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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송군은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시행하는 ‘2023년 안심 가로등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돼, 최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지자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선정된 청송군은 태양광 독립발전식 LED 가로등 약 30본 및 지역 안심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트를 설치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가정의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7월 전국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전국 11개 사업지역을 선정했으며, 공모에 선정된 청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금년도 11월까지 관내 일원에 가로등 설치 완공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 청송정원 내 안심 가로등 설치로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산책길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안심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송군이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됏다.(제공-청송군)

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 ‘북적’

청송군은 전국 최대 규모(약 42000평)의 백일홍 정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 백일홍 꽃이 만개한 가운데, 추석연휴(9월 28일 ~ 10월 3일) 6일간 3만 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15만 명이 다녀간 청송정원은 지난달 1일 개장해 현재까지 누적입장객 6만 명이 찾고 있는 청송군 대표 화원이다. 청송정원은 7월 백일홍 파종을 시작으로 청송군새마을회 등 18개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여 조성한 곳으로, 추석 연휴 기간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는 청송군이 연휴기간을 대비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고 청송정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 정비하였으며, 쉬면서 백일홍 꽃을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을 마련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에는 백일홍꽃과 함께 맨발로 걷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면서 청송정원을 찾는 입장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경북합창제, 청송예술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방문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긴 연휴기간 청송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노력해 왔다."며, "청송정원 백일홍 단지가 운영되는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 관광객이 ‘북적’였다.(제공-청송군)

경북교육청, 청렴 정책 실현 위한 ‘계약담당자 실명제’ 추진

경북교육청은 계약업무 담당자 공개를 통한 계약업무의 신뢰도 향상과 책무성을 확보하고자 반부패 청렴 정책의 하나로 ‘계약담당자 실명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재정공개 누리집’을 통해 산하기관 계약현황을 자동 연계하여 공개하고 있으나, 계약담당자와 기관 연락처가 포함되지 않아 정보 접근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위해 계약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행정을 구현하고자 기관(학교)별 계약담당자와 업무용 전화번호를 연 2회 재정공개 누리집을 통해 일괄 공개하는 ‘계약담당자 실명제’를 추진한다. 계약정보와 계약담당자 확인은 경북교육청 누리집 → 정보공개 → K-에듀파인 재정공개 → 계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담당자 현황은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백영애 재무과장은 "계약업무 담당자 실명제를 통해 학부모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계약업무 담당자의 책무성을 높여 수요자가 체감하고 만족하는 청렴 정책 구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경북도의회 김창혁 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창혁 의원은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광역부문(지방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방자치 및 교육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등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창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지방분권추진위원회 위원, 제9기 정책연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주민 참정권 강화, 자치입법권 보장 강화 등 지방자치법 개정에 지역 민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지역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도정현안이 현실에 부합될 수 있도록 정책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과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는 등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경상북도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한국 경제 발전에 선구적으로 기여한 파독근로자의 공로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했으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젊은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산업 중심지로 재도약하기 위해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구미 유치를 제안하는 등 지역 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추진해 나갔다. 김창혁 의원은"이러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과 소통하며 지방자치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도의회 김창혁 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김창혁 의원이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 했다.(제공-김찬혁 의원실)

경북도의회 이선희 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선희 의원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실천하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의원 등에게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해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이선희 의원은 광역부문(지방의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제10대, 제11대 경북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경북의 지역특성과 자원을 잘 활용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수의 조례 제정과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12대 경북도의회 최다 조례안 발의 의원으로‘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등을 대표 발의하여 주민 수요를 행정에 반영하는 조례 제·개정으로 지방분권시대에 대응하는 자치입법권 강화 및 지방자치 정착에 기여했고, 제12대 전반기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취임한 이래 예산편성의 적정성을 높이고 효율적 배분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선희 의원은"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원이라는 평가에 부합하도록 청도군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써 경북도민의 복리증진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도의회 이선희 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이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이선희 의원실)

안동농협,안동와룡농협에 ‘도·농상생 한마음

안동농협은 5일 안동와룡농협과 농촌과 농업인 지원을 위한 ‘도·농상생 한마음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도시농협과 농촌농협 간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에서 개최된 행사로, 두 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전달식에서 안동농협은 안동와룡농협에 2000만 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전달했다. 안동농협 권태형 조합장은 "안동의 중심 농협으로서 선도적 역할과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실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두 농협은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 농민을 위해 상호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농협 도농상생한마음 전달식 안동농협이 안동와룡농협과 함께 농촌과 농업인 지원 위한 ‘도·농상생 한마음 전달식’을 가졌다.(제공-안동농협)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전달

