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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고기동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 만나 현안 해결 건의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10일 인천시청에서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을 만나 인천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만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유 시장에게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시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초기 필수 예산 국비 일부 지원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개정을 통한 연평도 등 서해 5도 여객선 운항 국비 지원, △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중앙투자심사 신속 추진, △ 강화군 북한 소음방송 피해 관련 국비 지원 확대 및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이 포함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내실화하여 명실공히 지방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어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인천의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오직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경기도-부천시, 대장지구에 세계 3위 공작기계 기업 ‘DN솔루션즈’ 유치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와 부천시가 10일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에 세계 3위 공작기계 기업인 ㈜DN솔루션즈의 첨단기술연구소를 유치했다고 발혔다. 도, 부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도시공사, ㈜DN솔루션즈는 이날 부천시청 1층 판타스틱 큐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부천대장 제1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 및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도에 따르면 DN솔루션즈는 선반 및 머시닝 센터 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1위·세계 3위 공작기계 제조 전문기업으로 1976년 대우중공업 공작기계 부문으로 시작해 두산인프라코어를 거쳐 현재 DN그룹의 주요 사업 분야로 자리 잡았으, 공작기계를 통한 다양한 분야의 산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 협약서에는 부천대장 제1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1만 4334㎡(4000여평) 부지에 2400억원을 투자해 DN솔루션즈의 연구개발(R&D)센터를 건립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R&D센터 등이 들어서면 석·박사급 연구 인력이 이곳에 상주하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과 같은 첨단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산업의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도와 부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도시공사는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부분을 지원하고 ㈜DN솔루션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23년 4월 앵커기업인 SK그룹과 'SK그린테크노캠퍼스' 입주협약 후 연이어 유망 기업을 유치하게 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선 8기 임기 내 100조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말한 바 있으며 이번 2400억원 투자를 통해 목표 달성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고 도는 밝혔다. 또한 수도권 통근 시간은 평균 82분(2024년 통계청 자료 기준)에 달하는데 도는 일자리와 주거가 연계된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3기 신도시 등 24개 지구에 경기-테크노벨리(891만㎡, 판교 14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도 그 성과 중 하나이다.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는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삼정동 일원 345만㎡로 2020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2023년 5월 조성공사에 착공, 2029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제1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제2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내 면적 56만㎡로 2024년 산업단지계획을 고시하고, 같은 해 8월 착공했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첨단산업 자족기능을 강화해 3기 신도시를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미래형 명품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글로벌 기술혁신을 선도할 DN솔루션즈 R&D센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긴밀한 협력과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

광양제철소, 어르신 대상 ‘손끝으로 전하는 이·미용 봉사’

광양=에너지경제신문 권차열 기자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 깎아헤어 이미용 재능봉사단이 지난 9일 광양읍에 위치한 광양시사랑요양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봉사활동을 펼치며 을사년 새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창단된 깎아헤어 이미용 재능봉사단은 광양지역의 경로당, 마을회관,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원과 같은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광양제철소의 찰칵 사진재능봉사단과 연계해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을 촬영할 때면 본인들의 특기를 한껏 발휘해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다채로운 미용 봉사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워 평소 미용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광양시사랑요양원의 요청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한 만큼 봉사활동에 나선 약 10명의 봉사단원들은 각자 준비한 빗과 가위, 면도기를 비롯한 미용 도구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산뜻하게 새해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머리를 정성스럽게 손질했다. 이날 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은 약 20명의 어르신들은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변한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로써 지금까지 깎아헤어 재능봉사단의 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시민들은 6,144명에 달하게 됐다. 이희동 광양제철소 깎아헤어 이미용 재능봉사단장은 “어르신들께서 멋지고 이쁘게 잘린 머리를 보며 웃으시면 커다란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우리들에게 당연하다는 것들이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본인의 특기와 재능을 살려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겠다는 생각이 모여 ▲교육 ▲생활환경 개선 ▲문화생활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재능봉사단 48개를 운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chadol999@ekn.kr

경기도-경과원, ‘2024 경청스타즈’ 성과공유회 개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10일 경과원 광교홀에서 '2024년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경기도지사상 15명과 경과원장상 11명 등 총 26명의 우수 수료자를 시상했다. 행사에는 고영인 경제부지사,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김병기 경과원 경영기획처장이 참석해 200여 명의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2024 경청스타즈'는 지난해 7월(1차) 100명, 10월(2차) 97명으로 총 197명의 청년들이 4주 동안 12개국 13개 도시에서 해외기업 현장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활동 지역은 △미국 LA(10명) △일본 도쿄(20명) △인도네시아 자카르타(20명) △베트남 호찌민(20명) △인도 벵갈루루 (10명), 뉴델리(9명) △태국 방콕(10명)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18명) △오스트리아 빈(10명) △호주 멜버른(20명) △대만 타이베이(10명) △싱가포르(10명)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30명) 등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AI프로필 사진 촬영, AI헬스케어 기기를 통한 건강 상태 확인 등의 사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향후 선발될 2025 경청스타즈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 참가자들의 체험 소감과 활동 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우수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과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팀의 '말레이시아내 한국 제품 판매 사업계획'으로 말레이시아 현지 디저트와 유사한 한국의 떡을 맞춤 마케팅하는 방향과 굿즈생산 등의 판매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대만 타이베이팀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 과제로 취업에 실패했지만 경청스타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삶을 배우고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성장한 경험을 나누며 모든 참가자들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여러분이 이뤄낸 성과는 개인의 경험을 넘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초석"이라며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눈 귀중한 경험들은 더 많은 청년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더 많은 청년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ih31@ekn.kr

