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온열 헬스케어 전문 기업 셀리온은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합리적 가격을 실현한 ‘M1 안마베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셀리온 M1 안마베드는 상체와 척추 중심의 컴팩트한 설계로 거주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1~2인 가구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허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대인들을 위해 프리미엄 제품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크기와 가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수직 지압과 척추에 맞춘 밀착 마사지로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해, 척추의 한 마디 한 마디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것이 특징이다.관계자는 “고가의 척추 안마베드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가격과 크기에서 모두 효율적인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한국인의 체형에 맞춘 인체공학적 설계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대 190cm의 체형까지 사용 가능하며, 척추에 밀착된 마사지와 함께 수직 지압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 못지않은 마사지 효과를 느낄 수 있다.이외에도, 셀리온 M1 안마베드는 5단계 강도 조절 기능과 최고 65도까지 조절되는 온열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 마사지 세기를 맞출 수 있다. 세라믹 볼 소재로 프리미엄 온열 안마를 구현해 마사지 후에는 찜질을 한 듯한 개운함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패브릭 커버는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과 관리가 용이하며, 리모컨도 직관적으로 디자인되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관계자는 “셀리온은 그동안 온열 매트를 통해 헬스케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어왔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온열 헬스케어 제품군을 더욱 확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셀리온 M1 안마베드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조만간 백화점에도 입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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