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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롤] 광명시-김포시-시흥시-양주시-의정부시-하남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광명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를 참관해 관내 기업 글로벌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고 12일 밝혔다. 홍명희 경제문화국장 등 광명시 관계자 6명이 지난 8일부터 10일(현지시각)까지 3일간 열린 CES를 참관하며 4차 산업 분야 최신 기술과 글로벌 시장 주요 트렌트를 살피고, 박람회에 참가한 관내 기업을 격려했다. 광명시는 작년 CES 광명시 단체관 참가 기업을 공개모집했으며 △내장형 인공지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한 '㈜뉴로센스' △확장현실(XR) 솔루션을 개발한 '파란두루미 주식회사' 등 2개 기업이 임차료, 장치비, 통역비, 항공료 등을 지원받아 8일 열린 CES의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이동경로 추적 기술이 적용된 영상감시장치를 개발한 '㈜월드씨앤에스' △측압 측정 및 모니터링 기술이 적용된 거푸집 센서를 개발한 '㈜폼이즈' 등 관내 2개 기업도 참가해 기술력을 뽐냈다. 이어 9일과 10일 광명시 관계자들은 △삼성-LG-SK 등 세계적인 대기업이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센트럴관(LVCC Central관) △자율주행, 지속가능, 스마트 사물인터넷 등 기술이 적용된 모빌리티 분야 위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관(LVCC West관)을 둘러보며 최첨단 기술을 경험하고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광명시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3기 신도시 등이 들어서는 글로벌 경제 중심지로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참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첨단 미래산업을 주도할 기업 유치와 육성을 위해 기업 지원-육성 정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관으로 개최되며 세계 각국 기 업들이 참가해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모빌리티, 로보틱스, 지속가능성 등 첨단 분야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는 '다이브인(Dive In)'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 실용화 △원격진단-의료정보 시스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자원순환-에너지 효율 등 지속가능한 제품 발전이 핵심 키워드였다.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민선8기 김포시가 여러 분야에서 선도 행정을 펼치며 적극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 △외국인아동 초등학교 입학 안내문 통지 △반려동물공공진료센터 개소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 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 견인 등이 대표적인 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취임 이후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모담도서관 등에서 자연기원불소로 문제가 되는 것을 발견, 관내 의견을 수렴해 지난 2023년 6월 환경부에 '토양오염기준 현실화 법령 개정'을 건의했고, 환경부가 작년 12월12일 개정규칙을 공포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향후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수천억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하면 천문학적인 액수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는 현재 자연기원 불소조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로선 정확한 절감액을 추산하기 어려우나, 대규모 부지면적을 고려할 때 경제적 기대효과도 상당할 것이란 예측이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등 다른 개발사업도 불소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인위적 오염행위를 저지른 적도 없는 시민이 자연기원불소로 인해 수많은 빚을 지고 터전을 잃어버리는 억울한 일도 사라질 전망이다. 김포시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외국인아동 개인정보 취득 가능 여부에 대한 심의-의결을 요청해 작년 4월 가결 받아 법무부로부터 외국인아동 개인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고, 지난달 1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외국인아동에게 초등학교 입학 안내문 통지서를 보냈다. 대상은 김포시 체류 외국인아동 18개국 111명이다.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김포시는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을 신설 배치했다.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도 개소해 시민 호응도가 높다. 이와 함께 지자체 최초로 기관 차원에서 악성민원을 근절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실적 고충에 실질적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매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해, 정부가 작년 5월 발표한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 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시흥시 관내에 온정 나눔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 지난 9일과 10일 이틀 동안 ㈜대일환경-고척우드산업-시화임마누엘교회-시화동산교회 등이 온정 나눔에 나섰다. 이들 기부활동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온기를 지역사회에 불어넣는 '나눔 비타민'으로 기능하고 있다. 시흥시 신천동 내 생활폐기물 업체인 ㈜대일환경은 10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76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일환경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설과 추석 명절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쓰레기 집 청소 및 폐기물 처리 등 마을의 어려운 일에도 솔선수범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이번 후원금에는 ㈜대일환경 직원도 십시일반 뜻을 모아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정종수 ㈜대일환경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신천동 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후원하게 됐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마음만이라도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9일 고척우드산업이 방문해 설날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10kg) 15포를 기부했다. 