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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경북도는 26일 경북도청 1층 다목적홀에서 도내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및 협의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북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복희 사무국장을 초빙하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과정 및 방법의 이해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사례 분석 순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균형발전을 목표로 돌봄, 교육, 보호, 문화 여가, 환경, 고용 등 전 영역에서 도민의 욕구와 자원, 보장사업에 대한 포괄·구체적 전략과 실행 방안을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근거해 지자체별로 4년 주기의 기본계획과 이를 기반으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수립 및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경북행복재단과 함께 지난 5월과 10월 초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컨설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도모한 바 있다. 이도형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의 관심과 역량이 중요하며, 이번 2회차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도를 높이길 바란다"라며, "내년에도 담당자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교육 및 모니터링, 컨설팅 등 필요한 사업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역량강화교육 경북도는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역량강화교육을 1층 다목적홀에서 실시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건설 분야 하반기 예산집행 속도 낸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건설 분야 하반기 예산집행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회의실에서 국지도 및 지방도 23개 건설사업에 대해 관련 공무원, 현장소장, 감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도 건설사업 현장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문제점을 점검하고 2023년 사업비 이월 최소화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위해 △긴급입찰제도 △선금 80% 확대 지급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적극 활용 △시공 가능 구간 우선 시행 등 신속 집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지역경제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 상태라며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경우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우수한 지역 인력·장비·자재의 현장 반영을 각별히 요청했다.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해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한편, 경북도는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청렴도 측정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최고등급 달성을 목표로 건설사업 관계자의 청렴 문화 확산에 적극적인 동참을 주문했다. 도는 건설공사 현장 관련 관계자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여 불합리한 제도·관행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제도 개선으로 건설공사 청렴도 향상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효준 경북도 도로철도과장은 "2023년 하반기 예산집행 속도를 높여 지역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건설 현장 청렴도도 향상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과 협력해 예산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할 계획"이라며 "건설사업 신속집행이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도로건설사업 청렴도향상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 경북도는 도로건설사업 청렴도향상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열었다.(제공-경북도)

안동문화원, ‘2023 디지털 도산별과 이벤트’ 진행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2023 디지털 도산별과 이벤트사업’의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28일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산서원 경내에서 개최된다. 조선시대 영남 유일 지방 대과였던 도산별과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이면 누구나 유생복을 입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도산서원과 퇴계 선생의 관련 문제를 푸는 문과 시험과 전통민속놀이로 치르는 무과 시험으로 나눠져 있다. 문과·무과 시험을 통과한 참가자는 ‘퇴계의 네 벗 이야기’ 미션 투어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도산서원의 각 전각에서 매화, 국화, 대나무, 소나무를 주제로 미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각 장소마다 진행자의 도움을 받아 주제에 맞는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각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획득한 엽전으로 전통차 시음, 장원이 키링, 도산네컷 촬영, 머그컵 사진인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사단과 흐르는 강물을 배경으로 단풍에 물든 도산서원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캠핑을 테마로 꾸며놓은 포토존도 조성해 놓았다.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주는 행사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안동을 찾는, 도산서원을 찾는 어느 누구나 체험에 참가할 수 있으며, 안동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안동문화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도산서원에서 펼쳐지는 현대판 과거체험 도산서원에서 펼쳐지는 현대판 과거체험(제공-안동시)

예천군, ‘제8회 예천군수배 및 제14회 협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예천군에서는 지난 26일 제8회 예천군수배 골프대회 및 제14회 협회장배 골프대회가 보문면에 소재한 한맥CC에서 열렸다. 예천골프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162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발휘하며 푸른 잔디 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시상 규모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등으로 구분하고 경기는 롱기스트홀 방식으로 이뤄지고 결승전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골프동호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많은 군민이 다양한 생활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는 만큼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군수배 및 협회장배 골프대회 예천군수배 및 협회장배 골프대회가 한맥CC에서 열렸다.(제공-예천군)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주민 편의 및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예천군이 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건립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용객이 크고 늘고 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사업비 총 36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081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19년부터 건립해 올해 초 준공했으며,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6일 개관식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주요 시설로 △지하 1층 공동육아 나눔터 △1층 호명면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가족센터 △2층 청소년 문화의 집, 건강증진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주민자치센터 △3층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 실내체육관, 다목적 강당, 음악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웅장한 건물과 멋스러운 실내 디자인, 알차게 구성된 시설이 돋보이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편의와 건강증진 기회 제공은 물론 이웃 간 소통하고 교류하는 지역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인구가 많은 신도시의 특성을 고려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휴게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라운지’를 비롯해 게임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멀티스페이스’, ‘문화 놀이터’, ‘댄스실’, ‘음악실’, ‘노래방’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쿠킹룸’, ‘아트룸’, ‘동아리실’, ‘실내 체육관’ 등을 활용해 다양한 취미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연령별 돌봄이 가능한 돌봄센터가 층별로 배치돼 있어 공동 육아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른 지역에 비해 아동과 청소년 위주의 활동시설과 프로그램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며, "잘 갖춰진 시설에 걸맞게 청소년과 가족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제공-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역할 톡톡히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제공-예천군)

