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 △기후위기대응단 부단장 고덕규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과장급 전보 △기후위기대응단 부단장 고덕규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이사장 임명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임상준 김종환 기자 axkjh@ekn.kr
![[E-로컬뉴스] 영천시, 경주시, 포항시 소식 등](http://www.ekn.kr/mnt/thum/202501/news-p.v1.20250124.7ba440c531cb468b9e8190be5336d877_T1.jpeg)
◇최기문 영천시장, 설 명절 맞아 환경공무관 격려 방문 별이 빛나는 깨끗한 도시 영천, 우리 환경공무관이 책임져요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최기문 영천시장은 24일 새벽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 속에 고생하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그린환경센터를 방문해 환경 관련 현장 종사자 50여 명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현장 근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환경공무관의 작업은 업무 특성상 시민들이 잠든 이른 새벽 실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겨울은 한파에 따른 추위 및 안전사고 등으로 특히 일하기 힘든 계절이다. 이에 이동열 노동조합위원장은 “추위 등으로 작업하기에 힘들지만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쓰레기 적정 배출 및 분리수거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시민들께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결한 거리 유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벽부터 수고하는 환경공무관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한파 속에서도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해주시고,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올해 표준지공시지가 전년 대비 1.32% 상승 전국 평균 2.93%, 경상북도 평균 1.35% 상승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 4689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1.32%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천시는 개별토지의 공시지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118필지 증가한 4689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으며, 경기침체와 부동산거래 감소 등에 따른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 방안에 따라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영천시 1.32%, 경상북도 1.35%, 전국 평균 2.93% 각각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오는 4월 30일 공시 예정인 약 25만83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표준지 최고지가는 완산동에 소재하고 있는 상가로 536만4000원/㎡이며, 최저지가는 화북면 공덕리 임야로 295원/㎡으로 조사됐다. 24일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2월 24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인터넷 접수 및 시청 지적정보과 방문을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각종 토지 관련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공정하게 조사 및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토지소유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 맞춤형 청소년정책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2021년 대통령 표창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경주시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소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담 인력 6명이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위기청소년 멘토링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청소년 상담의 중추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지원과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급학교 진학과 사회 진출을 돕는다. 또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진로·진학 상담, 직업체험, 대학입시 설명회, 맞춤형 입시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자기계발, 저녁급식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경주시는 경북도내 최초로 시작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을 통해 고위기청소년 113명에게 생활·의료·학업 지원 등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 연계해 생활비, 의료비, 학원비 등을 추가 지원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경주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2021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2023~202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더욱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 “설 명절 철저한 사전 대비로 시민 안전과 편의 챙길 것" 교통 및 의료 대책, 생활 쓰레기 수거, 다중이용시설 안전 등 분야별 대비 주문 포항=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각 부서에서 적극적인 사전 대비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이 시장은 임시공휴일로 연휴가 길어진 만큼 시민 안전과 행정서비스 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간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귀성객 등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교통 대책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고, 최근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의 유행에 따라 시민들이 연휴 기간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응급 의료체계 점검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쓰레기 수거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고, 주요 관광시설 정상 운영,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적극홍보해 민생 안정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 방지 등 시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포항시 공직자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빈틈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25~30일까지 6일간 재난·재해, 경제, 교통, 청소·환경, 보건 등 15개 반 496명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jmson220@ekn.kr
![[E-로컬뉴스] iM뱅크, DGB금융그룹, 영남대의료원, 울진군의회 소식 등](http://www.ekn.kr/mnt/thum/202501/news-p.v1.20250124.5ef67e87cf8045a192b3a2469011733d_T1.jpg)
