 효소제품 ‘백만효소애낙’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 브랜드 바른웰빙이 정품 카무트 브랜드밀 발효효소와 K-낙산균을 배합한 신제품 ‘백만효소애낙’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백만효소애낙’은 α-아밀라아제 10,000,000 unit과 프로테아제 5,000 unit을 함유한 고역가 효소 제품이다.기존 효소 제품이 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분해에만 집중한 것과 달리, ‘백만효소애낙’은 특허 받은 글루텐 분해 능력을 가진 곡물발효효소와 국내 최초 특허를 획득한 K-낙산균을 바른웰빙의 독자적인 배합비로 결합하여 소화와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백만효소애낙’은 탄수화물, 단백질, 글루텐을 분해하는 효소 작용을 통해 소화를 돕는 것은 물론, K-낙산균을 통해 장 건강을 케어하는 프리미엄 효소 제품이다. 특히 K-낙산균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원료로, GLP-1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특히 바른웰빙은 ‘올바른 방법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슬로건에 따라, ‘백만효소애낙’을 이산화규소,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와 같은 화학부형제를 첨가하지 않았다.브랜드 관계자는 “소화효소는 영양소가 체내에 흡수될 수 있는 작은 형태로 분해되도록 돕기 때문에 필수적이다. 효소가 부족할 경우 소화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며, “백만효소애낙은 고역가 제품으로 하루 1포만으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데이터 국제협력 위한 전략 모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FKI타워에서 ‘2024 데이터 기반 문화·관광·콘텐츠 국제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지난 8일 열린 이번 포럼은 연구원이 국내 유일의 문화·관광 분야 통계 및 데이터 분석 전담기관으로서, 글로벌 데이터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적 논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공론의 장이다.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국제 데이터 협력 및 정보 교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개최한 이번 포럼은 ‘데이터 기반’ 포럼으로는 첫 개최이다. 최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정부가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가운데, 이번 포럼은 문화·관광 분야의 데이터 협력을 국제적으로 확대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김세원 원장은 개회사에서 “데이터는 문화와 관광산업 발전의 기초이자, 정책 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강조하며, “문화, 관광,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외 데이터 운영 기관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전진성 연구단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 달성을 위한 유네스코의 ‘문화 2030 지표’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위한 데이터 기반 정책의 추진방향에 대해 제시하였다.이어서 연구원의 김상태 차석전문원은 유네스코 및 유엔관광청(UN Tourism)의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국제비교 데이터를 검토하고, 국제비교 통계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세 번째 주제발표를 한 한국통계진흥원 김종환 국제통계협력센터장은 데이터 국제협력의 사례를 소개하고, 단계별 문화관광 분야 데이터 국제협력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마지막으로 연구원 이승희 연구원은 서비스산업 수출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한국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동력이 됨에 따라 콘텐츠 분야 수출현황 파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콘텐츠 분야 수출경쟁력이 2019년을 기점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하였다.김세원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문화·관광·콘텐츠 분야의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국제적으로 확대하고, UNESCO와 OECD 등 유관 기관들과의 공동 데이터 기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연구원이 선도적으로 국제 통계 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협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데이터 협력의 틀을 확장하고, 국제 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문화정보원, 2024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 워크숍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문화정보원이 지난 8일 서울 LW컨벤션에서 ‘2024년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 워크숍’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워크숍은 문체부 및 지자체 공무원, 지역문화재단, 문화원 등 지역문화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소개와 데이터 분석, 활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 2021년부터 1단계 기반 구축을 시작해 분산돼 있는 여러 기관의 지역문화 데이터를 수집,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 담당자들에게 지역문화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기능 