예천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촌진흥사업 추진 우수팀에 선정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이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주관 ‘2023 농촌진흥사업추진 우수팀 선발대회’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은 ‘Already(이미) All Ready(모든준비가 된)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라는 제목으로 예천농산물가공상품 생산 기반 조성과 가공창업농 육성, 가공제품 개발 등 지난 3년간 성과를 제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지역 농업인들이 새로운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이 증대되고 예천농산물가공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작해 2021년 5월 준공됐으며 현재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35명의 회원이 작목별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생산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농산물가공지원센터 성과 인정받아 우수팀 선정 예천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성과 인정받은 농촌자원팀 맛뜰리예 우수팀에 선정 했다.(제공-예천군)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깨끗한 저수지 만들기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는 26일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계저수지 주변에서 깨끗한 저수지 만들기 프로젝트 ‘다함께 플로깅’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로 금계저수지 주변에 버려진 비닐 등 각종 오물과 쓰레기를 주우며 청정 저수지 이미지 환경보호활동에 앞장섰다. 조창영지사장은 이번 "‘다함께 플로깅’행사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히며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있는 저수지 수질관리의 중요성과 동시에 환경을 개선하고 보존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단체 사진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는 2023년 깨끗한 저수지 만들기 프로젝트 ‘다함께 플로깅’ 행사를 마치고 단체 촬영을 했다.(제공-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플로깅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는 2023년 깨끗한 저수지 만들기 프로젝트 ‘다함께 플로깅’ 행사 실시 했다.(제공-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복지정책연구회는 26일 의회청사 2층 회의실에서 ‘안동 맞춤형 관광정책에 관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유무형의 우수한 안동 지역관광자원을 보유한 안동의 맞춤형 관광정책을 위한 방안을 탐색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근거 조례 제정 등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주요 연구내용은 △안동시 관광환경 분석 및 관련 법규 계획 검토 △안동 관광업계 전반 설문 △국내외 사례분석과 연구를 통한 유의미한 관광자원 연구 도출 △실행을 위한 정책 기반 제시 등이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안동관광의 유효한 타겟층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관광인프라 개선, 니즈 파악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어 실효성 있는 양질의 연구에 더욱 힘을 실었다.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문헌조사, 설문조사, 현장조사, 인터뷰 등의 내년 1월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우창하 연구회 대표의원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토대로 안동 관광자원을 이용한 맞춤형 관광정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맞닿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연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복지정책연구회는 안동시의원 13명으로 이뤄졌으며 문화ㆍ관광ㆍ복지 관련 정책 연구를 위해 설립된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착수보고회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는 ‘안동 맞춤형 관광정책에 관한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 행정조사특위, 안동시설관리공단 현장 방문

안동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제24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폐회 기간 중인 26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을 찾아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 방문은 최근 집중 거론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관련 각종 의혹과 일련의 문제점 등에 관한 상황과 운영에 관한 조사, 기존에 의원들이 요구한 자료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시설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무기계약직의 일반직 전환과정의 절차상 적정성과 업무직 신규직원 공개 채용 과정의 투명성과 후속으로 단행한 승진 인사의 공정성의 문제, 직원이 제기한 통상임금 관련 소송 과정에 대해 보고받았다. 김호석 위원장은 "시민이 행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여 행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구성된 위원회인 만큼 시설관리공단 운영 전반에 관해 행정적 절차 및 관련 법령의 위반 여부 문제점을 조사하여 대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 17일에 제2차 회의를 열어 좀 더 면밀한 조사를 위해 특위 활동기간을 당초 지난 9월 1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활동계획을 2023년 12월 19일까지로 연장해 활동하기로 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행정사무조사특위 시설 안동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현장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제공-안동시의회)

경상북도의회, 청송서 ‘농촌일손돕기’ 활동

경상북도의회는 26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송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도의회에서는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이 청송군 현동면 소재의 사과 과수원에서 농장주로부터 간단한 사과 수확 방법을 설명 듣고 약 3000평에 이르는 과수원 수확 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신효광, 임기진 청송지역 도의원도 현장을 찾아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사과수확에 동참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과수 농가 등 지역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농장주는 "요즘 같은 수확기에는 작물 관계없이 농장마다 일손이 부족한데다가 수확시기를 놓치면 1년 농사를 모두 망치게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경북도의회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서 도와주니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은, "지역의 생산인구 감소와 고령화의 가속화로 인해 농가들마다 일손부족을 토로하고 있음에도 이 같은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온 힘을 다해 지원하는 한편, 앞으로도 농번기마다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농촌 일손돕기 경북도의회는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제공-경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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