고척우드산업은 매년 설날과 추석에 백미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도우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왔다. 이번 기부는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사랑의 쌀독'을 통해 이뤄졌다. '사랑의 쌀독'은 과림동 내 4곳에 백미를 소량씩 배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자율적으로 가져가 식생활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승윤 고척우드산업 대표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시흥에서 생산된 호조벌 쌀을 기부해 우리 시에 많은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흥시 정왕2동 소재 시화임마누엘교회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시화임마누엘교회는 지난 2018년도부터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포함해 누적 후원금액이 1억원을 초과했다. 뿐만 아니라 나눔 주차장과 화장실을 개방하는 등 주민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소득층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영기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정왕본동 소재 시화동산교회는 지난 9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상자 30개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시화동산교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된 물품을 관내 어려운 가정과 고령자,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할 예정이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양주시가 이달 1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군소음대책 지역'에 대한 2025년도 피해보상금 신청을 접수한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국방부에서 지정한 소음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난 2020년 11월27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으로 당해 연도에 군소음 보상금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은 소급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관내 소음대책 지역은 노야산훈련장, 가납리비행장, 신산리비행장, 무건리훈련장 등 4곳이며, '국방부 군소음 누리'에서 보상금 지급 대상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액은 개인별로 매월 제1종구역 6만원, 제2종구역 4만5000원, 제3종구역은 3만원으로 차등 지급되며 거주기간, 전입시기 및 근무지, 월별 사격일 수 등에 따라 감액 조정될 수 있다. 오는 5월 열릴 '양주시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8월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양주시 균형발전정책과 민군협력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오는 14일부터는 '정부24'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도 있다. 세부사항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의정부시는 지난 6일 의정부공업고등학교(이하 의정부공고)와 교명 변경 및 학과 개편과 관련해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 의정부공고 교명변경추진위원회 위원장인 김주한 교장, 이덕효 교감, 이명섭 행정실장이 참석했으며 의정부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의정부공고가 명문 특성화고로 전환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의정부공고 새 이름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는 의정부시 '2035년 도시발전 마스터플랜 구상(안)'과 경기도교육청의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 추진 계획'에 부합하는, 전국 최초 하이테크 특성화 고교 의미를 담고 있다. 의정부공고는 △스마트시티 기반시설 및 건축설계 △미래 에너지 융합 및 응용 △로봇 및 맞춤형 플랫폼 구축 △미래 자동차 및 지능형 모빌리티 구현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기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차담회에서 “의정부공고는 한때 명문 학교로 불렸지만 변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새로운 이름 한국모빌리티고교로 성공적으로 도약해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구현하며 지역, 국가,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공고는 1943년 의정부농업고등학교로 설립돼 1961년 의정부실업고등학교, 1964년 의정부종합고등학교, 1974년 의정부공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해 왔다. 의정부공고라는 명칭은 현재까지 약 50년간 유지됐다.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은 11일 미사2동 주민과 대화에서 “시민께서 지하철 9호선을 한시라도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철 개통 시기를 당초 목포 연도인 2031년보다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강동하남남양주선(지하철 9호선 연장 노선)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승인,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덧붙엿다. 강동하남남양주선은 총사업비 2조 8240억원이 투입돼 서울 강동구 강일동~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남양주시 왕숙신도시~진접2지구 8개 정거장을 건설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대광위는 작년 12월 이 노선 기본계획을 승인했다. 특히 이번 기본계획에는 일반열차 회차지점이 기존 942정거장(가칭 고덕강일1지구역)에서 944정거장(가칭 신미사역)으로 변경됐다. 이에 대해 이현재 시장은 “강동구와 협력하며 국토부,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을 설득한 결과, 일반열차 회차지점을 가칭 신미사역까지 연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서울시와 열차운행 계획을 협의해 일반열차와 급행열차가 함께 운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을 확보해 '선동IC생태다리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현재 시장은 “그동안 많은 시민이 선동IC 들어오는 입구가 어둡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이번에 경기도 특조금을 확보한 덕분에 선동IC 생태다리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미사강변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경관조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시간에서 이현재 시장은 '서울시에서 하남시로 들어오는 관문에 멋진 이정표와 문주를 마련해 달라'는 의견에 대해 “우리 시 관문을 멋지게 꾸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말씀 주신 제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근린상가와 마주 보는 미사8단지 남측 부근에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것과 관련한 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민원에 대해선 “상가 상인을 대상으로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및 청소를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kkjoo0912@ekn.kr