등을 제공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워크숍 특별강연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지역의 업무담당자들이 국민들의 문화향유와 지역 재생을 위한 고유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역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운현 원장은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은 지역문화 데이터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지속적인 허브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지역문화정보를 일반국민도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플랫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휴넷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2학기 마지막 개강반 12일 접수 마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휴넷평생교육원의 20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 접수가 오는 12일 마감된다. 휴넷평생교육원은 25년 업력의 온라인 전문 교육기업 ㈜휴넷의 계열사가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이다. 휴넷평생교육원의 11월 개강반은 25년 2월에 종강하여 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으로 구분된다. 학점은행제는 개강일이 아닌 종강일을 기준으로 학기가 구분되는데, 종강일이 9월~2월말인 경우에만 2학기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휴넷평생교육원의 개강반을 기준으로 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을 수강한다면, 3학기 학습 후 26년 2월에 학위 신청을, 25년 1학기 개강반을 수강한다면 3학기 학습 후 26년 8월에 학위를 신청할 수 있다. 16년 연속 국평원 평가인정 인가를 받은 휴넷평생교육원은 ▲PC-모바일 연동을 통한 출석 관리 ▲학사일정 자동 알림 시스템 ▲범용공동인증서 없는 초간단 본인인증 수강 시스템 등으로 수강생들의 편의를 높여 23년 상반기 수강생 추천율 99%를 달성한 바 있다. 실제로 휴넷평생교육원의 장학생인 박지영 학습자는 “1:1 담당자 매칭으로 자격증을 빠르게 취득할 수 있었고, 수강 과목 플랜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게 도와주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한편, 휴넷평생교육원은 24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 수강생을 위한 '점수 적립하고, 최애템 GET'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수강생은 미션을 통해 점수를 적립하고 아이폰16, 갤럭시 Z 플립6, 네이버페이 1만원,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중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휴넷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필립월드인터내셔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필립월드인터내셔널의 1860 조셉말린 피쉬 앤 칩스 with 소스 가 2024 대한민국푸드앤테크 대상 스낵 부분 베스트상을 수상했다.영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피쉬 앤 칩스는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을 곁들인 음식으로, 대구, 가자미 등 주로 흰살생선을 이용한다.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 및 미국이나 호주에서도 영국 이민자들이 먹는 음식으로 유명하며, 필립월드인터내셔널의 피쉬 앤 칩스는 '유럽의 솔푸드(SOUL FOOD)를 어떻게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친근하고 편하게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됐다.먼저, 가정에서 번거롭게 식용유나 기구 장비를 사용하여 요리를 하거나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전문식당에 방문하여 먹는 방법보다 온·오프라인에서 쉽게 구매한 후 냉장보관이 아닌 장기 실온 보관을 통해 즐기기를 원했다. 장소의 제약 없이 휴대가 편리하고, 조리과정없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야 했으며, 이에 본 제품 발명자 한국인 영문명 'Steve Jun'은 5년간의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여 본 특허제품을 완성했다.이번 발명품은 피쉬 앤 칩스의 실제 생선연육과 리얼 감자 튀김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면서 세계 최초로 실온 1년 보관이 가능하다. 개봉후 그냥 섭취해도 좋지만, 차가운 겨울철에 따뜻한 음식을원하거나 특별한 조직감과 맛, 향을 음미하고 싶다면 겉포장을 제거한 후 내용물을 포함한 속봉투를 전자레인지를 통해 30초내 가열하여 먹는다면 더욱 특별한 맛과 조직감을 느낄 수 있다.내부에는 레트로 감성 디자인의 특수 종이 포장재를 과학적으로 제작하여 적용했다.100% 특별한 품종의 감자와 특수 저온 진공프라이공법으로 생산하여 시중 즉석감자튀김에 비해 기름 함량이 현저히 낮고, 전문 레스토랑 방문이나 집에서 요리 없이도 즉석에서 피쉬앤칩스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커피와 함께 브런치 식사대용으로 좋고, 맥주 및 와인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으며, 비상식량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남은 피쉬 앤 칩스를 라면 또는 떡볶이 토핑으로 활용하면 더욱 맛있는 요리로 거듭난다.더불어, 피쉬 앤 칩스 전용 타르타르 소스와, 핫소스 점유율 세계 1위인 타바스코 핫소스를 간편한 일회용 파우치에 함께 동봉하여각자 먹어도 맛있지만 두 가지 소스를 섞어 먹으면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현재 필립월드인터내셔널은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국내 판매 및 해외수출을위해 국내 기술 특허, 상표권, 디자인권 확보, 국제 기술특허 PCT 출원을 마쳤다. 더불어,실온에서 장기 보관이 가능한 만큼 국내 유수의 온·오프라인 유통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도 수출할 예정이다.필립월드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러한 획기적이며 독창성 있는 기술의 접목을 우리는 21세기 최초의 하이브리드 형 스낵이라 부른다. 또한, 동봉된 두가지 소스들을 취향에 따라 즐긴다면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맛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공정위, 독과점 플랫폼의 반경쟁행위 단속 강화한다

