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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대전시·우리·하나은행, 대전 지역특화 중소기업 육성

신용보증기금은 대전광역시,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대전광역시 지역특화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지역의 특화산업 영위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는 대전시가 추천하는 지역특화 중소기업에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20억원을 재원으로 내년에 약 10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3년간 보증비율 100%를 적용하고 보증료율 0.2%포인트(p)를 차감하며,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은 2년간 연 0.5%p의 보증료가 지원된다. 대전시는 협약보증 대출에 대해 2년간 연 2.0%p의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채병호 신보 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경감하고 원활한 자금조달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지방자치단체, 민간과의 협업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제4인뱅 기준 발표 앞두고…시중은행은 ‘주판알 튕기기’

이번 주 제4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기준을 발표하는 가운데, 아직 제4인터넷은행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은 시중은행들이 참여 여부를 공식화할지 주목된다. 현재 시중은행 중 제4인터넷은행 참여를 확정 지은 곳은 우리은행뿐이다. 다른 은행들은 금융당국에서 가이드라인이 나오지 않은 만큼 제4인터넷은행 참여를 확정하기까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7일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은행 신규 인가 심사 기준과 절차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독과점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제4인터넷은행을 언급한 지 1년 4개월여 만이다. 당국은 인터넷은행 인가 방식을 상시 신청으로 전환하며 다양한 도전자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올해 하반기까지도 제4인터넷은행 설립 절차조차 마련되지 않아 제4인터넷은행 자체가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도 나왔다. 현재 제4인터넷은행을 준비하는 컨소시엄은 한국소호은행, 더존뱅크, 유뱅크(U-Bank), 소소뱅크, 에이엠지(AMZ)뱅크 등 5곳이 있다. 자본력을 갖춘 시중은행을 참여시키는 것이 컨소시엄의 인터넷은행 설립 성패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로 여겨지는데,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만 유일하게 한국소호은행 참여를 공식화한 상태다. 아직 인터넷은행에 참여하지 않은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은 제4인터넷은행 참여를 검토 중이란 입장이다. 신한은행은 더존뱅크에 사실상 참여할 것으로 보이지만 참여를 확정하지는 않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이 앞서 2019년 토스와 제3인터넷은행(토스뱅크) 설립을 추진했으나 결국 무산된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추측이다. 기업은행은 유뱅크 참여를 검토하고 있고, 농협은행도 더존뱅크 참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은행들은 금융당국의 제4인터넷은행 심사 기준을 기다리면서 참여 여부를 두고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특히 제4인터넷은행 심사 기준으로 자본조달능력과 사업실현 가능성이 더욱 깐깐하게 제시될 것으로 예상돼 제4인터넷은행 설립 허들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은행들이 제4인터넷은행 참여를 공식화했다가 설립 기준이 예상보다 까다로울 경우 컨소시엄 참여가 어려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제4인터넷은행들이 전반적으로 내세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화 은행이 기존에는 없던 은행 형태인 데다 사업의 실현 가능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은행들은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금융당국이 기존의 인터넷은행을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것도 부담이다. 금융당국은 주택(아파트)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기존의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담보대출 중심으로 대출을 확대하는 것을 비판하며 혁신과 포용금융을 기대했던 인터넷은행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해 왔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 통로를 찾고 싶은 은행들이 제4인터넷은행 참여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당국이 아무런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행이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하기는 어렵다"며 “컨소시엄과 은행이 원하는 게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은행은 결국 인터넷은행에 지분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투자 대비 얼마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지도 따져봐야 한다"며 “인터넷은행의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 현재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27일 심사 기준이 발표되고 명확한 그림이 그려진다면 제4인터넷은행 컨소시엄 참여 여부를 확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하나투어 상품권 경품...미래에셋생명, M-LIFE 캔디이벤트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앱 'M-LIFE'에서 '캔디' 리워드를 적립하고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앱 'M-LIFE' 에서 '변액보험펀드변경', '보험료납입' 등 약 20여개의 업무처리를 수행하면 고객은 적립 기준과 한도에 따라 1~5개의 캔디를 적립할 수 있다. '안내장수령방법변경'과 '증명서발급' 등 이달의 미션을 완수할 경우 각 10개의 보너스 캔디도 얻을 수 있다. 적립한 캔디는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응모하는 캔디 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이달의 응모 경품은 하나투어 상품권 200만원(1명), 삼성 BESPOKE 스팀 로봇청소기(2명), 리모와 Essential 체크인 M(2명), 애플 아이패드 10세대 10.9형 64GB Wi-Fi(3명), 신세계 상품권 5000원권(1000명) 등이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이번 '미래에셋생명 M-LIFE 캔디 이벤트'는 기존 포인트 제도 리뉴얼을 기념하며 긍정적인 고객 경험 극대화를 위해 준비했다"며 “2025년부터는 새로운 미션과 경품으로 캔디 이벤트를 이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브라운, ‘시리즈9 프로 플러스 3 in 1 에디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P&G의 독일 명품 소형 가전 브랜드브 라운(Braun)이 면도 전·중·후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시리즈9 프로 플러스 3 in 1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은 하나의 기기로 세안, 면도, 피부관리를 한 번에 도와주는국내 최초 3-in-1 전기면도기다. 클렌징용 액세서리인 ‘프로 컴포트 헤드’, 최대 -0.01mm 속밀착면도를 경험할 수 있는‘시리즈9 프로 플러스’, 면도 후 피부 관리를 도와주는 ‘프로 케어 헤드’가 주요 구성품이다.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프로 컴포트 헤드’는 ‘시리즈9 프로 플러스’ 본체에 장착해 사용하는 부품으로, 면도 전약 400개의 촘촘한 실리콘 강모가 빈틈없이 세안을 도와준다. 또한 실리콘 팁이 피부 위에서 미세하게 진동해 숨은 수염을 피부 위로 끌어올려 더 깔끔하게 절삭되는면도 환경을 만들어 준다.구성품 중 핵심인 면도기 ‘시리즈9 프로 플러스’는4단계 멀티 커팅으로 뛰어난 절삭력과 부드러운 면도 경험을 제공한다. 4단계 멀티 커팅 요소 중 하나인‘울트라 씬 옵티포일’은 피부에 최대 -0.01mm까지 초밀착해 피부 속 수염을 절삭하며, 프로 블레이드는 피부에 누워있어 절삭하기 까다로운 수염을 세워면도해 저녁까지 변함없이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도기 본체에 장착해 사용하는 피부 관리용 액세서리 ‘프로 케어 헤드’는 브라운만의 ‘스킨 인퓨전 기술’이 탑재돼 분당 10,000번의 미세 진동으로 보습제를 피부 깊숙이 흡수시켜 면도 후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브라운 ‘시리즈9 프로 플러스 3 in 1 에디션’은 25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 먼저 출시되며,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과 세정액 6개입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브라운 브랜드 담당자는 “새롭게 선보인 프로 컴포트 헤드는세안과 함께 피부 속 수염을 끌어올려 최적화된 면도 환경을 마련, 더욱 깔끔한 밀착면도에 도움을 준다”며“저녁까지 깔끔한 면도 상태를 원하는 분, 연말 남성에게 선물할 아이템을 고민하는 분께 이번 에디션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오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모의입사경진대회’ 성황리에 진행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채용 프로세스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모의입사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총 2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 서류 심사, 본선 면접 체험 등의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구직 경험을 쌓았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15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해 실제 기업 채용 절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대회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에게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면접 후에는 맞춤형 코칭과 피드백이 제공되어 참가 학생들의 구체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면접 심사를 맡은 코너스톤 컨설팅의 신민이 대표는 “학생들이 매년 대회를 통해 면접 준비와 태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며 “특히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자세가 돋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찰행정학과 3학년 김○현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받은 피드백으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알게 되었고, 실전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김영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모의입사경진대회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글로리아항공, Garmin G1000 정비 기술 연수 실시…항공전자 정비 역량 강화