◇iM뱅크, '2025 디지털 경쟁력 제고' iM모임통장 서비스 개선 '최고금리 연 2.01%' 커플, 가족, 동호회 등 100명까지 모임계좌로 편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iM뱅크는 비대면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2025년 'iM모임통장'의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는 방향을 24일 밝혔다. 모임 관리 특화 상품 'iM모임통장'은 앱에서 간편 가입이 가능하며 다수의 인원이 편리하고 투명하게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등 공동 경비 관리에 유용한 상품이다. 가족, 동호회를 비롯해 최근 커플, 친구들의 모임 경비 사용에 편리하게 쓰이고 있는데, 최대인원 100명까지 모임원 가입이 가능하다. 실적에 따른 금리 우대가 적용되어 최대 연 2.01%를 받을 수 있으며, 전자금융 수수료 및 현금 출금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모임원 초대와 회비 현황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앱에서 간편하게 모임을 운영할 수 있다. 최종잔액이 10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 구간일 경우 연 1.00%p 우대, iM뱅크를 통해 모임회비를 자동이체 납부 신청한 모임원 수 1명 추가 시 연 0.20%p(최대 연 1.00%p)의 우대금리를 지급해 최고금리 연 2.01%가 적용된다. iM모임통장은 출시 1년차 꾸준히 가입 고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iM뱅크가 2025년 핵심 추진과제 중 하나로 지속 가능경영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강조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9월 'iM모임라운지 서비스'를 도입한 iM뱅크는 2025년 비대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 추가 서비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 중 개인통장의 모임통장 전환 서비스, 회비 납부 체크 및 알림 기능 등을 추가할 예정으로, 보다 체계적인 모임 관리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병우 은행장은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는 iM뱅크는 새해에도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편의를 제고할 것"이라면서 “iM모임통장을 비롯해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 및 디지털 금융 상품을 발전에 힘쓰는 2025년이 되겠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 설 명절 떡국떡 및 연탄배달 친환경 차량 전달 떡국떡 2000박스 전달 및 노후화 차량 교체 지역 밀착 상생 강화…지역민들에 온기 전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24일 대구 서구 소재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서 진행된 설 명절 행사에 참여하고 떡국떡과 연탄배달을 위한 친환경 차량을 전달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밀착 상생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지역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노인 및 장애인, 푸드뱅크 시설에 떡국떡 2000여 박스를 전달하고, 차량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운행에 제한이 있는 연탄배달 차량을 최신형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함으로써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기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 사업단을 통해 떡국떡을 구입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보탰으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수도권 지역의 취약계층에도 설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후원 물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떡국과 과일, 송편 등의 음식을 임직원들이 직접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지역 밀착 상생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DGB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모두가 따뜻하고 웃음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새해에도 우리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연말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7억 5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지속 실천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 'ESG 최고경영자상' 수상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iM뱅크는 황병우 은행장이 한국재무관리학회가 수여하는 'ESG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상을 수여한 한국재무관리학회는 창립 후 40년 이상 재무·금융 분야의 학술 연구를 이끌어오고 있는 단체다. 금 융감독원을 포함한 70여개 기관, 900명 이상의 실무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등을 통해 금융산업과 자본시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2023년 iM뱅크 은행장으로 취임 이후 ESG 경영 체계 구축 및 사업 추진에 힘써 전담 조직 신설, ESG 업무 규정을 제.개정해 경영 체계 구축에 집중한 것을 인정받아 올해 'ESG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24년 시중은행 전환 후에는 더욱 적극적인 ESG 경영활동을 실시했다. 기술보증기금과 'ESG 녹색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상품들을 출시해 녹색금융 지원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ESG금융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를 위한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등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ESG통합경영체계 확립을 위한 ESG통합시스템 개발, ESG공시평가대응시스템 구축 등 체계적인 ESG 경영 인프라를 갖추었다는 평가다. 황병우 은행장은 “2025년 한국재무관리학회의 ESG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새해에도 환경, 사회를 위해 책임 있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전국의 고객, 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약속한다"는 뜻을 전했다. ◇영남대의료원, 개원 45주년 기념 화보집 발간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남대의료원은 최근 개원 45주년 기념 화보집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화보집은 영남대의료원의 개원 시기부터의 역사와 최근까지의 발전상 그리고 미래에 대한 내용을 '시간이 흐르다, 마음이 머물다, 내일이 빛나다'라는 테마로 엮어 사진으로 구성했다. '시간이 흐르다' 테마는 의료원의 개원 초기 모습과 지역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영남대의료원의 역할, 경북 지역의 보건 의료 향상을 위한 부속영천병원,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의료원의 다양한 활동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 '마음이 머물다' 테마에서는 다양한 직종이 모여 있지만 모두 환자의 쾌유라는 한 마음으로 모인 영남대의료원 교직원의 모습과 내원객 편의를 위해 변화를 거듭한 영남대의료원 내부 곳곳을 소개하고, 의료서비스 디자인 사업을 시행한 모습들을 담았다. '내일이 빛나다' 테마는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프론티어로서 영남대의료원의 장기적인 노력을 표현했다. 