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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사회복지시설 방문...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안동시의회는 이달 27일 안동시 옥동 소재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동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위문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성금으로 구매한 위문품을 전달한 데 이어 시설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며 건물 안전 관리에 각별한 관심 가져줄 것을 시설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복지시설위문 안동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관계자 들을 격려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협과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농협은 2008년에 두부 가공공장을 설립해 HACCP인증(2009년), 경상북도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지정(2010년), 안동시 특산물 상표 사용자 지정(2011년), 대한민국 스타팜 지정(2020년) 등 각종 인증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으로 안동콩의 명성과 부가가치를 향상해왔다. 현재 농협식품, 초록마을, 학교급식 납품뿐만 아니라 독일 등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농협은 코로나 이후 두부류 등 건강식의 국내외 수요 증가세에 발 맞춰 약 340억 원의 규모로 2026년까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생산라인의 증설과 자동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현재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이에 따른 추가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은 "안동농협은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최우선으로 삼고 매년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 700~800톤 가량의 콩을 수매해 명품 브랜드화해 판매하고 있다"라며 "농협 본연의 설립 취지에 걸맞게 지역 농산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해 안동경제 성장에 일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농협은 안동 지역 콩으로만 두부를 생산해 원재료의 신뢰성과 품질의 균일함을 장점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 확장은 매년 증가하는 지역 콩 생산량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이며 안동시와 농협이 동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농협은 농식품부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콩 재배농가에 교육·컨설팅 및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안동시 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와 안동농협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을 했다.(제공-안동시)

삼국유사테마파크 ‘3964 전국어린이그림대회’ 성황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8, 29일 양일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한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가 1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이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후원하고,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어린이 미술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1,176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내가 생각하는 삼국유사’를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로 나누어 경연을 했다. 시상식은 12월 중 군위군민회관에서 열리며, 대구광역시장상, 대구광역시교육감상, 군위군수상, 군위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대회에 참여해 준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림 그리기를 통해 삼국유사 속 이야기를 더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그리기대회 삼국유사테마파크 ‘3964 전국어린이그림대회’를 개최 했다.(제공-군위군)

영양군,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영양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8개 팀이 참여해 8세부, 9세부, 10세부, 11세부로 나누어진 각 조별리그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였고 울산IFC, 대구박정식THE, 포항JS, 부산KYW김영우FC 팀 순으로 각 부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날 대회에는 유소년 선수단 및 학부모 등을 포함하여 약 8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1박 2일간 영양에 머무르며 대회 일정을 치렀고, 영양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방문객들의 식당 및 숙박시설 등 관내 시설 이용으로 영양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들이 꿈을 위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이번 대회를 비롯하여 영양군의 지속적인 전국규모 대회 유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올해 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장을 정비하고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를 유치하는 등 영양군의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했다.(제공-영양군)

박현국 봉화군수, 소 럼피스킨병 방역현장 점검

박현국 봉화군수는 30일 봉화읍 적덕리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을 긴급 방문해 럼피스킨병(LSD) 가축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이달 19일 충남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국내 처음 발생 이후 불과 열흘 사이 7개 시도 22개 시군에서 61건이 발생된 엄중한 상황에서 관내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가축방역 관계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럼피스킨병 긴급 접종명령 △정부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특별교부세 지원 △보건소 협조 흡혈곤충 연막소독 상황 △축협 공동방제단 소독상황 및 소 사육농가 방역물품 배부 등 방역상황 전반을 보고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우리 군도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백신접종 전까지는 매개 흡혈곤충 방제 등 빈틈 없는 방역이 중요하다."면서 "모기, 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를 위해 보건소와 공조해 농장주변 연막소독을 꼼꼼히 하고, 기간 내에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30일 현재 전국적으로 소 림피스킨병은 총 61건이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24, 충남 23, 인천 7, 강원 4, 충북 1, 전북 1, 전남 1건씩이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럼피스킨병(LSD) 가축방역 추진상황을 점검 박현국 봉화군수가 봉화읍 적덕리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을 긴급 방문해 럼피스킨병(LSD) 가축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제공-봉화군)

경북대 체육학과, ‘전공특화형 제트스키 체험학습’ 성료

29일 경북대 체육학과가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전공특화형 진로지원사업으로 제트스키 체험학습을 했다. 이번 학습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안동 임하호 수상레저타운에서 아시안게임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민 선수가 강습을 맡았다. 강습은 제트스키의 역사와 구조, 기능 및 조종 방법 등 기초 교육부터 실습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제트스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국가대표 선수가 직접 강의를 해줘 매우 효과적이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지도한 정호원 경북대 체육학과 교수는 "접하기 쉽지 않은 제트스키 종목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진로계획과도 연계하는 좋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황승현 경북대 체육학과 학과장은 "2018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제트스키의 저변 확대와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이번 체험학습에서 아시안게임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민 선수 이번 체험학습에서 아시안게임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민 선수가 강습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서 아시안게임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민 선수 이번 체험학습에서 아시안게임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민 선수가 강습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의성군, 대한민국의 선도형 국가지질공원으로 급부상