고양문화재단, 카타르필&소프라노 조수미 협연 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고양문화재단은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아랍 교류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단독 초청공연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소프라노 조수미 협연'을 오는 4월 12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한다. 다음날인 13일 오후 3시에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피아니스트 박재홍 협연'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윌슨 응(Wilson Ng), 그리고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협연해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아랍 문화교류의 상징적 무대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양시는 평화와 협력 메시지를 전하는 글로벌 공연 거점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경쾌하고 화려한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시작해 '신이 내린 목소리' 소프라노 조수미의 협연, 현대적인 리듬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카타르 작곡가 나세르 나세브, 알파르단의 아랍의 전통과 유산, 카타르 문화를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열정적이고 흥겨운 라틴 리듬이 매력적인 번스타인의 맘보 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이번 공연 하이라이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릭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조수미 무대다. 그는 세계 3대 소프라노로 평가받으며 2008년 발매된 앨범 라 프리마돈나로 글로벌 클래식 팬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초청돼 공연을 선보였으며, 2017년에는 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소프라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에서 조수미는 섬세한 해석과 뛰어난 기교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카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30개국에서 선발된 96명 음악가로 구성된 세계적인 단체로, 아랍과 서양 음악의 융합을 통해 평화와 화합 메시지를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이번 공연 지휘를 맡은 윌슨 응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이자 홍콩 구스타프 말러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50년간 본 적 없는 잠재력을 가진 지휘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업하며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오는 4월 13일 국립극장 공연에건 2021년 페루지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4개 특별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협연자로 나선다. 그는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업하며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은 카타르 왕실과 협력을 통해 아랍문화와 고양시 간 문화교류를 심화할 뿐만 아니라 한류와 아랍 간 협력의 상징적인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고양시의 글로벌 문화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티켓은 △아람누리 아람극장 R석 13만원, S석 11만원, A석 9만원, B석 7만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4만원으로 이달 말 티켓 오픈이 예정돼 있다. 세부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안동시,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최종 선정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불균형 해소와 지역 예술단체 발굴·육성을 목표로 하며, 올해 전국 65개 지역의 122개 예술단체 중 32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안동시립공연단은 경상권 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립공연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선시대 고조리서 '수운잡방'에 나타나는 안동의 접빈(接賓) 문화를 주제로, 관객과의 소통을 중시한 스토리와 연출, 전통 요리와 공연예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안동 전통시장 투어와 연계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며, 공연예술을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자 한다. 안동시립공연단은 지역 청년 예술인에게 안정적으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단원 모집 시 지역 예술인 우대 △워크숍,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인의 성장 지원 △공연 제작 과정에 지역 예술인 및 기획자 참여 유도 등을 통해 지역 예술생태계 확장과 지역민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8억 2700만원으로 국비 5억7890만원(70%), 시비 2억4810만원(30%)이며, 4월 총감독 위촉 및 단원 선발, 9월 연습 후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주 1회 상설공연 시작한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동시립공연단이 전국적·세계적 무대에서 안동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안동이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안동만의 전통과 현대의 융합 콘텐츠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2025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2025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1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 청송군에 위치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국내외 선수들은 묘기에 가까운 클라이밍 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청송군은 세계적인 아이스클라이밍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국내외 선수와 관객을 