글로리아항공이 지난 20일 Garmin G1000 정비 기술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국 GPS 전문 기업 GARMIN(가민) 본사의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GARMIN 아시아 서비스센터로서 글로리아항공의 정비 기술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GARMIN 필드 서비스 엔지니어 Eric Yoong이 강연자로 참여했으며, G1000 시스템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정비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에는 △소프트웨어 로딩 및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 △문제 해결 절차 △시스템 구성 요소 교체 후의 재구성 작업 등 심화 기술이 포함됐다. 글로리아항공의 정비 인력은 이번 연수를 통해 G1000 시스템 설치, 문제 해결 및 구성 작업에 대한 최신 기술을 습득하며 GARMIN 아시아 서비스센터로서의 정비 역량을 강화했다. 글로리아항공 관계자는 “이번 기술 연수는 GARMIN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항공 전자 장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글로리아항공은 제주지역 닥터헬기(HEMS), 산불 진화, VIP 수송 헬리콥터 임대 사업 등 다양한 항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AMO(정비조직 인증)를 획득해 교육용 항공기(C-172 및 PA-44)의 엔진과 프로펠러를 오버홀하는 등 전문 MRO(항공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스나 공인 서비스센터와 GARMIN 아시아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글로벌 항공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리아항공은 항공조종사, 항공정비사, 객실승무원, 지상직 등 항공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와 국토교통부 지정 조종전문교육기관인 울진비행훈련원과 협력해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등 항공교육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리아항공의 이번 G1000 정비 기술 연수는 항공 정비 기술력 강화와 글로벌 항공산업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IT전문학교 게임개발학과, 수능·내신 성적 반영 없이 2025학년도 신입생 선발

