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http://www.ekn.kr/mnt/thum/202304/2023040901000445700020421.jpg)
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은 10일 오후 5시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배한철 의장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동정]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http://www.ekn.kr/mnt/thum/202304/2023040901000445700020421.jpg)
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은 10일 오후 5시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배한철 의장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도의회 및 23개 시·군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 각 지방의회에서 조례 및 규칙 제정 등 입법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무능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청한 특강을 열었으며, 또한 도의회와 시·군의회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업무정보를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방의회 입법정책의 전문성 및 역할 강화를 위해 "자치법규의 올바른 이해"와 "한글맞춤법과 법령기준"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한 직무특강은 경북도내 시·군 의회 입법관련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지방의회 조례 및 규칙 제정 등 입법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 업무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였으며, 이날 직무특강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의회 정창명 입법정책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이 입법관련 담당자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어 유익한 입법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면서 "최종적으로 우리 경북도민 모두의 삶이 풍요로워 지는 입법정책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입법관련 담당공무원 워크숍 경상북도의회은 ‘2023년 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 했다.(제공-

안동시는 총 1조6230억원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10일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보다 2255억원을 증액한 것이다. 일반회계가 1조4327억원으로 1852억원, 상·하수도 공기업 회계 등 특별회계는 1903억원으로 403억원이 각각 늘었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557억 원 △교통 및 물류분야 362억 원 △환경보호 분야 296억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288억 원 △문화 및 관광분야 239억 원 순으로 증가했다. 이를 토대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와 소상공인 지원, 관광 활성화, 공약사업과 현안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65세 이상 모든 노령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위해 37억 원을 반영했고, 경로당 보수 및 활성화 물품 지원 9억 원, 출산가정 상수도사용료 감면지원과 어린이집 친환경농산물 지원확대를 위해 각각 2억 원을 편성했다.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동사랑상품권 발행 22억 원, 전통시장 투어 운영 3억 원, 중소기업 화재보험 지원사업 5000만원 등을 반영했다. 엔데믹 시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물문화관 매입 및 리모델링 65억 원, 수상공연장 조성 실시설계 용역비 3억 원, 안동댐 미디어파사드 설치 설계 용역비 2억 원, 3대문화권 투어프로그램 운영 1억 5000만 원, 버스정보시스템 확장 개선 25억 원 등이 반영됐다. 송현 군부대 일부를 시민들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부대 내 주차장 조성비 3억 1000만 원과 연못주변 공원 조성 2억 원, 체육공원 조성 실시설계비 1억 5000만 원이 반영됐다.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 복합커뮤니티 부지매입 16억 원과 2단계 구역 주차장 용지 매입 15억 원, 신도시지원센터 운영 7억 원도 반영해 신도시 정주여건도 개선한다.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인부임 15억 원과 클린하우스 시설 설치 및 개선 11억 원 등도 한층 쾌적한 도시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급수구역 확장 163억 원과 간선도로 및 소방도로 개설 91억 원, 소하천 정비 55억 원 등도 크고 작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건강, 엔데믹 도래에 따른 관광 활성화 등 지역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추경을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집행 절차에 들어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e5802@ekn.kr안동시청 전경 안동시청

국제라이온스협회356-E(경북)지구(35대 총재 김세용L)는 8일 오후 2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제35회 지구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즐거운 봉사 자랑스러운 라이온"이라는 제35대 김세용L 총재의 슬로건 아래 지난 1년 동안 클럽봉사, 지역합동봉사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라이오니즘 확산과 지역사랑을 확인하고 축하하는 라이온들만의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행사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 구제길L을 비롯해 국제이사 이계오L, 국제라이온스 재단이사 오인교L, 연규주 356복합지구의장을 비롯한 많은 라이온스 인사들과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및 라이온스 회원, 및 가족 약 50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1부 본 행사(14:00∼16:00)와 제2부 시상식(16:00∼17:30)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제1부 본 행사에는 지난 1년간의 봉사사업 보고 및 차기 본 지구를 이끌어갈 당선총재, 당선1부총재, 당선2부총재 공포하고 지난 1년간 봉사활동에 앞장 선 제35대 김세용L 총재의 노고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제2부 시상식에선 지난 1년간 봉사활동에 앞장 선 라이온스 클럽과 라이온 회원들 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2023-2024회기를 이끌어갈 당선총재 곽동훈L은 "참여와 봉사"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클럽 확장과 회원확장을 우선으로 라이온스 교육, 전 회원 LCIF기금 100불 기탁, 지역 합동 봉사 등을 중점사업으로 전개할 것을 약속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는 불우이웃 백내장 시술과 같은 시력 우선사업, 당뇨병 캠페인, 장애인 이동차량지원, 지역봉사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적 봉사단체로 발돋움 하고 있다.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라이온스대회 국제라이온스협회356-E(경북)지구는 제35회 지구 연차대회 를 개최 했다.(제공-국제라이온스협회356-E(경북)지구)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안동 씨엠파크호텔에서 24개 팀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최초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로 생명존중문화 확산 및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도내 심폐소생술 시행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일반부 13개 팀 72명, 학생 등 청소년부 11개 팀 78명이 참여했으며, 심정지 발생 상황 및 짧은 촌극을 무대에서 표현하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경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실감나는 각종 소품과 이색적인 캐릭터를 등장시켜 심폐소생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열정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줬다. 대학생·일반부 대회에서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며느리가 갑자기 쓰러진 시어머니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다’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친 청도 다문화 이웃으로 구성된 ‘CPR 다문화 고부열전’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학생·청소년부 대회는 소싸움 관람 중 심정지가 온 상황을 촌극으로 준비한 청도 이서고등학교 ‘청심환’팀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무대 표현의 완성도와 독창성, 심폐소생술 시행 등 합산점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CPR 다문화 고부열전팀’과 ‘청심환’팀은 오는 6월 22일 세종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은 코로나 이후 처음 개최된 행사로 참가팀의 열정과 공감이 넘치는 성공적인 대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를 펼치고, 일반인이 참여하는 교육과 경연대회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심폐소생술경연대회청소년부(대상) 심폐소생술경연대회청소년부 대상 팀(제공-경북소방본부)