끌어모으는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참가 선수들이 다양한 기량을 선보이며, 아이스클라이밍의 극한의 묘미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축제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청송 얼음골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함께 어우러진 대회는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5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스릴 넘치는 경기와 함께 대한민국의 겨울 스포츠 명소로서의 청송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jjw5802@ekn.kr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10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신·구 연합회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983년 설립되어, 현재 22개 시군에 401개 대, 총 1만 277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경북 지역에서 화재 진압, 구조·구급 활동, 재난 대응 등 지역 안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석영환, 정유선 연합회장이 새로운 의용소방대 리더로 임명되어 향후 2년간 연합회를 이끌 예정이다. 석영환, 정유선 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각종 재난 현장에서 맡은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길이라 믿는다"라며 동료 대원 간 신뢰와 협력을 강조하며 최선의 봉사를 다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신임 연합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의용소방대 연합회의 적극적 활동을 통해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경상북도 의용소방대는 더욱 조직화된 리더십과 대원들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jjw5802@ekn.kr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2025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참가 원서를 접수한다.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는 숙련 기술인을 발굴하고 사기를 진작하며, 기능 수준을 향상시켜 지역 내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이다. 2025년 대회는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구미시를 비롯한 도내 6개 시군에서 개최되며, 산업용 드론제어 등 50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과 방법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경험이 없는 경상북도민(6개월 이상 거주), 참가 신청은 숙련기술인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입상자 혜택은 대회 직종별로 1, 2, 3위 및 우수상 수상자는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 추천을 받아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수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을 받을 수 있다. 이철우 위원장은 “이번 기능경기대회가 경북의 많은 우수 기술인들이 뛰어난 기술과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지역 숙련 기술의 발전과 우수 기술인 양성에 기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jjw5802@ekn.kr

2025년 경북도, 민생안정 최우선 과제로 경제 활성화 집중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는 2025년의 도정 방향으로 '민생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와 관계기관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생활 안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소비 촉진, 수출 활성화, 대중교통 개선 등 4대 분야에 자원을 집중 투입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북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경영자금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인센티브 제공 등 경제 안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KB금융그룹과 협력해 소상공인 가족여행 지원 등 민관 협력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신규 보증 규모를 1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부실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컨설팅 전담팀을 신설했다. 또한,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경주 지역의 음식·숙박업과 소매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15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경북도는 전통시장 중심의 소비 진작과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숙박·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통해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방안을 마련했다. 2025년은 APEC 정상회의를 통한 글로벌 진출의 기회이자, 미국과 중국 등 주요 교역국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해로 평가된다. 경북도는 FTA 활용, 환변동 보험료 지원, 관세 행정 지원 등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본부세관,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소비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 지원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버스 운행을 시행하고, 대구-경북 광역 도시철도와 환승 체계를 강화하여 교통비 절감 및 상호 이동 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중소업체의 경영 안정과 시장 규모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경북도는 내외부 충격에 대비한 견고한 경제 기반을 다지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영숙 경제통상국장은 “경북 경제의 내실을 다지며 대외적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년 경상북도의 경제정책은 도민 삶의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세심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jjw5802@ekn.kr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기존 5개에서 7개 분과로 확대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수원시가 12일 국제자매도시와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를 7개 자매도시(기존 5개) 분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신년회·신규 위촉식'을 열고 기존 아사히카와(일본)·지난(중국)·프라이부르크(독일)·피닉스(미국)·뚜르(프랑스) 시민교류위원회 등 5개 분과에 클루지나포카(루마니아), 하이즈엉(베트남) 분과를 신규 구성했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신규 2개 분과 위원 26명과 피닉스(미국) 분과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지난해 국제시민교류 분야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신규 위원 위촉으로 위원은 분과별 16~22명(총 125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2023년 12월, 15개국 20개 국제자매·우호도시 중 중점 협력 도시(5개)를 선정했고 도시별로 시민교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경제·문화·체육·교육·환경 등 분야별로 전문성이 있는 시민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시민교류위원회는 △국제자매도시 교류사업 개발·제안 △자매도시 방문단 수원 방문 시 국제교류 활동 △국제교류사업 시민 의견 자문 제공 등 활동을 한다. 