경기도, 올 상반기 4급 과장급 81명 정기인사 단행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가 10일 올 상반기 4급 승진자 25명을 포함해 과장급 총 8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오는 13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전체 과장급 직위의 약 47%에 해당하는 대규모 인사로 민선8기 후반기 조직 역량 재정비와 주요 정책의 실행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도는 이날 설명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핵심 인재의 과감한 발탁과 전략적 배치를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에따라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북부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현병천 과장을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발탁했다. 또 북부청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변상기 행정관리담당관을 남부청 기후환경정책과장으로 발탁해 RE100펀드 조성과 기후위성 발사 등 선도적 기후 정책을 이어가도록 했다. 이는 남부와 북부의 우수인력을 전진 배치해 민선8기 후반기 도정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이다. 또다른 특징은 중점 추진 정책 분야에 업무실적이 탁월한 우수 인재를 전진 배치해 각 분야의 성과를 극대화하도록 한 것이다. 경제위기 상황을 감안,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전은숙 팀장을 승진시켜 기업육성과장으로 임명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특화단지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바이오산업과장에 엄기만 과장을, 도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통상과장에 박경서 과장을 승진 임명했다. 아울러 경기 재도전 학교 운영과 교육청 교육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과장에는 홍성덕 과장을, 사회혁신경제 성공모델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사회혁신기획과장에는 정영호 과장을 배치했다. 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추진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h31@ekn.kr

검정고시 대학진학 지원자, ‘IT 인재 양성’ 한국IT전문학교에 노크

정시모집 전형 기간이 한창인 가운데, 검정고시 합격자들이 게임·IT·디자인 특성화학교인 한국IT전문학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는 정시 전형 기간에 면접전형을 통해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교 관계자는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검정고시 합격자를 포함해 많은 수험생들이 입학 상담에 참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등 다양한 진로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IT전문학교는 정보보안학과, 컴퓨터공학과, 웹툰학과 등 취업 연계 전공을 비롯해 인공지능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등 다양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학교 측은 “2025학년도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원서접수와 입학 상담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검정고시 출신 지원자들에게도 문호를 활짝 열어 인서울에서의 학업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이 성적 부담 없이 면접전형으로 입학할 수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는 IT 및 디자인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졸업 후 다양한 진로 옵션을 제공해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돕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소상공인 전기차 충전 ‘여기서’ 하세요”

동네 마트나 지역유통상가, 공공기관 건물에서 소상공인 전용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해 급속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란충전'의 이 처음으로 공공시설에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며 보폭을 확장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노란충전'은 소상공인들의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특화된 충전멤버십 서비스다. 멤버십 가입자는 △급속충전 요금 할인 △충전 포인트 적립 △간편 결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란충전'은 현재 중소기업중앙회관 건물뿐만 아니라 고척산업용품종합상가, 인천산업유통상가, 수퍼마켓협동조합 등 수도권 주요 사업 거점에 서비스 영역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날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에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며 공공시설까지 확대 진출했다. 향후 '노란충전'은 마트, 유통상가, 공공기관 등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제휴 네트워크를 확대해 기존 급속충전소를 대상으로 '노란충전' 멤버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30년까지 전국에 급속충전기 1만대 보급이 목표다. 황인환 전기차인프라 이사장은 “전기차 충전, 금융, 보험, 정비 등 전기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기업들이 참여한 '노란충전' 서비스를 통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소상공인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 이마트 지분 전량인수

이마트가 10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인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 전량을 사들이는 거래계획보고서를 공시했다. 정 회장은 이날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30거래일간 시간외거래를 통해 모친인 이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보통주 278만7582주(10.0%)를 주당 7만6800원에 모두 2140억8600여억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율은 28.56%로 높아지게 된다. 이마트 측은 “이번 주식 매매 계획은 정 회장이 이마트 최대주주로서 성과주의에 입각한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어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 회장이 개인 자산을 투입해 부담을 지고서라도 이마트 지분을 매수하는 것은 이마트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책임 의식과 자신감을 시장에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예온 기자 pr9028@ekn.kr

한성대 “올해 등록금 동결”…수도권 사립대로 처음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2025학년도 등록금 동결 방침을 10일 발표했다. 수도권 4년제 사립대로는 처음으로 등록금 동결 방침을 밝힌 것이다. 이창원 총장은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2025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한성대가 16년째 등록금 동결로 대학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님와 고통분담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한다는 차원에서 등록금 동결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성대 총학생회 이영재 회장은 “대학본부가 2025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함으로써 한성대 재학생들은 학자금 대출이나 아르바이트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의 방침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성대는 오는 13일 등록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금 동결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성대는 정부의 다양한 재정지원사업과 기부금 모금을 통해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 교육 및 연구활동, 교육환경 개선에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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