의성군은 지난 23일 부산국가지질공원에서 지질학적 지식·해설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과 지질공원 간의 교류를 위해 의성국가지질공원 현장을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지질공원해설사 및 담당공무원 25명이 참여했으며, 의성의 수려한 여러 자연경관을 방문하며 최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의성의 우수한 자연 위엄을 느꼈다. 주요 방문지는 화산이 분출할 때 나오는 용암과 화산재들이 쌓여서 만들어진 지질명소인 금성산, 중생대 백악기에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찾던 제오리 공룡발자국, 중생대 백악기 호수의 퇴적암으로 구성된 점곡퇴적층 등이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이다. 국가지질공원은 지질유산을 보전하고, 교육과 관광에도 활용하여 지역의 경제적 이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한다. 국가지질공원은 인증 이후 4년마다 조사점검을 통해 재인증 여부를 심사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의 지질학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타 지질공원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의성이 대한민국 지질관광을 선도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국가지질공원 답사 부산국가지질공원에서 국가지질공원 답사을 하고 있다.(제공-의성군)

의성군, 의성성냥공장 리모델링 설계 당선작 선정

의성군은 지난 26일 의성성냥공장 리모델링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냥공장 리모델링 설계공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의성군이 함께 2021년부터 추진한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대지면적 15037㎡, 건축연면적 2567㎡로 신축과 증축(리모델링)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으로 설계비 6억 원, 공사비 97억 원으로 총 103억 원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성군에서는 지난 24일 2차 제안서 심사에서 건축사사무소 아키텍톤에서 제출한 설계공모 제안서를 "성냥공장의 기계를 기존 위치에서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오래된 성냥공장 안에서 어떤 것을 남기고 지울지의 대한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으며, 기존 공장 건물의 존치범위와 신규 건축공간의 추가 계획에서 균형과 참신성이 우수함."을 이유로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많은 관심 속에서 의성성냥공장 리모델링 설계공모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의성성냥공장 리모델링을 통해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힌 의성성냥공장을 의성의 관광자원화로 변화시켜 다시 한번 사람들의 기억에 불을 지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성성냥공장 설계 의성성냥공장 설계(제공-의성군)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6만여명 찾아

경북 영주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천 문정둔치와 부석사 잔디광장에서 진행한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에 6만여 명이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농특산물대축제는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들과 영주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 곳에 모아 판매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했다. 특히 문정둔치 축제장에서는 19개 읍·면·동을 비롯해 80여 곳의 농가와 단체에서 생산자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가져와 판매하는 ‘팜팜! 판매장’을 운영, 상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다고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2억 6천여만 원의 판매고(부석판매장 포함) 올리며 소백산 맑은 기운을 담은 영주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양한 무대 레크리에이션, 영주농특산물 퀴즈, 영수증 최고가를 찾아라!, 영주사과 껍질 길게 깎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이 축제의 분위기를 돋웠다. 특히, 축제장에서 물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벤트 ‘두근두근 럭키박스’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또, 영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진행한 룰렛이벤트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떡볶이 나눔 행사 및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의 떡국떡 나눔행사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개막식에 이은 축하공연은 세계문화유교재단에서 주관한 싱싱콘서트와 연계해 이무진, 로이킴, 하이키, 김용필, 범진 등 인기 가수들이 참석해 현장을 찾은 5천여 명의 관람객들과 함께 호홉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29일에는 김민지 영양사와 함께하는 ‘요리쿡 조리쿡’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해 영주만의 특별 메뉴 요리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품질 좋고 맛 좋은 영주사과를 만나볼 수 있는 부석면 부석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사과판매장에서도 △관광객 노래자랑 △색소폰 공연 △무대 레크리에이션 △난타 공연 △지역예술인 공연 등 알차고 신나는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개막일인 27일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 A씨(54세, 경기도 일산시 거주)는 "날씨도 선선하니 좋고, 품질 좋은 농특산품이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저렴하게 구입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찾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가족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B씨(여, 65세, 부산시 동래구 거주)는 "영주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인삼, 사과 말고도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며, "특히 이것저것 사고 구매 영수증으로 럭키박스도 응모하고, 페이백 인센티브 지원 등에 다양한 지원 혜택이 많아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남서 시장은 "이번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에 찾아주신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사과, 인삼, 한우, 인견뿐 아니라 영주시 전역에서 다양한 농특산물이 생산된다는 것을 함께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농산물대축제를 개최하다 보니 미흡한 부분도 분명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부분을 잘 보완해 내년에는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으로 준비할테니 영주시를 많이들 찾아와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석사 잔디광장의 ‘영주사과 부석판매장’은 11월 4일까지 운영된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2023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 문정둔치 전경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 문정둔치 전경(제공-영주시) 영주 농특산물을 구입하기 위한 방문객들로 붐볐다 영주 농특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제공-영주시)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 활용 전보내신서 제출

경북교육청은 2024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부터 지방공무원 전보내신서 제출 방식을 기존 공문 제출에서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을 통한 전산 제출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21일 4세대 지능형 나이스의 개통에 발 맞춰 나이스 전보 메뉴와 프로세스를 분석해 경북교육청 고유의 인사 특수성과 실정에 맞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전보 시스템은 지방공무원 인사기록과 연계해 작성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개인의 종합적인 이력과 전보 과정에 대한 체계적 관리로 인사 운영의 투명성과 전보내신서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시스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24일에는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으며, 31일에는 각 기관(학교 포함) 인사 담당자와 전보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보내신서 작성 연수를 실시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지능형 나이스를 통한 전보 시스템 구축으로 외부의 인사청탁을 근절하고, 인사운영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해 청렴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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