한국IT전문학교 게임개발학과와 게임기획학과는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특별 전형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다. 이번 전형은 고3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입학 상담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수능 성적 부담 없이 게임 산업 전문가 양성 학교 관계자는 “게임기획학과는 게임 산업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게임기획 교육과정 및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며 “게임개발학과를 졸업한 신입 게임개발자는 클라이언트·서버 프로그래밍, 게임아트, 게임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게임기획학과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특성화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은 프로젝트 발표 및 게임기획안 작성, 심화 프로젝트 학기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게임 산업 내 다양한 직군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게임계열,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교육 게임개발학과와 더불어 게임기획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등도 운영 중이며, 이들 학과는 게임 프로젝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공동 연구 및 개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 적합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한편, 한국IT전문학교는 게임계열 외에도 △시각디자인학과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며, 취업과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고3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공계열 전공들은 '취업 잘 되는 학과'로 주목받으며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 수시 합격자 등록은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 일정 및 입학 정보는 한국IT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이러닝교육원, 직장인 대상 12월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진행

한국이러닝교육원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12월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원격 강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 법정의무교육을 완료하지 못한 직장인들에게 연내 이수 기회를 제공하며,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필수 교육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법정의무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법정의무교육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연 1회 이상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4대 법정의무교육은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인정보 보호법 교육 △퇴직연금 교육이다. 특히 성희롱 예방교육과 개인정보 보호법 교육은 근로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 교육의 편리성과 전문성 강조 한국이러닝교육원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법정의무교육인 12월 교육은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인 온라인 학습을 제공한다"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성희롱 예방교육 지정기관으로서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4년 연속 '한국소비자평가 1위' 수상 한국이러닝교육원은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정식 위탁기관으로, 법정의무교육 외에도 S/W 및 교육콘텐츠 개발, 시스템 유지보수 등 전반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이러닝교육원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으로 'KCAI 한국소비자평가 1위' 교육 부문(법정의무교육)을 수상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인 추천 이벤트' 등 특별 프로모션 진행 12월 교육 기간 동안 한국이러닝교육원은 '지인 추천 이벤트'를 통해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추천받은 기업이 법정의무교육을 신청하면 추천자에게 상품권이 제공되는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국이러닝교육원은 법정의무교육뿐만 아니라, 재직자의 능력 향상을 위한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교육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국이러닝교육원의 12월 법정의무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화손해보험,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 콘서트 개최

한화손보는 내달 6~7일 이틀 동안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여성들의 커리어와 시작을 응원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 콘서트는 사회에서 자신의 길을 확립한 여성들이 자기다움을 찾아 가는 여정에 대한 깊은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한화손보 '라이프플러스(LIFEPLUS) 펨테크연구소'와 자기계발 커리어 콘텐츠 구독 서비스 '폴인'과 공동으로 기획했다.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 콘서트의 연사 라인업도 공개됐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강연자들은 자신만의 '몰입'과 '성장'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6일은 정치학자인 김지윤 박사를 시작으로 펨테크 스타트업 '아루' 이명진 대표,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가 연사로 나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생생한 경험을 들려 줄 예정이다. 7일에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사들이 토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정서경 시나리오 작가, 이사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하나 작가, '민음사' 조아란 마케터, 김겨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연사로 참여한다. 한화손보는 이번 토크 콘서트를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도 제공해 시청을 원하는 고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사소한 발전과 성장일지라도 그 경험이 중요한데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나 프로그램을 많이 고민했다. 이번에 기획한 토크 콘서트는 '여성의 시작에 힘을 더하는' 한화손보의 브랜딩 방향성과도 꼭 맞닿아 있는 이벤트"라며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그들의 경력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정동원, 신곡 ‘고리’ 녹음 현장 영상 공개 ‘진지+꼼꼼 모드’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신곡 '고리'의 녹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지난 11일 1년 2개월 만에 발표한 '고리' 녹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영상 속 정동원은 블랙 컬러의 뿔테안경과 편안한 차림으로 마이크 앞에 섰다.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꼼꼼하게 파트를 체크하고, 작곡가와 세세한 디테일을 논의하며 곡을 열창했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녹음 중간중간 작곡가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이번 신곡은 마이너 발라드 성인가요 장르로, 사랑의 관계는 정반대의 감정이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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