경쟁당국이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해 독과점 플랫폼의 반경쟁행위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 대응에 나선다. 또 온라인 중계 플랫폼 입점업체에 대한 대금 정산기한 준수 의무부여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윤석열 정부 공정거래분야 성과 및 향후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 과제로 ▲독과점 플랫폼의 반(反)경쟁행위에 대한 신속·효과적 대응(공정거래법 개정) ▲온라인 중개거래 플랫폼의 입점업체에 대한 대금 정산기한 준수 및 별도관리 의무부여 ▲거래관계의 투명성·공정성 확보(대규모유통업법 개정) 등을 위한 입법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논의과정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또 플랫폼 기업의 독점력 남용 및 불공정행위도 면밀히 감시·시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 기후테크, 문화콘텐츠(웹툰·웹소설 등) 등 우리 경제 지속 성장의 기반이 되는 미래·신(新)산업 분야의 혁신과 경쟁활성화를 위한 제도 보완에도 팔을 걷어붙인다. 공정위 관계자는 “경제규모 성장, 금융산업 발전 등 변화된 환경을 반영하고 대기업의 스타트업 등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대기업집단 시책 합리화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국민생활 밀접 분야에서의 부당 내부거래 등 법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생분야에서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직결되는 담합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감시 강화 ▲장기간 독과점 구조가 유지되어 온 분야 경쟁촉진 방안을 지속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 ▲중소하도급업체 보호장치 및 피해구제 강화 ▲가맹분야 필수품목 관련 제도 개선 및 엄정한 법 집행 ▲납품단가 연동제 확산 및 탈법행위 감시 ▲현저한 부당특약의 사법(私法)상 효력 무효화 ▲기술유용 피해기업이 법원에 직접 금지를 청구하는 '금지청구권' 도입 ▲필수품목 확대 등 불리한 거래조건 변경 시 가맹점주와의 협의 의무화 현장안착 지원 ▲외식업종 가맹본부의 과도한 필수품목 지정행위 시정 등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소비생활의 디지털·글로벌화에 따른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플랫폼 사업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신유형 거래(SNS, 구독경제, 온라인 게임아이템 구매 등) 관련 법위반 행위 감시·시정 ▲해외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 ▲임시중지명령 발동요건 완화 등 (전자상거래법 개정) 등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콘텐츠 소비의 경우 ▲SNS 마켓의 소비자 거래행태 및 법 준수여부 점검 ▲OTT·음원서비스·온라인쇼핑몰의 중도해지권 방해·제한 ▲게임 아이템 정보 거짓고지 관련 법위반 행위 시정 등을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앞서 공정위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공정거래를 통한 시장 본연의 효율성과 역동성 확대 기반 조성에 노력해 왔다며 구체적 성과를 지표로 내놨다. 공정위에 따르면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민생 분야(플랫폼·통신·사교육·의약품·게임 등)와 경제의 지속성장을 선도하는 주력산업 분야(반도체·건설 등) 등에서 총 5837건의 시장 반칙행위를 적발·시정하고 과징금 약 1조 1557억 원을 부과했다. 온라인 플랫폼의 독점력 남용('23.1월), 공공분야 입찰담합('23.6월)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23.7월), 가맹분야 필수품목 거래관행 개선('23.9월~), 기술유용행위 징벌적 손해배상 강화('24.2월) 등 제도개선과 각종 불공정행위 시정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자신의 정당한 몫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거래관행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디지털·글로벌 등 거래환경 변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소비자 피해에도 대응했다. 다크패턴 규율(전자상거래법 개정, '24.2월), 해외 온라인플랫폼 소비자 보호 대책('24.3월) 등을 추진했고, 슈링크플레이션 부당행위 지정('24.5월), 집단분쟁조정을 통한 확률형 게임 아이템 피해보상('24.9월, 약 219억 원), 티몬·위메프 피해 대응 등 다양한 소비자 문제에 대처했다. 끝으로 공정위는 대형마트 및 차량공유·렌터카 영업규제, 자동차 품질인증부품 등 관련 경쟁제한적 규제를 개선*하여 국민의 쇼핑·이동 편의를 확대하고, 동일인의 친족 범위 축소, 공시부담 경감 등 대기업집단 시책도 합리화(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 '22.12월 및 '24.1월~)했다. 사건처리 기간과 건수에 대한 수치도 개선했다. 전년 대비 평균 사건처리 기간은 22.2% 단축했고, 처리 건수 14.6% 증가('23년말 기준)했다는 게 공정위의 설명이다. 권대경 기자 kwondk213@ekn.kr