경북도는 지난 7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제51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코로나19 대응에 힘쓴 보건의료인을 격려하고 도민과 함께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기념식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보건의료 단체장, 시군 보건소와 보건의료기관 종사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 창립기념일(1948. 4. 7.)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73년부터 매년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올해 보건의 날 슬로건은 세계보건기구의 ‘HEALTH FOR ALL’을 바탕으로 ‘모두가 건강한 나라,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정했으며, 국민 모두의 건강한 삶을 기원하며 ‘5천 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는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는 ‘누가 뭐래도 우리는 참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기웅아재의 특강을 비롯해 야외광장에서는 행복한 임신·출산 상담, 마음건강 상담, 맨발걷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보건기관 8개소에 도지사상이 수여됐고, 개인표창으로 국무총리상 1명, 보건복지부장관상 8명, 도지사상 66명 등 총 7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제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혼란에 덮여 있던 도민의 생명과 건강에 대한 재정립의 시기로, 보건의료분야에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보건의료분야에 4차 디지털 산업인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을 도입해 AI·IoT 기반 건강관리, 원격진료 등으로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맞춤 자립형 건강마을 조성(31개 읍·면·동),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공 난임센터 운영, 전국 최초 소득불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대화기부 운동을 통한 K-외로움 극복사업 등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경북도만의 특화된 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년 남짓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도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신 보건의료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방시대, 자치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로 「모두가 건강한,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데 하나 된 힘으로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보건의날기념식 보건의날기념식을 개최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를 알리고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2023 경북여행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경상북도 테마 여행’과 ‘경상북도 자유 여행’으로, 두 부문 중 1개를 채택해 60초 내외의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해 인스타그램 릴스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지원서와 영상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6월 중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으로 부문별 대상 5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50만 원을 비롯해 기프티콘 등 총 276팀에게 상금과 상장, 경품을 증정한다. 수상작은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고 경북도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경북도의 새로운 관광 홍보로 활용되길 바라며, 새롭게 시도하는 숏폼 영상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경북나드리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경북여행 숏폼영상 공모전 2023경북여행 숏폼영상 공모전(제공-경북도)

경북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혁명기술을 수산물 가공부문에 적용해 스마트 관련 기반시설과 기술개발(R&D), 창업 및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한 곳에 모은 일종의 산업단지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80억 원(국비 266억 원, 도비 114억 원)을 투입해 영덕 강구면 금호리에 위치한 로하스농공단지 일대에 스마트기술(IoT, AI 등)이 적용된 공유기반 수산물 가공시설과 콜드체인 자동물류시스템, 빅데이터센터, 디자인통합지원센터 등을 주요시설로 하는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경북 동해안 전략품종(붉은 대게, 오징어, 가자미)에 대한 스마트 가공 인프라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수산가공식품 업체뿐만 아니라, 양식업자, 어업인, 지자체 및 기업지원기관과 정보를 공유해 예측 가능한 수산가공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 구축 운영 중인 수산식품거점단지(포항, 영덕, 울진) 내 자동화 생산시설의 스마트화를 지원해 스마트 생산기반 고부가가치 상품을 통한 수출경쟁력 강화와 청장년창업지원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민선 8기 해양수산분야 역점 프로젝트인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경주 블루푸드 플라자 건립, 마린보이 프로젝트, 수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상용화센터 구축,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확대 등 산·학·민·연의 전문가와 협업해 ‘어업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양식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포항에 연어 스마트양식 기반 시험시설 및 대규모 양식장 가공처리시설, 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해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비 10억 원을 반영해 어촌 청년유입을 위한 마린보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14억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96억 원)을 통해 대규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년도 국비사업 건의를 위해 블루푸드테크 R&BD 개발, 수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상용화센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해양수산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중권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스마트 기술을 수산가공식품산업에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해양수산산업으로 대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스마트수산가공종합단지 조감도 스마트수산가공종합단지 조감도(제공-경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