해당 화보집은 영남대의료원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E-Book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연 의료원장은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의료원이 쌓아온 역사의 페이지들을 화보집으로 구성해 대중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최고의 의료원으로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영남대의료원의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하겠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울진군의회,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군부대 위문품 전달 울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울진군의회는 24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울진군 노인요양원 등 5개소와 군부대 제121보병여단 등 3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노인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을 위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성인용 기저귀와 휴지 등 생활용품을 지원했고, 군부대에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참치 등 식료품을 증정했다. 김정희 의장은 “설 명절만큼은 소외된 이웃 없이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울진군의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다방면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jmson220@ekn.kr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민주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 “민주당은 신뢰의 위기다. 민심이 떠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경제도 걱정이지만 과연 민주당이 지금의 이 위기를 극복할 수권정당인가에 대한 질문을 자신에게 던질 수밖에 없다"고 최근의 민주당 행보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인천공항에서 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귀국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이제 경제의 시간이다. 이 경제의 시간에 책임지고 맡을 수 있는 유능함이 민주당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민주당 내에 설치한 '여론조사 검증 및 제도개선 특별위원회'에 대해 “여론조사검증위원회가 아니라 민심바로알기위원회가 필요하다.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 지사는 또 대권 출마에 관한 질문에는 “제대로 된 정치지도자라면 지금 상황에서 개인의 정치적 욕심이 아니라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먼저 집중해서 또 함께 힘을 합쳐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저 역시 이런 해결을 위해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불법 계엄을 주도한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다시 정권을 잡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빠른 내란 종식과 탄핵 인용, 조기 대선에 따른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다보스포럼에 참가한 성과에 대해서는 “세계 지도자들에게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과 회복탄력성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들이 한국 경제에 대해 안심하게 되고 신뢰하게 된 것,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눈 것 등이 성과였다"고 단언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다보스포럼에서 보니 세계의 경제, 정치 지도자들은 새로운 성장모델, AI, 기후변화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치열하게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면서 앞길을 준비하더라"라며 “과연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어떤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지 마음이 몹시 착잡했다"고 덧붙였다. sih31@ekn.kr
![[E-로컬뉴스] 청도군, 울진군 소식](http://www.ekn.kr/mnt/thum/202501/news-p.v1.20250124.2018a98716964299b9b5f6111c2c8f7c_T1.jpg)
◇청도군, 2025년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접수 청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청도군은 내달 14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접수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되며, 농업인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총 설치비용의 60% 내에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체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철망·전기 울타리 등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며, 청도군은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61곳에 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해 농가소득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농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 운영도 병행해 추진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하수 청도군수, 설 명절 맞이 현업기관 방문 격려 청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김하수 청도군수는 24일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군민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풍각.금천119안전센터 등 관내 현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기관 방문은 군민 모두가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순찰, 응급.구조 대기 등으로 24시간 근무하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계획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이 최장 9일까지 늘어남에 따라 군민과 귀성객 모두의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맡은 바 책임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현업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청도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종합 대책을 수립해 9개반 149명의 근무 인원을 편성·운영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도군,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실시 청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청도군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관내 소외된 이웃 653세대를 방문해 보일러 작동 여부 등 동절기 난방 실태를 확인하고, 생활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19개소를 방문하여 과일, 백미, 쌀과자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저소득 국가유공자 112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 363세대에 가구별 10만 원씩 위문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모두가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희망공동체 