봉화군은 지난 5일 박현국 군수, 김희문 양수발전소 유치위원장, 소천면 두음리, 남회룡리 주민 등 30여 명이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부와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한국중부발전본사에 방문했다. 봉화군은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소천면 두음리와남회룡리 일대가 양수발전소 예비후보지로 선정된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을 시작했다. 5개월간 20차례의 주민설명회, 4회의 현장견학을 통해 주민의견 수렴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집중하는 한편, 한국중부발전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주도의 홍보 및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면서, 봉화송이한약우축제 기간 중 양수발전소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해 봉화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과 출향 인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지지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군민들께 감사하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전달 봉화군이 한국중부발전본사를 방문해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를 전달 했다(제공-봉화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색적인 시민 참여형 킬러 콘텐츠로 ‘흥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이색적인 시민 참여형 킬러 콘텐츠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축제는 구.안동역사를 축제의 공간이자 원도심의 남과 북을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들 품으로 안겼다. 늘어난 공간만큼 안동만의 킬러콘텐츠로 가득 채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 각종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탈춤축제의 열기는 절정으로 치달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탈탤런트, 탈춤외전, K-POP 마스크랜덤플레이댄스, 시내가면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K-POP 마스크랜덤플레이댄스는 ‘우리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는 주제로 오는 7일 20시 모디684 광장에서 탈을 쓰고 K-POP을 즐길 수 있다. 2013년부터 2023년 상위 가요 인기곡이 무작위로 재생되면 흥과 끼를 가진 시민과 관광객의 댄스 타임이 시작된다. 또한, 시내가면 버스킹은 9일까지 구시장, 음식의 거리, 북문시장, 용상시장, 문화의 거리부터 수상동의 카페예당, 송현동의 루프탑 송현 킹덤, 옥동의 르에스파니, 카페나우까지 시내 전역에서 열린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국악 트로트 등 분야별 전문 연희자의 공연을 라이브로 진행한다. 탈춤외전은 시장상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즉석 노래자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축제의 흥을 공유하고 안동사랑상품권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한다. 8일까지 중앙신시장, 남서상가, 용상시장, 음식의거리, 문화의거리, 구시장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에는 수십만여 명이 다녀가며 축제 분위가 한창이다. 전야제인 1일 초청가수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2일 개막식에는 해외공연단과 국내공연단, 탈춤단체 등 1500여 명이 참가한 원도심 길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특히, 주제공연, 드론쇼, 대동난장, 불꽃놀이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3일 열린 K-POP 콘서트에는 전국에서 온 청소년 약 7000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한 세계유산의 도시로서 유일무이한 가장 매력적인 축제 콘텐츠로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을 탈과 탈춤의 매력 속으로 이끌겠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의 삶과 애환이 서린 옛 안동역을 시민의 품으로 돌리고 80년간 단절됐던 원도심 남북을 연결하면서 안동 발전의 새로운 추동력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신명과 흥으로 들썩’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색적인 시민 참여형 킬러 콘텐츠로 ‘흥행’ 하고 있다.(제공-안동시)

대한노인회의성군지회, 대구경북신공항 이전 반대 가두행진

대구경북신공항의 화물터미널 배치를 놓고 의성군민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의성군 어르신들이 화물터미널 없는 공항 이전 반대에 대한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대한노인회 의성군지회가 주축으로 개최됐으며, 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한 가운데 의성군청에서 집회를 마친 후 ‘화물터미널 없이는 죽어서도 눈을 못감는다’, ‘소음만 남는 빈껍데기 공항이전 반대한다’, ‘의성의 후손들에게 소음만 물려 줄 순 없다’ 등의 머리띠, 현수막,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의성군청에서 구.의성경찰서까지 가두행진을 했다. 신원호지회장은 "의성군민들이 창고만 지키는 창고지기냐? 우리 후손들을 위해 의성군의 45%를 차지하고 있는 노인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의성군과 협의 없이 일방적 시설배치에 대한 공항 이전은 의성군을 무시한 처사이며, 화물터미널이 의성군에 배치되지 않으면 어른으로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 우리가 당연히 앞장서서 힘을 보태 끝까지 공항이전을 반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신공항이전반대 집회 대한노인회의성군지회는 대구경북신공항 이전 반대 가두행진을 열었다.(제공-의성군)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 및 한국지역개발학회가 후원하는 권위의 상으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및 교육자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등 4개부문에 걸쳐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3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경북도에서는 이 지사가 광역 자치단체장 부문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광역의회 부문 경북도의회 김창혁, 남영숙, 이선희, 기초부문 자치단체장 부문 조현일 경산시장, 기초의원 김철수 포항시의원 등 6명이 상을 받았다. 이철우 지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중앙정부와 함께 국정 파트너로서 지방정부 역할 확대에 기여하고, ‘K-U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경북만의 정책을 개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청년 정주 도시 K-U시티 프로젝트와 인구 대반전 이웃사촌마을 확산 등으로 청년정책 정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 및 전국 최다 글로컬대학 예비선정,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을 조기 완료해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도한 것도 높이 평가받았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은 민주화, 산업화의 성공으로 선진국의 문턱에 진입했다. 세계에서 존경받는 선진국으로 확고히 서기 위해서는 지방시대를 열어 지방화를 성공시켜야한다"며, "지방정부는 자율성과 책임성 아에 스스로 계획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행정을 추진하며, 중앙정부는 체제 유지 및 국가 미래 방향을 설정하는 지방분권형 국가경영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에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국가 위기의 순간마다 큰 힘을 모으고 발휘한 도민들의 힘이 크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성공에도 도민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300만 도민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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