싱어송라이터 박지우, 11일 싱글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싱어송라이터 박지우가 11일 새 디지털 싱글 'As I did'(에즈 아이 디드)를 발매한다.이번 싱글은 올해 4월 공개한 싱글 'Fourth Crack'(포스 크랙)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이다. 박지우가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아우르는 셀프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을 담았다. 박지우의 아홉 번째 싱글 'As I did'(에즈 아이 디드)는 지난 관계를 되돌아보며 느끼는 감정들을 로우파이(Lo-Fi)한 사운드에 담담히 풀어낸 곡으로 몽환적인 보컬과 피아노뿐인 미니멀한 구성으로 쓸쓸함과 고독함이 더욱 짙게 묻어날 예정이다.하지만 이번 싱글이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박지우만의 감성을 집약한 곡이라는 점이다.소속사 빔즈는 이번 싱글 'As I did'(에즈 아이 디드)에 대해 "앞서 발매한 'Head Spinners'(헤드 스피너스)와 'Fourth Crack'(포스 크랙)에서 선보인 비트감과 팝 사운드적인 요소는 덜어내고 박지우 특유의 감성과 몽환적인 소리의 질감을 더욱 살렸다."라고 전했다.또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가사와 독백처럼 내뱉는 박지우의 보컬 뒤로 남성과 여성의 코러스가 겹쳐져 마치 환상적인 존재와의 대화 혹은 메아리처럼 들려 곡이 지닌 감정을 극대화하는 등 박지우 특유의 고독한 감성을 사랑하는 팬들에겐 더욱 반가운 신보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박지우는 2021년 3월 싱글 'Happiness or Sadness'(해피니스 오어 새드니스)로 데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팝 사운드와 몽환적인 목소리를 자랑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같은 해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 OST에 참여해 'Whisper'(위스퍼)를 발표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좌)박지우 프로필/(우)싱글 ‘As I did’(에즈 아이 디드) 커버 (제공: 빔즈)

바이오힐 보,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 CJ온스타일 홈쇼핑서 성공적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바이오 스킨 솔루션 브랜드 바이오힐 보의 신제품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 에센스’가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바이오힐 보는 지난 9일, CJ온스타일에서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 에센스의 단독 론칭 방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바이오힐 보가 새롭게 선보인 해당 제품은 누적 판매 365만개를 돌파한 올리브영 1등 리프팅 크림 ‘3D탄탄크림’의 크림 에센스 버전이다. 국민 리프팅 크림으로 큰 인기를 끈 3D탄탄크림의 노하우와 기능성을 크림 에센스 한 병에 그대로 담아 이마, 미간, 팔자 등 부위별로 느슨해진 피부를 당기고, 채우고, 잡아주는 입체적인 3D 리프팅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탄력감이 느껴지는 3D탄탄크림을 그대로 에센스로 구현한 초경량‧고밀도‧고영양 프리미엄 포뮬러가 피부에 3초 만에 빠르게 흡수되고 336시간 지속돼 속부터 당김 없이 촉촉하고, 탄탄해진 피부를 선사한다. 바이오힐 보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바이오힐 보의 홈쇼핑 진출은 채널 확장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고 설명하며, “향후 홈쇼핑 채널 주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제품을 적극 론칭해, 신규 소비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폭 넓은 연령과 채널을 아우르는 ‘글로벌 No.1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솔리드웍스 교육 전문 브랜드 ‘웍스클래스’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3D모델링 프로그램 솔리드웍스의 공식 리셀러 프리즘에서 ‘솔리드웍스’를 배울 수 있는 교육 브랜드 ‘웍스클래스’가 론칭됐다.웍스클래스는 최근 3D모델링 프로그램 솔리드웍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가 늘어나며, 수요에 비해 솔리드웍스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 부족하다는 점을 발견해 오픈한 솔리드웍스 전문 교육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는 솔리드웍스의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진짜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으며, 수강생 환경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강을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과정은 7일, 30일, 60일, 90일, 365일 과정이 있으며 오픈을 기념해 현재 50프로 할인 반값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오프라인 과정은 베이직과정과 어드밴스 과정, 구조해석과정을 단 4일만에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초단기 과정이 준비됐으며, 유동해석과정은 2일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서 직접 솔리드웍스를 체험하고 예제를 통해 강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 강의는 챕터마다 실전연습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 과정을 마치면 솔리드웍스 능력고사를 치뤄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이 마무리되면 솔리드웍스 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한편 솔리드웍스를 프리즘에서 구매 시 웍스클래스의 모든 과정을 무료로 수강이 가능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교육과정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웍스클래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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