청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개인, 기관․단체의 기부와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울진군, 1만번째 철도 관광객 환영이벤트 진행 울진역 도착 10번째 손님에게 특산품 전달 울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울진군이 역사적인 첫 철도개통 이래 1만 번째 철도관광 손님을 맞아 환영이벤트를 진행했다. 24일 손병복 울진군수의 2025년 설 명절맞이 울진역 명예 일일 역장 취임과 더불어 시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울진군 철도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기념하고,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꽃목걸이 증정, 울진 특산품 세트 전달,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울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는 울진군 철도관광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더 많은 분들이 울진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교통을 통해 울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다양한 관광이벤트와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설맞이 응급진료 및 비상방역대책 운영 울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울진군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불편함이 없고 각종 감염병 발생으로부터 안전하도록 응급진료상황실 및 비상방역대책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휴기간동안 예상되는 감염병 특이사항 발생 시 상황파악 및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설연휴 병·의원, 약국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재난대비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 응급의료소 운영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울진군의료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것을 포함하여 병의원 19개소와 약국 13개소 총 32개소가 비상진료체계에 참여한다.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울진군 홈페이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응급의료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독감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고령 및 고위험군은 예방접종 및 마스크 착용, 손씻기와 같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드린다"며“군민과 귀성객들이 연휴에도 고향에서 걱정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 종량제 봉투 판매가격 조정으로 군민 불편 해소 울진=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울진군은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이 10원 단위로 책정되어 있어 소비자가 현금으로 구매 시 거스름돈이 많이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민생안정을 이루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종량제 봉투 판매가격을 조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반용.재사용 봉투판매가격을 5L는 120원/매에서 100원/매로, 10L는 210원/매에서 200원/매, 50L는 1050원/매를 1000원/매로, 75L는 1570원/매를 1500원/매로 변경해 십 원 단위를 절사.조정했다. 종량제가격 조정은 이달 29일 설 당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는 “종량제봉투 가격조정으로 봉투 구매 시 발생하는 불편 해소는 물론, 가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살피는 군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jmson220@ekn.kr

호텔제과제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3 학생들 사이에서 조기에 진로를 확정하고 준비를 시작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한 입시 전문가는 “조기에 진로를 확정한 학생들은 남은 시간을 자격증 취득이나 어학 공부 등에 활용하며 대학 입학 후 필요한 역량을 미리 쌓아갈 수 있다"며, “이러한 선택은 수능이나 내신 준비 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을 더 빨리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수험생들에게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호전 관계자는 “예비 모집을 통해 조기 진로를 결정한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활동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와 지원을 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실제 호텔에서 이뤄지는 수준 높은 현장 실습을 통해 기술뿐만 아니라 호텔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고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호전 제과제빵학교는 매년 재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호텔, 관광, 외식 분야의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1000개 이상의 호텔 기업과 협약을 맺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호텔 및 관광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호전의 제과제빵 전공은 4년제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와 2년제 호텔제과제빵학과, 호텔디저트공예학과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들의 목표와 진로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는 제과·제빵·공예·식음료·창업·경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을 각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하고 있으며, 호텔제과제빵학과와 호텔디저트공예학과는 전문 파티시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재단이 보유한 엠블던 호텔 베이커리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재료 관리, 생산, 고객 응대, 매장 운영 등 실제 베이커리 경영 전반에 걸친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한호전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 100%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예비 모집 전형료는 무료이며,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호전은 제과제빵 관련 학과 외에도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호텔조리학과, 호텔일식조리학과 등 다양한 과정에서 예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한호전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며, “조기 진로를 확정하고 꿈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려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콘텐츠디자인칼리지(원장 김효용·이하 한디칼) 패션디자인학전공 학생들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 2024 IDA(International Design Award) 학생 부문에서 5년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패션디자인학전공 재학생 19명은 금상(Gold) 3개, 은상(Silver) 4개, 동상(Bronze) 4개, 가작상(Honorable Mention) 9개를 수상하며 국제적인 무대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Casual Fashion(Men) 부문에서 'HYPE : The culture of KRUMP'라는 주제로 금상을 수상한 장영조 학생은 “'HYPE'란 스트릿댄스 장르 중 하나인 '크럼프'의 문화이다. 