분기별로 정례 회의를 하고, 필요할 때 수시로 회의를 연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교류위원회가 있어 지난해 국제자매도시들과 풍성하게 교류가 이뤄졌다"며 “하이즈엉, 클루지나포카 신규 분과와 함께 올해도 수원시 민간 외교관으로서 많은 지혜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sih31@ekn.kr

경과원, ‘CES 2025’ 경기도 통합관 첫 단독 운영...도내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2일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최초로 단독으로 경기도 통합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현지시간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15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CES 2025의 주제는 '연결하고, 해결하며 발견하라'로 AI 산업의 다양한 적용 사례와 양자컴퓨팅, AI 로봇 등 최첨단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과원은 고양시, 광명시, 파주시, 화성시와 아주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6개 기관과 협력해 17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경기도 통합관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유라카관에서 운영했다. 경과원은 참가 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사전교육, IR 피칭 멘토링, 현지 IR 피칭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전시 참가에 필요한 부스 임차, 통역, 운송 등의 실질적 지원을 제공했다. 도내 참가 기업 중 ㈜벡스랩과 티엠이브이넷은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벡스랩은 디지털헬스(Digital Health) 분야에서 AI 기반 심리 치료 플랫폼 'SITh(Self-Insight Therapy)'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티엠이브이넷은 차량 기술 및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 액체 증발 상변화 방식을 적용한 초고속 충전 케이블로 혁신상을 받았다. 조형남 티엠이브이넷 대표는 “CES 혁신상 수상을 통해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과원은 전시회 기간인 현지시간 7일과 8일 양일간 경기도관에서 투자설명회(IR)를 진행했다. 메트로에어, 드론트리, 이데아 등 7개 기업이 AI 기술, 모빌리티, 드론 등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현지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CES 2025에서 경기도 통합관은 총 766건의 수출 상담과 276건의 계약 추진을 통해 약 8,330만 달러 규모의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경기도 통합관 참여기업 이데아(파주시, 자동식품조리시스템)는 LA 바이어와 만나 서부에 100만 달러 상당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렉스피(화성시, 자동화 생맥주 기기)는 프랑스 소프트웨어 회사와 상담 후 50만불 상당의 MOU를 체결하며 큰 성과를 이루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CES 2025 경기도 통합관 단독 운영은 경기도 유망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AI 시대를 맞아 경기도 기업이 글로벌 혁신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

경기도, 양주 신산리 더드림 재생사업인 ‘신산놀음 프로젝트’ 본격 착수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는 12일 양주시 신산리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지난해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사업추진단계에 선정된 양주시 신산리 도시재생사업은 △복합문화거점 더(THE)노랑 조성 △신산상권 거리 및 브랜드 특화사업 △신산상인 서비스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옐로우 마을골목 경관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 공동활동 지원 등 실행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산리 일대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계획상 정비 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21년 해제돼 지역 변화에 대한 주민의 염원이 담겨있는 지역으로 2017년부터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건축물 노후화로 원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인근에 군부대가 있지만 군인과 군인가족 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놀이 시설이 없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산리 더드림 재생사업은 '민군 상생을 통한 더 신선한 변화, 신산놀음 프로젝트'라는 사업명으로 남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25사단, 서울우유 양주공장, 한국외식과학고 등 공공, 민간기업, 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을 위한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주민공동체를 회복하고 강화할 예정이며 신산리상권에 부족한 디저트 및 대표 메뉴를 개발해 보급하고 입암천을 활용한 여가·레저 등 복합문화 거점을 조성해 신산리를 양주시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안성현 경기도 재생기획팀장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다양한 참여 주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원도심 쇠퇴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해 올해까지 전국 최다인 71곳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현재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20곳을 더해 91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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