댄서와 관객 사이의 상호작용을 시각적 요소와 소재로 재해석해 작품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같은 부문 금상을 차지한 김태완 학생은 'Cosmic'이라는 주제로 우주를 탐구했다. 작품은 우주 괴물, 행성, 우주 비행사라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며, 각 디자인마다 실험적 소재와 색상을 활용해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김태완 학생은 “행성의 고유 색감과 패턴에서 영감을 얻어 Neptune의 깊은 파란색을 타이다이 기법으로 표현했다"며 우주 비행사의 디자인에는 히팅 기법으로 광대한 우주의 신비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Haute Couture(Women)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최다현 학생은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주제 '윤슬'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윤슬의 반짝임을 진주와 구슬 소재로 표현하고, 잔잔한 파도와 밀려오는 파도의 거품을 실루엣으로 형상화했다"고 밝혔다. 한디칼 패션디자인학전공의 서은영 전임교수는 “학생들이 IDA 공모전에서 2020년부터 꾸준히 참가해 대상을 포함해 매년 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출품작 대부분은 학생들이 직접 실험과 개발을 통해 만든 소재들로 구성됐다. 이러한 작품은 끈기와 집념 없이는 완성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지난해 12월 DDP패션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5회 학위작품 패션쇼'를 위해 제작됐다"며 “국제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한디칼 패션디자인전공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외 디자인계에서 창의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산실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스마트안전진단계열이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주목받으며,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비파괴검사는 검사 대상을 손상시키지 않고 내외부 결함을 탐지하는 기술로, 항공·조선·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며 미래 유망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스마트안전진단계열은 매년 취업박람회와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취업박람회는 기업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채용 면접을 진행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희망 기업을 선택해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1995년부터 비파괴검사 전공을 운영하며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해 온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졸업생들의 성실함과 전문성 덕분에 관련 기업들이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출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의 산학 협약을 통해 졸업 전 취업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단순히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전문적인 교육과정과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을 맺은 기업들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현장 실습 기회도 제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 스마트안전진단, 항공관광 등 다양한 전공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내신 및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교내 적성검사,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선발한다. 입학 관련 정보와 원서 접수는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아역 방송 제작·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플로르방송제작사가 2024년 겨울을 맞아 '2024 FLOR WINTER' 화보를 지난 11월 15일부터 공개하며 따뜻한 겨울 감성을 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겨울의 정점을 상징하는 눈밭과 트리 곁에서 키즈 모델 나예린, 이하준과 함께 열한 번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모델은 남매 같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전문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겨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나예린 키즈 모델은 웃을 때 생기는 입동굴과 살짝 접힌 눈꼬리로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하준 키즈 모델은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말랑한 볼과 요정 같은 귀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상큼한 미소로 겨울을 환히 밝힌 나예린 모델 촬영 현장에서 나예린 모델은 특유의 밝고 상큼한 미소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히며 촬영을 마쳤다. 나예린 모델은 청멜빵치마에 프릴 블라우스와 핑크색 패딩을 매치해 추운 겨울을 대비한 따뜻한 코디를 선보였다. 플로르방송제작사 관계자는 “나예린 모델의 달콤한 함박웃음 덕분에 촬영장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다"며, “트리 옆 하얀 눈밭에서 촬영한 패딩 착용 컷은 겨울철 포근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전했다. 웃음이 매력적인 이하준 모델의 요정 같은 비주얼 이하준 키즈 모델은 맑고 밝은 눈빛과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귀여운 볼로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청바지에 검은색 줄무늬 니트와 파란색 패딩을 매치한 이하준 모델은 겨울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멋진 컷을 완성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이하준 모델은 긴장할 법도 한 촬영장에서 프로다운 태도로 완벽하게 임했다"며, “트리에 기대 등불을 들고 웃는 모습은 겨울철의 설렘과 기대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밝혔다. 겨울을 특별하게 기록하는 제안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특별한 겨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눈송이와 트리를 배경으로 플로르 소속 모델들처럼 촬영을 진행해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을 제작하는 전문 제작사로,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9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그램은 유치원 등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4세부터 13세 어린이라면 플로르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 지원이 가능하며, 어린이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굴하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